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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서평]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내용보기
이 책은 현직 중학교 과학교사로 재직중인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과학이 좋아지기를 바라고 과학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만든 책이다. 과거의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들을 암기 과목처럼 공부하고 일부는 암기해 버리는 과학 지식들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알기가 어려운 과학에 대한 접근법이다. 새로운 과학 지식을 배우는 방법으로는 기존의 현상에 대
"[서평]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내용보기

이 책은 현직 중학교 과학교사로 재직중인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과학이 좋아지기를 바라고 과학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만든 책이다. 과거의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들을 암기 과목처럼 공부하고 일부는 암기해 버리는 과학 지식들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알기가 어려운 과학에 대한 접근법이다. 새로운 과학 지식을 배우는 방법으로는 기존의 현상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실험하고 검증한 후 토의 토론 및 반증을 통해서 주관적인 논리가 객관적으로 인정받아 가는 과정이라 한다.

 

저자는 과학에 대하여 생각하고 토론하는 접근 방법을 흥미진진한 10가지의 쟁점을 예로 들면서 알려주고 있다. 10가지 쟁점을 영화 속 재미있는 과학 쟁점 이야기, 이론 속 똑똑해지는 과학 쟁점 이야기, 사회 속 시야가 넓어지는 과학 쟁점 이야기의 세 부분에 대하여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영화나 사회문제에서 어떤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얻고 어떻게 과학적 쟁점을 만들고 토론을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각 쟁점들은 주제 열기, 세상 들춰보기, 여러 학생들과 선생님이 등장하여 대화형식으로 토론을 하는 부분, 쉬어가기 및 생각 정리하기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0개의 생각 정리하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책의 말미에 ‘생각 더하기’란을 두어서 예시 답안을 두는 배려도 보인다. 책에 나오는 용어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해당 페이지 좌우편에 주석으로 설명을 달아 주어서, 읽어 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많은 컬러 사진과 그림 및 도표를 활용하여 설명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생각 정리하기 부분은 질문에 대해 상반된 답변을 생각하게 하였는데, 양쪽 모두 진실일 수 있는 전제가 있기 때문에 사고력을 키우는데 좋은 연습 방법인 것 같아서 신선한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사회 문제 같이 다양한 의견을 표현하기 힘든 과학에서 어떻게 주제를 잡고 토론을 하는 방법을 잘 알려 주고 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는 도중에 다른 의문들이 생기거나,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대답을 들으면서 또 다른 탐구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되는 간접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교에서 실험이나 실습 후에 보고서를 쓰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이 이 책을 만난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토론이라는 것이 어려운 지식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자신 없어하는 불명확함을 친구와 함께 이야기 하면서 알아가는 재미를 배우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

d******1 2016.02.1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은 정말 언젠가 물속으로 가라앉는가? ...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
"일본은 정말 언젠가 물속으로 가라앉는가? ...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 내용보기
"존 코너는 로봇과의 전쟁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는 지휘관이다. 이에 로봇들은 존 코너가 태어나는 것을 막기위해 로봇하나를 과거로 보낸다. 이 로봇이 바로 터미네이터이다..."   나는 서강선시흥장곡중학교 과학교사께서 저술하시고 <꿈결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을 꼼꼼히 읽어보다가 <시간여행은 가능할까요?>라는 소제
"일본은 정말 언젠가 물속으로 가라앉는가? ...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 내용보기

"존 코너는 로봇과의 전쟁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는 지휘관이다.

이에 로봇들은 존 코너가 태어나는 것을 막기위해 로봇하나를 과거로

보낸다. 이 로봇이 바로 터미네이터이다..."

 

는 서강선시흥장곡중학교 과학교사께서 저술하시고 <꿈결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을 꼼꼼히

읽어보다가 <시간여행은 가능할까요?>라는 소제목하의 글중에서

윗글을 읽다가 정말 아놀드 슈왈제네거주연의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처럼 시간여행이 가능할까 생각해보았다.

