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 구입시.. 유명한 책이라면 몰라도 개인 취향으로 고르는 드문책은.. 미리보기도 안되고 줄거리 소개가 없는 경우도 많고 표지만 보고 사야할때가 많지요.. 해외에서 도착시까지 긴긴...2주이상 소모되기간동안.. 어떤 책일까...? 생각처럼 좋을까...? 기대와 설레임이 가득하며 오늘 오나 내일오나....기다리게 됩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잊을만하면 도착해서 깜짝 선물이 되어주는 원서구입... 아직까지는 실패한책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ㅎㅎ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리틀 아인슈타인 역시... 구입시 그리 유명한 책도 아니고... 리뷰글도 하나 없고 미리보기도 없고 줄거리 소개도 없어서 많이 고심하던차에 일단 지르고보자...글밥 많아서 어려우면 나중에 커서 보겠지 뭐...하고 구입했어요. 참고로 우리 아들은...24개월 남자아이랍니다.
레오의 집에서 어릴적 사진을 보다가 로케트..모빌을 추억하며 시작합니다. 다시 만난 로켓도..친구들도 많이 자랐죠^^
![]()
많이 커버린 로켓에게 집을 찾아주기로해요. 세계를 여행하죠.. 이글루..용천수(맞던가..^^;) 농장... 그리하여 리틀아인슈타인이 탄생하게되는거죠
페이퍼 북이고..플랩북입니다. 페이퍼 북이라...어린 헌제손에서 남아날까...했는데
다만... 책이 스태플러 두개로 가운데 고정되있는게 전부이니... 플랩도 보드북 플랩처럼 튼튼한게 아니니 미리 스카치테잎을 붙여두시면
원래.. 리틀아인슈타인을 좋아하게된 이유는... 명화와 클래식의 조합 때문인데... 책에는 어디에도 명화나 클래식의 냄새를 맡을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리틀 아인슈타인 책을 검색하신 분이라면. 댁의 자녀가 충분히 리틀아인슈타인 골수팬일것이고.. 그렇다면 명화나 클래식이 빠졌더래도 이책에 충분히 빠져들것입니다. 글밥은 상당합니다..(24개월 아들에겐 무리~) 그래도 매일 매일...쳐다보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 |
|
아이가 리틀아이슈타인을 너무 좋아해요. 요즘은 노래도 영어로 따라하고 그래요.. 넘 좋은일이죠.. 그래서 책을 한권 구매해줬거든요. 아직 아이에게는 너무 빠르지만.그래도 선물이라고 하고 줬더니. 구매하고 2주 지났나.. 지금은 알파벳을 읽고 있어요.. 넘 신기하기도 하고 좋아하니까. 빠지는 건가봐요 다른책들도 빨리 사줘야 겠어요.. DVD도 구매가능하면 좋겠어요 |
|
울 아들이 요즘 아주 꽂혀버린 디즈니 만화 중 하나죠.
책 내용도 쉽고 들춰보는 재미도 있고 그림도 이쁘고 그렇네요.
좋아하는 내용이라 그런지 따라하는 것도 곧잘 하네요.
안에 노래하는 부분도 있는데 cd가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요.
cd랑 dvd도 빨리 수입해 주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