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nch Money는 돈을 버는 데 관심이 많은 5학년 소년이 큰 목적을 위해 오랜 경쟁자와 힘을 합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고 돈에 대한 여러가지를 배운 책입니다. 상업주의와 소비주의가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인생에서의 성공이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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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앤드루 클레먼츠의 작품은 정말 보물과 같으니 말이다. 아이는 이 작가에 대해 리드101에서 처음 알게 됐는데, 이후에 계속해서 작가의 작품을 읽고 있다. 노 토킹, 프린들, 라스트 헐러데이 등 워낙 명작들을 많이 써 낸 작가라인지 늘 기대가 높은데, 모든 작품이 다 맘에 들 순 없는 것도 사실! 이 작품은 중간 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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