 

예전에 또 <타임머신>이라는 영화가 60년대초에 나왔던 영화였음

에도 그 기발한 발상에 아주 재밌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

웰즈의 명작 타임머신도 있었지만...^^*

 

또 마이클 J 폭스주연영화 <백투더 퓨처>도 시리즈로 참으로 재밌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

 

이처럼 영화속에서는 과거나 미래로 얼마든지 시간여행을 갈 수 있게

흥미롭게 그려지지만 이것이 영화만의 일이 아닌 실제는 어떨까 

많이 궁금했었다... ^^*

 

근데, 이책을 읽어보니 시간은 다르게 흐를 수 있고 시간만 되돌리는 

것도 가능하며 따라서, 과거의 나를 만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알지못하는 곳에 서로 다른 우주가 존재하고

있다는 <다중우주론>도 주목받고있다고 한다.

 

참 읽어가다보니 과학의 세계가 점점 흥미로울 수 없었다.

 

"판구조론의 관점에서 살펴보면 일본은 살아가기 참 힘든 땅입니다.

판의 경계에서는 다양한 지진과 화산활동이 일어나는데, 그 한가운데에

있는 셈이니까요. 앞서 제시한 자료 2에서 보다시피 일본은 태평양판,

유라시아판, 필리핀판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떤 학자들은 북아메리카판에 속하는 지역도 있으니 일본이 네 개의

판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는 서강선시흥장곡중학교 과학교사께서 저술하시고 <꿈결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을 꼼꼼히

읽어보다가 <일본은 언젠가 침몰할까요?>라는 소제목하의 윗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예전에 <탄허대선사>께서는 <일본이 언젠가는 가라앉을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근데, 그당시엔 <설마 일본이 가라앉겠어?>라고 생각했지만 그후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판구조론에 대한 심층적 연구가 이어졌으며

몰디브라는 아름다운 섬나라가 언젠가는 물로 잠길거라는 과학적

실증연구까지 잇다르자 일본도 어떻게될까 무척 궁금해졌다.

 

헌데,  일본이 태평양판, 유라시아판, 필리핀판, 북아메리카판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니 그러한 지정학적 위치가 잦은 지진을

불러오고있다니 그러고보면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까이는 3. 11 동일본대지진이 있어서 가공할 쓰나미가 몰려와

후쿠시마원전까지 강타하여 방사능오염의 공포에 시달려야했으니까...

지금도 후쿠시마원전에 가까이 사셨던 분들은 물론 체르노빌원자력

발전소 가까이 사셨던 분들에게서도 갑상선암발병률이 높아졌다니

그런 면에서 이렇게 자연재해는 직접적인 피해는 물론 또다른 재앙을

불러온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우리나라와 가까운 중국은 어떤가!

중국도 가까이는 규모 8의 사천성대지진으로 약 7만명의 사망자와

2만명가까이 실종자를 낳은 극심한 인명피해가 있었고

1976년도에 규모 7.8의 규모의 <당산대지진>이 발생하여 사망자만

24만명, 부상자만 100만명으로 엄청난 대재앙들이 있었다.

 

이렇게 가까운 일본과 중국만해도 대지진이 발생해 쑥대밭이 되는걸

보면 우리나라는 축복받은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언젠가 <일본침몰>이라는 영화도 상영되었지만 일본은 

메가리스에 끌려 침몰하게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무튼 가까운 나라인

우리나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큰 이슈가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도 완전한 지진청정국은 아니기에 모든 건축물을 건축시 

규모 8이상의 강력한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가 완벽하도록

건축법이 강화되야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에는 시간 여행부터 우주개발 예산까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10가지 과학쟁점들도 이책 한권에 다담으셔서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또한, 이책의 소제목끝나는 맨마지막에 모네, 만테냐, 프라켄 2세,

밀레, 와츠, 칼로, 윌리엄 터너, 빅토르 올리바, 엘리후 베더, 에두아르

뷔이야르 등 유명화가들의 명화들이 그소제목의 내용과 부합되는

그림들로 장식되어 나는 이책을 더욱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청소년들은 물론 성인독자들도 <기초교양과학서적>

으로서 꼭한번 읽어볼만한 책으로서 권유드리고싶다.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가?

이는 과학의 탄생에서부터 생겨난 의문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얼마전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대국을 보면서

전세계적으로도 과학의 세계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되었다.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이 올 2016년의 화두가 된다고 한다.

