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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가 답이다/김태광/위닝북스/이젠 독서혁명이 아니라 책쓰기 혁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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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가 답이다/김태광/위닝북스/이젠 독서혁명이 아니라 책쓰기 혁명인가    책쓰기를 통해 인생역전을 했다는 책을 읽으면서 이젠 독서혁명이 아니라 책쓰기 혁명이 부는가 싶었는데요. 자신의 자신의 생각이나 삶을 잘 정리할 수 있는 것도 책쓰기이고, 자신이 가진 전문지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도 책쓰기만한 게 없다고 합니다. 책쓰기를 통해 상상 이상의 효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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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가 답이다/김태광/위닝북스/이젠 독서혁명이 아니라 책쓰기 혁명인가

 

 

 

 

책쓰기를 통해 인생역전을 했다는 책을 읽으면서 이젠 독서혁명이 아니라 책쓰기 혁명이 부는가 싶었는데요. 자신의 자신의 생각이나 삶을 잘 정리할 수 있는 것도 책쓰기이고, 자신이 가진 전문지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도 책쓰기만한 게 없다고 합니다. 책쓰기를 통해 상상 이상의 효과를 얻었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보며 알고 있는 것이나 자신의 삶을 경제적 가치로 바꾸는 게 그리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경제력은 생존을 위한 필수분가분의 조건이니까요. 하지만 책쓰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인식이 있었기에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도전하기엔 부담스런 일이었는데요. 저자는 그럴수록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라고 합니다. 

 

저자는 현재 네이버에서 <한책협>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광인데요.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하면서 저술과 강연, 컨서턴트, 코칭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면서 경기도교육청에서 뽑은 '청소년에게 가장 영향력이 있는 작가'가 되기도 했습니다. 초중고 교과서에도 글이 실릴 정도이고, 자신의 책이 해외에가지 수출되기도 했답니다. 그런 모든 일의 밑바탕엔 책쓰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책 속에는 책쓰기를 해야하는 이유와 책쓰기의 방법, 3개월 만에 한 권의 책쓰기를 할 수 있는 방법, 책 출판의 과정, 책쓰기를 통해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이들 등 책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자극을 주는 조언들이 가득합니다.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길 원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가진 정보와 그동안의 삶을 경제적인 가치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 귀가 번쩍 트이고, 눈이 번쩍 뜨였는데요.  평범한 사람일수록  롤모델을 정해서 책쓰기에 도전하라는 말이 가슴에 남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에 전문 지식을 더해서 책 쓰기를 한다면 모든 것이 이전보다 달라진다니, 그 상상도 못했던 놀라운 책쓰기 세계로 들어가고 싶어집니다. 더구나 책의 인세료는 물론이고, 강연과 칼럼쓰기도 할 수 있고, 승진에서도 유리하다니, 책쓰기의 매력은 무한인 듯 합니다.  책쓰기는 나를 평생 지켜줄 수 있는 버팀목 같다는 생각이 들기에 더욱 끌리는 책쓰기네요.  나를 바꿀 혁명이 책쓰기 혁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해서 앞으로 대한민국에 독서혁명보다 책쓰기 열풍이 불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만족한 현재를 위해서나 제대로 된 미래를 위해서도 책쓰기 열풍에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a******7 2016.06.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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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가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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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독서법에 관련된 책이 봇물같이 쏟아지더니 요즘은 책쓰기에 관한 책이 제법 많이 출간되는 것 같다. IMF 외환위기 이후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이제 우리 사회에서는 거의 없어지다시피했다. 사오정, 오륙도라는 말이 한때 유행된 것만 봐도 이제 사십대만 넘어가면 퇴직 후의 삶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는 퇴직 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심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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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독서법에 관련된 책이 봇물같이 쏟아지더니 요즘은 책쓰기에 관한 책이 제법 많이 출간되는 것 같다. IMF 외환위기 이후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이제 우리 사회에서는 거의 없어지다시피했다. 사오정, 오륙도라는 말이 한때 유행된 것만 봐도 이제 사십대만 넘어가면 퇴직 후의 삶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는 퇴직 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그 해결방법으로 책쓰기를 독자들에게 권하고 있다.

 

얼마 전에 읽었던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을 쓴 임은희 작가가 책에서 자신의 스승이라고 밝힌 사람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인 김태광씨다. 그 책을 읽은 후에 김태광씨에 대해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제1회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 최고기록부문(책과 잡지분야) 수상을 했고, 최단기간 최다집필 공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는 기록이 있었다. 정말 엄청난 내공을 가진 책쓰기의 달인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분이 자신의 경험을 담아서 '1인 창업가'로 100세까지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해서 책쓰기를 강력하게 권하고 있는 것이다.

