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수십억 명의 사람이 산다. 그중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나도 아예 판막이로 똑같은 사람은 없다. 세상에는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의 수만큼 다른 사람이 살고 있는 셈이다. 외모뿐 아니라 내면도 서로 다르다. 다른 성격 다른 생각을 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사람'이란 말로 아주 단순하게 개념을 잡아버린다. 사람은 어떠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자기 경험에 근거한 자기 편견이자 고정관념이다. 그런 틀에 맞추어 살려고만 한다. 그러니 자기가 없다. 다르다는 것은,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한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자기만의 삶이 있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가치를 지닌다. 남들의 생각이나 말에 구애받지 말아야 할 가치를 지닌다. 이 말은 나답게 살아야 행복하다는 의미와도 통한다. 나만의 방식,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야 사는 것이 즐겁다. 남들이 만들어놓은 삶의 틀, 통제하에 있으면 즐거울 리만무하다. 하지만 우리는 쉽게 주위 환경이나 사람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온전히 나로 살지 못하고 환경의 틀에 꽉 조여진 채 살기도 한다.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이 책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는 제목만으로도 답답한 마음에 숨통을 조금 열어주는 듯하다. 나대로 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답답함을 조금은 위로해주는 듯한 말이다. 우리 대부분이 '그래야 할 것' 같은 모습에 자신을 짜 맞추고 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치고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진정한 내가 아닌 형식적인 틀에 익숙해져 있어 그렇다. 사는 것이 즐겁지 않고 가슴에는 부정적인 감정들이 쌓여간다. 얼굴이 굳어지고 웃음이 사라진다. 내가 아닌 모습이 내 모습이 되어간다. 5~6년 전까지만 해도 웃음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접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당시만 해도 하루 15초 소리 내어 웃기를 실천하던 때이기도 하다. 웃음 효과에 대해 무척 확신을 가지고 있었고 열심히 웃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다. 한국웃음연구소의 이 요셉 소장님의 책이나 강연을 접한 덕분이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 몇 년간 웃을 일이 차츰 줄었다. 아예 웃음의 효과에 대해서도 잊어버렸다. 얼굴은 굳어가고 흰머리가 순식간에 자리를 잡아갔다. 스트레스 때문이란 건 알았지만 아무런 대책 없이 시간을 보냈다. 그때 그 시절, 아침마다 15초간 웃음 운동을 하고 웃음에 대한 이론들을 배워 직원들에게도 전파하곤 했던 기억이 이제야 떠오르기 시작했다. 이 책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를 읽으면서 말이다. 늘 웃어야 행복해지고 복이 온다는 신념을 가졌던 시절을 떠올리게 된 것이다. 지금 내가 조금 덜 행복하고 덜 즐거운 것은 웃음 습관이 사라지면서 시작된 것이 아닐까 싶다. 비록 이 책에 소개된 웃음 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만큼 강력한 동기부여를 받을 수는 없겠지만 한때 웃음 효과에 대한 맹목적인 신념을 가졌을 때를 떠올릴 수 있었다. 나에게 이 책은 내가 웃음으로 일상을 행복하게 채울 수 있던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리고 책에 소개된 웃음 스쿨의 나를 찾고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들로 인해 내 생활을 하나씩 반추해보는 시간도 갖게 됐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을 다시 찾게 해주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접하게 된 웃음 10계명도 반가웠다. 웃음 운동을 말 그대로 운동하듯 매일 해야 함을 일깨우기도 했다. 비록 웃음스쿨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효과에 비할 바는 못되지만 웃음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머릿속에 다시 각인하는 기회가 됐다. 최진석 교수도 <인간이 그리는 무늬>에서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자기가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자신으로 온전히 살지 못하면 절대 행복할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데도 참고 견디며 산다. 그게 오랜 세월 반복되면 습관이 된다. 바꾸기 힘들어진다. 잘못된 습관을 바꾸는 방법은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습관들을 하나둘씩 찾아보면 좋겠다. 매일 운동하듯 웃는 것도 그중 하나가 될 것이다. |
|
