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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읽어봤어요
"크레용하우스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유아그림책으로 재미있는 크레용하우스 유아도서에요 저희 아들을 위해 들인 책인데 딸들도 잘 보더라구요 엄마 해님 여기있어 하는 아들이에요 ㅎㅎ         유아그림책 크레용하우스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책내용을 살짝 볼께요 글밥은 적은편이구요 곰돌이랑 해님이 예쁘게 그려져있는 책이에요 그림자체는 심플하면서도 간결하게 잘 표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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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유아그림책으로 재미있는 크레용하우스 유아도서에요

저희 아들을 위해 들인 책인데

딸들도 잘 보더라구요

엄마 해님 여기있어 하는 아들이에요 ㅎㅎ

 

 

 

 

 

 

 

 

 

유아그림책 크레용하우스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책내용을 살짝 볼께요

글밥은 적은편이구요 곰돌이랑 해님이 예쁘게 그려져있는 책이에요

그림자체는 심플하면서도 간결하게 잘 표현되어있구요

글도 재미있게잘 구성되어있더라구요

 

 

 

 

 

 

 

 

 

해님이 너무 좋은 곰

해님보고 가지 말라고 하는데 해님이 과연 안갈까요? ㅎ

​곰이말해봤자 해님은 그냥 떠나버렸네요

 

 

 

 

 

 

 

 

 

 

 

산너머로 가버린 해님을 주워야겠다고 생각하는 곰

근데 그 주워와야겠다고 생각하는게 정말 아이스럽고 재미있지 않나요? ㅎㅎ

그리고 산너머에 어제의 해님과 그리고 그전에 해님들이

가득 모여있을꺼라는 상상 재미있는듯 해요

 

 

 

 

 

 

 

 

 

 

 

엄마가주신 간식을 잔뜩 싸온 곰은

가방에 가득 담고

총총 산너머로 가는데 ~ 민들레들판에서 동그란것을 발견하고

해님을 찾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건 해님이 아니라 토끼의 엉덩이였어요

ㅎㅎㅎㅎㅎ 토끼랑 그래서 사이좋게 샌드위치를 나눠먹고 있네요

그러면서 토끼랑 친해지고 해님을 같이 주우러 가기로 했어요

 

 

 

 

 

 

 

 

 

 

 

가다가 원숭이도 만나고 간식도 나눠먹고

사이좋게 셋이서 놀다가 낮잠이 그만들어버렸어요

셋이 드르렁 쿨쿨 자다보니 어느새 해님이 산너머로 넘어가고 있어요

으앙~ 울어버리는 곰~

그런데 토끼랑 원숭이가 따뜻하게 안아주네요

그랬더니 곰은 기분이 좋아지죠?

어때요? 해님만큼 따뜻한가요?

 

 

 

 

 

 

 

 

 

 

저희 6세 쌍둥이 여아랑 4세 남아랑 셋이 같이 읽었어요

동생 읽는책도 아직 잘 보는 딸들인데요

유아그림책으로 재미있는 크레용하우스 유아도서에요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저희 딸들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데요

 

 

 

 

 

 

 

 

 

 

 

곰이 어제의 해님이 저기 산너머로 갔으니

거기에 해님이 엄청 많을꺼라고 생각하는거 보고

우리 별님이도 아마 그럴꺼라고 생각하나봐요

아니 햇님달님이도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셋다 그런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해님들이 가득 쌓여있는걸 보고

저희 아들이 여기 뾰족뾰족한데 어떻게 가져와? 하는거 있죠

ㅎㅎㅎㅎㅎ 넘 웃겨서 제가

집에 키우는 고슴도치를 예를 들어줬어요

고슴도치도 뾰족뾰족하지? 근데 엄마가 장갑끼고 만지잖아

그치? 응... 그럼 해님도 장갑끼고 들고오면 되겠다 했더니

응.. 그렇네 하더라구요

 

 

 

 

 

 

 

 

 

룰루랄라 가방에 도시락 싸들고 해님을 주우러 떠나는 곰

모험심이 참 강하죠?

