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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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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지평을 넓히고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멋진 사람들의 이야기, 노벨 과학상과 이그노벨상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책, 노벨상을 꿈꿔라 9를 리뷰합니다. 후보자 추천, 선정 과정, 수상자 통보까지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는 상으로 인류의 번영과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는 사람에게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3년 가장 많은 노벨상을 배출한 영역은 물리학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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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지평을 넓히고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멋진 사람들의 이야기, 노벨 과학상과 이그노벨상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책, 노벨상을 꿈꿔라 9를 리뷰합니다. 후보자 추천, 선정 과정, 수상자 통보까지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는 상으로 인류의 번영과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는 사람에게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3년 가장 많은 노벨상을 배출한 영역은 물리학상으로 인류의 발전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노벨상을 받았고 어떤 내용인지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아토초 펄스 발생 방법을 고안해 아토초 과학 시대를 만들어낸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수상자들의 업적을 살펴보면서 새로운 이론과 과학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영역을 알게되고 모르고 있는 내용을 과학적으로 풀이할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는 점을 만날수 있습니다. 물론 짧은 요약으로 수상자가 연구한 연구내용을 모두 알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림과 도식으로 어떤 내용을 연구했는지 알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나노과학의 씨앗 양자점을 발견과 합성의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이야기 입니다. 작은 입자를 합성하는 방법은 보통의 방법으로 할수 없다고 합니다. 양자점을 실생활에 사용할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낸 과학자들의 이야기 입니다. 과학자의 최고로 알려진 노벨상 수상자의 연구내용을 참고하면서 내일의 노벨상 수상을 꿈꾸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2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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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벨상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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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5> 는 2019년 노벨상에 대한 가이드북이다.2019 노벨상의 개념과 의의, 특징까지 세세하게 수록하였다.노벨상 수상 과정과 배경, 업적 등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명망 있는 과학자들의 공통점은 세상을 바꾸어인류에게 헤택을 주고자 했던 남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분명 인간을 위한 일에 과학이 쓰여져야 한다고 굳게 믿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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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5> 는

2019년 노벨상에 대한 가이드북이다.

2019 노벨상의 개념과 의의, 특징까지 세세하게 수록하였다.

노벨상 수상 과정과 배경, 업적 등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명망 있는 과학자들의 공통점은 세상을 바꾸어

인류에게 헤택을 주고자 했던 남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분명 인간을 위한 일에 과학이 쓰여져야 한다고 굳게 믿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 자연의 힘을 처리하는 유능한 관리자' 라는

칭호를 붙여 주고 싶은 것입니다.   (들어가며 중에서)



2019 노벨상 수상자 한눈에 보기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모두 세 명씩 공동 수상.

노벨 문학상은 작년 불미스러운 일로 2018, 2019년 함께 수상.

노벨 평화상에는 에티오피아의 총리가 선정되었다.

노벨 경제학상은 6번째 부부 노벨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2019년 97세 수상자가 나와 최고령 기록도 갱신했다.

  
2019 이그노벨상

매년 전 세계에서 추천받은 연구 중 가장 기발한 연구를 뽑아 수여한다.

재미있고 황당할 수도 있는 연구를 소개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에 관심을 작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다고 한다.

 

'확인하기' 코너

중간중간 '확인하기' 문제로 앞에서 읽은 책의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확인도 하고 중심문장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2015년~2019년 매년 노벨상 수상자와 업적을 다룬

<노벨상을 꿈꿔라>는 벌써 5번째 출간이다.

노벨상을 꿈꿔라 5.

2019년 노벨상 수사자와 연구 업적이 실려있다.

물리학상은 우주와 지구의 진화에 대한 이해에 기여한 세 명이 공동 수상하였고,

화학상은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한 화학자 세 명에게 돌아갔다.

생리의학상은 우리 몸 속 세포의 산소 대처법을 밝힌 미국과 영국의 교수 세 명이 받았다.

경제학상을 받은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교수와 에스테르 뒤플로 교수는

6번째 부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문학상은 이례적으로 2018년과 2019년 수상자가 함께 상을 받았다.

평화상에는 독재를 끝내고 이웃 나라와 종전 선언을 이끈

에티오피아의 아비 아머드 알리 총리가 선정되었다.
2018년 96세 수상자에 이어 2019년 97세 최고령 수상자가 나와

최근 노벨 과학상의 고령화 추세를 보여 준다.


해마다 10월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면 세계의 관심이 쏠린다.

