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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가 살아 갈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많은 분들이 이 물음에 대답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대답은 정말 제각기일 것입니다. 누구도 확신하지 못하고 예측이 빗나 갈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공신력있는 세계미래연구소에서 분석한 책으로 16가지의 키워드를 정해서 우리가 궁금해 할 만한 모든 정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분량이 많아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많은 느낌은 받지 않습니다. 그만큼 유용한 정보와 논리와 개념이 잘 드러나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의 키워드중에서 2가지에 주목을 했습니다. 미래의 새로운 경제와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입니다. 요즘도 경제적으로 볼 때, 신흥국들의 성장이 눈부십니다. 글로벌 경제가 침체기에 빠져있고 우리가 생각했던 많은 선진국들이 디폴트를 선언하거나 재정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신흥국들은 엄청난 성장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선진국과의 갭을 줄이거나 역전하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경제라는 것이 국가의 존망을 결정지을 정도로 예민한 분야이고 누구도 뒤쳐지길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규제가 출범하고 선진국들은 자신들의 국익을 위해 조항을 만들거나 연합을 이뤄서 대항하기도 합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뭉치는 이유와 유럽연합이 공고함을 지키려는 움직임이 그렇습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에서 제한을 하는 것은 모순이지만 국익이라는 커다란 명제앞에서는 소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중국과 인도, 러시아, 브라질, 브릭스국가들의 불만이 여기서 생깁니다. 그리고 제2의 슈퍼차이나로 일컫어지는 아세안연합 국가들이 그렇습니다. 선진국들의 이기적인 모습에 자신들의 권익을 요구하며 마찰이 생겨도 밀고나가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앞으로의 미래도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갭은 줄어들 것이고 시간이 갈수록 역전현상도 일어날 것입니다. 픽스라고 불리는 나라들의 몰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를 필두로 이탈리아와 아일랜드, 스페인, 포르투갈 말입니다. 게다가, 기존의 떠오르는 신흥국말고도 주목 할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터키와 이란입니다. 기본적으로 경제의 논리에서 내수시장이 중요합니다. 외부의 힘에 휘둘리지 않고 버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구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란과 터키는 1억에 가까운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점은 젊은 20.30대 인구가 많다는 것입니다. 미래에는 분명 최고의 국가로 발전 할 여지가 많습니다. 지금도 지속적으로 경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경우, 얼마 전에 미국과의 타협으로 개방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중동의 맹주로 급부상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와도 비교적 관계가 좋아서 앞으로 민관합동 차원의 투자와 협력이 크게 증가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저성장 기류를 타개 할 수 있는 중요 교역국 중에 하나라고 판단됩니다. 기존의 브릭스 국가들과 아세안 국가들의 성장도 주목해야 합니다. 이들이 어느정도의 경제력을 보유하게 되면 패권적인 행보를 보일 가능성도 농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왜 세계경제를 알아야 하는지 이 책은 정확하게 진단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도 확 달라지는 모습보다는 지금에서 보다 선명하게 보여지는 미래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변수이지만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점과 대응입니다.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자연재해가 그렇습니다. 성장과 개발을 하게 되면 따라오는 자연스러운 문제점입니다. 탄소배출권 제한이나 기후협약을 맺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경쟁보다는 공생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선진국들의 이기심으로 잘 이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이행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동안의 누적치가 있어서 지구가 이상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대비와 준비가 필요합니다. 무조건 막을 수는 없겠지만 예측을 기반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는 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한 연구와 투자가 활발하게 진행 될 것입니다. 새로운 개념의 기후변화가 등장하여 이것을 빠르게 포착하고 대응하는 국가가 주도적인 위치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선진국들도 있겠지만 과학이 강한 나라, 인도같은 국가에서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금부터 체계적인 투자와 인재 발굴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은 이 밖에도 많은 키워드를 가지고 신뢰성 높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곧 살게 될 머지않은 미래의 모습을 미리 그려보고 준비를 해보는 것도 유용해 보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기회도 따라오고 뜻하지 않은 재앙을 피하게도 해주니 말입니다. 