 

나도 내 이름으로 된 책을 꼭 쓰겠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갖고는 있었지만 아직 실행에 옮기지는 못한 상태다. 지난 번에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을 읽고나서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좀 더 굳혔고, 이번에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를 읽고 나니 정말 책을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졌다. 평소에 교육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책을 쓰고 나서 강연 등을 통해 부수입까지 얻을 수 있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내 귀에 아주 솔깃하게 들렸다. 저자는 이 책에서 '3개월 만에 책 한 권 쓰기 실전 노하우'를 통해 책을 어떻게 쓰고 출판사와는 어떻게 계약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책쓰기에 문외한이라 하더라도 책을 쓰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 책쓰기와 관련하여 독자들이 궁금해 할 내용을 Q&A로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책쓰기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책쓰기 과정의 수업료가 950만원이라 하니 부담이 커서 당장 책쓰기 과정 수업을 듣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을 토대로 차근차근 준비해서 어느 정도 책쓰기에 대한 내공을 쌓은 다음 '1일 책쓰기 특강'이라도 들어봐야겠다. 이 책은 나로 하여금 머지 않은 장래에 내 이름으로 된 책이 나올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갖게 만들었다.

 

직장인은 대부분 언제 직장을 그만둘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기업 임원도 마찬가지죠. 언젠가 떠나야 할 시기가 옵니다. 빠르면 1년이 안 될 수도 있고 그 이상일 수도 있죠. 나이 50을 넘기면 더욱 절실한 문제입니다. 한 4~5년 더 있어 보자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그때가 되면 자신감이 더 없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페이지 : 309
a*****a 201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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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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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을 주제로친구 몇 명과 함께 얇은 노트에 릴레이로 글을 썼다.2년 이상 꽤 길게 이어졌는데,쓰던 중간에 다른 주제로 바꾼 경우도 많았다.미완성을 해도 그저 글 쓰는 게 즐거웠다.<이젠 책쓰기다 답이다>를 읽고 보니,나와 친구들의 글씨로 빼곡했던 수많은 노트는여러 명의 작가가 참여한, (오빠들을 향한) 사랑이 듬뿍 담긴 책이었구나 싶다.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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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을 주제로
친구 몇 명과 함께 얇은 노트에 릴레이로 글을 썼다.

2년 이상 꽤 길게 이어졌는데,
쓰던 중간에 다른 주제로 바꾼 경우도 많았다.
미완성을 해도 그저 글 쓰는 게 즐거웠다.

<이젠 책쓰기다 답이다>를 읽고 보니,
나와 친구들의 글씨로 빼곡했던 수많은 노트는

여러 명의 작가가 참여한,
(오빠들을 향한) 사랑이 듬뿍 담긴 책이었구나 싶다.

그러고 보면  만화책만 좋아했던 내가
글자로만 이루어진 책도 참 재밌다고 느낀 건
초등학교 고학년의 방학 때다.

선생님이 골라주신 열 권의 책 중에서
두 권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 했다.

표지에 귀여운 여자아이가 나와있어서
 '창가의 토토'라는 책을 집어 들었다.

분명 글자로 되어있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눈앞에 전철 학교의 풍경이 펼쳐지더라.
주인공인 토토와 함께, 뛰어노는 친구 중
한 명이 된 것만 같았다.

"와~ 글이란 건 정말 대단해!"

이후 그림이 없는 책도 즐겁게 읽게 되었고,
지금도 책 읽기를 좋아한다.


정말 많은 책을 읽었고,
저자의 경험이나 노하우를 배울 순 있었다.

아이러니 한 점은
내 삶 자체는 바뀌진 않았다는 것?

' 이 사람은 이렇게 해서 삶
이 정말 달라졌다고 하던데..'

그리고
<이젠 책쓰기다 답이다>에서 언급된 내용을 통해 깨달았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생존 독서'가 아니라 '생존 책 쓰기 전환해야 한다!

특히 자신이 평범하다 생각된다면 '무조건!'
책을 써서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경쟁력을 갖춰라!


와,
참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구나 싶었다!

책을 쓰고 내는 사람들은
극히 일부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이고,
평범하니까 계속 읽는 입장일 뿐이라 생각했다.

