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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건 도서관에서 였다. 내가 만들고 싶은 빵들의 레시피가 많아서 마음에 들었다. 일단 빌려와서 읽어보고 따라서 만들어봤는데 책 내용이 알기 쉽고, 또 평소에 자주 먹는 빵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내가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나오는 책들처럼 화려하게 장식한 사진들이 들어있지 않지만,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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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 빵반죽인줄 알았는데 종반죽을 만들어써야해서 아직 하나도 해보진 못했어요. 그래도 구성은 좋아요 그림도 잘 나와있고 이것저것 다양한 종류로 되어있어요. 하루전에 미리 종반죽을 해놓고 일부 떼어서 새로운 반죽으로 쓰는 방법을 토대로 하는건데 배합이 많아서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거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그것만 빼고는 괜찮아요. 그냥 일반 빵반죽인줄 알았는데 종반죽을 만들어써야해서 아직 하나도 해보진 못했어요. 그래도 구성은 좋아요 그림도 잘 나와있고 이것저것 다양한 종류로 되어있어요. 하루전에 미리 종반죽을 해놓고 일부 떼어서 새로운 반죽으로 쓰는 방법을 토대로 하는건데 배합이 많아서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거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그것만 빼고는 괜찮아요 |
| 빵은 기다림이죠 글루텐 잘 잡고 요즘 같은 선선하면서도 한낮엔 여름같은 날씨엔 오전에 일어나 반죽하고 12시되기전 완성하구 샌드위치나 토스트해먹으면 딱 좋을거같습니다 빵은 참 쉬워요 손반죽도 가능하고 어느정도 손에 익으면 발효자체를 콘트롤가능해서 식사때 딱 맞추어 맛있는 빵을 먹을수있게됩니다 물론 시행착오가 필요하긴하지만 하다보면 다 그빵이 그빵인 느낌이 올때가 옵니다 빵은 정감이 갑니다 제과쪽은 상당히 세련되고 날카로운느낌이 들지만 빵은 포근합니다 그래서 빵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