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책읽기가 뜸해진 첫째 깽양을 위해 책한권 읽었어요 2학년들어 학원다니느라 늦게 마치는것도 있고, 제일 큰 요인은 TV와 스마트폰이기도하고요 TV못보게 하면 심심하다고 뭐하냐고 물어보고 책 읽어라하면 "아~" 이소리가 튀어나고.. ㅠㅠ 그 책읽기 좋아하던 이쁘던 깽양은 어데가고.. 잠시 실의에 빠져서 어찌하면 다시 책을 손에 쥐어줄수 있을까 고민하던차에 발견한책은 바로 팜파스의 1일 1독서의 힘!! 지은이의 아들 지우도 책읽기 싫어했었는데 아빠가 책 100권 단위로 상금을 준다는 유혹에 넘어가 시작한 1일 1독서가 지금은 100권, 200권, 300권이 훨씬 넘어서 이제는 아빠가 책읽자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책을 빼읽고 발표를 하는 아이로 변했다고해요 요만큼만 들어서 혹~하죠? ㅎㅎ
![]() 지은이의 말이 왜이렇게 격하게 공감을하게 되는지요 ^^ 아이들 책 많이 읽는게 부모들의 소원 맞죠? 저 또한 깽양이 책읽어라~라고 말하기 전에 예쁘게 앉아 책읽고 있는 모습 꼭 보고싶어요 ㅎㅎ 저도 이 책 다 읽고나면 깽양수준에 맞는 책읽기 프로젝트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 책읽다보니 역사에 길이 남으신분들을 보니 모두가 책벌레였군요 책속에 역사가 있고, 책속에 여행도 들어있고, 책속에는 없는것이 없죠?
![]()
다독을 하게되면 창의성, 이해력, 사고력, 어휘력, 표현력, 문장력, 발표력도 좋아질뿐만 아니라 아이의 도전정신과 자신감 또한 높아지고 좋아진다는 사실!! 또 독서량이 많아질수록 정보와 지혜가 늘어나게 되어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서 자존감 또한 높아지겠죠? 이렇게 좋은 책 재미지게 우리 아이들이 잘 읽을수만 있다면 무슨 프로젝트든 못하겠습니까요~
![]()
지우네의 1일 1독서 규칙이에요 굳이 책대로 따라하지 않아도 우리 아이에게 맞는 규칙을 새로이 정해서 적용해본다면 괜찮을것 같아요
![]()
독서후의 지우의 달라진 생각들을 읽는데 "우와~"하고 감탄사만 나올따름이네요 ^^ 처음에는 저학년수준의 책에서 지금은 그림도 몇없는 어려운책들도 거뜬하게 읽어내려가게 되었구요 어휘력도 풍부해져서 아는 단어가 많아졌다고해요 책을 읽고나서 매일 발표를하니 학교에서의 발표력도 많이 향상이 되었고 글쓰기 능력도 좋아졌을뿐아니라 지식도 늘고 이해력도 높아져서 학교수업 내용이 이해가 더 잘되었다고해요 울 깽양도 요렇게 될수 있을까요? 깽양의 노력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부모의 역할또한 중요하겠죠? 무엇이든 꾸준히 하다보면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거니깐요
![]()
매일매일 아이들에게 책 읽기를 강요하기보다 미션이 주어지는것처럼 재미있게 책읽기를 도와준다면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독서를 할수 있겠죠? 물론 당근뿐만 아니라 채찍도 휘두르며 말이죠 시작은 물론 어렵겠지만 꾸준히 실천해나간다면 우리 아이들도 지우처럼 될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은 무한대니깐 말이죠~
|
|
우리나라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 어릴적 길들인 습관은 나이가 먹어도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의 속담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자주 떠오른 속담이라서 이 말을 시작으로 시작해 보았다.. 책 읽는것이 좋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왜 일까? 세상이 너무 빠르게 돌아가고 현재 자기자신의 일을 하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서는 자기 자신만의 생각과 신념이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라는 요청을 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린다.. 왜! 자신이 혼자 알아서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천하지 않는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 되기 전에 어릴적에 독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 굉장히 좋은 습관이 되는 것이다. 알고 있지만 안되는 이유는 저자의 말처럼 요즘 아이들은 바쁘기도 하지만 유혹하는 것이 너무 많이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요즘 제일 많은 화두가 되는 스마트폰과 TV방송과 게임이다.. 어릴수록 이런것에 더욱더 잘 빠지고 헤어나오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릴적에 책읽는 즐거움과 습관을 만들어 놓는것이 나중에 돈을 물려주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다른책에서는 책을 읽는것이 좋다는 이야기 뿐이지만 이 책에서는 저자의 아들에게 직접적으로 책 읽는 방법과 실천을 실행해서 말뿐인 책일기 도서가 아닌 정말로 실천 가능한 책이라서 더욱더 신뢰와 믿음이 가게 만들었다. 