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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에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플랩북이어서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아가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어요. 아가들에게 처음 영어 노출할때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코끼리,원숭이, 사자 등 동물이 나오고 big, tall 등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 색깔과 그림도 직관적이에요. 세 돌이 넘었는데도 가끔씩 펼쳐보는 책입니다 ^^ 역시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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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나오는 책을 좋아해요. 영어 책이지만 어렵지 않은 것 같아 일찍 보여주는데 팝업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게 봅니다. 노부영이 있는줄 모르고 그냥 책만 샀는데 유투브 찾아보니 노래도 있더라고요. 노래가 간단해서 제가 보고 불러주니 더 좋아하네요. 가지고 와서 노래 해달라고 하고 잘 때도 안고 자요. 아기가 좋아해서 만족합니다. 보드북이라 아기가 가지고 놀기에도 좋아요. 크기도 적당해서 손에 잡고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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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전 아기 책을 알아보다가 구매했어요 간단한 조작이어서 아기도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요 보드북이어서 아기가 보기에도 편하고요 아직은 그냥 그림만 보고 있지만 한두 개의 영어 문장 구조가 계속 반복되어서 나중에 영어를 배울 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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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아기를 위해 주문했어요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플랩을 열면서 여기엔 어떤 동물이 있지? 궁금해 하며 재미있게 봐요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올때 마다 신나해요 글밥이 적어 부담없이 자주 볼 수 있는 책이에요 ^^ 이제 막 영어를 들려주려는 영유아 부모님께 추천해요 |
| 아주 쉽고 재미있는 노래로 구성되어져 있다보니 아이가 듣는 내내 재미있어 했다. 영어공부할때 제일 처음하는 단계의 책으로 노부영 책으로도 유명하다. 책을 계속 듣고 읽고 연습하면 영어 익히기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이 책 읽기를 추천한다. |
| 한국어버전이 있는데 영어공부를 위해 같은 책으로 사봤어요~~ 플랩책으로 넘기는 데 아기가 흥미있어하고 간담한 영어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 마지막에 나오는 멍멍이를 아기가 제일 좋아한답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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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된 책을 먼저 사 준 후 너무 잘봐서 책이 다 찢어지는 바람에 원서로 두 번째 구매 합니다. 첫 책을 찢어질 만큼 마르고 닳도록 봐서 그런지 원서책은 그만큼 반응이 좋은건 아니었지만, 이것도 참 잘 봅니다. 색감이 선명하고 간단한 영어로 되어있어 아기들 보여주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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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cute book with cute illustrations. It also can introduce your babies with animals and it’s a fun book to read for th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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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책이에요, 저도 유명한 책이라 우선순위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책이 최고입니다 영어책 중에서도 재미있는 책이라면 꼭 구매해야할 리스트에 포함되어야 하는것 같아요^^ 즐겨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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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판으로도 유명한데 영어 책으로 받으니 더 좋네요. 어휘도 어렵지 않고 아이에게 읽어주기 재밌는 책이네요. 다양하게 플립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엄마표 영어하려고 샀는데 아이랑 읽다보니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쉬우면서도 책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