참, 그러고 보니
이미 책을 낸 사람들 중에는
나와 같은 평범한 주부도 많구나 싶다.


'나도 책을 낼 수 있을까? 책 쓰기를 할 수 있을까?

<이젠 책쓰기다 답이다>에서
왜 책을 써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와,
3개월 만의 한 권의 책 쓰기를 하는 방법,
알고 있어야 할 책 출판의 과정

그리고 가장 중요한
현역으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법에 대한 내용을 읽고 나니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묘한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한다.

학창시절 때처럼 즐겁게 글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내게는 어떤 주제가 좋을까?





 

YES마니아 : 로얄 s*******p 2016.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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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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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많은 신간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며 훌륭한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는 저자들을 부러워하게 된다. 책은 아무나 쓰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왔다. 홈즈와 뤼팡에 매료되었던 어린시절에는 추리소설작가 꿈이었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도 작가가 되고 싶었었다. 시 습작노트에는 빼곡하게 마음을 담곤 했다. 그것이 한 번에 멈춘 것은 릴케와 까뮈를 만나게 되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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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많은 신간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며 훌륭한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는 저자들을 부러워하게 된다. 책은 아무나 쓰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왔다. 홈즈와 뤼팡에 매료되었던 어린시절에는 추리소설작가 꿈이었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도 작가가 되고 싶었었다. 시 습작노트에는 빼곡하게 마음을 담곤 했다. 그것이 한 번에 멈춘 것은 릴케와 까뮈를 만나게 되면서였다. 릴케의 말테의 수기’ ‘두이노의 비가를 읽었을때의 놀라움은 지금도 생생하다. 까뮈의 전락을 읽으며 쓰는 일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사족이 많아지는 것은 필요없다는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나의 시선이 편협했다는 생각도 든다.

 

 

 

다양한 기회를 끌어당겨 운명을 바꾸는 강력한 에너지를 발휘하는 것은 인풋이 아닌 지식을 재가공해 콘텐츠를 만드는 아웃풋에 있다.(76) 늘 읽고는 있는데 두루 읽지는 못하고 편독을 많이한다. 그러나 읽기만 하는 것으로는 채워지지 못하는 부분이 크다.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를 읽으며 책쓰기가 더 이상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깨닫게 된다. 책의 서두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지 오래인데도 안일하게 현실에 안주하는 삶의 위험성을 강조한다. ‘고생 끝에 골병나고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

 

 

 

현실을 인정하고 직장 10년차 기준으로 아직 현직에 있는 동안 책쓰기에 집중할 것을 말한다. 그 시도들이 열매를 맺고 삶을 얼마나 비약적으로 변화시켰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확인하게 된다. 그런 특별한 삶이 특별한 사람에게만 허락되는 것이 아니고 노력하는 누구에게나 가능하다. 나는 책쓰기 프로세스와 책을 쓰는 습관이 몸에 베어있다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78)

 

 

 

3부는 실전편이다. ‘3개월 만에 책 한 권 쓰기 실전노하우에서 기획부터 출판 계약과 마케팅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무턱대고 열정만으로 시작하는 무모함을 멀리하고 집필 계획을 세워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출간 계약서에 포함될 항목이나 출간 제안서 작성법, 저자 프로필 작성법 등 찾아보기 힘든 내용들이다. 1인 기업시대에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고 행복하고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한 비장의 무기로서의 책쓰기, 도전하는 누구에게나 열린 문이다.

 

 

 

 

 

k*******n 2016.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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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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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광 작가 책은 처음​ 읽어본다. 이 분이 35세에 이미 100권의 책을 냈고 지금까지 200여권의 책을 집필했다는데 과연 책 쓰기 달인이구나 싶다. 특이한 점은 작가가 본인의 이름을 걸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했다는 것이다. '람보르기나 타는 천재코치(작가)'라고 소개되는 김태광 작가는 네이버에서 이름 석 자를 치면 뒤에 딸려 오는 것도 많고, 더불어 소설가, 시인으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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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광 작가 책은 처음읽어본다. 이 분이 35세에 이미 100권의 책을 냈고 지금까지 200여권의 책을 집필했다는데 과연 책 쓰기 달인이구나 싶다. 특이한 점은 작가가 본인의 이름을 걸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했다는 것이다. '람보르기나 타는 천재코치(작가)'라고 소개되는 김태광 작가는 네이버에서 이름 석 자를 치면 뒤에 딸려 오는 것도 많고, 더불어 소설가, 시인으로 소설책, 수많은 자기계발서 심지어 어린이 자기계발서 등도 출간한 인물이다. 그가 출간한 어린이 자기계발서 중에 말썽꾸러기 학교 대탈출>, <왜 욕하면 안 되나요등은 저작권이 중국과 태국, 대만 등에 수출되기까지 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 또한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왕성한 책 출간에, 강연에, 네이버 카페인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까지 운영하고 있는 점을 볼 때, 또 한달 상간으로 벌써 3권의 신간이 연속으로 출간되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았을 때, 그가 책 쓰기를 '1인 창업가로 100세까지 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이라며 적극 추천하는 이유가 이해가 되었다.

