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아이의 면연력을 높일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유용한 책! 아이의 면연력 높이는 방법은 물론, 지금 내 아이의 면연력 정도와 상태를 점검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어린이 건강을 위한 도서!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로 고민중인 어린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 예비 육아맘/대디를 위한 소장하면 유용할 200% 소장 가치가 있는 책~
두고두고 아이들의 건강 개선을 위해 필요할때마다 읽어보세요~
자녀의 인생에 있어서 면연력을 쭉~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요!
|
|
|
|
요즘은 아토피 피부 아이와 알레르기 체질을 가진 아이를 보는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닌듯해요 이책은 아토피와 알레르기 질환과 면역력과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왜 올바른 생활습관이 아이의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아이엄마인 제가 이책에서 가장 큰도움을 받은 부분은 "실천"가능한 방법을 제시 해주고 있다는건데요 식단짜기의 예시 와 일주일동안 생활계획표, 손톱자극법, 두피마사지법등이 나와 있어요.
적당한 휴식=림프구 활성화=면역력 강해져요 부교감 신경 또한 긴장을 이완하는 신경이지만 지나치게 활성화되면 림프구의 과잉 상태를 초래해 면역이 과도하게 반응하여 아토피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이 생긴다고 하네요 감기에 걸렸다고 당장 시판 감기약을 먹이는것은 바이러스와 얼마 싸우지도 않은 백혈구를 중간에 도망가게 만드는셈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감기 같은 가벼운 질병을 여러번 겪어 가며 강하게 자라나는 법이다 라는 작가의 말에 100번 공감해요.
내 아이 면역력! 엄마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충분히 강화될수 있다고 합니다. 조금 더 노력해서 우리아이 더 건강하게 지켜야 겠어요.
|
|
자꾸만 아토피가 심해지는 울 딸 때문에 걱정이 늘어가는 요즘.. 면역력에 관한 이 책을 보자마자 당장 읽고 싶어졌다. 아토피가 심하다고 걱정은 했지만.. 사실 막상.. 어떻게 해줘야 할지는 잘 모르고 있었기에 아이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다는 제목을 보고..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했었다.
꼭 알고 싶은 내용이기도 했고.. 책 구성도 술술 읽히도록 되어 있어서 잠시 앉아서 한 권을 모두 읽어 버렸다. 내 아이에 대해 좀 더 잘 알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면역력이란 게 어떤 건지..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지를.. 그 짧은 시간에 모두 터득한 듯 하다~
시작하는 글부터... 뭔가 꽝!! 하고 한 대 맞는 기분이었다. 알고 있었지만.. 역시.. 내 탓이었다.^^;;;
아이 면역력부터 진단할 수 있도록.. 진단 항목들이 소개되어 있다. 한 눈에 딱 들어오는 그림들로 구성되어 쉽게 인지되고 전체 내용도 더 술술 읽힌 듯 하다.
내 아이를 자세히 살피며.. 면역력을 체크해 볼 수 있다. 일단 아이 상태에 대해 알고 난 뒤.. 면역력과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면역력에 대한 내용들을 처음 접하게 됐다. 단순히..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는 것만 알고 있었지 어떤 건지도 잘 몰랐는데.. 상세한 내용들을 읽으며 하나씩 이해할 수 있었다.
위험에 처해있는 아이들의 다양한 형태도 제시하고 있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 어른이 되서도 아토피 피부염이 낫지 않는 이유 등..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되어 있다. 많이 어렵지 않은 내용들이라 하나씩 실천해 볼 수 있어서 좋은 듯..
다만.. 일본 작가의 책이라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식단이 우리와 맞지 않는 부분이 조금 있어서 아쉽긴 했다. 그래도.. 당장 밥 할 때 현미를 더 많이 섞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만큼.. 실천해 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았다.
틈틈이 손톱 자극을 해주고 있다~~ 꾸준히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마지막 부분에는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다. 열심히 따라 하다 보면.. 울 딸 아토피도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심어주는 내용들이다~ 이런 내용들 보면.. 책에서 읽은 내용들을 실천에 옮기는 데.. 좀 더 힘을 실어주는 느낌이다.