인공지능이 미래에 많은 직업군들의 변화를 이끌어낼거라고도

한다. 당장 앞으로 5년내에 700만개의 직업이 사라진다는

얘기도 있던데...

 

바로 이책을 통해 나는 <과학의 세계>에 흠뻑 빠질 수 있어

넘넘 좋았다...

글고 과학관련서적들도 많이 찾아보리라 다짐도 하게되었다...

 

과학 그 세계속으로 앞으로도 계속 빠져들고싶다.

이책을 통해 그생각이 더욱 강렬하게 들었다. 

k****3 201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 내용보기
표지에 쓰여져 있듯이 이 책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과학 쟁점에 대해서 토론이라는 형식으로 알아 보는 책이다. 저자가 중학교 과학교사로서 아이들과 직접 맞대고 생활하시는 분이라 아이들이 흥미있어 할 만한 쟁점들을 제대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과학을 배움으로써 세상을 보는 자신의 줄자가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하면서 아이들도 그런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 내용보기

표지에 쓰여져 있듯이 이 책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과학 쟁점에 대해서 토론이라는 형식으로 알아 보는 책이다.

저자가 중학교 과학교사로서 아이들과 직접 맞대고 생활하시는 분이라 아이들이 흥미있어 할 만한 쟁점들을 제대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과학을 배움으로써 세상을 보는 자신의 줄자가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하면서 아이들도 그런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쓰고 있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흥미를 가질 쟁점은 다음과 같다.

시간 여행, 외계의 지적 생명체, 일본 침몰.

이런 주제들은 영화 속에서나 소설 속에서 많이 다루고 있으니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쟁점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또 맞다 아니다를 쉽게 결정할 수 없다 생각하는 부분들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시간 여행, 즉 타임 머신이 나오는 영화에 흥미를 많이 갖고 있다.

아직까지는 현실적으로 실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도 그렇고 정말 가능했으면 하고 생각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같다.

우리는 늘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궁금해한다.

하지만,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면 이런 것들은 우리들의 관심사에서 많이 멀어지게 될 것이다.

책 속에 쓰여 있듯이 시간 여행이 혹시 가능하다고 해도 여러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그 중에서 타임 패러독스를 해결 하기 위한 상상인 다중우주론은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관점이었다.

이제 좀 더 과학적인 쟁점을 살펴 보자면 지구와 빛, 그리고 플로지스톤이다.

플로지스톤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 봐서 자세히 읽어 보았다.

플로지스톤은 연소의 과정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과거에 쓰였던 이론으로 타는 물질 속에 플로지스톤이라는 입자가 있어서 연소 과정에 소모가 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지금은 연소란 물질이 산소와 결합하면서 빛을 내는 현상이라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지만, 그 당시 그 사실을 주장하기 위해 만들어 낸 허위의 물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렇듯 과학은 우리에게 호기심어린 시각을 통해 많은 새로운 것들을 알게 해 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과학도 홀로 서 있는 것은 무의미하다.

역시 사회속에서 다른 분야와 함께 발전해 나가야 한다는 관점에서 과학과 사회를 함께 어우른 쟁점 3가지를 더 살펴 본다.

과학 기술이 과연 우리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해 준다고 생각하는가?

언뜻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본다면 반대편의 입장에 선 주장이 나올 것이다. 

이 책을 이렇게 한 주장에 대한 다른 두 가지 시점을 살펴 보면서 십대들에게 과학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더불어 각 쟁점이 끝나면 볼 수 있는 명화도 소소한 볼거리이다.

n******n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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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과학 토론으로 정복하기-토론 콘서트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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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시리즈 4번째 책 꿈결의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10가지 과학 쟁점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을 읽었습니다. 십대인 아들아이도 저도 같이 읽었지요.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은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과학 쟁점 10가지를  3부로 나누어 실고 있습니다 1부 영화 속 재미있는 과학 쟁점 이야기 2부 이론 속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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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시리즈 4번째 책

꿈결의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10가지 과학 쟁점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을 읽었습니다.