이웃나라 일본과 중국에서도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왔지만

우리에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수상한 노벨 평화상이 유일하다.

항상 다른나라 사람들만 해당되는 부운 상으로 기억되는 것 같다.

어디선가 새로운 발견을 위해 연구하는 국내 과학자들의 땀과

과학에 흥미를 갖고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을 보며 

가까운 미래에 우리나라 노벨 과학상 수상자의 이름도

이 책에서 만나게 되기를 바래본다.

t****a 202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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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 2015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노벨상을 꿈꿔라 ; 2015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내용보기
노벨상을 꿈꿔라김정,이정아,이윤선 지음 / 동아엠앤비2015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없적 파헤치기 우리 나라에도 훌륭하고 저명하신 과학자가 많은데 왜 노벨상은 나오지 않는지 항상 궁금한 일인이랍니다.유일한 노벨 평화상이 있는데 앞으로는 우리나라에서도 노벨상 수상자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이 책은 2015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의 연구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먼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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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김정,이정아,이윤선 지음 / 동아엠앤비


2015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없적 파헤치기



우리 나라에도 훌륭하고 저명하신 과학자가 많은데

왜 노벨상은 나오지 않는지 항상 궁금한 일인이랍니다.

유일한 노벨 평화상이 있는데 앞으로는 우리나라에서도

노벨상 수상자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2015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의 연구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먼저 노벨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답니다.

노벨상은 여섯분야(물리학,화학,의학,평화,문학,경제)를 수상하고

새로운 분야의 상이 추가되기도 하고

그 다음 해에 없어지기도 하면서 유동적으로 수상이 되네요.

과학분야에서 노벨 물리학상,화학상,생리의학상이 있고요.

그런데 이그노벨상도 있다는것을 처음 알게되었어요.

이것은 노벨상을 패러디해서 만든 상으로 '흉내 낼 수 없거나

흉내를 내면 안되는'업적에 수여를 한대요.

 


2015년도 노벨과학분야에 대한 업적을 파헤쳐 보고 있는데

노벨 생리의학상은 기생충과 말라리아 치료 연구이고

물리학상은 중성미자의 진동변환연구이며

화학상은 손상된 DNA 복구 과정 연구입니다.

첫째아이가 화학에 관심이 있기때문에 화학에

대한 부분을 더욱 유심히 보았답니다.

단연 미국이 노벨상을 제일 많이 받았네요.

일본도 화학에서는 3번이나 받았군요. 

노벨화학상을 받은 이유는 DNA 반응의 원인과 과정을

좀 더 분자수준에서 확인하고 분석하였답니다.

 


 

어려운 내용일듯 했으나 되도록 쉬운 용어로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 쉽게 이해 할수가 있네요.

물리에서는 아직도 중성미자에 풀리지 않는 비밀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과학자들이 중성미자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대요.

중성미자의 정체를 푸는 순간 물리학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화학에서는 세포마다 들어있는 유전물질인 DNA가 손상될수도 있는데 

잘못된 부분만 잘라내 복구하는 과정을 밝혀냄으로 화학상을 받게되었지요. 

아직도 우리몸에서는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유전자가 많다고하니

계속적인 연구가 이루어 지겠네요.


노벨 생의학상은 모기에 의해 말라리아에 걸리게 되면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는

무서운 병이지요. 모기 몸속에 들어있는 말라리아 원충의 병의 원인이라고해요.

적혈구가 열원충에 의해 망가지게 되는데 항체를 만들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이동해서

항체를 만들 수 없고 맞서 싸워 이겨낼수가 없는거라고해요.

그래서 말라리아 백신이 없다는군요.그러나 다행이도 치료제는 개발되어 있대요.

그밖에 다양한 기생충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는데 인간에게 위협을 줄 수 있는것이

많은것같네요.  치료제를 찾아내어 노벨상을 받았는데

말라리아 백신을 만든다면 다음 노벨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겠네요.


수십년의 연구에서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적인 연구를

하는 모습에서 존경심이 저절로 생기게 된답니다.

평생에 걸쳐 연구하신 분들도 계시구요. 이분들이 과학에 대한 열정이

 없었다면 해내지 못했겠지요.  노벨상을 꼭 받지 못하더라도 인류에 많은 도움을 주는

과학자들이 많이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과학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고

노벨상까지 꿈꿔받으면 좋겠습니다.


