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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주; 도주환 (연예기획사 대표) * 여주; 정연서 (고등학교 윤리교사)
“제 결혼식에 손을 잡고 들어가는 거예요. 고작 그게 남은 소원이시래요.”
서정윤 작가님 작품 중, 이 글을 맨처음으로 접해봤는데요~ 제 기준에서는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남주 도주환 정말 멋있었구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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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님의 글은 시작하기도 전에 어느정도 기대를 하고 읽어보는 것 같아요. 이 작가님의 글은 워낙 문체가 여성여성하고 세심하게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표현하셔서 좋아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작품을 쓰셔서 그런지 비슷비슷한 설정과 유사한 이야기가 새로움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았어요. 다행히 이번 작품은 두사람의 만남이 작위적 이라는 것만 빼면 무난하게 읽어볼 수 있는 글이었어요. 게다가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재밌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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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돌아다니다가 추천받아서 검색했는데 예스에서도 별점이 높아서 구매했습니다. 이북으로보려다가 재밌다길래 책으로샀는데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봐요. 사실 단편소설에는 기대치 자체가 크지않은데도 너무 잔잔하게 스토리가 진행되요. 계약결혼이라는 키워드를가지고 이렇게 사건사고없는건 처음이라 당황스러울정도에요. 작가님이 필력이 없는편은 아닌것같지만 스토리자체가 너무심심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너무쉽게 고백하고 너무쉽게 받아들이고 악조도 없어서 허전한기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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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심심해서 재밌는 로맨스 소설 없나해서 찾아보던 중 아뜰라에르 추천 글 많아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형적인 로맨스 소설같은 구조라 뭐 딱히 반전이나 그런건 없었지만 오랜만에 이런걸 읽음으로써 가슴이 몽글몽글해지고 설렘설렘하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너무너무 심심해서 재밌는 로맨스 소설 없나해서 찾아보던 중 아뜰라에르 추천 글 많아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형적인 로맨스 소설같은 구조라 뭐 딱히 반전이나 그런건 없었지만 오랜만에 이런걸 읽음으로써 가슴이 몽글몽글해지고 설렘설렘하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너무너무 심심해서 재밌는 로맨스 소설 없나해서 찾아보던 중 아뜰라에르 추천 글 많아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형적인 로맨스 소설같은 구조라 뭐 딱히 반전이나 그런건 없었지만 오랜만에 이런걸 읽음으로써 가슴이 몽글몽글해지고 설렘설렘하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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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님의 'Atraer'. 서정윤님의 가장 인기작이라는 소문으로 작가님 첫 책으로 아뜰라에르를 선택했어요. 아직 읽기도 전이면서 작가님 글귀가 잔잔히 가슴에 들어와서 반해버렸네요. '풀 베팅', '당신을 사랑한다는 건', '차오르다', '매치포인트', '불편한 관계'까지 종이책으로 구매해 놓고, '미스트 오버'는 이북으로 소장 중이고요. 잔잔물로 괜찮아요. 마지막까지 두 사람의 로맨스가 굳건해서 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글이 너무 매끄러워서 역시 다작 작가님이시구나 했습니다. 책장이 술술 넘어가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문득 작가님 초반 작품이 보고 싶어졌어요. 남주가 가진 상처는 너무 안쓰럽고 속상했어요. 하지만 키워준 분들의 사랑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할 수 있었던 인연이 감사했습니다. 상처녀 상처남이었지만 두 사람이라서 완성할 수 있었던 로맨스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