몇 일 전 방송된 무한도전 못친소 편에서 하상욱 시인이 한 말이 많은 감동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항상 남을 의식하면서 꾸미며 살아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는데 오늘 휴가를 즐기고 간다고 이야기하면서 눈물을 머금은 하상욱 시인의 모습을 보면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도 무한도전 못친소 편과 일맥상통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시선과 과거와 미래를 잊고 지금 순간을 즐기면서 웃어보자라는 것입니다. 이 책 역시 과거에 대한 원망과 미래의 불안을 버리고 나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행복해보이지만 속마음을 감춘 겉모습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속은 곪아 터지는데 누구에게 하소연할 수도 없습니다. 행복여행 프로젝트를 통해서 본인이 행복해져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발견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웁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서 나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는 사실과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행복은 멀지 않는 곳에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알아갑니다.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행복치료방법 중에 하나가 억지로라도 웃어보자라는 것입니다.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것이라는 말이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저 역시 어렸을 때는 하나하나가 즐거워 웃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웃는 것이 어색해졌습니다. 사진 속에 억지웃음은 왜 이렇게 낯선 것일까요? 하물며 나의 어색한 미소때문에 자연스럽게 웃는 사람을 보면서 부러워하기도 하였습니다. 웃음이 어색해지는 이유가 웃음에 대한 연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항상 웃으려고 노력하고 억지로라도 웃는 연습을 하면 인생이 아름다워 질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암 환우분들과의 여행에서 함께 웃는 생활을 한 후 면역수지가 평상치 수치보다 2배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말하는 바가 있습니다. 웃음은 본인에게 건강과 행복을 가져옵니다.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은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며 즐기는 것이라는 점을 이 책에서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하루를 시작하기 전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웃음 연습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
|
인생을 성공하려면 미래의 목표를 잘 잡아야 한다고 늘 들어왔다. 2016년 새해가 오고 올해는 무엇을 이루고 어떤 자격증을 따고...... 줄기차게 파이팅을 외치며 오늘도 하루를 잡는다. '목표' 나를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고 오늘 하루도 달리게 하는 마라톤의 피니쉬라인 같지만, 그 라인을 통과하기만 한다면 진정으로 행복해질까? 어쩌면 우리 인생의 피니쉬라인은 죽음이 아닌가 싶다. 성공하는 인생보다는 행복한 인생을 원한다면 이 책을 한 번쯤 열어보기를 바란다.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 이 책은 '2박 3일 행복여행' 과정의 스토리와 그 과정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이요셉과 김 채송화님은 2박 3일 행복여행 과정을 15년동안 1만여명의 사람들을 만나고, 건강과 삶의 기쁨을 전파하고 많은 사람들의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며 더 행복해지지 않았을까? 아마도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라는 책은 2박 3일의 시간조차도 내지 못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닌가 싶다. 마치 좋은 곳에서 세미나를 들으러 온 것같은 마음으로 이 책을 을 시작하라고 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지하철이든, 조용한 방이든, 카페이든, 다양한 감정의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제1장 살아갈 열정 깨우기 <행복으로 초대>에서는 타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평소에 나의 모습에 대해 한번 돌아보게 한다. 현재의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현재의 모습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특히 과거는 이별 연습이 필요한 거야에서 판매업자의 모습이 참 나와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겉으로는 웃음짓고 살지만, 이게 진정한 웃음인지, 집에서는 웃지도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면 이제야 가면을 벗을 것인가를 답답한 생각을 평소에도 많이 하기 때문이다. 이런 나의 인정하고 싶지 않던 모습을 인정하고 맞서야 한다. 그리고 이를 극복할 힘은 진정한 웃음이다. 제 2장 변화할 공간 만들기 <환한 모습으로 변화>에서는 웃음치료의 본격적인 내용들이었다. 그리고 웃음치료를 통해 마음이 환해진다면 늘 꼬였다고 생각하는 인생도 회복될 수 있다고 했다. 제 3장끌어당기는 힘 키우기 <긍정으로 습관>에서는 웃음에 의해 발생되는 긍정의 힘에 대해서 얘기한다.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말씀은 '나만 나 자신을 평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는 것이다. 제 4장 털어버릴 수 있는 용기 키우기 <내면으로 여행>에서는 잘 죽는 방법이 잘 사는 법이라고 말한다. 진정한 행복은 먼 훗날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것임을 역설적으로 일깨워준다. 제 5장 살맛 나는 인생 만들기 <만남으로 성공>에서는 마지막으로 이 과정을 끝내고 집에 가기 전에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조곤조곤 말해준다.
책으로 만나는 행복여행 과정은 참 나에 대해 현재 인생의 달리기를 하고 있는 나의 진정한 모습을 들여다 보게 해준다.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와 비슷한 시기에 애니메이션 <쿵푸팬더3>를 봤다. 비슷한 시기에 봐서 일까? 나를 위로하는 하나의 메시지가 있었다. "남처럼 되려 하지 말고 진정한 너가 돼라" "진짜 힘은 가장 자기 자신다울 때 나와요."
