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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우미의 트롤링은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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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에 로젠의 태엽이 보여지는데 PEACH-PIT 작품은 태엽이 좀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태엽이라는게 동력을 상징하기 떄문인것 같네요. 그리고 준이 로젠의 후계자라는 것을 암시하는, 태엽을 처음 보는데도 불구하고 그에대해 상세히 알고 있는 모습이 나옵니다.좀비론도 그렇고 로젠 메이든도 그렇고 태엽이 중요한 역할을 많이 가져갑니다. 공통적으로 무언가를 구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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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에 로젠의 태엽이 보여지는데 PEACH-PIT 작품은 태엽이 좀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태엽이라는게 동력을 상징하기 떄문인것 같네요. 그리고 준이 로젠의 후계자라는 것을 암시하는, 태엽을 처음 보는데도 불구하고 그에대해 상세히 알고 있는 모습이 나옵니다.

좀비론도 그렇고 로젠 메이든도 그렇고 태엽이 중요한 역할을 많이 가져갑니다. 공통적으로 무언가를 구성하는 동력원(좀비론은 세계의 동력원, 로젠 메이든은 모형 정원의 동력원), 또 그것이 중요한 심장부의 역할을 하기에 망가지면 치명적이라는 것... 간단히 서술했지만 좀비론도 역시 명작입니다. 같이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아무튼 준은 이제 로젠의 숙명을 이어받고 XX를 부활시키는 일만 남았다...!!

s********0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