 

c*****e 201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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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추천)동아엠앤비 / 노벨상을 꿈꿔라~!!
"(초등도서추천)동아엠앤비 / 노벨상을 꿈꿔라~!!" 내용보기
↑↑↑↑ 한국은 왜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할까? 우리에게 노벨상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노벨상을 2번 이상 받은 사람부터 노벨상을 거부한 과학자까지 우리가 몰랐던 노벨상에 대한 흥미진진한 사실들과 2015년 노벨 과학상을 받은 연구자들과 그들의 연구 업적을 상세히 파헤쳐 보자! 장차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갈 차세대 아이들이 노벨상을 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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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할까?

우리에게 노벨상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노벨상을 2번 이상 받은 사람부터 노벨상을 거부한 과학자까지

우리가 몰랐던 노벨상에 대한 흥미진진한 사실들과 2015년

노벨 과학상을 받은 연구자들과 그들의 연구 업적을 상세히 파헤쳐 보자!


장차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갈 차세대 아이들이

노벨상을 꿈꾸며 자라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목을 보고

망설임 없이 선택한 책이예요.

'노벨상을 꿈꿔라'책을 읽는 아들의 모습을 보는데

무척이나 흐믓해집니다...큰 꿈을 꾸며 자랄것 같은 기대감이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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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10월초,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노벨상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노벨상은 115년이라는 긴 역사를 품은 권위 있는 상으로, 생리의학, 물리학, 화학,

문학, 평화, 경제, 이렇게 6개 분야에서 수상자들을 선정합니다.

노벨상은 위처럼 6개 분야인데 노벨과학상으로 생리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세분야를 다루고 있어요.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노벨이 죄책감을 떨치기 위해 죽기 바로 전해인

1895년, 자신의 재산을 기금으로 인류에게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상금을

주겠다는 유언장을 남겨요. 1896년 노벨이 사망한 뒤, 노벨의 뜻에 따라 유산이

스웨덴 과학 아카데미에 기부되고 노벨재단이 만들어져요.

약 3100만 크로나가 노벨상을 위한 자금으로 기부되어썽요.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약 2800억 원에 이른다고 해요. 노벨상은 노벨 재단이 기금을 투자한

수익률에 따라 상금이 달라진다는 점이 액수가 정해진 다른상들과 다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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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를 옮기는 얼룩날개모기 ~

항체를 만들 수 없을 만큼 빠른 말라리아

백신은 없지만 치료제는 있다!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치료제를 찾은 과학자!

2015년 노벨 과학상을 받은 8명의 수상자 중 유일한 여성 과학자가 있어요.

발로 중국중의학연구원의 투유유교수지요.

투유유 교수는 현재 말라리아 치료제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아르테미시닌'을 개발한 과학자예요. 아르테미시닌은 기존 말라리아

치료제 '클로로퀸'이 말라리아에 내성이 생겨 치료에 어려움을 겪었을 때 개발 돼

말라리아 환자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지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에 경쟁보다는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경쟁보다는 함께 협력하며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

발견하고 개발하는 꿈을 꾸며 잘 자라주길~~

우리나라에서도 속히 노벨수상자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들의 독후감을 옮겨 봅니다.

ㄴ노벨상을 받는 것은 그 분야에서 최고라는 뜻이다. 특히 과학상을 받기 위해서 세계의 많은

과학자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도 나오지 않았지만

노벨평화상을 김대중 대통령이 받았다. 그후로 아무도 받지 못화고 있다.


노벨상은 미국이 많이 탔다 미국은 역시 강국이다. 그리고 노벨상이 좋은 이유는

노벨상을 수상하기위해 열심히 연구하다 보니 새롭고 놀라운 사실들이 점점 밝혀진다.

그래서 우리의 지식도 점점 넓어진다. 노벨상은 좋은 일 참~ 많이 한다.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 중 가장 고마운 사람들은 노멜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이다.

왜냐하면 이 수상자들 덕분에 많은 병에 대한 백신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 과학자들이 백신을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살아난다.

참~고마운 분들이다.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병은 림프사상충이다. 이 병에 대한 백신은

과학자들이 열심히 찾고 있다. 림프 사상충은 기생충이 사는 곳이 굵어진다.

그리고 고통이 아주 심하다. 설사 낫는다 하더라도 부은 다리는 다시 얇아지지 않는다.

이 무서운 병의 백신이 빨리 개발되었으면 좋겠다.

이 병들은 주로 모기가 옮기는데 모기가 오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


노벨상과 함께 여러 과학 사실을 알아보았는데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한번 읽어보아야겠다. 노벨상이 우리에게 주는 도움이 너무 많다.

