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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가 속엣말을 다 털어놓아서 민훈과의 갈등이 완전히 해소된 듯 하네요. 형우도 민훈이를 15년간이나 보아왔으면서 그런 과거의 일도 이해하지 못할 정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거 알텐데 진작에 다 말했더라면 지금까지의 갈등도 없었을텐데 말이에요. 암튼 둘 사이의 기류가 따뜻해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네요.아마도 여기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할 계획인 것 같은데 혹시 형우의 아버지일까요?형우가 장남이랬으니 남동생이 그만한 포스 풍길리는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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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예쁘고 착하고 민훈이가 다해먹네요 형우는.....평생 그냥 민훈이의 발닦개로 살아야 할 것.... 그런 전개를 원합니다 민훈이가 너무 보살돋아서 형우주기 아까움!!!! 음흉한컷이 나온거 참 좋았네요 얘네 붙어있는거 얼마만에 보냐 ㅠㅠ 앞으로 더 많이나오길 바라봅니다 그나저나 형님 무지비슷하게 생겼네요; 헷갈릴뻔했씁니당ㄷㄷ 여튼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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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야.. 민훈이가 그렇게 좋니. 민훈이는 너한테 참 과분한 분이니 앞으로도 나 죽었소..하면서 하늘처럼 모시고 살아라..ㅋ 민훈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형우예요. 침대에 돌아 누워있는 민훈이가 자는 줄 알고 뒤에 달라 붙어서 좋아하는데 ㅋㅋㅋ 민훈이가 안자고 있었네요 ㅋㅋㅋ 부끄러워 죽어갑니다 ㅋㅋㅋ 형우가 수분부족 피부족 총체국 난국 상태임을 보고 민훈은 형우에게 피를 줘요 (민훈 보살니뮤ㅠㅠㅠㅠㅠㅠ)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가문이 또 개입할 느낌이네요 ㅠㅠ 그냥 둘이 사랑하게 해줘라...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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