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우리의 죽음의 순간마저도 우리에게 새로운 젊은 공간을 보내리라, 우릴 향한 생의 부름은 결코 그침이 없으리라... 그렇다면, 마음아, 이별을 하고 건강하게 살자! 인생....삶이란...우리가 이토록 힘들고 고달프고 때로는 즐거워하며 삶에 찌들린다는것 인생을 즐긴다는 것이게 다 무슨말을 뜻하는걸까? 각박한 세상에서 좀더 자유롭고 나만을 위해 살아갈까하는 꽤부림으로 사람을 속이기 일수인 요즘 시대는 더욱더 인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아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즐거운 인생이 되기를 바라는 것처럼 누가누구의 인생을 앗아갈수 없고 그렇다고 세상을 혼자살기에는 너무 쓸쓸하고 외로운것이 인생인것 같다. 작가는 내가 말로 설명할수 없는 미묘한 감정까지도 아름답기 그지없는 글로써 우리에게 인생을 말하고 리듬(?)을 붙였다. 한곡의 완성된 나의 인생을 만들기 위한 이 시간도 소중하게 보내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