노벨상아! 너무 고맙다! 과학지식이 조금 더 넓어진 것 같다. 히!히!







출판사로부터 순수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1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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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동아 작가들이 쓴 노벨상수상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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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어린 시절 "한국 최초의 노벨상 받는 과학자가 될래요."라고 포부를 밝혀본 어른들 많겠지요?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 소망했건 부모님의 대리만족용 소망이었건 노벨상이 왠지 잡지 못할 구름인 걸 알면서도 잡아야 한다는 조바심이 드는 이들 많을 것입니다. 2015년 노벨 물리학상의 공동 수상자중 카지타 타카아키 교수라 일본 국적이라는 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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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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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한국 최초의 노벨상 받는 과학자가 될래요."라고 포부를 밝혀본 어른들 많겠지요?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 소망했건 부모님의 대리만족용 소망이었건 노벨상이 왠지 잡지 못할 구름인 걸 알면서도 잡아야 한다는 조바심이 드는 이들 많을 것입니다. 2015년 노벨 물리학상의 공동 수상자중 카지타 타카아키 교수라 일본 국적이라는 데 한국 사회가 술렁였던 것도 그런 조바심의 발로이겠지요. 그러나 정작 '노벨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취지로 시작되었고, 협회가 어떻게 운영되며, 수상자의 업적이 무엇인지 아는 이는 많지 않을 거예요.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져서 관심이 잘 가지도 않고요. 어떤 이들에게 상을 주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노벨상'을 꿈꾸다니 다소 아이러니하지 않나요? 다행히 <어린이 과학동아>의 기자 세 명이 한국의 초등학생을 위해 <노벨상을 꿈꿔라>는 책을 펴내 주었어요.  부제가 "2015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의 연구 업적 파헤치기"인데, 이분들은 단순히 수상자의 논문을 분석 요약하여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실재 2015년에 이스라엘에서 노벨상 수상자들을 만나 대화도 나누고 취재도 했다네요. 기자들이 가진 노벨상 수상자의 인상은 보통 사람들과 다름없이 소탈하고 평범한 듯하나, "과학에 대한 열정과 세상 만물에 대한 호기심이 남다르다"였어요. <노벨상을 꿈꿔라>에서는 과연 그 열정과 호기심이 끈기와 반죽이 되어 어떤 작품을 만들어내는지, 2015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의 업적을 자세하게 소개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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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은 스웨덴 과학자 알프레드 노벨의 이름에서 따온 걸 모르는 이 없겠지요?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다가 ‘죽음의 상인’이라고도 불리는 불명예를 안고 죄책감에 시달렸던 그는 인류사에 길이 남을 유언을 남겼습니다. 바로 재산의 상당부분을 노벨상 제정과 수상에 사용하라는 유언 말입니다. 유언대로 1901년부터 물리학, 생리의학, 화학, 문학, 평화의 다섯 분야에서 매년 10월 노벨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지요. 흥미롭게도 노벨상 시상식은 매년 12월 10일 16시 30분에 거행되는데 이 시각이 바로 노벨의 사망 시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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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는 제목처럼 읽고 나면, 막연히 아닌 구체로서의 노벨상을 염원하게 해주는데 1장에서는 노벨상의 이모저모를 재미있게 풀어주었습니다. 퀴리 박사(1903년 노벨 물리학상, 1911년에 노벨 화학상)처럼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과학자, 아돌프 히틀러 때문에 노벨상 수상자로 선정되고도 상을 받지 못 할 뻔한 독일의 유기화학자 리하르트 쿤(1938년 화학상), 스스로 노벨상 수상을 거부한 장 폴 사르스트 등의 이야기가 인상 깊습니다.
*

 