십대인 아들아이도 저도 같이 읽었지요.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은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과학 쟁점 10가지를  3부로 나누어 실고 있습니다

1부 영화 속 재미있는 과학 쟁점 이야기

2부 이론 속 똑똑해지는 과학 쟁점 이야기

3부 사회 속 시야가 넓어지는 과학 쟁점 이야기가 그것입니다.

 

아무래도 10가지 쟁점 중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영화 속 재미있는 과학 쟁점 이야기더라구요.

시간 여행은 가능할까?

외계에는 과연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등등..

우리가 본 영화나 소설 속 이야기를 통해 과학 쟁점을 토론식으로 꾸민 책입니다.


쟁점에 대한 토론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인 주제열기와 세상들춰보기

쟁점에 대한 것을 담고 있는 흥미로운 사실로부터 주제로 다가가는 발판을 마련하고 세상들춰보기를 통해 쟁점에 대한 사실이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 알려줍니다.
 

주제열기와 세상들춰보기후에

이제 쟁점에 대한 본격적인 토론으로 들어가네요.

토론을 하는 상황도 재미있습니다

꼭 과학시간이 아니라 국어시간의 학습활동으로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에서 시간여행에 대한 토론을..

일본과 자매결연을 맺는 일로 일본 침몰 즉 판구조론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토론을 통해 과학적 지식을 알려줍니다.

그런데 솔직히 어느정도 과학적 배경지식이 없다면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더라구요

다중우주론 이런 것에 대해 미리 알고 있다면 훨씬 이해하기 쉽지만 모른다면 그것부터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뒤에 앞에서 나온 것에 대한 설명이 있긴 하지만...요

그러나 딱딱하게 과학적 지식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 3자인 독자가 토론을 엿보며 과학적 지식을 알게 된다는 건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앞에서 나온 토론을 통해 알게 된 것을 생각정리하기를 통해 글로 써보게 합니다.

예시답안도 있어 자신의 답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는 과학 논술대비에도 아주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또는 학교에서 하는 토론대회 준비시에 참고하기에도 좋구요

우리가 알아야할 과학적 지식을 토론을 통해 알게하는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재미있는 주제라 무겁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과학교양서입니다.

십대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이 가볍게 읽어도 좋네요

 

k********2 201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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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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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지식을 설명하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십대들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쉽게 이해시키는, 친구들과 함께토론할 수 있는 재밌는 주제를 쉽게 풀어쓴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이다 영화 속 재미있는 과학쟁점이야기에선시간 여행은 가능한지,,외계에 지적 생명체는 존재하는지인간은 원숭이에게서 진화한 것인지 이론 속 똑똑해지는 과학쟁점은지구는 정말 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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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지식을 설명하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십대들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쉽게 이해시키는, 친구들과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재밌는 주제를

쉽게 풀어쓴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이다

 


영화 속 재미있는 과학쟁점이야기에선

시간 여행은 가능한지,,외계에 지적 생명체는 존재하는지

인간은 원숭이에게서 진화한 것인지

 


이론 속 똑똑해지는 과학쟁점은

지구는 정말 돌고 있는지

빛은 파동인지 입자인자

 


사회 속 시야가 넓어지는 쟁점에선

과학은 정치와 경제에서 벗어날 수 없는지 등

 


우리의 십대들이 충분히 고민하고 생각해 볼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사실 십대들만의 주제라기 보다는

저도 읽으면서 전혀 몰랐던 지식도 접하고, 아~ 이런 생각도 가능하구나 하는

기발함이 돋보인다.

 

 

주제열기

쟁점주제를 여러 사실과 현상. 때론 영화의 구체성까지 전개하며

논점을 쉽게 제시해 줍니다.

아인슈타인은 빛을 파동으로 보았을지, 입자로 보았을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까지 접하게 됩니다

 

 

파동설과 입자설을 주장하는

양측의 토론 전개로 함께 좀더 깊이 생각해보게 합니다.

양측 논쟁의 핵심을 정리해봄으로써

나의 생각도 정리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생각다지기는

생각정리하기의 예시..

 

한번 읽고 덮어버리기엔 주제가 깊이가 있네요...

