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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진실에 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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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가르켜 '수에 얽힌 고대의 비의를 좇아가며 수비학에 접근하는 책' 이라고 일컫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나의 견해는 다르다 존 킹은 수학에 대해서 많은 역사적 지식 철학을 갖고 있음에 분명하다 수학이란 너무 광범위하다 어떠한 행동 및 생활과 연관시길 수 있으며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계산하여 앞으로의 일을 예지 할 수도 있는 엄청난 영향력의 학문이다. 그런 광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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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가르켜 '수에 얽힌 고대의 비의를 좇아가며 수비학에 접근하는 책' 이라고 일컫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나의 견해는 다르다 존 킹은 수학에 대해서 많은 역사적 지식 철학을 갖고 있음에 분명하다 수학이란 너무 광범위하다 어떠한 행동 및 생활과 연관시길 수 있으며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계산하여 앞으로의 일을 예지 할 수도 있는 엄청난 영향력의 학문이다. 그런 광범위 추상적이며 관념적인 또한 부정과 긍정을 동시에 갖고 있는 학문을 비학적 측면에서 접근했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다 설사 그러하다 하더라도 그건 아주 단편적인 것일 것이며 지극히 협소한것일 것이 분명하다. 나는 이책을 수학의 기본적인 사전지식을 설명해주는 단한권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수학이 왜 비학적 측면으로 다가갈 수 없는 지를 역학적으로 표현한 것 같기 때문이다. 그 것은 흡사 인생의 전환점을 말하는 거 같다. 인간의 숙명적인 전환점을 생각하게 만들고 앞으로의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이 이 책엔 있는거 같다..
b*****n 200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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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수비학에 관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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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로 수와 신비주의에 관한 책이며 원제목 처럼 현대 수비학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5챕터까지는 각각 수의 역사, 수와 자연, 수의 속성, 이상한 수들과 수 패턴들, 카발라에 대한 설명으로 아주 재미있고 신비로운 경이감을 가지고 읽어나갈 수 있었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은 역시 신기로운 수의 속성들을 알게 될 때인 것 같다. 하지만 6챕터 게마트리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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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로 수와 신비주의에 관한 책이며 원제목 처럼 현대 수비학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5챕터까지는 각각 수의 역사, 수와 자연, 수의 속성, 이상한 수들과 수 패턴들, 카발라에 대한 설명으로 아주 재미있고 신비로운 경이감을 가지고 읽어나갈 수 있었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은 역시 신기로운 수의 속성들을 알게 될 때인 것 같다. 하지만 6챕터 게마트리아 이후부터는 수비학, 그것도 현실에서 적용가능한 것, 을 다루고 있다. 이름, 전화번호 등등의 수들을 통해 의미있는 해석이 가능하다는 견해를 제시하면서 말이다. 여기서부터 흥미는 급격하게 떨어졌다. 흥미본위의 숫자점보다는 더 학구적이긴 하나 솔직히 말해서 거기서 거기란 느낌이다. 타로카드나 하이틴잡지에 실리는 심리테스트, 동물점, 혈액형으로 보는 성격 분류 등과 그다지 차이가 없다고나 할까. 전반부의 흥미진진한 모습과는 너무다 대조적이었다. 기독교적인 문화에서 자란 것과 CarlSagan이나 RichardFeynman 등에 감명받아 회의론적 시각을 가지려 했기 때문에 이런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의미부여를 통한 신비주의적 해석이나 점성술같은 것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재미가 없었다. 다만 이쪽 계통에 흥미를 많이 가진 사람에게는 거의 사전에 가까운 해석을 기술해 놓고 있으니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전반부의 수적 감각에 대한 설명 중 수학유전자에도 나오든 설명이 있었다. 하지만 수학유전자가 좀더 최근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그곳에서 잘못되었다고 하는것을 수와신비주의에서는 무비판적으로 적고 있다. 음..역시 이런 것은 비슷한 주제의 책을 여러권 몰아 읽기에서 오는 효용이겠지? 또 한가지 카발라를 통한 성경, 특히 창세기의 해석은 경이로울 정도로 놀랍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카발라에서 히브리어 알파벳에 적용한 숫자와 의미부여는 아마 성경(그것도 모세5경)을 토대로 만들어졌을 것이다(그리스 알파벳의 수비학적 내용에 영향을 받긴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창세기의 단어들을 카발라적으로 해석하면 그렇게 놀랍고도 경이로운 의미부여가 되는 것이 아닐가 추측해 본다
n****y 2003.03.1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