꼭 알고 싶었고, 궁금했던 내용들이라 내게는 정말 단비 같은 책이었다. 많이 배웠고, 조금씩 실천하기 시작했다. 아이의 면역력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해당 업체로부터 체험기회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 |
|
이 책에서는 아토피,천식,알레르기질환으로 고생하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을 위한 것으로, 아토피 질환으로 고통받는 부모들을 위한 실질적인 면역력 증가와 치료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왜 아이들이 이러한 알레르기질환에 걸리는가를 면역력의 차원에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면역력 체크 리스트로 아이의 체온,호흡,기분,식사량과 식사 태도 등의 점검을 통해 현재 내 아이의 면역력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2015년 여름부터 갑자기 손에 수포가 엄청나게 생기면서 피부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질환이라고만 하시고 원인도 정확히 알 수 없으며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외에는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인터넷 카페등을 통해 피부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과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다양한 치료방법 및 예방법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유산균이 좋다하여 매일 생균이 살아있는 유산균을 먹이고 있으며 일반 연고들은 스테로이드 성분때문에 정말 심할 때 아니고서는 자제해야 된다는 것등, 피부에 좋은 로션등을 알고 바르면서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진 상태이나 완전한 치유를 없다는 것을 알기에 항상 아이의 피부와 몸 컨디션을 체크하는 게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아이들의 면역력이 얼마나 중요한 지, 면역력 상태를 어느 정도인지 체크할 수 있으며, 향후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저처럼 아토피나 알레르기 피부질환으로 고민을 안고 계시는 분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아이가 천식을 앓고 있다. 3~4년 전부터 기관지염, 폐렴ㅇ로 1년에 몇 차례씩 입원하곤 했었는데 작년에 다른 병원에서 결국 천식 진단을 받은 것이다. 의사는 심한 편은 아니니 짧으면 3~4년 치료 받으면 호전된다고 하였고 흡입기, 호기속도 측정기, 알약을 처방해 주었다. 의사가 시키는대로 꼬박꼬박 약 먹이고 흡입기 치료하고 호기속도도 측정하였다. 어느날 늘 가던 약국에서 흡입기는 스테로이드 성분이라 입 안을 잘 헹궈야 한다고 얘기하는 게 아닌가! 그 날 처음 들은 얘기였고 엄마로서 아이 약 성분이 뭔지 한번쯤은 알아봐야 했었는데 아차, 싶었다. 말 많은 스테로이드라니? 당연히 치료는 해야겠지만 장기 흡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니 걱정이 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운좋게 <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이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고 책에서 천식도 자연치유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발견하게 되었다. 면역력이 중요하고 면역력이 강한 아이는 병치레를 잘 안 한다는 것 쯤은 알고 있지만 알레르기 질환이 나쁜 생활습관으로 인해서 생기는 것이며 습관을 바꾸면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생각까지는 하지 못했다. 단지 우리 아이가 허약체질이라고만 여겼으니까. <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은 알러지, 천식, 아토피는 식단, 운동, 생활습관을 통해 나을 수 있는 병으로 아이들을 일찍 재우고 코로 숨쉬는 습관을 들이며 바른 자세로 생활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만 15세 전까지는 아이들의 면역력이 계속 키울있기 때문에 부모들은 아이의 면역력 증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아토피, 천식, 알러지 치료의 약물치료는 대증요법일 뿐 근본적인 치료가 안되고 약도 장기로 복용하게 되므로 생활습관으로 충분히 고치 수 있다면 수고스럽더라도 내 아이를 위해 실천해 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체크리스트로 내 아이의 면역력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해 보고 면역력을 길러주기 위해 그간의 나쁜 습관들을 고쳐보도록 하자.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
부모가 높여주는 내아이 면역력
아이들을 둔 가정이라면 이책을 보면~! 꼬옥 만나보고 싶으실거에요. 저희집도 아이들이 감기도 잦고 면역력이 약한편이라 꼬옥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기도 해요. ^^
아이들의 면역력을 정말 높여주고 싶지만,
사실 아는지식이 별로 없다보니 마음뿐이었어요.
환절기때만 되면 아이들이 감기를 달고 지내고
더구나 작은아이는 아토피까지 있다보니 정말 걱정이 많았답니다.
이 책을 살펴보면 첫장부분에 생활습관속에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몇가지 사항이 나와있어요.
저희아이들은 몇가지가 해당이 될까 !! 먼저 곰곰히 살펴봤어요.
그리고 차례를 차근차근 읽어봤어요.
우선 내아이의 면역력을 파악해야하는데요.
우리아이의 면역력이 어느정도되는지 여러항목이 자세히 기재되어있어요.