저자의 아들도 책을 처음 대할때는 다른 일반적인 아이들처럼 부담스러워 하고 걱정을 했지만 차근차근 순서에 따라서 실천을 하면서 어느덧 책이 자신의 일상에 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혼자서도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실천하게 함으로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특히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책을 한권 읽으면 다음책을 어떻게 선택해야 하며 책을 읽고난 후에 어떻게 정리해야 하며 다음 어떤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순서를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책을 읽고나서 다음 목표가 없어 지는 부담을 덜어버릴수 있어서 더욱더 좋은것 같다. 저자가 아들과 함께 먼저 실천하면서 있었던 문제점을 미리 해결해주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책을 읽는데에 부딪쳐서 중간에 책 읽는것이 끊어지는 일이 없도록 자세한 부연 설명을 덧 붙여 주는 부분이 많아서 중간중간 고민적인 부분을 이 책을 읽으므로서 무리없이 넘어갈수 있도록 책 내용의 순서를 잘 배치하였다. 특히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을 주변이 물어볼곳이 없으면 이 책 안에 있는 내용을 참고 하면 되므로 힘들지 않게 다음 내용으로 넘어갈수 있고.. 책을 많이 읽으므로서 부담으로 다가올수 있는 책 비용을 덜어줄수 있는 해결방법도 함께 실어주어서 고민 걱정을 미리 해결해주는 것만으로 이 책은 독서의 장점만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
|
아, '독서'에 대한 특별한 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행복해지는 독서시간을 가져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 [1일 1독서의 힘]으로 즐겁게 '독서'의 힘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었고요, '1일 1독서'의 매력에 대해서도 알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이 책의 제목 그대로 [1일 1독서의 힘]에 대해서 특별하게 이해하고 그 내용들을 마음에 새기면서 따라가볼 수 있어서 더욱 반갑고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은 [1일 1독서의 힘]이라는 제목이지만 부제로 '우리 아이, 읽는 만큼 성장한다'를 강조하면서 아이와 '독서'의 연관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니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에 대해서 점점 힘들어하기도 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지우 아빠가 지우와 함께 이루어낸 것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즐겁게 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서 배우고 알게 된 것이 많네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랑 함께 재미있게 책읽기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많은 가족들에게 희소식처럼 실천해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1일 1독서'를 위한 프로젝트이야기~ 어렵지 않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름하여 '1일 1독서 프로젝트'라고 하여 하루 한 권의 책을 읽고서 그 내용을 아이가 '발표'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이를 위해서 아이의 독서 수준에 맞도록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정하고 책을 읽고 나서 아빠나 엄마에게 책 내용에 대해서 감상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발표를 마무리하게 되는데 그것으로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아이랑 재미있게 진행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
독서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잘 알꺼라고 생각해요. 저도 다른것보다 독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피곤해도 하루에 한권은 꼭 읽어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아직 미취학 아동에게는 하루에 한권은 정말 쉬운 일이라면 쉬운 일이지요.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이 더 많은 그림책들이니까요. 하지만, 아이가 학교에 가게 되고, 학교 생활에 바쁘다 보면, 책읽기를 소홀히 할 수도 있을꺼 같은데요. 특히 우리 아이가 책을 잘 않읽는다 하는 분께 강추해드리는 책입니다. 매일매일 책 한권씩 읽는 아이로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책.
