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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는 과정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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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신이 어디에있는가? 하는 물음에 답할 수 있는사람은 많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스스로의 물음에 앞서서 심리학적으로도 해석이 난해함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태어나서 유아기서부터 성인기까지 받아온것이 무의식이라는 창고에 가지런히 있고 거기에는 해결되지않은 일서부터 많은 일들이 쌓여 있다.이러한것을 어떻게 해결하고 그것에대한 해소를 찾을 것인가? 인간으로 태어
"나를 알아가는 과정의책" 내용보기
내자신이 어디에있는가? 하는 물음에 답할 수 있는사람은 많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스스로의 물음에 앞서서 심리학적으로도 해석이 난해함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태어나서 유아기서부터 성인기까지 받아온것이 무의식이라는 창고에 가지런히 있고 거기에는 해결되지않은 일서부터 많은 일들이 쌓여 있다.이러한것을 어떻게 해결하고 그것에대한 해소를 찾을 것인가? 인간으로 태어나 스트레스는 피할수 없는 하나의 과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것은 무의식에대한 억압을 풀어주어 보다나은 것에대한 삶을 영위할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이것에대한 조그만 답이 이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의 그 미묘한 심리적 답을 찾아서 해결해보기를 바란다.
p****a 200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뭔가를 생각하고 깨닫게 하는 재미있는 심리이야기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뭔가를 생각하고 깨닫게 하는 재미있는 심리이야기" 내용보기
저자의 말처럼 이 한 권의 책에 심리학의 대표적인 신드롬이나 현상 원리가 모두 담겨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 쉽게 웬만한 심리학 이론과 이야기들을 모두 섭렵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대략적으로는 재미있게 가짜약 효과, 쿨리지 효과, 부분강화 효과 등의 여러 효과나 뮌히하우젠 증후군 등의 다양한 증후군들이 쏙쏙 머리에 들어왔다. 또한 여러 사회 현상에 대해 나름대로 저자의 따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뭔가를 생각하고 깨닫게 하는 재미있는 심리이야기" 내용보기
저자의 말처럼 이 한 권의 책에 심리학의 대표적인 신드롬이나 현상 원리가 모두 담겨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 쉽게 웬만한 심리학 이론과 이야기들을 모두 섭렵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대략적으로는 재미있게 가짜약 효과, 쿨리지 효과, 부분강화 효과 등의 여러 효과나 뮌히하우젠 증후군 등의 다양한 증후군들이 쏙쏙 머리에 들어왔다. 또한 여러 사회 현상에 대해 나름대로 저자의 따끔한 비판이나 대안도 들어있어 흥미를 더 돋우웠다. 심리학 전공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최창호님을 굉장히 존경해서 그가 쓴 책들은 대부분 찾아서 읽고 또 소장해두는 편이다. 최창호님의 책은 수 년전 이민규님의 저서들과 함께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두 저자의 책이 심리학 이론들을 쉽고 재미있게 일상생활의 현상과 관련하여 설명했다는 점에서 비슷한 장점을 갖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조금 비교가 되었었던 게 사실이다. 사실 처음에는 최창호님의 책 보다는 이민규님의 책에 더 관심을 가졌었는데 점점 놀라운 것은 이분의 왕성한 활동력과 열의이다. 끊임없이 저술하고 연구가는 학자라는 생각이 든다. 하도 여러 권을 저술하셔서 사실 어떤 책이 어떤 책이었는지 헷갈리기도 하고 어떤 책은 다른 저서에 비해 인상에 덜 남기도 하지만 모든 책의 공통된 장점은 흥미와 저자의 열의가 느껴진다는 점이다. 수 년전에 한 번 읽었다가 소장하게 되면서 다시 이 책을 펼쳐보다가 새로 나온 인간의 선택이란 책을 다시 '선택'하게 한 장본인이다. 그의 여러 저서 중에서도 가장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다고 생각되고, 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어쨋거나 4,50대 주부들이 허전함을 해소하려고 아이를 갖는 최근의 경향은 의사와 신중하게 상의될 필요가 있다. 아이는 심심한 어른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아니다. 다운즈 증후근은 차치하고 아이들이 자라면서 '왜 우리 엄마는 할머니인 거야'하고 고민하며 겪을 심리적 갈등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95년 인구 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35-39세의 출산율이 90년 여성 1천명당 9.5명에서 95년엔 14.8명으로, 40-44세의 출산율은 여성 1천명당 1.5명에서 2.1명으로 늘어났다고 한다. 여유있고 한가한 중년들의 늦둥이 출산붐이 잘 나타나 있다. 아이들이 모두 성장해 출가하고, 심시하다고 아이를 낳기 보다는 차라리 아이를 입양하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아이가 다운즈 증후군에 걸릴 염려도 없고, 아이들이 자기 엄마는 할머니라고 위축되는 일도 없을 테니 말이다. 어디 그 뿐인가. 세계 제일의 유아 수출국이라는 오명을 씻는 데 한몫할 수 있고, 외로움도 달랠 수 있으니 일속이조다. 다운즈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첫째, 젊었을 때 결혼하고 건강할 때 첫아이를 낳는 게 가장 좋다. 둘째, 나이들어 주책스럽게 애를 낳는 일을 삼가야 할 것이다.
j****7 200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