책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자신을 토닥토닥하는 기회를 가지기를 바란다. |
|
어떤 이들은 자기개발서를 좋아하지 않아 전혀 읽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강한 멘탈을 가지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게다가 자기개발서를 쓴 사람들이 주로 자신의 자랑만 하기 때문에 책에 대한 흥미가 더욱 떨어진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면 처세술이나 자기개발서라고 하는 책들의 출간이 줄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자기개발서의 수는 전혀 줄지 않고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기에 자기개발서라고 해서 꼭 읽을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니지 싶다. 읽다보면 대부분의 내용들이 비슷하거나 자신의 자랑만 늘어놓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모든 자기개발서들이 그런 것은 아니다. 어쩌다 배울 것이나 교훈, 감동 등을 주는 책들도 만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개발서도 가끔은 읽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는 제목부터 멋진 것 같았다. 현대인들은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 행복의 기준이 무엇일까는 생각하지 않는 듯 타인의 행복과 타인의 기준에 맞춰 행복을 평가한다. 누군가가 살고 있는 집만큼 커야하고 누군가가 가지고 있는 자동차만큼 커야 하고, 누군가가 가지고 있는 만큼 돈을 가지고 있어야 행복하다고 한다. 하지만 절대 그런 행복은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행복이다. 자신이 살고 있는 현재의 삶은 누구도 살아주지 않으며 오직 자신만이 살 수 있는 삶이며 누릴 수 있는 행복이다.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는 행동을 바꿈으로 인생이 바뀌고 행복이 온다는 것이다. 행동을 바꾸지 않고 행복만 바라게 되면 절대 행복할 수 없다. 매일 노력하지 않는 삶을 살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부유하게, 여유롭게 살고 싶다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자연의 진리다. 당당하게 자신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다. 책의 저자가 제안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 중 '긍정으로 습관'을 제일 추천하고 싶다. 긍정의 힘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되면 막상 긍정의 힘보다는 부정의 힘이 더 강함을 알게 된다.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 일을 그르치는 경우도 생기는 것이다. 긍적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작은 변화를 일으키고 더 큰 변화를 하게 한다. 그렇게 긍정의 힘을 믿는다면 분명 자신에게도 관대해져 자신감이 생기고 새로운 자아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
대한민국 부부 스타 강사 1호가 전하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행복이란 무엇일까? 아픈 과거나 지난 상처에 대한 용서는 개인의 몫이지만 마음에 품고 있는 이상 "가진것에 마음을 두면 감사하지 못할것이 없다.마찬가지로 어떤것도 감사할수 있다면 어떤것도 사소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
|
"웃으면 복이와요..."
내가 어렸을때 MBC TV에서 <웃으면 복이와요>라는 코미디 프로가 대히트되어 나는 이프로를 즐겨보곤 했다.
근데, 나는 이요셉, 김채송화한국웃음연구소 공동소장께서 저술하시고
<스타리치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를 꼼꼼히 읽으니 문득 내가 어려서 즐겨봤던 이 코미디프로가 생각이 난 것이다. 즉, 이책에서는 행복으로가는 <2박 3일 행복여행>을 제시하고있다. 근데, 이렇게 행복으로 가는 그방법의 매개체로 바로 <웃음>을 제시하고있다. 물론 옛말에도 <소문만복래>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사회에는 웃음이 사라졌다. 그것은 바로 새누리당의 이명박이 대통령에 당선된후 4대강 대운하 공사로 30조원을 낭비하고 방산비리, 각종 자원외교비리 등으로 자그만치 100조원이나 되는 국민들의 피눈물나는 세금을 낭비하는 등 암울한 5년을 보내게 하였다. 또한, 뒤이어 취임한 박근혜는 한술더떠서 무능과 무식, 무지의 극한을 달리고있다가 아니나다를까 세월호침몰로 약 300명 사망, 메르스 라는 괴저병에 대한 안일한 대처로 이 병이 더욱 창궐, 38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사망하게하는 대참사가 일어나기도 하였다. 근데,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결국 조선이 일본에 먹혔듯 남북관계도 쇄국으로 일관해 오히려 군사적 대치만 더욱 심하게 되었고 불필요한 군비경쟁으로 국민들의 피눈물나는 세금이나 낭비하고있는게 아닌가 심히 우려스럽다... 가뜩이나 국내외 경제가 침체되고 특히 내수경기는 최악인데 개성공단 폐쇄로 3조원이나 되는 경제적 손실이나 입히다니 정말 최최악의 정권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하니 거리의 국민들입가에서 웃음이 사라진 것이다. 사회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양극화는 더 심해져 빈익빈 부익부는 더심화되고있다. 또한, 이사회는 황금만능주의사상, 배금주의는 더욱더 심해졌다. 이러니 <송파세모녀사건>도 일어나게된 것인데 정말 앞으로 이사회가 어떻게 흘러가게될지 암담하기만하다. 과연 4.13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고 새누리당이 참패해 이 정권을 정신차리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무튼 이책을 읽으면서 행복의 지름길인 <웃음으로 가득찬 세상>을 만들기위해서라도 이 사회가 더욱 사람을 존중하고 더불어 잘살게 하는 그런 사회를 만들기위해 노력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행복으로 초대, 환한 모습으로 변화, 긍정으로 습관, 내면으로 여행, 만남으로 성공..."
