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아잔 브람을 스승으로 모셨다. 불교는 모르지만, 종교적인 내용보다는 깨달음에 대한 내용이고 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 책이 얇아서 여행 갔을 때나 이동중에 틈틈이 읽었는데, 솔직히 30번도 넘게 읽었다. 표지에 손 때가 묻을 정도로. 이 책을 모른다니 안타깝다고나 할까.
이 책을 읽고 아잔 브람을 스승으로 모셨다. 불교는 모르지만, 종교적인 내용보다는 깨달음에 대한 내용이고 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 책이 얇아서 여행 갔을 때나 이동중에 틈틈이 읽었는데, 솔직히 30번도 넘게 읽었다. 표지에 손 때가 묻을 정도로. 이 책을 모른다니 안타깝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