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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램 스토커 작가의 드라큘라(Dracula) 1 (한글판+영문판) 리뷰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드라큘라나 흡혈귀 소재의 작품은 그 자체로 굉장한 흥미를 끄는 것 같네요. 굉장히 오래 전 작품인데 고딕 소설의 매력이 느껴지는 재밌는 소설이었습니다. |
| 더클래식 출판사의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Dracula) (한글판+영문판)1권 구매 리뷰입니다. 드라큘라는 흡혈귀 소설의 고전으로 현재까지도 수많은 변형을 거듭하며 소설과 영화, 만화 등으로 재탄생되고 있는데 원작을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
| 익히 이야기는 들었으나 막상 주인공의 일기와 편지등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방식이 꽤나 재밌었다. 주인공인 조나단 하커는 영국 변호사로, 트란실바니아에 있는 드라큘라 백작의 성에 부동산 거래를 위해 방문을 하게된다. 그곳에서 그는 드라큘라가 뱀파이어임을 알게 되고, 무서운 사건들을 경험하며 성에서 탈출하려 하지만 결국 드라큘라에게 잡혀 갇히게되며 여러 상황이 전개되기시작한다. |
| 전체적으로 음산한 분위기를 가지고있기는 한데 엄청 무섭거나 흥미롭거나 하진 않네요 요즘은 흡혈귀에대한 이야기들도 익숙해졌고 다양해져서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인외존재를 처음 상상해냈을때는 엄청 파격적이었을 것 같아요 재밌게 읽었습ㄴ;다 |
| 소설 드라큘라는 고딕소설이라고 합니다. 고딕 소설이란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에 성행했던 소설의 한 장르로, 중세 고딕 풍의 폐허가 된 고성을 배경으로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초자연적인 존재가 등장해 기괴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공포소설을 일컫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많이 아팠던 작가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해서 그런지 소설이 분위기가 독특하고 매력있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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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명한 책인데도 이름만 들어보고 관련 책이나 영화나 드라마 같은 작품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그러다가 흡혈귀 소재가 나오는 작품을 보려고 찾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됐는데 그저 흡혈귀 소재의 소설이라는 것만 아는채로 시작했는데 거의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왜 사랑을 받는지 알거같습니다. 일기 형식으로 진행되는 글이라 술술 읽히고 전체적인 틀을 알고 봐서 그런가 더 집중이 잘 되는 느낌이었어요. 물론 의문스러운 내용이 있긴 했지만 시대 차이를 생각하면 납득이 가능한 수준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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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Dracula) 1 (한글판+영문판)>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을 구매하는 분들은 예전에 읽었고 한 번 더 구매하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 같네요. 최소한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오래된 드라큘라 소설보다도 원조이죠 이 소설은. 확실히 처음에 읽기 시작하자마자 고전의 느낌이 폴폴 나서 더 흥미가 생깁니다. 이게 고전소설의 묘미죠. 고전 소설 중에서도 비교적 읽기 쉽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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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브램 스토커가 지은 드라큘라(Dracula) 01 입니다. 흡혈귀(뱀파이어)의 대명사이자 흡혈귀 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말 드라큘라. 브람 스토커가 지은 이 소설이 나온 뒤로 백 년이 넘게 지났지만 꾸준히 새롭게 재창조하고 있습니다. 원작에서는 미나 머레이는 그저 우연히 엘리자베스 체페쉬와 닮았을 뿐이지만 1990년대 초에 개봉한 게리 올드만 주연의 영화에서는 미나 머레이가 엘리자베스 체페슈의 환생으로 나옵니다. 또한 요즘은 실존 인물인 왈라키아의 영웅 블라드 체페쉬 공(드라큘라 라는 별명을 쓴 사람)의 역사를 덧붙여서 루마니아를 지키기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판 위대한 영웅으로 그려지기도 합니다. 2014년 영화 말이에요. 원작을 읽으니 그러한 변천사를 볼 수 있어 재미있군요. |
| 드라큘라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영상화나 작품으로도 나오고 제목을 많이 들어봤는데 내용은 몰라서 사봤어요.1,2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합쳐서 나왔어도 됐을 것 같고요.영문판도 같이 있어서 원본을 느낌을 살리고 싶거나 영어공부를 하고 싶을 때 좋을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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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구매 페이지에 고딕 소설이 어떤건지 아래와 같이 쓰여있습니다. ==== 아래 ==== 고딕 소설이란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에 성행했던 소설의 한 장르로, 중세 고딕 풍의 폐허가 된 고성을 배경으로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초자연적인 존재가 등장해 기괴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공포소설을 일컫는 말이다. 위와 같이 시대적이 배경과 어떤 형식인지 쓰여서 봤더니... 생각과는 다르게 편지를 주고 받거나 일기등의 형식으로 이야기를 진행 하더라고요... 일반적인 소설처럼 진행했으면 좋았을 텐데 저런 형식이라 공포나 긴장감등이 없이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