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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이라는 책을 뛰어넘늠 놀라운 종이공예 작품인 것 같아요. 미술적 추상 팝업과 색감의 대비, 탭을 당기면 움직이는 인터랙티브 구조로 재미있네요 ㅎㅎ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강렬한 비주얼 및 상상력 경험을 제공해주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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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용 책인데 부모는 왜 좋을까요 엄청 좋아요 1개월부터 모빌 지겨울 때 여러 각도에서 보여줬어요 분명 더 선호하는 페이지에 아기가 반응을 하더라고요 흔들어도 주고 색 변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아기와 재밌게 놀기에 딱 좋아요 책 크기가 좀 커서 테이블 같은데 올려놓고 한장한장 펴 주면 아기 눈빛 바뀌는거 보실 수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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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의 내용은 정말 멋졌지만 책등이나 가장자리 마감이 너덜너덜.. 조금 아쉽네요... 아쉬운 점을 빼고 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추상 아트는 정말 좋았어요, 600개의 점이 다 들어있을까 슬쩍 세보기도 하구요. 조만간 이 작가의 다른 시리즈도 사볼까해요. 영감을 받기 좋은 책이네요! 멋진 책이다 라는 평 외에 또다른 할만한 말이 없이요. 여기에 유려한 글이 쓰여진것도 아니고 그저 그림이 계속 팝업 되는거라... 150자를 꼭 채워야하는게 힘드네요. 리뷰하기 이렇게 힘든 책이었나...! 어쨌든 마감만 잘되면 더 바랄게 없는 그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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