이 책의 저자도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 책을 읽지 않고, 핸드폰이나 컴퓨터만 하려고 해서, 매일매일 책을 한권씩 읽는 독서 프로젝트를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직접 그 프로젝트를 체험한 아들과 함께 쓴 책이라 더 감회가 새로운 책이지요.
책읽기를 위한 준비운동을 통해 책읽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먼저 알고, 아이에게 책을 읽도록 유도하는법, 어떻게 프로젝트는 진행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 계속 유지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들이 알토랑같이 들어있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어리지만,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 꼭 실천해 보고픈 하루에 책 한권 읽기. 책만큼 폭넓은 지식과 지혜를 주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게을러진 저의 책읽기도 반성하면서, 아이와 함께 책읽는 날을 상상하며, 이 책의 지침서로 잘 갖고 있어야 겠어요!!!
p.147 1일 1독서는 머리가 좋아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학교 공부를 잘 해야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또 책을 많이 읽는다고 당장 학교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독서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꿈꾸고 도전하고 꼭 이루고 말 거란 자신감만 있으면 되지요.
|
|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매일 한권의 책을 읽고 아빠에게 발표하는 지우의 책읽기 성공 도전기!
매일 책 한권 읽는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 됩니다
지우는 여느 아이와 다름 없는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 입니다
"책 읽기가 좋아? 아니면 스마트폰 게임이 더 좋아?"
이 질문에 4학년 아이는 어떤 대답을 할까요?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당연히 스마트폰 게임이 좋다고 말하지 않아도 이미 답을 알텐데요
지우도 그런 아이였답니다
그런 지우에게 엄마 아닌 아빠, 이 대목이 저는 굉장히 신선한 충격 같은거 였습니다
아빠는 지우에게 매일 책 한권을 읽으면 컴퓨터 게임도 하게 해 주고
100권이 되면 용돈도 듬뿍 준다는 달콤한 제안을 하게 되죠
"내가 어떻게 책을 읽어요?" 라며 어이없어 하던 지우는 이제 온데간데 없습니다
지우는 매일 아빠와 함께 책 한권을 읽고 발표를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시작한 책 읽기 프로젝트가 6학년이 될때까지 잘 되고 있다는 것이
정말 기적같은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 마저 듭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1학년, 매일 책을 읽습니다
흔히들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책을 읽지 않을거라고 하는데 사실 정말 그런 아이가 되면 어쩌지~ 하는
약간의 걱정이 되기도 해요
그래도 아직 잠들기 전 책을 보지 않고는 잠을 자지 않으려고 하니
이 습관을 끝까지 밀고 나갈수 있도록 하려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책을 좋아해서 책장에 잔뜩 쌓여 있는 책을 보면 부자가 된듯 배가 부르고 굉장히 뿌듯한데
사실 매일 한권의 책을 읽는다는건 불가능한게 현실이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지금 하루에 많이는 10권도 넘게 읽기는 하지만
아직은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어휘도 뭐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가능한것이지
점점 학년이 높아질수록 할일은 많고 언제 책 읽고 앉아 있겠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책속 주인공 지우는 쉬는 시간에도 짬을 내서 책을 읽는 아이더라고요
컴퓨터 게임만 하던 지우라고는 믿을수가 없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지우아빠가 참 대단하신 분이란 생각에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멋지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독서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책 읽기를 통해 창의성, 이해력, 사고력, 어휘력, 표현력, 문장력, 발표력, 요약능력, 도전정신
그리고 자신감까지 얻을수 있다니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저는 이 내용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는데요