 

무엇보다 김태광 작가의 손을 거쳐 작가가 되어 출간된 책이 임원화 작가의 스물아홉, 직장 밖으로 행군하라>, 이경남 작가의 <3분 명화 에세이>, 이선영 작가의 <1인 창업이 답이다>, 양지숙 작가의 운이 따르게 하는 습관등 상당히 익숙한 책들이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궁금해 할 수밖에 없다. 어떻게 이게 가능하지? 어떻게 하면 될까? 정말 책 쓰기가 쉬운가

 

'회사에 머물러 있든 강호의 세계에 나서든 당신이 주인이 되는 삶을 설계하는 것이 지금 당신이 해야 할 가장 큰 과제이기 때문이다.' (p. 49) 작가는 그보다 먼저 책을 써야 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는데 그 이유를 직장인들의 짧은 직업적 수명을 들었다. 은퇴 정년의 나이를 몇 살로 생각하며, 그 후에는 어떤 인생을 그리고 있는지. 제대로 그리고 있는 것인지 짚어주면서 제 2의 삶을, 인생 2모작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읽으면서 놀란 건 정년 예상 연령이었다. 2036.0, 30 40대는 53.2세라는데, 이렇게 이른 나이에 정년을 바라본다는 것은 지금 직업을 평생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는다는 반증이었으며, 직업 마인드도 약하며, 메뚜기처럼 언제든 자신의 자리를 박차고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 안타까웠다. 한번 직장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날아간 지 오래일 뿐 아니라 안정되지 못한 직업의 현 상황과 맞물려 생각할 때에 기업가는 기업가대로, 직원들은 직원대로 동상이몽을 안고 있는 것이 아닌가. 김태광 작가는 그렇기 때문에, 위태로운 앞날을 위해 직장에서 제 2의 인생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더군다나 특화된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더욱더 말이다.

 

'지금 브랜드 시대다.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사실 소프트웨어나 콘텐츠보다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사람들에게 나를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는 핵심이다.' (p. 90) 자신의 브랜드로 책을 내게 되면 언론에 인터뷰 한번 한 것보다 더 크게 자신을 알리는 것이며 부가적으로 강연을 한다든지 칼럼기고, 컨설팅 등도 부가적으로 하면서 자신의 이익만 내세우는 것이 아닌 사회에도 공헌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 인생이 바뀐다는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자아발전, 그리고 다른 직업들보다 월등한 수입을 내세우며 작가는 책 쓰기의 중요성과 책 쓰는 실전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무엇을 쓸 것인지 독자의 니즈도 파악하고, 컨셉을 잡으며(책 제목), 출간계획서도 쓰며,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고 한다. 출간 계획서도 쓰고 초고가 형편없이 완성되어도 수정을 거치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독려한다. 책 쓰는 실전 노하우 편에서 수강생의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다. 혹시 출판사가 거절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마지막 출판 계약과 언론 마케팅까지 전부 알려준다.

 

책을 쓸 생각이 있고, 평소에 작가에 대한 소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상당히 메리트 있는 작품으로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워낙 잘나가는 인기 작가이고 또한 작가의 길을 주로 밥벌이, 돈벌이 수단으로 강조한 측면 때문에 살짝 거부감이 든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내 자신에게 되물었다. 당대의 문학가 톨스토이에게 본인에게 작가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까, 하고. 또한 대체로 근래에 타계한 피카소에게 본인에게 화가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어떤 대답이 나올까, 하고 말이다. 아마 김태광 작가가 주장하는 바와 동일하지 않을까 싶다. 상업적인 것을 추구한다고 예술계통 문학계통이 싸구려로 전락해 보여서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차피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늘 방황하고 갈등하는 것이 나 자신, 인간 아닌가. 그리고 밥벌이 수단으로 쓴다고 뭐라고 할 계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저, 김태광 작가가 지금처럼 꾸준히 자신의 일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작가 키우기에 힘써 주길 바란다. 더불어 작가 본인의 책도 많이 출간하길 바란다.

