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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것만으로도 힐링되고 다시 떠나고 싶게 만드는 '료칸에 쉬러가자'
"보는것만으로도 힐링되고 다시 떠나고 싶게 만드는 '료칸에 쉬러가자'" 내용보기
일본 여행을 몇번 다녀봤지만, 료칸이라는 문화는 항상 TV나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본만의 쉽게 접하기 힘든 문화라고만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코토온천에 있는 료칸을 한번 다녀오게되면서, 료칸에 대한 재미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일본 여행과 문화에 흥미를 느낄때,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만 봤을때는 단순한 료칸에 대한 설명과 홍보로 이루어 지거나 여행기라
"보는것만으로도 힐링되고 다시 떠나고 싶게 만드는 '료칸에 쉬러가자'" 내용보기

 

일본 여행을 몇번 다녀봤지만, 료칸이라는 문화는 항상 TV나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본만의 쉽게 접하기 힘든 문화라고만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코토온천에 있는 료칸을 한번 다녀오게되면서, 료칸에 대한 재미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일본 여행과 문화에 흥미를 느낄때,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만 봤을때는 단순한 료칸에 대한 설명과 홍보로 이루어 지거나 여행기라고만 생각을 했죠.


 하지만, 그 책의 내용은 저자가 실제 일본의 유명한 아리마온천에 있는 한 료칸에서 정직원으로 근무하게되는 이야기, 경험, 그속에서 느낀 문화등을 담은 료칸 전문가가 남긴 이야기였습니다. 책의 앞쪽에서, 저자의 20대이기에 가능한 무모한(?) 이야기들을 보면서, 미소짓게 되고 그 성과에서는 박수를 치게되기고 하고, 직원으로 있으면서 있었던 문화나 료칸에 대한 얘기를 읽을때면 고개를 끄덕이곤 했습니다.


 료칸을 처음갈때 걱정이 되던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료칸문화였습니다. 혹시 해서는 안되는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한 서비스를 그냥 받는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이런 서비스를 직원분들이 해주시는지와 우리의 목욕문화와 어떤 부분에 차이가 있는지 어떻게 내가 행동하고 생각해야하는지, 간접 경험을 할수도 있었습니다 ^^

 

 

 

 단순히 우리가 여행가기전에 접하는 여행책과는 달랐습니다. 저자가 직접 인터뷰하고 경험해보고, 특히 유명한 료칸에서 정직원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장단점을 실어놓은 부분은 여행가기전 료칸에 대해 알 수있고, 여행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 여행, 특히 료칸에 관심이 많고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료칸을 한번 다녀왔지만, 다 알지못했던 것들과 이 책을 읽고 료칸을 다녀올때는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쿠마모토현의 지진이 생각나고, 유후인 료칸을 준비했던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리거나 취소했을 생각을 하니,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아리마온천과 유후인 뿐아니라, 일본의 많은 온천들을 책속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일본온천여행을 준비거나 꿈꾸는 사람들이면 꼭 한번 읽고 다녀오면 좋겠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w******7 201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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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에 쉬러 가자
"료칸에 쉬러 가자" 내용보기
세달 전 료칸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우리와 다른 일본의 문화에 대해 알수 있었다.이번에 읽은  '료칸에 쉬러 가자' 에서 알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장호씨 스스로 료칸에서 일했던 경험이 그대로 쓰여져 있다는 것과 료칸에서 머물 때 지켜애 할 규칙과 일본 문화를 함께 알 수 있다는 것이다.또한 내가 알고 있는 일본에 대한 편견과 실제 일본의 문화와 실생활에 근접해 갈 수 있었다
"료칸에 쉬러 가자" 내용보기

세달 전 료칸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우리와 다른 일본의 문화에 대해 알수 있었다.이번에 읽은  '료칸에 쉬러 가자' 에서 알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장호씨 스스로 료칸에서 일했던 경험이 그대로 쓰여져 있다는 것과 료칸에서 머물 때 지켜애 할 규칙과 일본 문화를 함께 알 수 있다는 것이다.또한 내가 알고 있는 일본에 대한 편견과 실제 일본의 문화와 실생활에 근접해 갈 수 있었다는 것..그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일본에 관광객으로 도착해서 료칸에 머물게 된다면 알아야 하는 것은 호텔보다 료칸의 숙박비가 대체로 비싸다는 것이다.그렇지 않다면 처음 료칸에 입장해서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모습에 실망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료칸의 특징은 화려함보다는 자연스러움과 소박함을 추구한다는 것,화려함을 원하는 사람은 료칸보다는 호텔이 좋으며 조용하고 아늑하면서 자신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원하는 이들은 료칸이 더 낫다는 걸 알 수 있다.