지우네 책 읽기 프로젝트를 살펴보면 그냥 닥치는대로 읽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규칙을 정해서 1일 1독서를 했습니다
굉장히 구체적이지만 불가능한 것은 없어 보이고 게다가 지우가 숨쉴 틈까지 있어요
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한다거나 분량이 많은 책은 2~3일에 한권으로 정해놓은 규칙을 보니
아빠의 센스가 보통이 아닙니다 ㅋㅋ
저도 이 부분을 복사해서 우리 아이에 맞게끔 수정 보완하여 한번 실천해 볼까 하는데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요?! 노력해 보겠습니다
뭔가 보상을 바라는건 아니겠지만 아이들은 보상이 있을때 동기부여도 되고
더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저도 이제 어느정도의 보상은 꼭 해줘야겠습니다^^
책읽기와 발표를 결합시키고 목표설정과 도전, 보상제도 등을 결합시킨
1일 1독서 프로젝트는 어렵고 힘든 책 읽기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도전하고 즐기는 재미난 책 놀이로 재탄생시킨 획기적인 아이디어 입니다
감수자_김을호(국민독서문화진흥회 이사장)
요즘 지하철을 타거나 식당, 그외 어디를 가도 스마트폰 들여다보는 사람들은 많은데
책이나 신문을 읽고 있는 사람은 이제 거의 찾아볼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책 읽어라고 명령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 엄마도 함께 읽어야 한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으며 독서하기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겠습니다 |
|
요즘 우리집 아이들이 책읽기를 잘하고 있는지 고민이 되는 순간이 여러차례 생기더라구요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아닌데 방학동안 너무 만화책에만 꽂혀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아무리 학습 만화라도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책 읽기에 감을 잡을 수 없을때 눈에 들어온 한권의 책이 있었어요
1일1독서의 힘 우리 아이, 익는 만큼 성장한다
어떻게 책을 싫어하던 아이가 변했을까? 우리 아이도 하면 되는걸까? 하는 궁금증이 마구 마구 일더라구요
매일 한권의 책을 읽는 아이의 비법이 너무나 궁금하더라구요 뭔가 책읽기의 길을 찾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더라구요 그래서 한자 한자 천천히 읽어 내려갔습니다
맞아요!!!! 내 아이가 책을 잘 읽는 아이가 되게 만들고는 싶으나 그게 정말 쉽지가 않다는 것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죠
우리 아이의 특징이 많은 뇌 도서관 데이터 + 얕은 집중이더라구요 고만고만한 아이디어란 말이죠 늘 읽어도 집중해서 읽지 않기 때문에 아이에게 책이 남는건지 의문을 가지게 하더라구요 이부분이 제가 제일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성공한 사람들의 한가지 공통점 누구나 알다시피 책읽기라는 것.... 그만큼 힘든 일이 책 읽기지요
이제 지우가 어떻게 책 읽기를 해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는지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1권의 책을 매일 읽는다는 것이 " 왜?? 하루에 한 권도 못읽어?"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읽는데 그치는게 아니더라구요 읽은 다음 더 중요한 발표가 있다는 것 발표를 하기 위해 더욱 더 책에 집중 할 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지우도 그래서 더 책에 신경을 쓰면서 보게 되더라고 말하더라구요
이렇게 할 수만 있다면 정말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나 막상 아직 시작은 안되네요 부모님의 역할도 엄청 중요하단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책 읽기의 중요함을 새삼 한번 더 느끼게 되네요
일단 지우처럼 당장 실천 할 자신이 아직 없는 저희집은 2학년 아들과 약속을 했어요 하루에 어떤 책이든 좋다 두권을 읽어서 짧은 독서록을 쓰기로 말이죠 50권을 채우면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주겠다고 그리고 100권이 되는 날 상장과 함께 과자파티까지 해보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1주일이 지났네요 아직은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일단 아직 어리다보니 발표는 조금 더 지난 후에 생각해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집 고학년도 꼭 한번 도전 해보고 싶은 1일 1독서의 힘이네요
|
|
"우리 아이, 읽는 만큼 성장한다."
