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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킨스는 "세도나 메서드"의 창시자 레스터 레븐슨의 제자이다. 이 분들이 얘기하는 것들은 결국 참 자아를 드러내어 완전한 상태에서 사는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이 과정에서 치유와 회복은 덤이다. 차근차근 자신의 내면에서 일으키는 생각들로인한 고통과 질병으로 탈출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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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은 마더 데레사가 상찬한 세계적인 영적 스승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가 '의식은 어떻게 몸과 마음의 고통을 이기는가'에 대해 저술한 책이다. 데이비드 호킨스에 따르면, 모든 병은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과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가장 높은 차원의 회복에 이르려면 이 세 가지 영역을 동시에 보살피고 똑같이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병이 불러일으키는 신체적 증상들을 실제적으로 치유하려면, 증상에 어떤 명칭도 부여하지 말고 병의 내적이고 구체적인 경험들도 내려놓아야 한다. 제한을 두거나 형체를 부여하기 시작하면 마음속에 머무는 것들에 휘둘린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말로 형체를 제거해 버리면 의식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다. "나는 십이지장궤양이든 천식이든 다른 어떤 병이든 이 병에 대한 모든 믿음을 철회한다. 내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나의 생각뿐이다. 나는 무한한 존재이므로 병에 대한 믿음에 영향 받지 않는다. 이것은 사실이다." 근력 테스트를 해 보면 이것이 진실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그것에 영향받지 않는다. 나는 무한한 존재이므로 내가 마음 속에 품은 것만 내게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하면 실제로 근육의 힘이 강해진다고 한다. 데이비드 호킨스가 제시하는 병을 치유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병의 감각 경험에 대한 저항을 놓아 버린다. 둘째, 병에 이름이나 딱지를 더 이상 붙이지 않는다. 셋째, 말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근본적인 차원에서 기꺼이 받아들인다. 넷째, 치유를 불러일으키는 사랑의 에너지 장을 선택한다. 사랑의 생각은 치유를 가져오는 반면 부정적인 생각은 병을 일으킨다고 한다.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으면 두뇌에서 엔도르핀이 분비된다고 한다. 특정 음식들이 해롭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그 음식이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마음 속에 품고 있는 것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삶의 온갖 사건들에 대한 경험을 창조하는 힘은 개개인의 내면에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법을 배우려면 자신의 힘부터 다시금 인정해야 한다. 마음에 품은 것들, 기대나 삶의 태도를 바꾸면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다. 나의 의식을 점검하여 보는 습관을 가져 건강을 챙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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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킨스의 치유와 회복입니다. 데이비드 호킨스의 여러 책들이 있는 것을 알게 되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책은 관심이 있다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지만, 읽다 보면은 약간은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의 목차를 보면 각 주제에 대하여 어떻게 치유와 회복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치유의 방법에 대해서는 한번 읽어보면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읽어보세요. |
| 놓아버림과 의식혁명을 통해 마음의 큰 성장을 맛본 나는 어느 순간 또 이것이 내게 집착이 됨을 느꼈다 놓아버림이 내게는 집착이 되어 졌고 자기계발을 향해 욕심을 부렸다 다시 처음부터 다 내려놓고 싶었을때 이 책을 읽었다 심리적 신체적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고 의식수준과 자기인식에 관심있고 영적성장과 내면의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이책을 권한다고 한다 의식지도를 통해 용기 이상의 의식수준으로 상승할때 치유가 가능하다하는데 내 자신의 의식수준은 아직 어느 정도인지 가늠은 할수없지만 내 스스로 성장함은 느낀다 이 잭을 내 생애에서 만났다는것이 내게는 행운이다 그만큼 보물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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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보통 고통을 예상하고 경험에 저항한다. '통증은 고통을 의미해, 그러니까 난 통증에 저항할 거야.'라는 프로그램이 이미 깔려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항하면 사라지리라는 생각은 착각에 불과하다.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점은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나가야 통증과 고통을 신속하게 덜 수 있다는 것이다. 항복하고통증에 대한 저항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저항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사건과 완전히 함께하면서 감각에 전적으로 순응한다는 의미다. 또 사건이나 감각에 일어날수도 있는 생각들을 무시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생각하는 대신 감각을 즉시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이 감각에 대한 저항을 완전히 내려놓아야 한다. |
| 의식혁명, 나의눈, 호모스피리투스 를 읽고 나서 이 책을 접했습니다. 호킨스박사님 책들은 얼핏 보기에 너무 두껍고 읽기 힘들어보이지만, 막상 인내심을가지고 읽고나면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놀라운 내용들입니다. 다른저서들에 비해서 이책은 비교적 부담없이 접근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용들이 너무 자주 반복되고 중복된다는 단점이 있네요. 아마 여러 대중강연들을 모아놓은 구성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