우선 이 책을 쓴 이장호씨의 이력은 특별하였다.일본 드라마 '하늘에서 떨어지는 일억개의 별'을 보고 일본에 관심을 가졌으며 적은 비용으로 일본에 갈 수 잇는 방법을 찾던 중에 워킹 홀리데이 비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그리고 일본에서 취업의 문턱을 두들기던 중 타케토리테이마루야마 료칸에서 연락이 왔으며,그곳에서는 한국인이 료칸에서 일하겠다고 한 것이 신기하였다는 점이다.그렇게 이장호씨에게 찾아온 행운과 료칸에서 스텝으로 일하는 것이 자신의 적성과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책에는 료칸에서 실제 일했던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져 있었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료칸이란 어떤 곳인지 알수 있다는 것과 한국과 다른 일본의 특별한 문화를 알 수 있으며 료칸을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한국 연예인들이 많다는 걸 알수 있다.그들이 료칸을 이용하는 이유가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료칸에서 제공해 주기 때문이었다.


만약 료칸에서 머물기로 했다면 어떤 것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수 있다.한국인 특유의 빨리빨리 습관.료칸에서 일하는 스텝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은 실례였다. 그것은 서비스를 우선하는 스텝에게 있어서 실수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며,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그리고 료칸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 머무는 것이 좋으며 일본에 더 머물 계획이라면 다른 료칸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걸 알 수 있다.책에는 료칸에 자주 들리는 고객의 음식 패턴을 기억하고 있다가 료칸에 다시 들릴 때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의 숙박 문화와는 다른 특별한 서비스였으며,그들이 료칸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일본의 료칸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가 있었으며,일본 여행에 갈 때 참고할 수 있다.

k*******2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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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료칸에 쉬러 가자
"[서평] 료칸에 쉬러 가자" 내용보기
일본은 도쿄와 도쿄 인근 지역만 두 차례 여행을 다녀왔었지만, 료칸에서 머문 적은 없기에 기대가 많이 됐었다.사실 일본 여행을 갈때 왠만한 가이드 책들은 많이 접해보았으나, 사람 냄새가 나는 솔직한 책은 "료칸에 쉬러 가자" 가 가장 많이 묻어난 듯 싶다.거의 책 전반에 걸쳐 료칸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들이 기술되어 있으므로 저자의 스토리와 함께 가이드북으로써 손색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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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도쿄와 도쿄 인근 지역만 두 차례 여행을 다녀왔었지만, 료칸에서 머문 적은 없기에 기대가 많이 됐었다.


사실 일본 여행을 갈때 왠만한 가이드 책들은 많이 접해보았으나, 사람 냄새가 나는 솔직한 책은 "료칸에 쉬러 가자" 가 가장 많이 묻어난 듯 싶다.


거의 책 전반에 걸쳐 료칸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들이 기술되어 있으므로 저자의 스토리와 함께 가이드북으로써 손색이 없다고 본다.


특히 일본의 료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거나, 일본 여행을 계획하면서 본토의 체험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포인트는 일본 문화와 일본에서 바라보는 한국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썼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가이드 책은 객관적인 지식만 기재되어 있지만, 몸소 체험한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까지 잘 전달된 것 같다. 


나역시 일본 여행을 하면서 일본인, 일본 문화에서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다음 일본 여행에서는 이 책을 참고삼아 반드시 료칸 체험을 하고 싶다.

t*******s 201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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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료칸 여행 전 읽으면 좋은 책! [료칸에 쉬러 가자] 서평
"일본 료칸 여행 전 읽으면 좋은 책! [료칸에 쉬러 가자] 서평" 내용보기
일본 문화에 관심이 있거나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들어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료칸'. 하지만 한국에는 없는 료칸문화이기에 궁금한 점들이 많죠. 당연히 궁금해지는 '어떤 지역에는 어떤 료칸이 좋은가'부터 시작해서 료칸의 문화, 료칸에서 쓰이는 일본어, 료칸의 매력 등등.   물론 이제는 료칸을 경험해 본 한국사람들도 많아서 인터넷
"일본 료칸 여행 전 읽으면 좋은 책! [료칸에 쉬러 가자] 서평" 내용보기

 

 

일본 문화에 관심이 있거나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들어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료칸'.

하지만 한국에는 없는 료칸문화이기에 궁금한 점들이 많죠.

당연히 궁금해지는 '어떤 지역에는 어떤 료칸이 좋은가'부터 시작해서

료칸의 문화, 료칸에서 쓰이는 일본어, 료칸의 매력 등등.