 <노벨상을 꿈꿔라>의 2, 3, 4장부터는 내용이 조금 어려워집니다. 전문적인 과학 이야기가 펼쳐지기에 책장 넘어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어린이 과학동아>의 인포그래픽 기술을 옮겨온 듯, 참신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다양한 사진 자료 덕분에 이해에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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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에서는 201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과 그 업적을,3장에서는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자들, 4장에서는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연구가 점점 복잡해지고 융합화되기에 단독 연구가 아닌 집단 연구가 늘어나기에 '공동 수상자' 비율이 올라가는 게 당연하다네요. 2015년 수상자 모두 존경스러운 과학자이자 80을 넘긴 나이라는데, 이는 20~30년 이상 한 분야를 집중 연구한 초집중력의 과학자들에게 노벨상이 돌아감을 보여주는 예가 되겠지요. 2015년 수상자 모두 중, 가장 관심이 가는 이가 투유유 중국중의학연구원 명예교수인데 그는 해외 유학 경험이 없는 중국 토종 과학자로서 길가에 흔히 피는 개똥쑥으로부터 ‘아르테미니신’이라는 천연물질을 발견해서 말라리아 퇴치에 기여했다네요. 1970년대 중국 정부가 진행한 '프로젝트 523'의 책임연구원이었던 그녀가 전통 의학 서적에 주목하여 '칭하오(개똥쑥)'의 가치를 발견한 것은 과학에서의 진보가 과거의 지혜에 기반함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례같아요. <노벨상을 꿈꿔라> 덕분에 "왜 한국은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할까?"의 진부한 질문 대신에 "어떤 이들이 노벨상을 받고, 그들은 어떤 이바지를 했는가?"라는 실질적인 질문에 대한 구체의 답을 얻을 수 있어 뿌듯합니다.

y*******a 201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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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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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2015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책 제목 너무 멋있지 않나요? 4학년이 되는 다니엘군은 과학자가 꿈이랍니다. 데니스 홍을 보면서 로봇 과학자를 꿈꾸고 있답니다. ​ 다들 아시겠지만 노벨상은 스웨덴의 과학자 노벨이 만든 상이랍니다. 노벨은 고체 폭탄인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사람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답니다. 자신이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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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2015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책 제목 너무 멋있지 않나요?

4학년이 되는 다니엘군은 과학자가 꿈이랍니다.

데니스 홍을 보면서 로봇 과학자를 꿈꾸고 있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노벨상은 스웨덴의 과학자 노벨이 만든 상이랍니다.

노벨은 고체 폭탄인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사람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답니다.

자신이 만든 다이너마이트가 길을 만들거나

집을 지을 땅을 팔때는 매우 유용하게 쓰였지만

전쟁에 이용돼 많은 사람을 죽이는 걸 보고

"죽음의 상인"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답니다.

노벨은 죄책감을 떨치기 위해 죽기 바로 전 해인 1895년

 자신의 재산을 기금으로 인류에게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상금을 주겠다는 유언장을 남겼고 그 상이 바로 노벨상이랍니다.

 

이 책의 차례예요

 

  

 

노벨상은 매년 10월에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발표하고

생리의학, 물리학, 화학, 문학, 평화, 경제

이렇게 6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발표한답니다.

그래서 10월달이 되면 우리나라 뉴스에서는

과연 왜 우리나라에는 노벨상 수상자가 한 명도 없을까를

연신 보도하곤 하죠...

사실 우리나라에 노벨상 수상자가 한명도 없는건 아니랍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긴 했지만 

그 이외에 노벨상의 과학분야에서는 단 한명의 수상자가 없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다니엘군이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를

꿈꿔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읽기 시작했답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

 

그럼 노벨상 수상자는 어떻게 선정되는 걸까요?

세계적인 학자와 전문가 1000명에게 다음 해 노벨상을 받을 만한 사람이

누구인지 추천을 받고 그 사람들 중에 100여명의 후보를 다시 추린답니다.

그 후 분야별로 나뉘어 오벨위원회와 스웨덴 왕립과학원 등이

여덟 달 동안 심사를 한답니다.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 경제학상 수상자는 스웨덴 왕립과학원에서,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스웨덴 카롤린의학연구소에서,

문학상 수상자는 스웨덴 예술원에서,

평화상 수상자는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가 각각 선정한답니다.

이렇게 최종적으로 선정된 수상자가

12월 노벨상 시상대에 오르게 되는 거랍니다.

정말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이지요?

 

그럼 노벨상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바로 이렇게 생겼답니다.

 

 

2015년 노벨상을 분석해보면

국가별/ 분야병 노벨 과학상 수상자수가 나와있답니다.

가장 많은 노벨 과학상 배출 국가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많답니다.

그리고 공동 수상이 많아 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첨단 과학 연구를 위해 장비가 대형화되고 연구가 점점 복잡하고

융합화 되기 때문에 혼자 연구하는 것이 힘들어서

집단 연구가 늘어나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최근 여성 과학자들의 수상도 늘어나고 있답니다.

 

2015년 오젤 과학상 수상자를 알수 있었답니다.

 

"이그노벨상"이란 상도 있다고 합니다.

이 상은 노벨 과학상을 패러디해서 만든 이색 노벨상으로

엉뚱하고 황당한 연구를 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라고 합니다.

