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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남주의 노력으로 두사람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진심으로 좋아하게되고 드디어 이어지는데~ 2권에서는 아무래도 여주가 남주네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회사 일 얘기도 많이 나오고 .. 자꾸 . 집중이 떨어지더라구요 ㅠㅠㅠ 여주 삼촌의 병투병과 사촌여동생 개과천선 스토리도 남주의 노력이 많이 보였구요 ...... 여주를 너무나 좋아하기에 여주의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려는 모습 넘 좋았어요 .. 언제나 여주만을 바라보고 안절부절하는 남주 ㅋㅋ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잘난남주도 좋지만 잘난여주 ~~! 좋아하시는분~~ 긍정적이고 당찬여주 좋아하시는분~~~!! 여주바라기에 여주에게만 안달복달하는 남주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완전재미나게 보실거같아요 ㅋㅋ 저도 좋았는데 회사얘기때문에좀 늘어져서 힘들었는데 ㅎㅎ 재미있게 보긴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