 


j******7 2016.02.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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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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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책 쓰기만큼 저비용으로 자신의 지식과 전문성, 강점, 경험 등을 포장해서 세상에 알려주는 효과적인 수단은 없다고 생각한다. 저서를 쓰는데 있어 사람에 따라 돈 한 푼 안 들기도 한다. 그저 시간과 노력, 도전 정신만 있으면 된다. -프롤로그- 지난 번 읽었던 김태광 작가의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를 읽고 본격적으로 책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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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책 쓰기만큼 저비용으로 자신의 지식과 전문성, 강점, 경험 등을 포장해서 세상에 알려주는 효과적인 수단은 없다고 생각한다. 저서를 쓰는데 있어 사람에 따라 돈 한 푼 안 들기도 한다. 그저 시간과 노력, 도전 정신만 있으면 된다. -프롤로그-


지난 번 읽었던 김태광 작가의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를 읽고 본격적으로 책을 정말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신간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는 나처럼 전작도서들을 읽고 2016년 혹은 그 이후에 구체적으로 집필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그 답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독서만으로도 충분했던 삶이라는 답안지가 이제는 책쓰기까지 요구하는 사회가 되어버렸다고 한숨이 나올법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독서가 우리에게 주는 좋은 영향 중 사고력이 풍부해지고 글쓰기의 힘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독서를 해왔다면 글쓰기는 그야말로 순차적인 다음 과정에 해당된다. 왜 책쓰기가 답인지에 대한 이야기보다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해 기록해두고 싶다.  파트 1,2의 왜 써야하며 써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략, 파트3의 실전노하우와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방법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우선 책을 쓸 때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내용을 써야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자료조사 기간을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잘 모르는 분야를 쓰기 위해 불필요한 사족을 붙일 필요도 없어진다. 저자의 글쓰기 코칭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만 보더라도 모두 자기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서 가능했던 것이지 어느 날 갑자기 베스트셀러 소설가, 노벨문학상 수상작가가 될거란 허상을 품었던 것이 아니었다. 무엇을 쓸지 구체적으로 정했다면 이젠 독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전 저서를 읽을 때도 느꼈던 것이지만 김태광 저자는 돌려말하거나 이니셜로 말하기 보다 직설적으로 당당하게 말하는데 이번에는 독자가 민망해할 수준의 타인에 대한 이력이 아닌 자신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출판사 '쌤앤파커스'이야기였다. 독자의 니즈를 찾기 위해 전직원이 사명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뿐 아니라 니즈를 파악한 뒤 제목을 정하는 데 있어서도 3~4주에 직원 모두의 의견을 통해 가장 최적화된 제목을 선택, 김태광 저자가 맘에 들었던 임팩트 있고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현재 판매중인 도서제목을 나열해주기도 했다. 무엇보다 핵심인 것은 저자가 <책 쓰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평가를 통해 얻어낸 다른 코칭 프로그램과의 차별성은 다름 아닌 수강생 모두에게 '출간 계획서'를 반드시 작성토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다른 프로그램 혹은 독자적으로  원고를 준비해도 출판사에서 거절당하는 까닭이 바로 제대로된 '출간 계획서'를 쓰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책 쓰기도 마찬가지다. 어떤 기획 의도로 이러한 콘셉트와 주제로 책을 쓰고자 하는지, 예상 원고 내용, 저자 프로필, 타깃 독자층, 경쟁도서, 집필 기간, 마케팅 전략까지 나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전체 얼개가 눈에 그려져 책 쓰기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출간 계획서' 작성 이후에는 본격적인 초고 집필이 시작된다. 이때 무작정 덤비듯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된 집필 계획을 세워야한다며 수강생의 사례를 또 들려준다. 그냥 저자의 코칭을 듣는 것 보다 책을 내기 직전까지는 모두 '초보자'였던 수강생들의 이야기와 실전 사례를 읽다보면 충분히 내게도 일어날 수 있을법한 이야기인지라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다. 에릭 메이젤의 [나는 예술가로 살기로 했다]를 읽고 긍정적인 평가를 주었던 독자들이라면 분명 김태광의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역시 좋은 책쓰기 코칭북이 되어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6.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를 만드는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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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한다. 책쓰기가 평생 현역에서 살아가는 길이고 인생을 바꾼다고.  글을 못써도 책을 쓸 수 있다고. 못쓴다고 말하지 말고 쓰기 위해 노력하라고. 그렇다고 그냥 쓸려면 힘드니, 이제까지 해 왔던 일들에 대해 쓰라고 말이다. 어떤 일을 하였든지 그 일에 관해 잘 알고 있으니 그것을 글로 남기라고 말이다. 그 글을 모으고 정리하고 묶으면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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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한다. 책쓰기가 평생 현역에서 살아가는 길이고 인생을 바꾼다고.