 

물론 이제는 료칸을 경험해 본 한국사람들도 많아서 인터넷 후기를 찾아보기는 어렵지 않지만

료칸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풀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제가 읽은 '료칸에 쉬러 가자'는 그런 분들을 위해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실제로 료칸에서 5년 이상 근무한 한국인 저자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거든요.

 

단순한 여행서적이나 료칸 추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에세이처럼 자신이 일본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함께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섞어

정말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듯 편안하게 서술된 책입니다.

 

 

아마 목차를 보시면 이 책의 분위기가 더 잘 파악되실 것 같은데요.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일본과 첫 인사

2. 료칸 일상사

3. 쉼이 머무는 곳, 료칸

4. 소소한 일본 일상사

 

 

 

그 중 첫 챕터인 '일본과 첫 인사'에서는

저자가 일본에 가야겠다고 다짐한 순간부터 료칸에서 정사원으로 일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챕터에 비해 에세이와 같은 성격이 더욱 잘 드러난 부분인데요.

 

일본에서 일을 하기 위한 가이드 수준으로 보기보다는

어떤 과정을 통해 저자가 료칸에서 일하게 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료칸에서 일하게 되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책의 전체 내용을 생각해 볼 때 워밍업과 같은, 에피타이저 같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중간중간에 이렇게 팁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넣어서 지루하지 않게 한 점도 좋습니다.

 

특히 여기에서 나온 '료칸에서 쓰는 용어'와 관련된 팁들은

일반적인 일본어 회화책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내용이기 때문에

실제로 료칸을 방문할 예정이신 분들이 습득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단어들 몇 가지만 알고 있어도 료칸에서 의사소통하는 데 도움이 될만하며

료칸의 나카이상(종업원) 입장에서도 아마 좀 더 흐뭇하게 서비스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두 번째 챕터인 '료칸 일상사'에서는 그 이름답게 료칸에서의 각종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료칸 문화에 대한 이해를 하기에 정말 좋은 챕터입니다.

 

사실 료칸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다 보면

어느 지역의 어느 료칸은 객실이 이렇고 서비스는 이렇다는 후기는 많이 볼 수 있지만

정작 여행자의 입장에서 료칸의 문화를 이해하고 쓰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료칸에서 근무한 저자의 장점이 십분 발휘되는 챕터이기도 합니다.

 

사실 저도 료칸 여행을 한 번 다녀오기는 했지만

그곳의 종업원들이 어떻게 그 서비스를 준비하고

료칸의 문화란 어떤 것인지 잘 몰랐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다시금 그 때 받았던 서비스를 위해

료칸에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준비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특히 '오모테나시'라고 불리는 료칸의 정신을 다룬 글을 읽으면서

서비스업이란 이런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 일이구나, 새삼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 챕터에서는 료칸 이용시 지켜야하는 매너와 예약시의 팁을 소개하고 있어서 실제로 료칸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오해하기 쉬운 유카타를 입는 매너와 함께

체크인과 온천욕시의 매너, 식사할 때의 매너 등이 소개되어 있고

흔히 료칸에서 하는 실수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 등이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료칸을 예약할 때에 어떠한 사항들을 고려해야 좋은지,

어떠한 서비스들이 가능한지도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료칸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이 내용들은 정말 읽어둘 만 합니다.

 

  

 

세 번째 챕터에서는 본격적으로 지역별 료칸들에 대해 소개되어 있습니다.

 

10곳 정도의 료칸을 소개하기 때문에 그 숫자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각 지역마다 숨겨진 관광 명소와 맛집 등의 정보도 기재되어 있고

이동에 대한 Tip들이 푸함되어 있기 때문에 꽤 유용합니다.

아리마온천과 유후인, 쿠로카와, 시라카와, 키노사키 등

다양한 지역의 료칸들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요.​

 

특히 잠시 들러서 사진만 찍고 나오는 식의 겉핡기식 소개가 아니라

저자가 직접 료칸들을 방문하고 숙박하면서

사장님이나 직원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알게 된 내용을 적었기 때문에

각 료칸들이 가진 분위기와 장점, 역사까지 이야기하고 있어서 그 료칸을 이해하기 쉽고

정말 사실적이고 깊은 이야기를 전해준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게다가 비싼 가격 때문에 료칸 숙박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당일치기 온천'이 가능한 곳도 소개하고 있으며

료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러 팁들이 풍부하게 있기 때문에

료칸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께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챕터는 저자의 소소한 일본 일상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료칸에 관련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에필로그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료칸 이야기라기보다는 저자의 인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험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내용을 읽으며 더더욱 이 책이 단순 여행 관련 서적이 아니라

료칸과 관련된 저자의 에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굉장히 편안하고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는데,

실제로 이 책을 다 읽는 데에 2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제 방 쇼파에 편안하게 앉아서 편안한 마음으로 읽었는데도 말이죠.