스마트 시대에 스마트인이 되기 위해 이 만한 책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누구나 읽기 쉽고, 어렵다면 공부한다고 생각한다면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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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퓨처 스마트 저자는 제임스 캔턴, 미래학자이자 사회과학자이며 세계미래연구소의 CEO이다. 그는 이코노미스트에서 최고의 미래학자라고 평가되었으며, 다양한 회사, 국가에 컨설팅을 하고 있다. 이 책의 부제는 ‘2025 대담하고 똑똑한 미래가 온다’이다. 결론은 변화의 속도는 점점 가속화되고 있으며, 현재의 변화의 작은 조짐이 향후 10년 안에 현재까지 알고 있었던 모든 산업체계를 뒤바꾸는 단초가 되므로 그 작은 조짐에 관심을 기울이고 미리 스마트하게 그 변화를 읽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총 1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결된 세상, 비즈니스의 미래, 사회적 기업, 새로운 경제, 세계화, 혁신 생태계, 혁신게임 체인저, 기술, 로봇, 노동과 고용, 의학, 교육, 기후, 에너지, 신인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미래예측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관심이 있었던 의학에 대해서 DNA 재조합기술, 유전체학, 빅데이터, 디지털 의료 서비스, 재생의학, 건강향상, 수명과 노화방지의 7가지 분야에서 혁명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최근 출간된 ‘사피엔스’란 책에서 유발 하라리는 인류의 번성이유는 많은 수의 사람들이 추상적인 목적을 위해 서로 몰라도 같이 협업하고 규칙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하면서 인류의 미래에는 자본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이 반신의 존재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여기서 반신이라 바로 의학혁명을 통해 수명연장과 노화방지로 일반 대다수의 노동자보다 훨씬 건강하고 오래 살며 가지고 있는 금력을 통해 무한한 권력을 누릴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제임스 캔턴은 미래예측에서 그러한 기술을 언급했지만, 그런 기술들이 대중화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며 초기에는 반신이 되고자 하는 자본가에게만 혜택을 주게 될 것이다. 어쩌면 그런 기술의 대중화를 꺼리는 힘있는 사람들에 의해 대중화는 불가능할지 모른다. DNA 조작이나 인공두뇌 증강법을 개발하여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 기술로 본인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지능보다 더 월등한 지능을 가지게 되면 일부 기업들은 이 기술로 지능이 높아진 사람만 채용한다는 이야기는 키아누 리브스의 95년작 ‘코드명J’라는 영화가 생각나게 했다. 그 영화에서 모든 인류는 흑사병처럼 전자파에 의한 불치병을 겪게 되면 치료법이 개발되었으나 소수 자본가들의 이익을 위해 공개되지 않는다, 이에 주인공 조니(키아누 리브스)는 뇌에 메모리 확장칩을 이식한 정보밀수꾼으로 나와 그 백신데이터를 옮긴다. 제임스 캔턴도 아마 이 영화를 보고 영감을 얻지 않았나 싶다. 교육분야 역시 관심 많았는데, 이런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이끌기 위해 현재와는 다른 모습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퓨처 스마트가 되기 위해 외국어 능력,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 사고, 데이터관리, 커뮤니케이션 능력, 세계화에 대한 이해, 코딩능력 등 10가지 필요한 능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현재의 교육분야의 스마트 기업을 소개하고 있는데, 듀오링고 등 몇몇은 들어본 기업이었다. 그 기업의 홈페이지도 같이 소개되어 한번씩 찾아 볼만 하다. 책의 분량이 580여 페이지로 적지는 않으나 미래SF영화를 보듯 생생하게 묘사한 글이라 영화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장 별로 주제가 나눠져 있어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먼저 찾아 봐도 좋을 듯싶다. 퓨처 스마트까지는 아니더라도 변화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저자가 추천한 것처럼 당장 프로그래밍, 대체에너지, 빅데이터등 새로운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정보를 추가로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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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아이>라는 소설을 보면 10년 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초능력자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미래를 미리 알고자 하는 욕망의 화신들이 그를 가만히 내 버려 둘 이유가 없다. 그의 눈을 통해 전해지는 미래의 정보를 전달받아서 세계를 장악하고자 했던 검은 마음을 가진 개인과 집단들, 그들이 원하고 느꼈던 것은 앞으로 다가올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미리 알고 있으면서 먼저 선수를 치는 것이었다. 마치 자기네들의 선택인 것 처럼 만들어서. 절대 우위 임에 틀림없다. 퓨처 스마트, 미래 기업, 노동, 기후, 혁신, 의료, 교육, 모든 방면에 있어서 2030 시대를 알 수 있고, 그 변화에 대처할 준비를 현재에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앞을 밝혀주는 책이다. 초능력자를 납치해서 그의 뇌를 연결해 볼 수 있는 화면과도 같은 미래의 사회상, 어찌 보면 독자에게 먼저 기회를 안겨주고 우위에 점유할 수 있는 능력을 선사해 주는 멋진 선물과도 같은 책이라 할 수도 있다. 세계 미래 연구소의 미래 학자인 저자의 말을 귀기울여 잘 들어 볼 필요가 분명히 있다. 변화의 속도는 빛처럼 빠르고, 변화 속에서 생각하고 그제서야 준비를 한다는 것은 그 뒷꽁무니에서 쫓아가는 모습이 될 것이므로.