나는 <스타리치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릏 찬찬히 읽어보니 이책에서 말씀하시는 <2박 3일 행복여행>이 총 5단계에 걸쳐 아주 뜻깊고 효과만점의 과정인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글고 그 방법의 매개체가 <웃음>이라는 그리 어렵지않은 방법들을 구사해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니 긍정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되었다. 작심3일이신 분들도 종종 눈에 뛴다...^^* <2박 3일 행복여행> 프로그램을 이수하신다면 이것이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기회가 되지않을까 생각되었다...^^* 따라서, 삶의 전환점이 되게할지도 모를 <2박 3일 행복여행>... 얻게되었다. 이는 학생, 주부, 회사원, 자영업자 등 모든 분들 께서도 이책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받는 것은 물론 자긍심까지 심어주게된다면 의외로 좋은 효과도 얻으실 수 있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다...^^*
나에게 새로운 각오와 신념을 갖게해준 이책... 참으로 유익하고 힐링됐던 아주 좋은 책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의문이신 분들은 물론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 하고 계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메테를링크의 명작 파랑새에서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행복을 찾아 헤매이다가 그것은 자신들에게 가까이 있다고 깨닫게된다.
우리도 행복을 굳이 멀리서 찾을게 아니라 우리들 가까이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주 웃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어야겠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타인을 더 생각하는 열린 마음을 갖게된다면 이 사회가 더욱 밝은 사회, 행복한 사회가 되지않을까 생각되었다.
그런 면에서 행복의 의미와 그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신 이책은 참으로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끝으로 윌리엄 제임스의 글을 인용하고자 한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뀔 것이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그리고 삶이 바뀔 것이다' 그렇다면 생각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사랑과 기다림과 격려 속의 따듯함만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든 것이다. 내가 선택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따뜻한 방법은 바로 '즐거움'이자 '웃음'이다. - '머리말' 중에서
보이지 않는 힘이 더 큰 힘을 발휘한다
털어버릴 힘, 자신감, 자존감, 긍정적 가치관, 공동체를 지향하는 신념, 자아 정체성, 나를 조절할 수 있는 셀프컨트롤, 관계를 좋게 만드는 소통 등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다. 이러한 힘을 필요로 하는가? 책은 우리들에게 짧다면 턱없이 짧은 '2박 3일 행복여행'을 제안한다. 이를 통헤 건강과 행복과 성취가 이루어지길 소망하면서.
저자 이요셉과 김채송화는 대한민국 부부 스타 강사 1호이자 한국웃음연구소 공동소장으로 '웃음 연구와 웃음치료'라는 한길만 걸어온 지 15년이 넘는다. 국내 최초로 웃음치료를 시행해 수많은 암환자와 불면증, 우울증 환자들에게 건강과 삶의 기쁨을 전파했다. 또한 웃음을 통해 수많은 이들의 자신감, 자존감을 회복시켜 행복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도록 도와왔다.
청와대, 검찰청, 시청, 교육청 등 관공소와 삼성전자, 한전, 이마트, KT 등 5천 곳이 넘는 기업을 돌며 특강과 세미나를 통해 신바람 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도록 이끌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미국, 인도 등 한인사회에서도 다수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KBS <아침마당>, SBS <SBS스페셜>, MBC <시사매거진>, 교통방송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웃음의 효과와 필요성을 전파했다.