아이의 면역력을
진단하는 8가지 항목에는
체온, 호흡,
기분, 안색과 혀의색, 식사, 수면, 변, 자세가 있답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데에는 식사도 중요한데요.
주식을 현미로, 그리고 이외 김치, 된장, 낫토(생청국장), 요구르트등의 발효식품,
콩, 생선 등 적극적으로 섭취하길 권장하고있어요.
또한 당분과다섭취도 좋지않으며, 온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는것이
면역력을 높이는데도 꼭 필요한 조건이라고 해요.
그리고 이 책안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일주일식단이 짜여져있는데요.
부모와 아이에게 모두 유익한 최고의 식품으로 구성되어있어 꼬옥 저도 실천해보고 싶어요.
자는동안에도 면역력이 자라기에 밤늦도록 잠을 자지않으면
뇌가 쉬지못하고 면역기능도 손상을 입는다고 해요.
면역력을 높여주는 손톱자극요법 !!
특별한 준비나 도구없이 아이 손을 잡고 간단하게 할수있는 방법이라
매일 꾸준하게 실행에 옮기고 싶어요. ^^
아이가 간지러움 때문에 소아과에 가서 처방을 받으면
스테로이드제 처방을 받아서 항상 고민이었어요.
그래서 이부분도 꽤 관심이 있던 부분이라 주의깊게 봤답니다.
스테로이드제가 몸속에 쌓이면 산화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결국 면역력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해서 근본적인 알레르기 치료를 할수없다고 해요.
스테로이드제 사용량을 줄이고 보습크림이나 코코넛오일을 발라 피부건조를 막아주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가 혈액순환, 그리고 단음식섭취를줄이고 적당한 운동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꼬옥 읽고 싶었던
책이라 단숨에 한권을 다 읽었어요. ^^
앞으로도 곁에
두고 종종 읽으면서 아이들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법,
그리고
스테로이드제 사용을 줄이고 아토피도 낫게 해주고 싶어요.
우선 기본적인
생활습관에서 변화를 주고싶네요....
적당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음식섭취, 올바른 수면습관... !! 꼬옥 실천해야겠어요.
아이들을 둔
가정이라면 [부모가 높여주는 내아이 면역력]
우리아이들
바른생활습관, 몸건강을 위해 꼬옥 권장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
|
이 도서의 제목을 보는 순간 급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어요. '면역력'이라는 단어가 나에게는 별거가 아닐 수도 있지만 아픈 사람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거잖아요. 면역력으로 인하여 운명을 달리 하는 요즘 세상인데 ㅜㅜ 저또한 몇달전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면역력이 좋지 않아 목 주변에 피부트러블이 심하게 되어 약을 현재까지 꾸준히 복용중에 있습니다... ㅠㅠ
책의 시작은 아이의 건강은 부모의 책임이다 라는 문구로부터 시작이 되요.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때부터 15살이 되기 전으로 면역력 체계가 형성되는데에는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뜻이예요. 목록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내 아이의 면역력을 체크해보는데 8가지가 있어요. 체온(저체온이 아닌지), 호흡 (코호흡을 잘하고있는지), 기분, 안색(혀의 색), 식사량과 식사태도, 수면과 수면자세, 변 상태, 자세를 주의깊게 살펴봐야 하는 게 부모의 역할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 파트별로 아이들의 방치되고 있는 생활습관들의 대한 내용과 더불어 면역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있어요!! 이 도서를 읽고 난 뒤의 느낀점은 면역력의 최고의 보약은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음식 (대표적으로 현미밥), 규칙적인 생활습관 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다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내용이죠?!ㅋㅋㅋㅋ 하지만 막상 행동으로는 실천하고 있지 않다는거.... 남자보다도 여자의 경우 임신을 하기 전부터 몸을 항상 따뜻하게해주고, 따뜻한 모유를 아기가 클때까지 최대한으로 많이 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또한 이유식은 최대한 늦게 하도록 하는게 좋구요!