하지만 어렵다거나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기에

쉽게 두번 읽고, 원하는 쟁점부분을 한번 더 볼 수 있는

이야기가 되는 과학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e***o 201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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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쉽게, 과학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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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자들은 과학을 싫어할텐데...좋아하는 분들은 부러워요..ㅠ.ㅠ 아이가 십대도 아닌데 읽어보게 된 책.. 초등학교 가기전...여자아이라 혹시라도 과학을 싫어할까봐 좋아하진 않더라도 싫어하게 만들지는 말자하며 시도했던게 짤막짤막한 과학실험들이었다. 처음엔 정말 간단한것들.. 그리고 조금조금씩 아이들이 해볼수있는게 많아지는것들.. 그래서인지 다행인건 싫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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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자들은 과학을 싫어할텐데...좋아하는 분들은 부러워요..ㅠ.ㅠ

아이가 십대도 아닌데 읽어보게 된 책..

초등학교 가기전...여자아이라 혹시라도 과학을 싫어할까봐 좋아하진 않더라도 싫어하게 만들지는 말자하며 시도했던게 짤막짤막한 과학실험들이었다. 처음엔 정말 간단한것들.. 그리고 조금조금씩 아이들이 해볼수있는게 많아지는것들..

그래서인지 다행인건 싫어할려고 하지 않고 엄마 과학실험해요. 를 입에 달고산다는..그러나 게으른 엄마..이젠 원리나 무언가를 설명도 해주고 해야할텐데...아는게 없으니..점점 실험하는것도 기피하게 되더라는...흑흑..

그러다가 알게된책..아이와의 과학시간을 어찌 재밌게 보낼지 .. 대화를 어떻게 할지 방법을 알수있을까 하여 선택하였는데..

막상..책을 보자...표지는 딱딱해보이진 않았지만..다른책들사이에서 쉽게 손이 가지 않았다.

그러다가 설연휴 끝나서야 읽게 되었다..

아..그런데 이게이게 웬일..요즘 책들이 워낙 잘나오는건가? 작가들이 말을 잘하나?

최근 읽는 책마다 재미있단 생각이 들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였다.

딱딱한 과학이 아닌...우리가 생각해 볼수 있음직한 이야기를 가지고 토론을 하는..

아...난 과학뿐만이 아니라 내 생각을 가지고 토론도 못하는데..

그러고 보니 할 수있는게 없는...정말 부족한 엄마네..

책의 차례.. 글쓰는것도 못하는데...사진찍기는 더 안되는..

이 책은 3부로 되어있는데 1부에선 4가지의 쟁점. 2,3부에선 3가지의 쟁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중 1부는 영화 속 재미있는 과학 쟁점 이야기..

아마도 처음부터 딱딱한 이야길 하면 책을 덮을까봐 선택하지 않았을까?

나역시 1부의 쟁점1 시간 여행은 가능할까요 부분을 읽을땐 영화 인터스텔라도 생각났고 타임머신도 생각났고 하다보니 재미가 있어서 술술 읽혔으니 말이다.

처음엔 주제열기로 해서 이 쟁점을 선택한 이유?? 정도...그다음 세상 들춰보기..

1부가 더 잘 읽혔던건 예로 나온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책으로도 애니로도 봤고 터미네이터 인터스텔라 등을 다 보았기 때문일것이다

주제열기와 세상들춰보기를 한 후 나오는 학습활동..

친구들의 토론시간. 중간역할인 과학선생님..아마도 아이와의 토론에선 내가 저 과학 선생님처럼 이끌어줘야할텐데..

 

토론 후 쉬어가기와 생각정리부분.

지금은 초등저학년이라 그리고 아직 이런걸 해보지 않았기에 생각정리하기 부분에서의 주장에 대한 근거들을 잘 적게 할 자신은 없다

하지만 글쓰기도 잘되고 자기 주장을 잘 나타내는 아이들이라면 과학이라고 어려워하지말고 여기 나온부분을 해보는게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다 나와있고 근거부분만 자신이 정리하면 되기 때문이다.

글이 많지만 딱딱하지 않아서 중간중간 나온 책이나 영화들은 찾아서 보고싶고 한두개는 이미 찾아봤다는.^^

과학뿐만이 아니라 아이와의 토론을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 지 알 수 있었던 거 같아서 괜찮았다.