힘들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성공을 만든다
하버드대학에서 성공한 사람을 대상으로 그 원인을 조사했더니 '빽'도 아니고, 학벌도 아니고, 가진 재산도 아니었다. 그들의 공통된 특징은 바로 힘들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었다. 즉 긍정 지수, 유쾌 지수, 웃음 지수 등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누구나 많이 쓰러진다. 가장 필요한 것이 일어설 수 있는 힘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당장 눈에 보이는 것에 매달린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스펙을 쌓고, 더 많이 재산을 축적해도 여전히 미래는 끝없이 불안하다고 느낀다. 눈에 보이는 힘에 의존함에도 불구하고 왜 보이지도 않는 미래에 자꾸만 흔들리는 걸까? 그렇다. 뿌리가 고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뿌리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처럼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정말일까? 책은 한 편의 동화를 인용한다. 해와 바람은 나그네의 옷을 누가 먼저 벗지는지 게임을 벌였다. 바람은 계속 입으로 바람을 강하게 불어댔다. 그러자 나그네는 오히려 옷이 벗겨질까봐 더 옷을 움켜쥐었다. 반면에 해는 나그네를 향해 따뜻한 빛을 비추었다. 그러자 나그네는 스스로 옷을 하나씩 벗어재꼈다. 강하기만 한 강풍보다 사랑과 기다림 속의 따뜻함이 스스로의 행동을 결정하도록 만든 것이다.
책은 우리들을 '2박 3일 행복여행'으로 인도한다. 15년 동안 1만 명 넘게 이 프로그램을 거쳐갔다고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새로운 자신감과 자아 정체성을 찾는 유익한 경험을 누렸다. 비록 짧은 교육일정임에도 불구하고 'feel good'이라는 즐거움을 맛보게 함으로써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도록 이끌기 때문이다.
성취하려면 긍정정서로 진입하라
긍정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은 행복의 조건으로 다섯 가지를 말한다. 재미, 의미, 몰입, 그리고 관계, 성취 등이 그것이다. 이중에서 우리들은 대체로 네 가지를 충족하고 있다. 하루 종일 뛰어놀아도 지치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었고, 옆 사람이 좋아 보일 정도로 의미 있었고, 옆 사람이 의식되지 않을 정도로 몰입할 수 있었다.
무엇이 더 필요할까? 저자는 '긍정정서'를 가지라고 주문한다. 즉 진정한 변화와 성취는 바로 긍정정서라면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습관이 마치 문화와 같은 긍정정서를 만든다는 설명이다. 변화심리학의 거장 앤서니 라빈스도 '탁월한 성과를 위해서 탁월한 감정을 유지하라'고 말한다.
앤서니 라빈스는 매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그는 화장실 청소부로 하루하루 겨우 살았는데, 몸무게가 130kg이 넘을 정도로 자신감 없는 뚱뚱보였다. 이런 그가 어떻게 세계적인 거장이 될 수 있었을까? 그렇다. 그가 선택한 긍정정서 때문에 오늘날의 그를 만든 것이다. 그는 원하는 여자와 결혼해 원하던 집에서 행복하게 살면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었다.
일본에서 출간 후 100만 독자를 울고 웃긴 <웃음대장 할머니>에는 가난에도 두 종류가 있다고 말한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어두운 가난'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밝은 가난'이 있다는 것이다. 밝은 가난 속에는 풍요의식이 남아 있기에 언제든지 두려움과 맞설 수 있는 힘이 될 것이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까지 바뀐다"
- 윌리엄 제임스
죽상하고는 장사도 하지 마라
이는 중국 최고의 관상학자 마의麻衣가 한 말이다. 얼굴에는 여러 모습이 있다. 예컨대 찡그린 얼굴로는 울상, 우거지상, 진상, 쪽바가지상, 죽상 등등. '얼'은 정신을 뜻하고, '굴'은 통로를 의미한다. 즉 얼굴은 생각의 통로인 셈이다. 그래서 얼굴을 척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다는 거다.
프린스턴대학에서 150명을 대상으로 의미 있는 실험을 했다. 물건을 판매하는 실험이었는데, 실험에 참가하는 사람은 찡그린 얼굴, 무표정한 얼굴, 웃는 얼굴로 각각 50명이 그 대상이다. 판매의 결과는 어땠을까? 우리들이 이미 예상하는 바와 같다. 찡그린 얼굴로 판매대에 선 사람들은 하나도 팔지 못했다. 무표정한 사람들은 목표량의 50%, 웃는 얼굴로 판 사람들은 목표량의 300%를 달성했다. 이처럼 환한 모습에는 친절, 성실, 신뢰뿐 아니라 성공도 숨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웃는 얼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자는 '복상, 복바가지상, 자아상'이라고 말한다. 몇몇 기업의 면접장에 '너 나 웃겨봐'가 등장했다. 대표적인 회사가 하이마트다. 개그맨 시험도 아니고 이처럼 황당한 면접에서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황당하게 우수수 나가 떨어졌다. 세계적인 동기부여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성공은 인간관계가 결정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인간관계는 얼마나 잘 웃느냐가 결정하는 것이다.
