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작품이라 뭐 당연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했고
역시나 즐거웠다.
파워당당여주와 적극적인 남주가 너무 둘다
매력적이었고
여주의 불쌍한 가정사로 인하여
여주가 기죽거나 그런거 없이 당당하게
할말 잘하고 당찬모습에 속이 시원했다.
그모습에 남주도 반해서 ~ ㅎ
오직 여주뿐인거겠지~
다른사람과 있을때와 다른
남주의 모습에 가슴 두근거렸고
다음에 다시 재탕하고 싶은 작품이다~
역시 최수현 작가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