::: 64쪽 미래 산업을 형성할 트렌드 중 자동화 프로그램, 컴퓨터 알고리즘, 스마트 기기들의 활용법을 배워라, 는 것이 있다. 컴퓨터 접근까지는 극복했지만 내부 소프트 웨어 활용법 같은 파고 들어야 할 분야는 아직도 내게는 미개척지에 불과한데 어떤 방식으로 정복해야 할 지 마음이 조급해진다. 나의 능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부분에서 무지하게 정체되어 있을 동안 세상은 저 혼자 저 멀리 앞질러 나아가고만 있을 것 같다.
그러고 보면 미래는 다가 올 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현재 속에서 바꾸어 가고 준비해 둔 가운데 어느 새 다가온 그 '현재'가 아닐까 한다. 지금 이 시간마저도 흘러가고 있는 시간, 우리는 다가올 시간을 대비해서 뭔가를 해야 만 하고 그 미래라는 것도 다가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자신의 손에, 마음가짐에, 의식에 달려있음을 깨닫고 생각하게도 해 본다. 스마트 폰을 생각하면, 항상 가까이 두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고 우리는 모바일 세계 속에서 흐름을 타고 있다. 만화나 영화와 같은 작품 속의 로봇들도 어느 날인가는 바로 우리 눈 앞에 나와 있을 것이다. 노동 부분에서도 2025 년 무렵의 직업 가운데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직종이 70% 가 있다고 하니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한계는 대체 어디까지가 될 지. 질병의 개념도 현재의 치료 개면에서 질병의 예측과 예방의 개념으로 넘어가게 되고 나노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몸 안에서 움직이는 디바이스의 출현은 정말 기대가 된다.
::: 136쪽 여전히 세계 경제는 빠른 적응자와 예측자, 미래를 거부하고 미적거리는 사람등 승자와 패자가 있을 것이다.
주목해서 볼 부분이야 한 두 군데가 아닐 정도로 주의 깊게 읽을 책이지만 특히, 앞으로 분쟁이 가능한 지역 열 곳과 미래의 분쟁 가능 지역의 예측은 눈여겨 볼 만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분쟁이 일어나는 당사자들이야 극심한 혼란 속에 빠지겠지만 주변인들의 대처도 필요하고,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발생 할 지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다. 저자는 아프리카의 발전 가능성을 상당히 부각 시키고 있기도 하지만 자원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의 갈등도 점 치는 바이다. 인도와 파키스탄 같은 전통적인 갈등 구조와 사이버 공간에서의 격돌, 자원으로 인해 북극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도 분쟁의 소지는 보이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드론, 로봇, 인공 지능과 미사일 부분의 갈등도 역시 빼 놓지 않고 있다. 화약고가 될 이유가 있는 곳과 분쟁의 가능성은 미래의 어느 날 일어날 지도 모르는 예민한 부분이라 촉각을 세우고 대비한다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런 이유로 더욱 젊은이들이 이 책을 많이 접하고 읽어 두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면 그 미래를 잘 지키고 보호 할 수 있다고 했다.( 105 쪽 )
내게는 개인적으로 매우 중요한 순간이다. 2025 년 고령화 시대에 진입한 우리 사회 속에서 어떤 준비와 대처를 해야 할 지의 예측과 적응할 준비는 생존을 생각할 만큼 필수 과정이라서 더욱 그렇다. 여태까지 젊은이로서 살아오다가 노년의 삶을 대비해 가듯이 그만큼이나 중요한 현재이고 또 미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떤 상황이 오게 되며, 그것이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할 일이 아니라 서서히 점진적으로 변화하게 된다는 것이 차라리 다행이다. 자고 눈 뜨면 확 달라져 있는 변화라면 감당하기가 어려울 것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기후, 식량 자원, 일상생활에 대한 변화를 예측해 보는 것이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것이다. 두려운 마음과 기대되는 두 마음이 서로 교차해 가는 순간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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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는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지난 30년의 추세를 바라보더라도 정말로 믿기 힘들게 많은 변화를 겪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제도적,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 많은 부분에 있어서 정말로 많은 변화를 전반적으로 거치면서 사람들의 가치관도 많이 바뀌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제를 바탕으로 앞으로 있을 변화들에 모색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제공해줄 수 있는 지금을 잘 분석하고 판단하게 해줄 수 있는 이 도서의 제목 <퓨쳐 스마트>을 보자마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은 과거와 비교를 했을 때 지금의 모습이 많이 변화하게 되면 그 가장 큰 이유를 분석하고 파악하는데 앞장을 섭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한 시대로 구분을 짓으면서 한명에게 한개 꼴로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시대로 만들어 진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 책에서 다루었던 첨단 차세대 기술로 3D프린터가 다른 3D 프린터를 프린트할 때 우리의 세상은 강력한 방식으로 변화할 것이다." 