'웃음 10계명'이 정답이다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
성형외과 의사이자 정신과 의사였던 맥스웰 몰츠는 <성공의 법칙>에서 성형수술 이야기를 한다. 이야기는 이렇다. 한 아가씨에게 성형수술을 해주었더니 생기 넘치고 당당한 사람이 되었다. 반면 한 아가씨는 더 예쁘게 성형을 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괴감에 빠졌다. 왜 그럴까? 낮은 자존감 때문이다. 이 여성은 자신의 바뀐 이미지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로또복권에 당첨될 확률은 매우 낮다. 8백5십만분의 1, 정말 당첨되기 어렵다. 가끔 호주머니에 1천원권 지폐가 있으면 토요일 사무실로 출근하다가 복권판매가판점에서 재미로 산다. 지금껏 나는 한번도 등수에 들어본 적이 없다. 그렇다고 당첨을 위해 그렇게 애쓰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 확률보다 더 어려운 게 있다. 바로 우리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날 확률이다. 무려 3억분의 1이다. 놀랍지 않은가?
자존감, 자신의 내면에 있는 믿음이자 확신이다. 즉 자기 자신을 견고하게 지켜주는 힘이다. 심리학자들은 0세~6세까지 사랑을 받아야만 자존감이 형성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는 영원불변일까? 저자는 아니라고 말한다. 스스로 간절하게 원한다면 자아自我는 바뀔 수 있다.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참 나眞我, 즉 아이덴티티를 가져야 한다.
진정한 행복은 지금 이 순간에 있다
진정한 행복은
먼 훗날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행복하기로 선택한다면
당신은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복을 목표로 삼으면서
지금 이 순간 행복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는다는 것입니다.
- <꾸베 씨의 행복 여행> 중에서
빅터 프랭클은 '삶의 의미'가 우리를 살아가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말한다. 그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죽음의 고비를 수차례 넘겼다. 그에게는 생존해야 할 의미가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수용소에서 연구한 의미치료를 세상에 알리는 것이었다. 이것이 바로 그를 수용소에서 매순간 살아남게 만든 '삶의 의미'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삶의 의미를 역할, 직책, 경제력 등에서 찾고자 애를 썼다. 그러다 보니 삶이 휘청거렸던 것이다. 경제력의 차이에 따라 자신의 삶의 의미가 커지거나 작아진 것이다. 제대로 깨달은 삶의 의미는 자기 자신을 춤추게 만든다. 저자가 찾는 것은 바로 '웃음치료'이다.
타인으로부터 호감을 얻는 비결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기울여라
웃어라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라
잘 들어라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하여 이야기하라
상대방이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라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
|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 우리는 어려서는 학교에서 남들 눈치를 보며 살고, 커서는 사회에 나와서 이러저러한 눈치를 보며 산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당당하게 살 수는 없을까? 특히 여성으로서 나이 들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른다. 유행에 너무 뒤처지면 안 된다. 화장은 필수이다. 여자가 어디서 XX하냐...등등 사실 솔직히 나는 내가 아니라 타인으로서 살아가는 느낌을 늘 가지고 산다. 그야말로 국화빵 인생 같은... 뭐 학교교육에서부터 우리는 그러지 않았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실상 우리는 누구나 거기서 거기인 교육을 받으며 성장했다. 하루 아침에 개성을 찾고 그러기엔 너무나 거대한 온실 속 삶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힘을 불러온다. 가장 최악의 상태에서도 그것을 최선의 상태로 감사하면서 받아들이는 사람과 최악의 상태에서 그냥 최악의 상태로 주저 앉아버리는 사람과는 살아가는 방식이 천지 차이이다.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면 최악의 상태였던 나의 삶도 백팔십도 확 바뀐다. 피할 수 없는 최악의 상태,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다. 우리가 불행을 불행하다고만 느끼지 말고 그 불행을 잘 극복하면 행복이 긍정의 삶이 온다는 믿음을 갖는다면 우리는 어려운 현실을 잘 극복할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또한 미래와도 아주 밀접하게 관계가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크게 웃으면 주위도 환하게 힘을 주는 분위기가 되지만, 부정적인 마음으로 불평불만만 늘어놓는다면 그 주변은 어둠침침한 공간으로 변해버린다. 