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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이었다. 모바일이지만 해당 문구를 그대로 옮긴다. 다산초당에서 그는 혼을 담아 수많은 작품들을 집필하는데, 1813년부터 1818년까지 5년 동안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저서들(<논어><맹자><대학><중용><악경><경세유표><목민심서>)을 완성해낸다. 각각의 저술들이 갖고 있는 역사적 의의도 대단하지만, 그 저술의 양만 놓고 보더라도 후세 학자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다. <목민심서>와 <경세유표>는 각 48권으로, <논어><맹자><대학><중용>은 각각 40권, 9권, 6권, 9권으로 이뤄져 있다. 중간에 책 사이에 ,없는 건 원래 책에 없어서 그대로 옮긴거다.이 문구를 보는 순간 파시식하고 흥미가 식었다. 한 번 "논어 정약용"만 찾아도, <논어>가 아닌 해설서인 <논어고금주>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어쩌면 너무 유명한 책이라서 굳이 해설서라는 설명이 없이 <논어>라 썼을 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해도 책을 쓴 입장과 이 책을 교정하고 편집을 해도 아예 잘못된 지식을 전달하는게 뻔한 문장이 이리 있다니. 곧바로 책에서 빠져나와서 삭제 버튼을 누른다. 신경이 너무 쓰여서 더 읽기 싫은 책에 시간을 쓸 정도로 한가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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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심경을 정리 하고 다시 한 번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맞이 하게 한 인생 도서 강추하는 도서 입니다 2번을 선물 하고 다시 한 번 더 읽고 있는 책이네요 딱 1년전 이맘 때 쯤 구매 햤던 도서입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복잡한 심경을 정리 하고 다시 한 번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맞이 하게 한 인생 도서 강추하는 도서 입니다 2번을 선물 하고 다시 한 번 더 읽고 있는 책이네요 딱 1년전 이맘 때 쯤 구매 햤던 도서입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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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계획하는데 동기부여도 되고 도움도 됩니다. 무작정 잘 계획해야지 하면 어떻게 잘 계획할지 목적이 없어 실패하기도 하고 당장 시급한 일이 아니다 보니 (사실은 아닌데) 자꾸 미루다가 깜짝 놀라 정신 차리고 보면 12월 ...ㅎㅎ 5년 단위로 인생계획을 하라. 큰 목표를 정하고 각 목표에 대한 세세한 계획을 하라. 목표에 집중하라 이를 방해하는 소모적인 시간들은 접어두라. 실패하는 큰 이유는 능력이 보잘것없어서가 아니라 목표가 보잘것없어서다. 평범함 사람은 반복적인 일을 하지 못한다. 꼭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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