저자, 아이디어 코치, 창의성 강사로 활동 중인
있었던 것
|
|
책에서도 말하듯이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늘 하는 잔소리가 "책 좀 읽어라" 이다
나 또한 아이에게 티브이 그만보고 장난감 그만 가지고 놀고 책 좀 읽어라고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냥 독서의 중요성 아니깐 무조건 독서 독서 만 강조하는 듯~ 제목만 봐도 확 끌리게 되는 1일 1독서의 힘~ 결코 어렵지않음을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저자가 좋아 하는 컴퓨터를 하기 위해 시작한 1일 1독서 시작은 단순히 컴퓨터를 마음 편하게 하기 위해 서 였지만 1일 1독서를 하면서 글밥이 많은 책 보다 그림책을 좋아하던 지우(저자)가 변하게 됨을 알 수 있다.
책을 읽고 발표하고 토론하고 또 100권 단위로 상도 수여하고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책을 읽고 변화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아빠 1일 독서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위한 10가지 규칙을 만들어 아이와 함께 실천해 가는 과정을 보며 아빠의 정성과 노력에 내 자신을 반성하게 도 된다. 책에서 알려주는 1일 1독서의 10가지 규칙은 우리집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을것 같다. ![]()
1일 1독서~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에게 지원자가 되어줘야 하고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게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준다. ![]() 1일 1독서의 힘을 읽으면서 나는 그동안 아이에게 독서만 강조하고 권수에만 집착하지 않았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직 한글을 완벽하게 떼지 못한 6세 아들 과 4살 딸 책 내용과 의미는 보지도 않고 권수 채우고 무조건 많이 읽어야지만 생각했다. 6세에는 정독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며 아이와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책 내용의 의미를 알고 아이와 함께 느낀점 질문 토론 식으로 앞으로 책을 읽는 방식으로 나도 바꾸어 나가야겠다. 무엇보다 부모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아이에게만 책을 읽어라가 아니라 함께 읽으며 함께 성장해 하나는 것이 내 목표이다. 어렵지 않는 책 아이가 스스로 독서 하기를 원하는 부모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우리 아이, 읽는 만큼 성장한다. 1일 1독서의 힘
매일매일 책 한 권 읽는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아무리 설명해도 아이들은 따분한 책 보다는 컴퓨터 게임이나 핸드폰에 더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 한다. 모든 부모들이 책과 친해지는 아이들을 꿈꿔보지만 쉽지만은 않은데... <1일 1독서의 힘>은 저자인 아빠도 이런 고민을 많이 하지 않았을까? 고민을 통해 아이과 만들어낸 결과물들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어릴적에 책읽는 즐거움과 습관을 만들어 놓는 것이 나중에 돈을 물려주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하는데,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해서 책을 읽는 아이들은 없을 것이다. 1일 1독서 프로젝트 실행 10가지 규칙 제1규칙 :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한 권의 책 읽기. 제2규칙 : 한 권의 책을 읽은 후 저녁에 발표하기. 제3규칙 : 책 발표 후에만 컴퓨터 사용 가능. 제4규칙 : 1일 1독서 책꽂이의 책은 스스로 관리하도록 하기. 제5규칙 : 100권 단위 목표 달성하면 과일과 과자 파티 열어주기. 제6규칙 : 100권, 200권, 300권 등 100권 단위로 1일 1독서 상장과 상금(용돈) 지급. 제7규칙 : 50퍼센트는 아빠(엄마), 50퍼센트는 스스로 책 선택. 제8규칙 : 분량이 많은 책일 경우 협의하에 2~3일 독서기간 연장. 제9규칙 : 읽고 싶은 도서관 대여 책도 발표 후 1일 1독서 성공 목록에 반영. 제10규칙 : 발표는 제목, 지은이 소개, 내용 요약, 소감, 질문, 토론 순으로 진행. 책 읽기를 위해서라면 '독서+게임 패키지' 등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라. 아이에게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처음 시작 할 때에는 저학년의 수준에서부터 점점 고학년 추천도서 순으로 책을 읽다보면 아이의 지식도 한층 up되지 않을까 싶네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모두 '독서광'이다. 아이의 미래를 보장해 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책 읽기가 아닐까 싶은데... 독서는 많은 사람들의 지혜를 간단하게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독서를 통해 창의성을 키울 수 있고, 글을 읽으면서 이해력도 높일 수 있고, 사고력, 어휘력, 표현력, 문장력을 높여주어 논술에 발표력과 요약능력, 아이의 도전정신, 자신감, 자존감까지 높여줄 수 있다. <1일 1독서의 힘>은 저자가 아들에게 책 읽는 방법과 실천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도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가 되지 않을까 싶어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
|
우리 아이는 책 읽는 걸 좋아한다...만화책만...ㅜㅜ
만화책 이외에는 혼자서는 책을 읽으려고 하지 않는 아들녀석...