왜 그럴까 긍정적인 마음은 밝고 힘찬 희망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꽁꽁 언 마음을 녹이면 미래는 희망차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정말 가슴에 와서 콕 박힌다. 저자가 여행을 할 때 마사이족장에게 자신의 가방에 있는 물건들을 자랑하며 꺼내놓으니까 족장이 묻더란다. “이 물건들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줍니까?” 그때 저자는 느낀 바가 있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들만 배낭에 넣어가지고 여행을 했단다. 여행하면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고 한다. 여기서 내가 느낄 수 있던 것은 역시 인생은 내가 행복할 것만 가지고 살아도 다 너무나 넘친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처럼 나도 자유롭게 영혼을 풀어놓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부정적이던 불안한 마음 싹 버리고 행복하게 크게 웃으며 살고 싶어진다. 모험심으로 도전하고 화낼 때 화도 내고 울 때 울기도 하면서 우리 인생이 독백이 되지 않으려면 함께 사는, 이웃과 어울러져 사는 법도 배워야 겠다. 때대로 어렵거나 취약적인 계층의 사람들에게 나눔이란 것도 해보고... 내가 어려울 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나도 나누며 사는 삶을 사는 것은 어쩌면 인간적인, 극히 인간적인 사람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행복은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까이 있는 친구에게 커다랗게 웃어주는 웃음친구가 되어주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해질 수 있다. 나의 삶에 대해 감사해하고, 이웃에게, 내가 매일 만나는 사람에게 감사하며 산다. 또한 나보다 아직 어린 인생 후배들에게도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해줄 일이다. 저자의 따스한 마음을 읽으면서 감사한 마음이 된다. 가슴 한 쪽 구석을 잃어버린 듯 냉랭하던 내 가슴이 서서히 데워지는 것을 느낀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가슴 따스하게 데워지는 책들을 가가이 하면서 용기를 내어 살아갔으면 좋겠다. 오늘도 당당하게 행복하게...
|
|
첫 장을 펼치자마자, 머리말 부분을 읽는데 인용한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지 기대가 많이 되었다. 해피 바이러스라는 닉네임을 가진 30대 남자는 이모의 권유로 '2박 3일 행복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저자는 이 남자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행복 여행이란 무엇일까? 말 그대로 행복을 느끼는 여행인가 ... 행복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행복 여행의 소장은 하늘 웃음으로 불린다. 하늘웃음은 행복이란 만족하는 것 즉 기분 좋음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기분이 좋으면 웃게 되고 하루 종일 행복하다. 또한 기분이 좋으면 두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하늘 웃음은 어릴 적 자신의 신체조건 때문에 꼬맹이라고 놀림당하며 큰 상처를 입고 자랐다. 지금도 성인의 남자 키가 157cm 밖에 되지 않은 작은 키인데 어릴 적엔 얼마나 놀림감을 받았겠는가? 자신의 신체조건 등을 극복하고 지금의 자리에 어떻게 설 수 있었을까 하고 생각하던 찰나, 무엇이 그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는지 알 것 같았다. 해피바이러스는 물건을 파는 직원이다. 판매직원이라 손님들을 대할 때 항상 밝게 웃음을 띠어야 한다. 그래서 밝은 웃음을 띠지만 그의 실제 속은 겉모습과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 어릴 적 엄마가 자신을 버리고 가서 엄마의 사랑을 느끼지 못했고 그리움이 남아있고 술주정뱅이였던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폭력을 가해서 부모님에 대한 기억이 좋지 않으며 현재 부모님도 계시지 않으며, 억지웃음을 지으며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이 한없이 작고 실패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살기 싫다는 생각까지 들며, 이미 이모가 행복여행의 다녀왔는데 다녀오고 나서 삶이 많이 바뀌었고 조카인 해피바이러스에게 행복여행을 권유하게 된 것이다. 행복여행에는 스스로 삶을 바꾸고 싶어서 온 사람도 있지만,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의 권유로 온 사람들이 많고 회사 교육 등으로 온 사람도 있다. 해피바이러스는 첫째 날에는 하늘웃음이 하늘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다가 시간이 갈수록 행복여행에 빠져들었고 마지막 날이 되던 날 많이 아쉬워했다. 자존감이 낮았던 해피바이러스는 행복여행을 통해 자존감을 키울 수 있었고 자신에게 숨어 있던 끼도 발견해 냈다 결국 해피바이러스는 청소년 인성 캠프를 진행하는 인기 강사가 되어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행복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1분 웃음 트레이닝' 이 기억에 남는다. 