조금 더 반복한 후 내 아이와도 대화를 토론인줄 모르게 조금씩 늘려가봐야겠다..

m****n 201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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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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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에서 나오는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시리즈를 참 좋아하는데요~ 울 아이들도 디베이트 수업을 받았던 터라 다양한 주제를 통해서 생각도 해보고 자료도 모아 보는 작업이 많이 필요한데~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시리즈의 책은 정말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었어요.지난 달에 영어 집중 교육 받고 있던 큰 아이가 디베이트 이야기를 하면서 한 주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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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에서 나오는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시리즈를 참 좋아하는데요~ 

울 아이들도 디베이트 수업을 받았던 터라 다양한 주제를 통해서 생각도 해보고 자료도 모아 보는 작업이 많이 필요한데~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시리즈의 책은 정말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었어요.

지난 달에 영어 집중 교육 받고 있던 큰 아이가 디베이트 이야기를 하면서 한 주간은 영어로 디베이트 준비해야 한다고 하네요..ㅠㅠ
일단, 본인이 관심 가는 주제인 과학 파트에서 주제를 찾아 보기로 하다가, 이번에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이 책을 권해 주니, 반기면서 한참을 읽더라구요.

이 책에는 주제가 포괄적으로 과학에 관한 것으로 시간여행, 외계 생명체의 존재, 진화, 파동과입자, 플로지스톤, 사회속의 과학 쟁점들에 대해서 디베이트 형식으로 다루고 있어요.
각 주제별로 주제 열기, 세상 들춰보기, 본격적인 토론시간을 가져보기, 그리고 토론을 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표로 생각 정리하기까지...

이렇듯,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이 책은 생각을 열고 사고해보고 생각 정리를 모두 해보기를 하면서 점차 사고의 폭을 넓힐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거 같아요. ​ 

 

요즘 지진발생 빈도수가 많아서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주제 중의 하나인 '일본은 언젠가 침몰할까?' 란 주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길래 제일 먼저 토론을  해 보았는데요.

지진대와 지각의 움직임에 대해서 우선 공부 해보고 맨틀위에 쌓인 메가리스를 연구한 편성식 박사와 지각의 융기에 대해 연구하는 황인락 박사.. 이렇게 두 과학자의 일본 침몰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을 들어 보면서 지진이 왜 일어나는 지, 지진과 화산활동의 영향등을 하나 하나 짚어 보다보니 조금씩 내용이 정리가 되더라구요.

처음 들어보는 '메가리스'라는 용어도 알아가고 지각 변동과 움직임을 통해서 유라시아 판의 변화를 예측해 볼수도 있었어요.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아이들에게 토론 교육 문화를 심어주기에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꼬옥 한 번 읽어보시길~~​

 

 

 

 

 

b****7 201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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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꿈결 토론 시리즈 4번째.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과학 쟁점을 만나볼 수 있는 책.우리가 일상 속에서도 과학에 대한 것을 많이 알아야 하는 일이 많지요.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많은 일들이 과학의 발전으로 이루어진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알게 되는데과학을 어떤 사람이 좋아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창의적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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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과학

꿈결 토론 시리즈 4번째.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과학 쟁점을 만나볼 수 있는 책.

우리가 일상 속에서도 과학에 대한 것을 많이 알아야 하는 일이 많지요.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과학의 발전으로 이루어진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알게 되는데

과학을 어떤 사람이 좋아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하려고 하는 사람, 과학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보는 사람, 실험으로 능명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이론적인 사람, 호기심이

많은 사람 등 이런 사람들이 다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과학을 배운다는 것은 지식을 얻는 것도 있지만 시대의 흐름도 알 수 있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을 해나갈지 미래에 대해서도 궁금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례를 보면 영화 속에서 볼 수 있는 과학에 대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가 시작 된답니다.

크게 3부로 나뉘고 그 안에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다룬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영화 속에서 보여지는 내용들을 주제로 다루다 보니 처음 주제가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효과를 보일 것으로 보여진답니다.

주제 열기로 이야기가 시작이된답니다. 소설이나 영화 속에서 보여지는 것들에 대한 설명이 나오면서

흥미를 가지고 읽어 나가게 되어 있답니다.