이 상 역시 매년 가을 진짜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기 1~2주전에

하버드 대학교의 샌더스 극장에서 이뤄진다고 하네요.

 

노벨 물리학상의 내용부터 어려워지네요

중성미자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아직 다니엘군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워보입니다.

 

노벨 화학상은 DNA에 대해서 나옵니다.

DNA의 원래 이름은 "디옥시리보핵산"이라고 합니다.

몇년전 황우석 교수가 줄기세포를 연구할때만 해도 온 나라가

드디어 우리나라 첫번째 노벨 화학상 수상자가 나올꺼라면서

들썩 들썩 한적이 있었던게 생각나네요

 

 

노벨 화학상 역대 수상자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에는 기생충과 백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러가지 기생충병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렇게나 많은 병이 있는지 몰랍니다.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하는데 인간이 가장 오랫동안 연구해온 질병가운데

한가지가 바로 말라리아라고 합나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말라리아로 인해서 사망하고 있다고 하니 

말라리아 백신을 만들면 노벨상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말도 나온다고 합니다.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의 업적에 대해서 알아보았답니다.

연구 업적만을 단순히 알기 보다는

수상자들이 얼마나 많은 실패와 도전을 거듭하면서

평생에 걸쳐서 연구한 결과라는 사실을 아이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작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s*******3 201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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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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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에는 많은 노벨상 종류 중에서 과학에 조금 관련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2015년의 노벨상 수상자들에 관한 내용도 있기 때문에 최신에 나온 책인 것이라고 생각되서 더 실감나게 읽을 수 있었다. 옛날에 '노벨상'에 관한 내용의 만화책을 많이 읽긴 했지만, 그 책들은 노벨 평화상에 대한 내용이어서 노벨상에 대해서 다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노벨상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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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에는 많은 노벨상 종류 중에서 과학에 조금 관련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2015년의 노벨상 수상자들에 관한 내용도 있기 때문에 최신에 나온 책인 것이라고 생각되서 더 실감나게 읽을 수 있었다.

 옛날에 '노벨상'에 관한 내용의 만화책을 많이 읽긴 했지만, 그 책들은 노벨 평화상에 대한 내용이어서 노벨상에 대해서 다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노벨상이 이렇게 많이 분류되는지 잘 알지 못하였다.

노벨상에는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 의학상, 문학상, 평화상이 있고,  별도로 노벨 경제학상이 있다고 한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어떤 표가 있었는데 그 표는 현재까지 노벨 과학상 수상자 수 상위 10개국을 나타내는 표였다. 그 표는 1901년부터 작년까지라서 최신꺼지만, 우리나라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에 약간 놀랐다.

미국이 321명으로 가장 많았고, 우리나라에는 현재까지 1명이 상(노벨평화상)을 받았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작년 2015년에 노벨상을 받은 토마스 린달, 폴 모드리치, 아지즈 산자르라는 수상자들을 알게 되었고, 노벨 위원회는 DNA가 손상될수 있다는 것을 밝히고, 손상된 DNA를 복구하는 메커니즘을 알아낸 업적을 인정해서 3명에게 노벨상을 수여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이 네 부분으로 나눠서 노벨상의 뜻, 노벨상 수상자, 수상자들의 업적 등을 설명해 주는 것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건 노벨상 수상자들이 개발하고 증명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것이었다. 그런 내용도 같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노벨상 수상자들이 연구했던 내용들을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 2016. 02. 21 오수빈(중2) 씀 -  

 
 

 

 

 

 

b****7 201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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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앤비 ▶ 노벨상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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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나 생물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대학가서도 교양과목을 물리학 쪽으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노벨상에 관한 책이면서 수상자의 연구업적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는 노벨상을  꿈꿔라 입니다. 노벨상에 대한 이야기로 1장이 시작됩니다. 노벨상은 무엇인지? 노벨상을 만든 과학자 노벨에 대한 이야기부터 노벨 수상 분야가 5개라는 것 작년 노벨 과학상은 누가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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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나 생물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대학가서도 교양과목을 물리학 쪽으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노벨상에 관한 책이면서 수상자의 연구업적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는 노벨상을  꿈꿔라

입니다.

노벨상에 대한 이야기로 1장이 시작됩니다.

노벨상은 무엇인지?

노벨상을 만든 과학자 노벨에 대한 이야기부터 노벨 수상 분야가 5개라는 것

작년 노벨 과학상은 누가 받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오지 못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네요

제일 많은 노벨과학상 수상자는 미국에서 나왔네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순으로 받았답니다.