 

 

 

최근 일본 대지진으로 여러 료칸 지역에도 피해가 있었다고 해요.

또 지진의 여파로 일본 료칸 여행을 취소하신 분들도 굉장히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이웃나라 일본의 료칸 여행은 여전히 힐링의 대상이고, 동경의 대상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료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필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 읽는 여행 서적의 느낌이 아니라,

료칸의 문화를 이해하고 제대로 료칸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더욱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n 201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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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에 쉬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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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에 쉬러가자] 처음으로 료칸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4년전쯤 시어머니 회갑여행을 계획하면서 였습니다.일반호텔이 아니다보니 정보를 알아보거나 찾는게 어려울수 밖에 없었어요..ㅠㅠ(그때만해도 료칸을 많이 가시던 시절이 아니였답니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읽는정도고..ㅠㅠ 료칸문화를 공부할 곳도 없고..그래서 끝없는 검색 끝에 한국인 스텝이 있는 아리마온천의 타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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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에 쉬러가자]


처음으로 료칸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4년전쯤 시어머니 회갑여행을 계획하면서 였습니다.
일반호텔이 아니다보니 정보를 알아보거나 찾는게 어려울수 밖에 없었어요..ㅠㅠ(그때만해도 료칸을 많이 가시던 시절이 아니였답니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읽는정도고..ㅠㅠ 료칸문화를 공부할 곳도 없고..
그래서 끝없는 검색 끝에 한국인 스텝이 있는 아리마온천의 타케토리테이마루야마를 찾게되었습니다.

예약, 문의 모두 네이버카페에서 편하게 진행도 하고 현지 료칸에 가서도 아무걱정없이 편안히 쉴수 있었습니다.

 

그러나..료칸마다 한국인 스텝분이 있으리란 법이 없어요 ㅠㅠ.. 있는 곳만 찾아다닐수도 없고..
료칸을 가고 싶어도 부담스럽고, 송영에서부터 료칸에서 받는 안내며 식사하러 가는것까지..모든 것이 모르는 문화라 긴장되고 어려울텐데..
이런 잘모르는 나같은 사람을 위해 료칸에 대해서 알기쉽게 간단간단한 팁으로... 저자의 료칸에서의 근무시절의 이야기들과 버무려져 지루하지 않게 설명이 잘되어 있었습니다. 한번 잡으면 끝까지 보게 되더라구요..^^

 

단, 일반 여행책자처럼 모~든 일본지역의 료칸들을 광대하게 설명되어있지는 않습니다.
아리마온천, 유후인온천, 가장 궁금한 쿠로가와온천과 기노사키온천을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10월말에 도쿄로 길게 떠나야하는 제입장에서는 온천정보가 쬐금 아쉽기는 하지만..
언젠간 다녀올 유후인 온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잘되어있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그땐 꼭 <다비노 오모이데>를 마련해 갈거예요 꼭!!
진작 알았으면 첨 방문료칸부터 기록할수 있었을것을..그나마 이책을 보고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담엔 꼭!! 잊지말고 준비해가야겠어요..

 

멋진 1박을 위해 1년동안 열심히 일하는 사람모드로 올한해도 화이팅해야겠어요!!!  ^^
다시한번 료칸에서의 행복한 하루를 꿈꾸며...

 

s******m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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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료칸에 쉬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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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료칸에 쉬러 가자" 라는 서적을 통해 작가님의 생각을 읽게 되었다.나도 작가님과 같은 20대때 한번쯤은  워킹홀리데이를 꿈을 꾸지만 나혼자서 먼 나라를 가기엔두려움이 앞서고 겁이 났을텐데 막상 혼자 가도  좋은 분들과 인연이 되고 경험이 될수있다는걸 깨달았다. 뭐든지 도전을 해보는것이 중요한것같다. 청춘을 그냥 무의미하게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기보다는도전정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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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료칸에 쉬러 가자" 라는 서적을 통해 작가님의 생각을 읽게 되었다.

나도 작가님과 같은 20대때 한번쯤은  워킹홀리데이를 꿈을 꾸지만 나혼자서 먼 나라를 가기엔

두려움이 앞서고 겁이 났을텐데 막상 혼자 가도  좋은 분들과 인연이 되고 경험이 될수있다는걸 깨달았다.