우리 아이들도 모험심이 강했으면 좋겠네요

저희 딸들은 역시나 떠나는것보다 가방에 관심이 많아요

뭐 싸간거냐고 ㅎㅎㅎ

 

 

 

 

 

 

 

 

 

나도 먹어야지 하면서 달님이가

사과 먹고 바나나 먹고 하면서 막 먹는척 하더라구요

아들도 맛있겠다 하는데

옆에서 햇님이가 딴지 걸어요

바나나를 왜 거꾸로 먹는거냐고 ㅎㅎ

아닌데 껍질을 까서 바로 먹고 있는건데

그림으로 봐서 좀 거꾸로 보였나봐요

 

 

 

 

 

 

 

 

셋이 진지하게 해님을 주우러 가는걸 보는데

재미있었어요

해님을 주우러 장갑끼고 가봐야겠네요

재미있는 유아그림책 크레용하우스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재미있게 아이들이 잘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

친구의 우정을 알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아이의 상상력이 더해지니 더더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b*******6 2016.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군 구미코 글, 이모토 요코 그림 사과나무 옮김 크레용하우스   아이들에 책에 곰돌이가 등장하면 이유도 없이 그냥 정겹다. 나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발걸음을 재촉하며 가방을 메고 달려가는 곰돌이. 어디로 가는 걸까. ​ '해님이 산 너머로 가 버렸어. 어제의 해님도 갔고 그저께 해님도 갔으니까 산 너머에는 해님이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군 구미코 글, 이모토 요코 그림

사과나무 옮김

크레용하우스

 


아이들에 책에 곰돌이가 등장하면

이유도 없이 그냥 정겹다.

나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발걸음을 재촉하며

가방을 메고 달려가는 곰돌이.

어디로 가는 걸까.


'해님이 산 너머로 가 버렸어.

어제의 해님도 갔고 그저께 해님도 갔으니까

산 너머에는 해님이 정말 많을 거야.'

 

 

매일매일 뜨고 지는 해를 보면서

어쩜,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곰돌이의 생각에 무릎을 치면서

곰돌의 걸음을 따라 같이 가본다.

 

 

오늘아침, 우리 둘째가 민들레를 발견하고 좋아했는데!

곰돌이도 같은것을 보고 이야기하는 걸까?

민들레 들판에 있는 동그란것.

어제의 해님?


앗!  동그란 것은 꽃을 따고 있던 토끼의 엉덩이~!

둘은 간식을 나눠먹고 함께 해님을 주우러 간다.

둘이서 함께 먹으니 더 맛있다는걸~!

 

곰은 토끼와 함께 길을 나서는데

함께 어제의 해님을 주울 수있을까?


저녁이 되고

여정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어제의 해님을 찾으러 간 곰은

결국 울음을 터뜨린다.

해님이 벌써 저만큼 멀어졌기에..

 

하지만,

해님처럼 따뜻하고 함께이면 외롭지 않고 즐거울

친구들이 있다는 걸 곧 깨닫는다!

 

"우리 내일도 함께 놀자."

 

*

 

아이들처럼 귀엽고 호기심 많은 곰돌이가

그 호기심을 해결하러 가는 길에

친구들을 만나고

그 안에서 따뜻함과 함께인것의 기쁨을 느끼는 동화~

 

친숙한 곰돌이 만큼이나 따뜻한 그림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엉뚱발랄로 시작해 우정으로 마무리 된 그림책
"엉뚱발랄로 시작해 우정으로 마무리 된 그림책" 내용보기
몽실몽실 귀여운 이모토 요코의 그림에 엉뚱발랄한 아이들의 상상력이 입혀진 예쁜 그림책『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아이 그림책에 관심있는 엄마라면 어디선가 한번쯤은 보았을 법한 이모토 요코의 그림...복실복실한 털에 짧뚱한 팔다리를 휘져으며 종종걸음으로 달리는 주인공들은 어쩌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도 많이 닮아있는 것 같아요.^^ 해님을 무지
"엉뚱발랄로 시작해 우정으로 마무리 된 그림책" 내용보기