잠자기 전에 엄마인 내가 책 읽어주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지만, 집중해서 듣는 것 같지 않아 가끔은 야단칠 때도 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끼고 산다는 말을 들으면 정말 부럽다...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도 책을 끼고 살까?
나와 같은 고민을 했던 아빠가 쓴 <1일 1독서의 힘>이라는 책을 만났다..
저자의 아들 지우는 4학년 때까지 글보다 그림이 더 많은 책을 가끔 읽을 뿐 컴퓨터 게임과 만화책을 더 좋아하는 아이였다고 한다..
'책을 좋아하고 책을 많이 읽는 지우'가 되기를 바랬던 저자는 아주 재미있는 '우리 아이 책 읽게 하기' 프로젝트로 <1일 1독서>를 지우에게 제안 하지만, 지우는 손사래를 치며 자신 없다고 했다..
그런데, 6학년이 된 지우는 성인이 읽는 두껍고 어려운 책들도 좋아할 정도로 책을 끼고 산다고 한다..
어떻게 이런 꿈 같은 일이? 정말 가능한 걸까?
저자의 성공 경험을 읽으면서, 나에게도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 <1일 1독서> 프로젝트를 당장 시작해야 겠다는 의지가 불끈 불끈 솟는다..
저자가 말하는 <1일 1독서>는 책을 하루에 1권 읽고, 엄마, 아빠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말한다.
말이 쉽지 글밥이 제법 되는 것을 하루에 한 권씩 읽는 다는 것은 성인도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책과는 거리가 멀었던 지우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바로, 저자가 제시한 '당근과 채찍'의 효과 때문이다.
1일 1독서를 성공해야만 지우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지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하기 위해서라도 무조건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매일매일 하다보니 책의 재미를 알아가면서 진정한 독서왕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시작은 불순?했을 지라도, 결과는 멋지게 성공해냈다.
이 책은 지우아빠와 지우 공동저자로 되어있다.
지우아빠의 목소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우의 목소리도 있는 것이다.
중간 중간 1일 1독서에 대한 지우의 의견도 들을 수 있어서, 아이의 입장도 이해되어 1일 1독서의 방향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부록으로 <1일 1독서! 아빠 묻고 지우 답하다>에서 말하는 지우의 솔직한 생각은 1일 1독서 프로젝트의 확실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총 5파트로 나누어, 누구나 1일 1독서 프로젝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쉽고, 구체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나 또한 내 아이가 책을 끼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재미있게 술술 읽었다.
중간 중간 말풍선으로 핵심요약이 잘 되어 있고, 1일 1독서 프로젝트를 위한 구체적인 팁들도 단원마다 있어서 흥미있게 읽을 수 있다.
100일 단위로 읽은 지우가 읽은 책 목록도 좋았다.
"1일 1독서는 머리가 좋아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잘해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책을 많이 읽는 다고 당장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도 아니다. 그저 독서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꿈꾸고 도전하고 꼭 이루고 말 거란 자신감만 있으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1일 1독서는 자연스럽게 '칭찬'을 부르는 마술피리 같았다고 한다.
책 읽기를 통한 놀라운 지우의 변화로 평소보다 더 많은 칭찬을 받은 지우는 자신감도 회복되고, 더 밝아지게 되었다고 한다.
지우 스스로도 변화하는 자신을 대견하게 생각되었을 것이고, 책 읽기도 더욱 재미있었을 것이다.
이런 지우의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내 아이도 지우처럼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될 거라는 희망이 생긴다.
나도 매일 스스로 책을 읽고 있는 내 아이의 모습을 꼭 볼 것이다..
아자~아자~화이팅~!!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