 

글을 못써도 책을 쓸 수 있다고. 못쓴다고 말하지 말고 쓰기 위해 노력하라고. 그렇다고 그냥 쓸려면 힘드니, 이제까지 해 왔던 일들에 대해 쓰라고 말이다. 어떤 일을 하였든지 그 일에 관해 잘 알고 있으니 그것을 글로 남기라고 말이다. 그 글을 모으고 정리하고 묶으면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다고 말이다. 저자는 '책 쓰기는 자기계발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책을 쓰는 동안 스스로가 전문가에 가깝게 질적 성장을 하기 때문이다. 질적 성장은 삶의 수준을 비롯해 대외적인 영향을 가지게 한다.' (p119) 라고 했다. 처음 글을 쓰면 그 글을 쓰레기이다. 그런데 그 글을 무수히 다시 쓰면 그 글을 명문이 되어간다. 얼마나 많이 보고 고치는가에 따라 글의 완성도가 다르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한 권의 책이 완성이 된다고. 그러니 처음에 못쓰더라도 안 쓰는 것보다는 낫다고 한다.

 

저자는 책 쓰기로 인생을 바꾼 경영학의 대가 톰 피터스의 말을 한다. 

어떤 일에 있어서도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자기 자신을 매일매일 재창조할 수 있는 상상력과 열망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다.”(p37)

 

우리의 인생은 경계의 선 위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매일 선택하고 창조하며 상상하고 행동하는 과정이 말이다. 그 과정에서 하나의 선택이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우리는 그 선택을 하는 것이 옳다. 그러나 그 선택이 인생을 바꿀 수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우리는 그 선택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 후회를 할지도 모른다.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처럼 말이다. 그러니 후회가 남는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 후회를 하지 않는다면 고민도 하지 않을 것이다.

 

책을 쓸 때는 어떤 기획의도로 이러한 콘셉트와 주제로 책을 쓰고자 하는지, 예상 원고 내용, 저자 프로필, 타깃 독자층, 경쟁 도서, 집필 기간, 마케팅 전략까지 나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전체 얼개가 눈에 그려져 책 쓰기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p194)

 

각 꼭지에 맞는 콘텐츠나 사례를 실어야 한다. 그래야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지루하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저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를 생각하게 된다. 콘텐츠나 사례가 없이 저자 자신만의 주관적인 생각만 늘어놓게 되면 일방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철학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름없다. 이런 저자의 책은 그 어떤 독자들도 받아들지 못한다.(p218)

 

어떤 글을 써야 되는 것보다는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경험, 지혜들을 글로 쓰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만 알고 가지고 갈 것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책 쓰기이다. 어렵지만 한 번 도전해 보면 어떨까?

a****5 2017.10.0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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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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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량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책쓰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처음에는 비현실적인 단순한 바람 정도였다면, 최근에는 좀 더 현실적인 꿈으로 바뀌고 있다. 최근 들어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와 노하우들을 책으로 출간하는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독서와 책쓰기를 통해서 삶을 성공적으로 변화시킨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그들을 통해서 평범한 사람들의 도전과 성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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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량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책쓰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처음에는 비현실적인 단순한 바람 정도였다면, 최근에는 좀 더 현실적인 꿈으로 바뀌고 있다. 최근 들어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와 노하우들을 책으로 출간하는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독서와 책쓰기를 통해서 삶을 성공적으로 변화시킨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그들을 통해서 평범한 사람들의 도전과 성공도 늘어나고 있다. 그런 소식을 접할 때면 개인적으로도 희망적이면서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저자 역시 그런 인물들 중에 대표적인 사람으로 다른 저서들을 통해서 먼저 알게 되었다. 이미 35세에 무려 100권의 책을 펴냈을 정도로 다작 작가로 최단기간 최다집필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을 정도다. 물론, 처음부터 화려한 이력으로 출발한 것은 아니다. 그에게도 어려운 시기가 있었고, 고뇌의 시간을 뛰어넘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그동안 자신이 성공한 과정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코칭을 해오고 있으며,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책쓰기 코칭을 통해서 실제 출간이 가능하도록 이끌고 있다. 이 책에 이러한 과정과 노하우를 수록했다.

