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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원서 수업 교재로 구입하였습니다. 책이 두껍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입양되는데 그 집이 유대인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유대인 관련 나치 시절 이야기이고, 슬픈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스트셀러입니다. 그 시절 역사를 찾아보게 되기도 합니다. 감동과 여운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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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필독서... 아이 학교 숙제로 구입한 책. 첫 부분이 조금 지루한 듯 싶었지만 읽으면서 주인공에 동화되어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감동적이었다고 아이가 말한다. 아이 읽고나서 한번 읽어봐야지 했는데, 아직 시간이 없어서 못 읽고 있었는데, 조만간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절망의 순간에도 책을 통해서 얻는 희망과 지식으로 자신의 존재를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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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충격인건 책의 두께입니다. 아이가 읽을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오래걸렸으나 끝까지 읽어낸것에 그저 기특합니다. 글씨도 너무 작아요, 하지만 읽어낸만큼 뿌듯함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어학원의 수업책이라 도전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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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읽는데 시간이 좀많이 걸렸어요 내용자체도 어려워서 그런가 잘 안읽히기도 하고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좀있었네용 ㅜ 게다가 외서 무더기로 산것중 이책이 제일 두꺼웠어요 갱지스타일이라서 다행이지 안그럼 들고다니면서 읽기엔 무리였을거같아요 페이지만해도 600페이지정도돼요 귀여운건 안에 나름 손그림같은게 한페이지 가득있는페이지도 있고 한페이지에 여러개 그려져있는경우들도 있네요 ㅋ 특이한게 화자가 주인공인 소녀가 아닌 death인 죽임입니다 주인공인 소녀의 동생도 죽음이 데려가고 혼자살아남은 소녀가 책을통해 지식을 얻고 계속 책을 훔치는데 그와중에 그마을사람들도 소녀빼고 다죽네요 2차세계대전 배경이라 안타까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