그렇게 생각의 힘을 키워주고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게도 만들어 주면서 생각 열기를 읽어 본 다음엔

왁자지껄 학습활동 <시간 여행>코너가 나온답니다.

아이들의 활동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활동을 하는지 상상을 해가면서 토론을 하는 이야기들을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을 글로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각자의 생각을 통해 아이들의 배경지식의 폭도 알아볼 수 있고, 나라면 이런 의견을 내는 아이들과

어떤 생각을 나눌지, 나의 생각은 무엇인지 가상으로 대화에 참여하는 기분으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또 생각을 해볼 수 있답니다.

여러 상황에 대한 설정, 이야기들을 읽어 보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과학책만 읽어 보았던 것과는

느낌이 다르게 전해집니다. 대화를 들어보는 듯한 기분이 되어서 그런 것 같아요.

생각한 것을 정리해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독후 활동도 해볼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나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매 코너마다 이렇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서 끊임없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이렇게 다루어 주니 색다르게 과학을

알아가는 계기를 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주제를 가지고 읽어 나가다 보니 문제 의식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고,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면서 반대와 찬성의 의미도 알게 되고, 토론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책으로라도 접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었네요.

과학자들의 실험 결과들을 접해보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충격적인 내용들을 알게 되는 것도 있고,

어렵다면 어려울수 있지만 그만큼 흥미로운 부분들도 많이 보이기 때문에 읽어 나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제열기, 세상 들춰보기, 학습활동, 쉬어가기, 생각 정리하기, 학습활동을 하고, 토론 활동을

하는 모습을 읽어 나가면서 다양한 생각을 해보면서 과학을 접근하게 되어 있답니다.

기존의 과학책과는 다르게 깊이 있는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기에 아이들과 같이

읽어 나가면서 생각을 같이 해보고, 호기심도 키워보는 시간을 같이 가져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보았답니다.


 

g*******s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결 시리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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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과학 쟁점 ​ 역시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도서다. 청소년들에게 과학은 재미있다는 걸 토론형식을 빌려 잘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도 과학이란 분야에 대한 흥미가 있기에 쉽게 씌여진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대충 알고 있었던 기본적인 과학적 상식에 대해서도 좀 더 명확히 알 수 있어 내 나름대로 정리하기에도 참 좋은 도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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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과학 쟁점

역시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도서다. 청소년들에게 과학은 재미있다는 걸 토론형식을 빌려 잘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도 과학이란 분야에 대한 흥미가 있기에 쉽게 씌여진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대충 알고 있었던 기본적인 과학적 상식에 대해서도 좀 더 명확히 알 수 있어 내 나름대로 정리하기에도 참 좋은 도서였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읽으면 더욱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1부 영화 속 재미있는 과학 쟁점 이야기에서는 시간 여행, 즉 '타인머신'과 관련된 과학적 내용을 다룬다. 과연 과학적으로 '타인머신'이란 걸 만들 수 있을까...? 

20대까지만 해도 나는 '미스테리'한 또는 '외계인'의 존재 유무에 대해 궁금증이 참 컸다. 그래서 주로 그와 관련된 자료들을 인터넷으로 종종 찾아보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는데 결론은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는 사실들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외계인'의 존재는 내가 한때 교회를 다녔었기에 그에 대한 영향으로 거의 없다는 부정적인 결론을 지향했는데 현재는 물음표다. 1부에서는 이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그리고 또 성경과 뗄려야 뗄 수 없는 '진화론'도 나온다. 다윈의 '진화론'에 대해서도 참 궁금했었기에 두꺼운 책도 샀는데 아직 읽진 못했다.(^^;;) 여튼 내가 알고 있던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부분은 조금 잘못된 거란 걸 이 책을 통해 알게되어 참 유익했다. 일본 침물 가능성에 대한 유무의 토론도 무척 흥미로웠다.

