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화되어져가는 개신교계를 향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됨을 추구할 것을 권하는 도서이다. 미국 농촌 문화와 교회들의 정서를 베이스로 하기에 다소 이질감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저자가 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대형화와 마케팅에 몰입된 교회가 이미 교회됨을 추구해 나아가는 방향성에서 상당히 이탈되어져 있기에 그 대열에서 이탈할 것을 권한다. 그리고 각자 자신들의 지역교회가 참된 교회공동체이자 가족공동체로 성장해가라고 그것은 기업화된 대형교회가 절대 줄 수도 추구할 수도 없는 것이기에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