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면 올해가 끝나고 2020년이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요즘 새해준비 뿐 아니라 새로운 10년, 그리고 앞으로 인류의 큰 변화를 일으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넘처납니다. 이 책은 출간된지 이미 3년이 지난 책이지만, 지금과 같은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기에 기본이 되는 책이라 생각되어 늦게나마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2050년의 미래를 다방면으로 예측하고 대처방
다음달이면 올해가 끝나고 2020년이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요즘 새해준비 뿐 아니라 새로운 10년, 그리고 앞으로 인류의 큰 변화를 일으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넘처납니다. 이 책은 출간된지 이미 3년이 지난 책이지만, 지금과 같은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기에 기본이 되는 책이라 생각되어 늦게나마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2050년의 미래를 다방면으로 예측하고 대처방안을 제안하는 책이라 지혜와 통찰력을 키우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