2부 이론 속 똑똑해지는 과학 쟁점 이야기에서는 천동설에서 지동설이 과학적으로 인정받기까지의 과정과 그 이론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를 담고 있다. 빛은 입자인 동시에 파동이라고 밝힌 아인슈티인, 그리고 그 유명한 상대성 이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이론으로 그가 노벨상을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광전효과'로 상을 받은 거라네~?!!! 에테르의 가설과 플로지스톤에 대한 내용은 무척이나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한동안 에테르니 플로지스톤이니 단어도 어렵고 내용도 이해가 가지 않아서 조금 답답한 부분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잘 이해할 수 있었다.

3부 사회 속 시야가 넓어지는 과학 쟁점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편익을 가져다 준 과학기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3부가 가장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기에 청소년들이 특별히 관심을 가지면 좋을 듯 하다.  ​

토론의 유익한 점이 무척 많음에도 여전히 토론 문화가 어색하다. 이 책을 통해 토론 시에 가져야 되는 열린 마음 자세와 토론의 유형에 대해 잘 알 수 있었고, 그 찬.반의 관점이 주는 다양한 사고의 잇점도 배울 수 있었다.

울 아이들도 그렇고 요즘 아~무 생각없는 듯한 십대들이 많은 것 같다, 물론 생각 많은 지혜로운 청소년들도 많지만...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며, '과학'과 좀 더 친숙해 지는 계기도 마련할 수 있으리라 본다.

내가 좋아하는 [꿈결 시리즈]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이번 '과학'편도 ​너~무 재미있었다!!! 쉽게~ 쉽게 씌여서 내용이 이해되니 더욱 재미있었고, 사전적 용어 풀이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용이 흥미롭고 재미있어 빠르게 읽을 수 있는 도서다. ^^**

 

이달의 사락 y****d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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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는 흥미도 있으면서 토론의 쟁점이 되는 부분들도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는 물론 저 역시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번엔 과학 분야를 다룬 책이 새로 나왔네요. 영화 속에서 살펴보는 재미있는 과학 쟁점들은 아이의 흥미를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시간 여행이나 외계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는가 등의 주제도 흥미롭지만 우리 아이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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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는 흥미도 있으면서 토론의 쟁점이 되는 부분들도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는 물론 저 역시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번엔 과학 분야를 다룬 책이 새로 나왔네요.

영화 속에서 살펴보는 재미있는 과학 쟁점들은 아이의 흥미를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시간 여행이나 외계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는가 등의 주제도 흥미롭지만 우리 아이가 관심을 많이 보인 것은 일본은 언젠가 침몰할까하는 것이었답니다. 이 주제는 저 역시도 매우 궁금하기도 하고 흥미롭더라구요. <일본 침몰>이라는  영화가 일본에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당시 일본은 어떤 마음으로 영화를 제작했을까 궁금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영화는 보지 않은 터라 알 수 없지만요. 아무튼 일본이 침몰할까라는 주제가 토론의 쟁점이 어떻게 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이 제일 궁금했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입장이 갈릴지 궁금했거든요. 일본 침몰이 현실화될 것인가 하는 부분은 일본의 지리적 위치와 관련이 있더라구요. 일본이 판이 소멸되는 지역에 있으니 육지가 점차 사라질 것이라는 입장과 지각변동은 예상되지만 육지인 부분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두 가지 입장이 대립되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니 문득 일본 사람들은 일본 침몰에 대해 어떻게 예상들을 하고 있고 어떤 입장이 많은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아무튼 영화를 통해 쉽게 과학적 쟁점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간은 원숭이에서 진화한 것일까라는 주제 역시 토론 방법의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지는 토론 이외에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모자의 색깔별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아이들이 주제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구요.

 

영화 속 재미있는 과학 쟁점 이야기에 이어 이론 속 똑똑해지는 과학 쟁점 이야기, 그리고 사회 속 시야가 넓어지는 과학 쟁점 이야기로 크게 3부로 이루어져있으며, 총 10개의 쟁점을 만나볼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 기술의 발달이 우리 삶에 편리함과 안전함을 가져다줄 것인가 하는 문제도 앞으로 우리가 과학 기술을 어떻게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생각하고 돌아보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책 곳곳에는 아이들이 읽으면서 다소 생소하거나 어려워 할만한 단어들의 의미를 잘 정리해 놓아서 상식과 교양을 넓히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d****h 201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