뭐든지 도전을 해보는것이 중요한것같다. 청춘을 그냥 무의미하게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기보다는

도전정신으로 나도 한번 떠나 볼까하고 책을 읽게 되었다.

일본문화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갖게되었고 일본 생활이 한국과 많은 차이를 느끼게되었다.

요즘 청년 실업문제도 있지만 어딜가나 자기가 하기 나름 인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게되었고

료칸에 대한 매력또한 느꼇다. 꼭 한번 가족들과 휴가를 내어 료칸에 가고 싶다.

작가님이 무엇을 말하고자하는 바인지 쏙쏙 눈에 들어오고 자기의 생활을 누구보다 더 생동감있게 표현 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다.

일본어 또한 쉽게 공부할수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은 일본 문화 였기에 앞으로는 직접 나도 체험을 바탕으로 몸소 느끼고싶다. 

 

 

c******2 201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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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료칸에서 반갑게 맞아주던 한국청년.
"우연히 알게된 료칸에서 반갑게 맞아주던 한국청년. " 내용보기
부모님모시고 간 료칸. 일본4대온천중하나라는 아리마온천. 이책은 료칸에서의 매너가 잘 나와있어 가기전 꼭 읽어야할책. 연예인 방문등의 에피소드와 일본에서의 생활담도 담아 여러가지를 엿볼수 있어 재미있게 보았다. 유용하게 써먹을수있는 일본어도 있어 더 좋았던. . .
"우연히 알게된 료칸에서 반갑게 맞아주던 한국청년. " 내용보기
부모님모시고 간 료칸.
일본4대온천중하나라는 아리마온천.
이책은 료칸에서의 매너가 잘 나와있어 가기전 꼭 읽어야할책.
연예인 방문등의 에피소드와 일본에서의 생활담도 담아 여러가지를 엿볼수 있어 재미있게 보았다.
유용하게 써먹을수있는 일본어도 있어 더 좋았던. . .

d*****3 201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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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에 쉬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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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에 쉬러가자를 읽는 동안 마치 일본 여행을 다녀온 듯 여유로운 마음이 들었다. 그동안 일본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료칸에도 수 없이 다녀왔었지만 료칸과 관련된 스토리와 문화, 그리고 온천의 효용 등에 제대로 알고 여행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동안의 여행들이 아쉬워 지기도 했다. 특히 중간 중간이 용어 총정리, Plus Tips,  Extra Story 등의 정감있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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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에 쉬러가자를 읽는 동안 마치 일본 여행을 다녀온 듯 여유로운 마음이 들었다.


그동안 일본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료칸에도 수 없이 다녀왔었지만

료칸과 관련된 스토리와 문화, 그리고 온천의 효용 등에 제대로 알고 여행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동안의 여행들이 아쉬워 지기도 했다.


특히 중간 중간이 용어 총정리, Plus Tips,  Extra Story 등의 정감있는 해석과

친절하고 상세한 사진들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따듯함과 풍성함을 더해 주었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부분은 '일본 사람처럼 료칸 120% 즐기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었다.


료칸 서비스에 대한 신선함과 매력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오래 머무르지 말고

길게는 2박, 짧게는 1박 정도가 아쉬운 듯 가장 적합한 플랜이라고 하는 설명하는 부분에서

저자가 료칸 여행에 대해서 얼마나 애정을 갖고 있는지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


이제는 일본에 료칸 여행을 갈 때 미리 가본 듯 상세하게 설명해 준 이 책을 옆에 끼고

좀 더 여유를 갖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 같다.


참 좋은 책이다....

s*****1 201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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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지지고 올만한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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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일본 료칸에 가는게 쉬기 좋다고 유행하는 사조가 있다.살만한 집은 한번 가보는 것이 좋다지만 좀 알고 가자료칸 은 일본 전통여관으로 장인정신과 서비스의 집약이다.그냥가기전에 그 여관의 트렌드나 알고가면 훨씬 도움이 되는 일이다.그들의 서비스.응대요령.전통요리등..하룻밤 쉬기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미리 정보를 알고가면 훨씬 도움이 된다.
"푹 지지고 올만한 온천 " 내용보기
근래 일본 료칸에 가는게 쉬기 좋다고 유행하는 사조가 있다.살만한 집은 한번 가보는 것이 좋다지만 좀 알고 가자
료칸 은 일본 전통여관으로 장인정신과 서비스의 집약이다.
그냥가기전에 그 여관의 트렌드나 알고가면 훨씬 도움이 되는 일이다.그들의 서비스.응대요령.전통요리등..
하룻밤 쉬기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미리 정보를 알고가면 훨씬 도움이 된다.
a*****8 201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