집 자제들을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대저택 한채를 1주일 만에 만드는 모습을 얼마전에 TV 영상을 통해 들었습니다. 3D 프린터로 총을 만들고 집까지 짓는 세상이라니 정말로 혁신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 이 3D 프린터를 이용해 복제할 수 있는지, 나노 기술까지 접목시킨다면 살아있는 생물들 까지도 복제할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아찔합니다. 미래에 일어날 많은 부분에 있어서 이 도서 <퓨쳐 스마트>은 어떤 변화 속에서 어떤 예측을 하고, 준비하고 대처해야하는지 읽는 내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충격적인 변화는 평생 직장이라는 말이 없어졌다는 것을 통해 앞으로 사회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많은 부분에 있어서 동시다발적은 변화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미리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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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게 되어 내가 얻은 것이 너무 많다.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기술이 발전할 것인가? 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우리 삶의 패턴이 바뀌어 더 편안해 질 수도 있고 사업가는 큰 돈을 벌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책의 처음부터 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당신이 이 책을 읽으므로서 얻을 수 있는 통찰력의 가치를 설명하고 또 설명한다. 책 제목을 보고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처음부터 이래서 읽어야 한다. 읽으면 이런 것들이 좋다. 이런 것들을 알 수 있다며 책의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혁신이라는 단어로 시작한다. 머신러닝에 의해서 새로운 로봇들이 인간의 일을 대체하고 삶의 편안함을 주고 3D 프린터를 통해서 원하는 것을 금방 만들어 낼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데 기업은 그에 맞추지 못하면 순식간에 도태되고 만다. 이를 분야별로 제시하고 있다. 국가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었다. 가장 흥미있었던 내용으로는 인구고령화의 문제였다. 이전에 중국의 경제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 중국의 성장 잠재력에 대해 평가하며 앞으로 미국과 함께 경제 대국이 될 것이라는 내용들이 많았다. 물론 이 책에서도 그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다만, 인구 고령화에 따라 오히려 역으로 이 사람을 부양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면 경제 대국에서 멀어질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따라서, 중국 또한 변화에 민감 즉,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루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세계화2.0으로 점점 거리감을 느낄 수 없는 시대가 다가오고 기후변화로 인한 북극의 천연자원 분쟁과 이산화탄소 배출 등으로 세계의 분쟁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도 담고 있어서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떤 일이 벌어질까? 고민한다면 궁금하다면 이 책이 해답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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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퓨처스마트
평소 미래학을 좋아해서 보게 된 책이었다. 책이 두꺼워서 조금 놀랐지만, 그만큼 내용도 풍부할 거라 생각하니 만족스럽다. 세계미래연구소의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저자가 내용은 퓨처스마트. 산업, 기술, 의학, 금융, 세계화, 생태계, 로봇, 교육, 깋, 과학 등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을 575페이지에 걸쳐 방대하게 들려준다. 다른 내용도 다 재미있을 것 같았지만, 특히 관심사인 로봇과 의학, 자연이었다. 그래서 특히 더 집중적으로 보게 되었다.
2025년이 훌쩍 넘어가면 치료보다는 예방을 위한 의학이라고 한다. 수많은 치료법과 함께 의료혁명이 일어난다고 한다. 1차 의학은 DNA 재조합 기술, 2차는 유전체학, 3차는 의학의 빅테이터. 4차는 디지털 의료 서비스, 5차는 재생 의학. 이때 수명이 파격적으로 확늘어날 거라고 한다. 건강. 참 중요하다. 2025년이면 아직 중년이 되었을 나이다. 하지만 노후에는 어떨게 될지 모른다. 요즘은 무병장수보다는 유병장수를 하는 시대다. 노인이 되서 온갖 성인병에 치매 같이 치료가 어려운 질병을 앍게 된다. 그러면서 수명이 연장되면서 아프면서 오래 사는 건 싫다. 이 책을 보면 많은 사람들의 희망적인 소식을 알 수 있다. 미래에는 150살을 살면서 아프지 않고 무병장수를 하게 된다고 한다. 장수, 생명연장. 과연 내가 노인이 되었을 때는 그런 시대가 올지. 무척 궁금해진다.
