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설의 시작은 다른 여타 영화나 소설에서 볼수 있었던 이야기 구조입니다. 주인공이 군 고위층의 자료유출이라는 비밀을 알게 되고 그 비밀을 알게 됨에 따라 주인공은 죽음의 위기를 겪게된다는 이야기...상당히 진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을 쓰신 작가분의 소설은 대부분 국가간의 전면전보다는 일부 국지전이나 이와같은 특수부대관련 작품들이 많습니다. 사실 어설픈 지식으로 전면전을 다룬 소설보다는 내용구성상 알찹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건 좀 말이 안된다라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건 어느 밀리터리소설이나 어쩔수 없는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내용은 상당히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