 

이 책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챕터는 책을 써야 하는 이유와 책 쓰기의 가치, 책을 쓸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과 코칭 사례, 베스트 셀러 작가로 활동하는 수많은 1인 창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냈다. 그동안 사람들이 자기계발을 위해서 생존독서를 해왔다면 이제 생존 책 쓰기로 전환해야한다고 강조한다. 지금처럼 어려운 경제현실, 획일화된 사회시스템에서 평범한 사람이 운명을 바꾸고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자 한다면 더더욱 책 쓰기가 돌파구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어떻게 책을 쓰고 어떻게 출간을 하며 이를 통해 저자가 언급한 성공을 위한 길로 들어설 수 있는지 구체적인 과정과 노하우를 알 필요가 있다.
이 책의 세 번째 챕터에서 이와 같은 과정의 실전 노하우가 공유되어 있다.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책 한 권을 쓰는 노하우로 기획으로 1개월, 초고 집필로 4개월, 출판사 계약으로 1개월이면 가능하다고 한다. 각 기간 동안에 단계별로 필요한 노하우와 팁들을 이 책에 공유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앞서 앞부분에서 언급했던 책 쓰기의 가치의 핵심을 정리해서 재차 강조했다. 책 쓰기 코칭 과정과 출판 과정에 대해서 궁금한 점은 마지막 에필로그에 문답형태로 정리해서 공유했다. 

 

수치적인 정년과는 상관없이 실제로 직장인들이 일할 수 있는 정년은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것이 요즘 현실이다. 퇴직 후 관심을 갖는 프랜차이즈 창업도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성공하는 사례조차 찾아보기 힘들다. 이와 같은 시대적인 흐름과 경제적인 독립을 위한 해법으로 저자는 책쓰기를 제시했다. 퍼스널 브랜딩의 가치가 커진 요즘 시대에 책쓰기는 가장 효용가치가 크기 때문이다. 저서를 쓰는데도 돈 한 푼 안 들뿐더러 시간과 노력, 도전 정신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에게 ‘책 쓰는 법’과 ‘1인 기업가가 되는 법’을 배워서 억대 수입을 올리며 사는 이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된다면 무조건 책을 쓰라고 권유한다. 책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다면 저절로 코치, 강연가, 컨설턴트가 되어 1인 창업가로 활동할 수 있고 평생 현역으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냥 말만 들어서는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쉽다. 그래서 저자가 이 책에 그 가능성을 풀어 공유한 것이다.

 

한편으로 이전의 읽은 저서들 중에도 비슷한 주제의 책들이 있다 보니 내용면에서 마치 개정판처럼 겹쳐지는 부분도 많았다. 더불어 책 쓰기의 가치를 강조하다보니 때때로 유사한 내용과 동일한 주제가 여러 번 강조되기도 한다. 이점이 자칫 단점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그만큼 저자의 확신과 주장에 대한 강한 의지가 표출된 것이 아닐까 싶다.  
내가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가능성을 강하게 실감하며 바로 책 쓰기에 대한 용기가 난 것은 아니다. 다만 불확실하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을 현실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행동을 위한 다음 단계로 초점이 맞춰졌다는 점에서 희망적이다. 책 쓰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동기 부여하며 가능성을 확인해보길 권한다. 나 역시 머지않은 시기에 내가 내세울 수 있는 전문분야를 찾아서 저자에게 코칭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대해본다.    
 

s*****n 2016.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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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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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을 쓰는 것에 대한 적지 않은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막연히 생각만 했을 뿐,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은 머나먼 꿈나라 같은 이야기 같다고만 생각했다. 제 밥벌이 하기에도 급급한 나날을 보내면서 과연 책을 쓸 수 있을까? 책을 쓴다고 누가 사보기나 할까? 작가가 된다고 해서 특별히 달라지는 게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글을 쓰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곤 했던 것이다.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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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을 쓰는 것에 대한 적지 않은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막연히 생각만 했을 뿐,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은 머나먼 꿈나라 같은 이야기 같다고만 생각했다. 제 밥벌이 하기에도 급급한 나날을 보내면서 과연 책을 쓸 수 있을까? 책을 쓴다고 누가 사보기나 할까? 작가가 된다고 해서 특별히 달라지는 게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글을 쓰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곤 했던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나와 같이 이렇게 생각만 하면서 자신의 책을 쓰는 것에 도전하지 못한 채 살아갈 것이다.