로봇에 대한 내용도 정말 흥미로웠다. 저자는 디즈니 영화 <G-포스>, <로빈슨 가족>에 미래학자로 자문을 했다고 한다. 로빈슨 가족에는 나노 테크놀로지로 설계한 화려한 건물과 미래의 전투 모습이 담겨 있다고 한다. 여기서 오늘날 클라우드 컴퓨터를 로봇 공학에 적용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이미지의 로봇을 주문하고, 로봇 아바타처럼 원격조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단순히 로봇이 청소를 하고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나는 집에 있고 로봇을 이용해 아바타처럼 대신 나가서 모든 업무를 대신 해준다고 하니 무척이나 신기하고 유용해 보였다. 이걸 보면서 미래에는 로봇공학과 과학자의 역할이 엄청나게 중요해질 것 같다. 미래에는 로봇이 인간을 대체해서 직업들이 많이 사라진다고 하는데 이공계열을 선택하고 있으면 일자리는 확실히 보장된다는 느낌이 든다.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아직 과학자보다는 연예인이 더 많이 꿈꾼다. 하지만 과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그래서 이런 미래가 가까이 다가오려면 과학자가 많아지는 나라가 되면 좋겠다.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의 미래가 무척이나 기대된다. 이 책 덕에 미래를 조금이나마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아 만족스럽다. 미래학을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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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하루가 마다하고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급진적이고 복잡하고 점점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보면서 이제는 꿈으로만 꾸었던 것들이 현실이 되어져 가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신기술들이 개발되어지고 삶의 현실에 적용되어지고 있다. 우리가 빠른 변화 속에 살다가 보니까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를 적응하며 살기가 상당히 어려워지고 있다.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게 되고, 그것은 곧 삶의 퇴보와 막대한 손해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빠른 변화가 일어나는 시대에 잘 적응하는 것이 관건이다. 지금 가지고 있는 직업들, 각광받고 있는 일들은 먼 미래에 거의 대부분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이것은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가 전혀 다른 세상이 된다는 말이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하루라도 빨리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런 준비들을 대비할 수 있게 해 주고,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에 대한 통찰력을 갖게 해 주는 책이 있다. 바로 퓨처 스마트이다. 이 책은 지금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생각과 통찰의 세계를 활짝 열어주고 있다. 내 생각을 뒤흔들고 행동을 부추겨서 미래의 구체적인 트렌드 뿐만 아니라 현재 나타나는 변화의 신호, 그리고 트렌드가 형성되기 전에 나타나는 조기 징후들을 알아보고 인지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그러기 때문에 퓨처 스마트는 지금의 내 삶을 통하여 미래를 대비하게 함으로 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미래를 다스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미래에 벌어질 가능성을 이해하고 탐구하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 주며, 급격한 변화에 적응하고 그 변화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준비하도록 해 주고 있다. 퓨처 스마트의 세 가지 전략적 목표는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에 대비하여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지식을 적용하여 대비하게 하는 것이다. 물론 이 예측들이 시대의 변화에 완벽하게 맞아들지는 미지수이다. 그러나 충분한 가능성은 열려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는 것은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세상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책을 통하여 이야기 하는 것들을 바탕으로 우리의 사고를 확장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과 사고의 틀을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에 의하여 유연하고, 급진적인 변화의 확장을 이루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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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뒤의 우리의 미래를 예측하기는 힘들어도 10~15년의 가까운 미래의 모습은 우리가 어느정도 예측할 수가 있다..가까운 미래의 모습은 지금 현재의 모습을 바탕으로 지금 현재의 기술을 보완하는 변화된 모습을 나타내기 때문이며,점점 더 편리해지고 점점 더 빨라지게 된다..그럼으로서 생기는 과학과 법과 제도의 충돌..서로 상이되는 문제들은 제도와 법을 통해 보완해 나가게 된다..물론 과학 기술의 변화가 먼저 일어날 것이고 그 다음에 제도가 만들어질 거라는 건..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을 통해서 느낄 수 있으며 깨닫게 된다.. 가까운 미래의 모습을 생각해 본다면 먼저 지금 현재 혁신적인 기술이라 할 수 있는 기술들..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의 활용도가 높아질 거라는 걸 알 수 있다..특히 점점 더 데이터의 교환의 속도가 빨라질 것이며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자동화 기술,여기에 데이터를 저장하느데 필요한 반도체나 반도체를 대체할 수 있는 또다른 무언가가 생겨날 가능성이 높다.