하늘 웃음이란 이름처럼 웃음이야말로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나도 책을 보며 따라 해보았는데 따라 하기 전보다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았다. 이 여행에 온 사람들은 각자 나름의 이유들이 있는데 사업 실패, 부도, 인간관계, 병든 사람 등 삶의 여유가 없고 부정적인 사람들이 많았다. 처한 상황이 나쁜 상황이면 우리의 감정은 나쁜 감정을 표출하는 상황에 놓이는데, 생각을 달리해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더 나빠질 수 있는 상황을 막고 도리어 좋은 일이 발생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부' 도 풍요 의식에서 온다는 말이 있듯이, 내가 행복한 상상을 하고 있으면 행복한 일이 눈앞에 펼쳐진다.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멈추어서는 안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저자는 또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강조한다. 감사하는 마음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긍정적인 습관을 가지기 위해 감사하는 3가지 방법은 작. 사. 가 가 되어야 한다. "작은 것에 감사하고, 사소한 것에 감사하고, 가진 것에 감사하십시오." [부자 아빠의 비밀노트]의 저자 월레스 와틀스가 한 말이라고 한다. 나는 이 말을 메모지에 적어 책상에 붙여 놓았다. 항상 보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감사하다는 마음을 많이 가질수록 불평할 일이 없을 테니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지금 삶이 힘들고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집어 들면 좋을 것 같다. 지금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슬퍼하지 말고 자죄 감어 빠지지 말라! 성공에 도달하는 문 앞에 서 있는 것이니.. 이 책에서의 최고의 말이 생각난다. 오늘은 내 인생 최고의 날이야 하하하 !^-^ |
|
인간이 두려움을 갖는것은 불확실한 미래 때문이며 자신의 미래는 현실보다 나을지 또는 그보다 못할지 알 수 없기에 우리는 무엇에든 노력이라는 거침없는 행위를 하곤 한다. 미래를 위한다며 과거, 생각, 신념 등이라는 고정관념의 틀속에 갖혀 사는 우리는 하루 하루의 삶이 전혀 즐겁지 않고 자기 자신의 삶속에서 중심적인 삶을 살아내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삶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될 기회의 장을 누구나 생각하고 마련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힘이자 관점의 변화 포인트로 2박3일 행복여행을 추천하고 있다. 'Feel Good', 기분 좋음 또는 좋은 기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람은 누구나 기분 좋은 상태에서는 매우 긍정적이거나 유쾌한 상태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과거나 생각, 신념 등으로 이루어진 틀을 벗어 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실제로 그것들과 이별 할 수 있다. 기분 좋아짐을 위해선 웃음이 필수적 조건이라고 하며 우리의 삶을 바꾸는데 있어서도 웃음은 필수 불가결한 것으로 인정 할 수 있겠다. 웃어서 기분 좋으면 표정이 바뀌고, 말이 바뀌며 결국 삶이 바뀔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아햐 하겠다. 우리나라는 자살율1위, 이혼율, 저출산율, 행복지수 등에서 국제적으로 불명예스러운 순위를 지키고 있는데 이는 우리 마음에 풍요의식이 사라지고 빈곤이 자리한 결과이며 웃음이 사라진 결과이기도 하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힘들고 사회가 어지럽고 나라가 침울할 수록 우리는 웃음을 펼쳐 풍요의식을 되찾아야 할 필요성을 느껴야 하며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풍요의식은 모든것을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에너지라고 하며 나를 나답게, 나처럼, 나만 나답게 살 수 있도록 하는 씨앗이라 말하기에 우리는 웃음을 통해 풍요의식을 재장전 해야 한다. 인간의 감정은 선택적이다. 자신이 어떤 감정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기분 상태를 좌지우지 할 수 있기에 우리는 어떤 상황에 놓여 있어도 Feel Good을 선택 할 수 있어야 한다. 웃음으로 환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고 긍정적 마인드로 변화할 수 있으며 진정 나 자신 내면으로 들어가 본질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살맛 나는 인생이 될것임을 열 올려 주장 하기에 그의 2박3일 행복여행 프로젝트는 진정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는' 멋진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