몽실몽실 귀여운 이모토 요코의 그림에
 엉뚱발랄한 아이들의 상상력이 입혀진 예쁜 그림책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아이 그림책에 관심있는 엄마라면 어디선가 한번쯤은 보았을 법한 이모토 요코의 그림...

복실복실한 털에 짧뚱한 팔다리를 휘져으며 종종걸음으로 달리는 주인공들은 어쩌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도 많이 닮아있는 것 같아요.^^



해님을 무지 좋아하는 곰은 산너머 지는 해님이 아쉽기만합니다.




‘어제의 해님도 갔고 그저께 해님도 갔으니까 산 너머에는 해님이 정말 많을 거야.’...
이런 엉뚱한 상상을 하며 해님을 찾아 나선 곰



그 여정에 토끼도 만나고


원숭이도 만나


셋은 함께 해님을 만나러 갑니다.


하지만 오늘도 산너머로 사라지는 해님...
해님이 있으면 환하고 따듯해서...함께 놀면 외롭지 않고 즐거워서 해님을 갖고 싶었다는 곰의 말에


따듯하게 곰을 안아주는 두 친구들...



해님 갖지못했지만 곁에서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친구가 있어 곰은 외롭지 않네요.

처음엔 하루하루의 해님이 차곡차곡 산 너머에 쌓여있을거라 생각하는 곰의 엉뚱함에 웃다가

마지막엔 해님을 대신해 따듯하게 안아주고 외롭지않게 해주겠다는 친구들의 모습에 뭉클~
엉뚱발랄로 시작해 우정으로 마무리 된 그림책이였어요.^^

짧게나마 일곱살 딸아이와  '친구란 무엇일까'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a*****h 201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크레용 하우스에서 나온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를 만나보았어요~ ​  군 구미코 글, 이모토 요코 그림 사과나무 옮김 크레용하우스 평소 공룡유치춴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크레용하우스 출판사 책이라는 말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거 같아 한걸음에 신청했답니다.​       ​해님을 좋아하는 곰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누워있는 곰이네요~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크레용 하우스에서 나온

"어제의 해님은 어디로 갔을까?"를 만나보았어요~

 

군 구미코 글, 이모토 요코 그림

사과나무 옮김

크레용하우스



평소 공룡유치춴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크레용하우스 출판사 책이라는 말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거 같아 한걸음에 신청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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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을 좋아하는 곰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누워있는 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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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로 가버린 해님을

어제의 해님도 갔고, 그저께 해님도 갔으니깐,

산너머에는 해님이 정말 많을거야 라고 생각하고

발거음을 재촉하며 집을 나선 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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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따고 있던 토끼!

둘은 간식을 나눠먹고 함께 해님을 주우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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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에서 만난

원숭이 토끼와 함께 맛있는 간식을 먹고

함께 해님을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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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고

여정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어제의 해님을 찾으러 간 곰은

해님이 벌써 저만큼 멀어졌기에

곰은 울음을 터트리고 맙니다.


 

그러나,

해님처럼 따뜻하고 함께이면 외롭지 않고 즐거울

친구들이 있다는 걸 곧 깨닫고 곰은 더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20160417_182759.jpg

 


어제의 해님을 찾으러 가는 귀여운 우리의 곰!

해님을 찾으러 가는 여정속에서 만난 친구들로 인하여

그 안에서 사랑과 따뜻함을 느끼는

읽고나면 마음이 따뜻해 지는 동화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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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친숙해 하는 곰, 토끼, 원숭이의 친구간의 우애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네요~~

 

n*******1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