하드디스크가 자기 테이프를 대체했듯이 또다른 무언가가 하드디스크를 대체할 것이며,현재 그것을 현실화 하기 위해 과학자들 스스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연구되어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3D 프린터...지금 현재 다양한 곳에 쓰여지고 있는 프린터 기술은 지구상에서 뿐 아니라 사람의 손이 닿기 힘든 달과 화성에도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3D 프린터의 불편함이라면 이동과 속도 그리고 어떤 제품을 만들어내는 생산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이 세가지의 불편함을 하나둘 해결해 나간다면 그 사용 방식 또한 늘어날 것이며 인간이 닿지 않은 저 멀리 우주나 깊은 바닷속까지 3D 프린터의 사용의 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그리고 지금 현재 극소수의 사람들이 누리고 있는 과학 기술이 점차 보편화 될 거라는 걸 알 수 있으며, 3D 프린터가 특허가 만료됨으로서 보편화 되었듯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과학 기술에 대해서 우리가 사용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다..그리고 이렇게 보편화된 과학 기술을 응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생각해야 할 문제는 바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몇몇 국가들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환경 문제...특히 미국이 환경에 대해서 소극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각 나라마다 서로 다른 입장차이는 서로간의 갈등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과 언젠가 지금의 강대국이 약소국으로 바뀔 수 있다는 걸 추측해 볼 수가 있다.그건 가까운 미래가 아닌 30년 이상 저 먼 미래에 일어날 것이며,그로 인하여 새로운 강대국의 출현으로 인하여 각 나라의 이해 관계 또한 바뀌게 된다.. 책에는 이처럼 미래의 우리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으며 달라지는 미래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과학 기술 뿐 아니라 의학기술 또한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걸 함께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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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다. 최근10년이 100년동안 이뤄온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고 앞으로의 10년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바꾸어 놓을 거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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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는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지난 30년의 추세를 바라보더라도 정말로 믿기 힘들게 많은 변화를 겪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제도적,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 많은 부분에 있어서 정말로 많은 변화를 전반적으로 거치면서 사람들의 가치관도 많이 바뀌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제를 바탕으로 앞으로 있을 변화들에 모색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제공해줄 수 있는 지금을 잘 분석하고 판단하게 해줄 수 있는 이 도서의 제목 <퓨쳐 스마트>을 보자마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은 과거와 비교를 했을 때 지금의 모습이 많이 변화하게 되면 그 가장 큰 이유를 분석하고 파악하는데 앞장을 섭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한 시대로 구분을 짓으면서 한명에게 한개 꼴로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시대로 만들어 진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조직을 무너뜨리는 열 가지 실수: 8. 매일 혁신을 거부하는 문화를 만든다." 과거의 PC 하드웨어 중에 CPU의 발전하는 속도가 3년마다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이 었는데 지금은 눈깜작할 사이에 많은 변화를 거치는 것을 목격하곤 합니다. 예전에 하드웨어가 못따라가던 소프트웨어 기술이 지금은 하드웨어가 받쳐주기에 무궁무진하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소프트웨어들을 볼 수있습니다. 이렇게 눈부시게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간과하고 혁신을 줓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조직은 그만큼 퇴보를하고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해야 겠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었던 첨단 차세대 기술로 3D프린터가 다른 3D 프린터를 프린트할 때 우리의 세상은 강력한 방식으로 변화할 것이다." 집 자제들을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대저택 한채를 1주일 만에 만드는 모습을 얼마전에 TV 영상을 통해 들었습니다. 3D 프린터로 총을 만들고 집까지 짓는 세상이라니 정말로 혁신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 이 3D 프린터를 이용해 복제할 수 있는지, 나노 기술까지 접목시킨다면 살아있는 생물들 까지도 복제할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아찔합니다. 미래에 일어날 많은 부분에 있어서 이 도서 <퓨쳐 스마트>은 어떤 변화 속에서 어떤 예측을 하고, 준비하고 대처해야하는지 읽는 내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충격적인 변화는 평생 직장이라는 말이 없어졌다는 것을 통해 앞으로 사회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많은 부분에 있어서 동시다발적은 변화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미리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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