서점에는 무수히 쏟아지는 책들이 많고, 사람들은 책과 거리가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쯤 가진 사람은 많지만 행동으로 옮긴 사람은 소수이다. 이 책의 저자는 최단기간 최다집필을 하여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하는데, 평범한 사람이라면 쉽지 않은 그 일을 어떻게 해낼 수 있었는지, 그 비법을 이 책을 통해 공개하였다.


이 책에는 책을 쓰면 어떻게 좋은지 장점이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평범한 사람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언제 해고당할지도 모르면서 박봉에 힘든 생활을 반복하고 있을 때 그 해법으로 책쓰기를 권유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저서를 내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무척 의미 있는 일이며, 1인 기업가로서 활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다. 책을 냄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득과 그 영향력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는지, 책을 쓰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등이 잘 나와 있다. 목차를 작성하고, 초고를 쓰고 다듬고, 출판사와 계약을 하는 일 등 구체적으로 책을 쓰는데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다.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를 골라서, 그 분야에 대해 출간 계획서를 작성하고, 목표를 세워 매일 정해진 분량의 원고를 작성하는 것. 그것이 일단 핵심인 것 같다. 일단 초고를 써보는 것이 무척 중요한 일인 것 같다. 그리고 수없이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마침내 자신의 저서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매일 매일 일정시간 글을 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글을 쓰는 것이 일반인들에게 쉽지는 않겠지만 어떻게 방향을 잡아가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수십년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해 책 한 권 쓸 수 있다면 무척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책에 자신만의 콘텐츠와 개성을 담아 사람들과 그 내용을 나눈다는 것. 그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았기에 더욱 책을 읽고, 쓰는 일에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t******m 2016.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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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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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책을 가지고 싶어 한다. 그래서 책쓰기 관련 책을 읽으며 ‘그래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책을 덮고 실제로 책쓰기를 시작해보면 막막하다. 책에서 알려주는 순서대로 글을 쓰면 될 것 같지만 현실은 마음 같지 않다. 답답한 마음에 또 다른 책쓰기 책을 찾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나도 더 잘 쓰고 싶은 마음에 고수들의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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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책을 가지고 싶어 한다. 그래서 책쓰기 관련 책을 읽으며 ‘그래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책을 덮고 실제로 책쓰기를 시작해보면 막막하다. 책에서 알려주는 순서대로 글을 쓰면 될 것 같지만 현실은 마음 같지 않다. 답답한 마음에 또 다른 책쓰기 책을 찾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나도 더 잘 쓰고 싶은 마음에 고수들의 책을 종종 읽는다. 이번에 읽은 책은 김태광 저자의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이다.

 

  책 내용은 쉽고 간단하다. 내용 및 형식적인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책 한 권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너무 과장된 느낌이 들었다. 분명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것은 중요하다. 시작이 반이라고 책을 통한 다양한 기회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기회를 자신의 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뒷부분에서 이야기했듯이 지속적으로 책을 출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하여튼 이 책은 여러 가지 사례와 책쓰기의 막연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담은 책으로써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은 읽어 볼만한 책이다. 책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책 내용을 보고 저자가 예전에 출간한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라는 책과 주제와 내용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전보다 사례가 풍부해지고 전체적인 흐름이 더 짜임새 있어졌다. 하여튼 이런 이유로 혹자들은 김태광 저자의 책은 책 제목만 다를 뿐 주제와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며 평가절하 하기도 한다. 솔직히 그의 책들을 살펴보면 주제와 내용이 비슷한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그와 그의 책을 평가절하 할 필요까지는 없다. 우리는 그가 들려주는 책속의 다양한 이야기, 역경을 이겨낸 이야기, 수많은 저술을 통해서 이룩한 결과물, 그리고 다작을 통해서 얻은 노하우에 집중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취하면 된다.

 

   공자는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분명 내 스승이 있다고 했다. 좋은 점은 배우고 나쁜 점은 경계하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저자의 책에서 필요한 부분을 배우고 아니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경계하면 된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자의 책에는 부정적인 부분보다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다. 따라서 책에 대한 논쟁이나 평보다는 책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에너지를 쏟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w****w 2016.02.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