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학 전공자인 저자는 [기타]에 대한 박사논문으로 기타를 처음접했다고 합니다. 사실 특별한 동기나 이유가 있었던 것이 아니고 동양학 종교 경전에서 뭔가 교육학적 의미를 도출해내는데 관심이 많았던 지도교수의 영향이 컸으며 그로 인해 기타의 내용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
| 바가바드 기타를 유투브 강의로만 들었지 책으로는 읽어보지 못했는데 한번 읽어보고 싶어 구입해 봤어요. 입문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 쉽게 읽히고 좋네요. 한 번만 읽을 책은 아니고 천천히 곱씹으면서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 책이네요. 깊은 뜻을 이해하려면 충분히 묵히는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눈에 보이는 것이 실재가 아니라는 것이 잘 이해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점이 맘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