일본 가까운 나라에서도 그렇게 많이 탔는데...

우리나라도 과학이 그렇게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되는데 왜 노벨상 수상자를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하는지?

안타깝게 생각이 듭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는 노벨 과학상을 탈수 있게끔

노벨과학상에 대해 어떤 사람이 어떤 분야에서 과학상을 탔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차례 부분입니다. 1장은 노벨 과학상에 대하여

2장은 노벨 물리학상

3장은 노벨 화학상

4장은 노벨 생리의학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색상으로 분류해서 읽고 싶은 부분을 먼저 읽어봐도 좋습니다.

저는 의학상도 참 재미있고 신기했지만 물리학 상이 아무래도 관심이 더 가서 먼저 읽어 보았네요

아이에게도 읽어주었습니다.

 


 

물질의 최소단위인 원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물리학상

제가 대학 때 들은 강의 내용이 생각나더라고요

물질을 쪼개고 쪼개서 계속해서 쪼갰을 때 화학적인 특징을 잃지 않는 범위에서 더는 깨지지 않는 기본 알갱이를 말하는 것을

 바로 원자라고 했었는데 책에서 또 만나니 반갑더라고요

 

그림으로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와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중성자 와 쿼크 그리고 원자핵 등등 새로운 개념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2015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중성미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중성미자가 0에 가까울 정도로 질량이 매우 작지만, 어쨌든 질량이 0이 아님을 밝혀냈다고 하네요

일본의 다카아키 도쿄 대학교 교수와 캐나다의 아서 맥도널드 퀸스 대학교 교수가 중성미자가 질량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답니다.

 


 

2015년 노벨 화학상에 대해 말하고 있는 3번째 장이네요

DNA의 원래 이름은 '디옥시리보핵산 '이라고 합니다.

DNA는 유전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왼쪽 그림은 RNA와 DNA의 분자구조에 대해

설명하는 그림이고

오른쪽 그림은 그리피스 실험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입니다.

2015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는 DNA 손상과 복구하는 메커니즘을 밝힌 토마스 린달.폴 모드리치. 아지즈 산자르 세분입니다.

 

DNA의 밝혀지지 않은 미스테리가 많으니 어린이 여러분이 그부분에 대해서 연구해보면 어떨까 하는

작가의 소개 부분이 인상 깊네요~

 

 

 

네 번째 장은 노벨 생리의학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생물에 더불어 사는 기생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님께서 어쩌다 어른에서 나오셔서 강의하시는 것 아이와 재미있게 봤는데

노벨 생리의학상은 기생충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하트 가드라고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이면 다 심장 사상충 약을 접하는데

심장 사상충에 감염되면 어떻게 심장 사상충 유충이 이동하는지 폐동맥을 막아서

심부전이나 상대정맥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는 위험하게 된다고 하네요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과학자는 8명이랍니다.

8명의 과학자들의 업적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네요~

노벨상을 탄 과학자 중에 골프장 흙에서 기생충 치료제를 찾은 두 과학자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듯 골프장 흙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아버멕틴이라는 물질의 주성분을 흙에서 발견합니다.

 

말라리아 약의 원료를 찾은 과학자도 설명하고 있네요.

 

2015년 노벨 과학상을 탄  과학자들과 과학자들의 업적을 읽어보면서

과학에 대한 상식도 업그레이드하고, 과학상을 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면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걸어봅니다.

l*****8 201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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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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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엔비 - 노벨상을 꿈꿔라해마다 10월이면 생리의학,물리학,화학,문학,평화,경제 이렇게 6개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한답니다.이웃의 일본만 해도 여러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는만큼우리나라도 좀더 분발을 해서 노벨상의 영예를 만나보면 좋겠네요.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숨은 노벨상의 주역들을 위해서이때까지 노벨상의 영예를 거머쥔 과학자들의 연구업적들을 소개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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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엔비 - 노벨상을 꿈꿔라


해마다 10월이면 생리의학,물리학,화학,문학,평화,경제 이렇게 6개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한답니다.


이웃의 일본만 해도 여러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는만큼

우리나라도 좀더 분발을 해서 노벨상의 영예를 만나보면 좋겠네요.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숨은 노벨상의 주역들을 위해서

이때까지 노벨상의 영예를 거머쥔 과학자들의 연구업적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도 소개했듯이

아직까지 정복이 되지않은 말라리아 백신만 만들어내면

노벨생리의학상은 따논 당상이라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도 아니고

말라리아를 정복을 하기 위해 힘을 쓰고 있는 과학자들이 얼마나 노고가 많은지

DNA 손상을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밝혀내는 암치료법이라든지

말도 어려운 중성미자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까지


우리가 익히 알던 노벨상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노벨상부문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과학자들의 연구성과와

역대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연구업적까지

누루 만나볼수 있는 책이었네요.