저도 몸이 항상 차서 걱정인데.. 양말도 겹겹이, 속옷도 겹겹이 입어주는게 좋다고 하니 추운 겨울일때는 꼭 그렇게 하도록 해야겠어요 ㅜ
어렸을때부터 밖에서 많이 뛰어노는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그래야 잘자겠죠?) 밤 9시이전엔 꼭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가정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 아기도 없지만 언젠가는 결혼도 곧 할테고, 아이도 낳는 엄마가 될테니 도서의 내용을 가벼이 여기지 않고 꼼꼼하게 읽었어요!! 무엇보다 코호흡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저도 어느순간 편해진터라 입으로 호흡하고 있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 가족중에도 비염이 있어서 코로 호흡이 어려워 항상 입으로 호흡하고 있는 언니가 있는데요. 감기에 매번 시달려 고생고생하고 있어요 ㅜㅜ 다맞는말 .. 이 도서에서는 1주일 단위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건강식단표도 예시로 제공되어있어요. 예시이지만 알찬정보 ㅋㅋ 또한 손의 혈을 눌러 자극을 시켜주는 요법과 더불어 꾸준히 하면 좋은 간편한 스트레칭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잘 표현되어있구요. 마지막으로 일반인들이 실 생활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요법들을 시행하여 성공한 내용을 담은 수기에 대해서도 잘 소개가 되어있어요.
이제는 정말 나이가 든건지 내 몸의 건강에 대해서 뿐만이 아니라 가족의 건강까지 신경을 쓰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몸에서 나쁜 균들과 싸워 이겨내서 질병을 막는 최고의 원천이 바로 면역력인 만큼, 그동안 내가 좋아했던 달고 맛있었던 음식 섭취가 다가 아니라 정말 건강위주의 식사를 해서 몸을 잘 챙겨야 함을 느끼게 되었고 춥다고 운동을 게을리 했던 저에게 운동의 중요성도 일깨워준 좋은 도서였던것 같습니당~~
어제 저녁에 받은 도서였는데 씻고 누워 편안한 마음으로 한글자씩 읽어나간지 얼마 되지도 않아 어느순간 다 읽고 글을 쓰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 ㅋㅋ 저도 이참에 정말 좋은 도서를 계기로 몸건강에 힘쓰고, 나중에 가정이 생겼을때 가족들에게 건강한 식단과 몸을 잘 신경써서 살펴보는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갓 태어날 아이를 임신하고 계신 임산부님들께 이책을 추천해드려용! |
|
면역력 인간이 평생을 건강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현대의 고질병, 불치병이라 불리는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이 절대 불치병이 아니라, 나을 수 있는 것이라고 <부모가 높여주는 내아이 면역력>의 저자 후쿠다 미노루, 이토 야스오는 말하고 있다. 뭔가 희망찬 책이다. 특히 요즘 아이들에게 많은 아토피. 아토피가 큰 병이 될까봐, 혹은 평생 낫지 않을까봐 전전긍긍하는 엄마들이 꼭 보면 좋은 책. 그리고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적용되는 책이다. |
|
아이의 건강은 부모가 책임진다는 다소 과격한 협박으로 책은 시작한다. 건강한 인간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면역력이 강해야하고 아이의 면역력은 부모의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다. 심지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면역력을 최대로 키우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만 15세까지다. 얼마 남지 않은 면역력강화를 위한 D-day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의 밑그림은 이렇다.
첫째, 부모의 무지를 깨닫기 둘째, 내 아이의 면역력을 체크하기 셋째, 바로 시작해야 할 것들을 시작하기(식사, 생활, 운동, 수면습관) 넷째, 각종 사례들을 통해 취할 것 취하기
면역력의 핵심은 자율신경계가 제대로 작동하는가에 달려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은 적절한 움직임과 휴식을 통해 건강한 우리몸의 상태를 유지한다. 백혈구의 과립구는 병원균을 잡아먹고, 림프구는 항원항체반응을 통해 과립구가 처리하지 못한 균들을 죽인다.
하지만 과한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과립구는 오히려 활성산소로 우리몸을 공격한다. 우리몸의 휴식에 관여하는 림프구 역시 과한 항원항체반응으로 인한 질병, 즉 아토피와 비염등을 유발한다.
저자는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아이들에게 '적절한 움직임과 휴식'을 주면 되는지 책에 담고 있다. 찬음식을 가리거나 체온을 조금씩 올리는 것들 등 어렵지 않은 것들이다.
아이가 태어나 얼마지나지 않아 피부발진이 생겨 소아과에 들렀을때, 아토피 증상이라는 말을 듣고 부랴부랴 사서 읽었던 책들 중 한권이다. 읽기 어려운 책이 결코 아니지만 이것만큼 꼼꼼하게 읽은 책도 없었다. 면역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생활 속의 작은 실천법들을 동시에 얻을 수 있었던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