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쌀쌀맞고 무뚝뚝해도 일은 잘 하는 사람...이라는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일적인 면에서도 그렇게 잘하는지는...? 인턴의 그런 발언 정도에 폭탄이 터지는 느낌이라니 음. 누구도 생각 못했을 아이디어나 미처 못챙기고 놓치고 간 가치를 지적한 것도 아니고, 되게 나이브한 발언이었던 것 같은데 그 정도로 인턴의 완승이라고? 나는 잘 모르겠네ㅠ 뭐, 그렇게 하나하나 엮이면서 결
음? 쌀쌀맞고 무뚝뚝해도 일은 잘 하는 사람...이라는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일적인 면에서도 그렇게 잘하는지는...? 인턴의 그런 발언 정도에 폭탄이 터지는 느낌이라니 음. 누구도 생각 못했을 아이디어나 미처 못챙기고 놓치고 간 가치를 지적한 것도 아니고, 되게 나이브한 발언이었던 것 같은데 그 정도로 인턴의 완승이라고? 나는 잘 모르겠네ㅠ 뭐, 그렇게 하나하나 엮이면서 결국은 걔가 남주가 되는 건데, 계기가 좀 어설픈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