무엇보담도

울둥이가 이 책을 통해서

이 과학자들이 품은 열정을 닮았으면 하네요.


또한 이 책에서는 노벨상뿐만 아니라

발상의 전환으로 또 다른 업적을 내고 있는

이그노벨상에 대해서도 재밌게 알려주고 있어요.


개구리가 공중부양하고 있는 모습 너무 인상적인듯~


한번 삶아진 달걀을 다시 날달걀로 만든다니..

발상의 전환이 참 대단한듯~


다시 원래의 날달걀로 원상복구는 안되지만

이 발상의 전환의 생각으로

암치료를 할수 있는 함암제를 만든다니 대단하죠~

 


조금만 있으면 암정복을 할날이 온다고 하니

지금까지 우리 인류를 위해서 멋진 열정을 보여준 그리고 보여주고 있는

이 땅의 노벨상 후보 과학자들에게 큰 박수를 주고 싶네요~


우리나라도 노벨상은 아주 먼이야기 같지만

숨은 주역들이 우리나라 노벨상을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라는군요~


우리나라도 노벨상을 수상을 하는 기대로 10월이 기다려지면 좋겠네요~

 

k*****9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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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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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는 우리나라에도 노벨상을 받는 사람이 탄생 되기를 .... '노벨상을  꿈꿔라'를 읽으면서 많이 생각나게 하는 질문이네요.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이 안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 아이들의 학교교육과 정부의 교육정책이 노벨상을 타는데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알프레드 베르나르드 노벨 (1833~1896)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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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는 우리나라에도 노벨상을 받는 사람이 탄생 되기를 ....
'노벨상을  꿈꿔라'를 읽으면서 많이 생각나게 하는 질문이네요.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이 안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 아이들의 학교교육과 정부의 교육정책이
노벨상을 타는데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알프레드 베르나르드 노벨 (1833~1896)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
노벨상의 설립자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답니다.
1863년 니트로글리세린과 흑색 화약을 혼합한 폭약을 발명하고,
그 이듬해 뇌홍을 기폭제로 사용하는 방법을 고안해
아버지, 동생과 함께 공업화를 시작했다네요.
공장이 폭발해서 동생과 종업원들을 잃고 상심에 빠졌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 끝에 니트로 글릿게린이 액체이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것을 깨닫고 1867년 규조토에 스며들게 해서
안전한 고체폭탄 바로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것입니다.
다이너마이트로 집을 지을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전쟁에도 쓰여 많은 인명을 죽이게 되지요
'죽음의 상인'이라는 오명도 얻었다네요.
 

 

5개 분야로 시작된 노벨상...
1896년 12월 10일 오후 4시 30분 노벨상 시상식날...
노벨 평화상은 노르웨이 오슬로 시청에서 하고요.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곳에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답니다.)
나머지 상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수여한답니다.
노벨이 사망한 날짜와 시간이라고 하네요.

 

 

 

세상에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요?
재미있는 발상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만들어 내는 인내와 끈기랍니다.
역대 노벨상을 탄 사람들은 끈임없는 연구와 실험으로
실패를 반복해도 포기하지 않고, 신념을 가지고 발명과 발견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새로운 발상으로 연구하고 발명하고 발전시키는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어 노벨상을 타는 그날이 꼭 오면 좋겠습니다.

 

 

죽기전 1895년 자신의 재산을 기금으로 인류에게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상금을 주겠다는 유언장을 쓰고
노벨상을 위한 자금으로  약 3.100만 크로나가 자금
우리나라돈으로 ( 약 2,800억원)을 기부했답니다.
우리나라에도 천문학적인 갑부들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유언장에 이렇게 멋진 후원을 하고 가는
재벌이 나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이웃나라 일본과 중국에서도 노벨상 수상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각 분야별로 노벨상을 수상하는 영광된 날을 기다려봅니다.

정부의 교육정책과 부모님들의 아이들을 창의적이고 즐거운 놀이로

세상에 관심과 행복한 발견과 발명에 호기심을 유도하기를 바라며..

아이들이 창의성과 새로운 발명에 대한 호기심과 행복한 발견을

많이 해서 인류에 공헌하는 사람들이 많이 배출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j*******6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