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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밤중에 동물들이
"한밤중에 동물들이" 내용보기
한밤중에 동물들이 뭘 어쨌다는 건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이죠~^^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스텐드만 켠채로 읽어달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한밤중을 배경으로 한책표지부터 내지도 온통 캄캄한 검은빛이라분위기는 좋았으나 글씨가 잘 안보이는 관계로다시 불을 켜고 읽었어요~덕분에 한번 더 읽는다고 아이들은 좋아라했죠~ㅎㅎ  주머니쥐, 스컹크, 회색늑대, 회색곰, 과일박쥐..그
"한밤중에 동물들이" 내용보기

한밤중에 동물들이 뭘 어쨌다는 건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이죠~^^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스텐드만 켠채로 읽어달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한밤중을 배경으로 한

책표지부터 내지도 온통 캄캄한 검은빛이라

분위기는 좋았으나 글씨가 잘 안보이는 관계로

다시 불을 켜고 읽었어요~

덕분에 한번 더 읽는다고 아이들은 좋아라했죠~ㅎㅎ

 

 

주머니쥐, 스컹크, 회색늑대, 회색곰, 과일박쥐..

그리고 수리부엉이가 등장해요~

밤에만 나타나는 동물을 때문에 숨는다며 무서움에 떨고

덩치 크고 사나운 회색늑대와 회색곰도

누가 쫓아오고 있다며 도와달라 하지요~

과연.. 이 동물들이 말하는

밤에만 나타나는 무시무시한 동물은 누구일까요?..

울딸램은 그림자라고 하기도 하던데..ㅎㅎ

야행성동물들이 한밤중에 벌이는 해프닝~^^

 

울딸램은 다시 보면서

처음 보았을 때 놓쳤던 부분을 발견하고 재밌어했어요~

특히 노란연기처럼 표현된 스컹크의 방귀..ㅎㅎ

 

 

맨뒷면에는 이야기에 등장한 야행성동물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는데요~

회색곰의 갈고리발톱 길이가 13센티미터 가까이 된다는 말에

앞페이지를 넘겨 회색곰 그림을 다시 보며 정말 길다고..ㅎㅎ

그뿐만 아니라 이야기에 보면 쥐머니쥐가 죽은 것처럼 누워있는 그림이 많은데

그건 주머니쥐는 겁이 나면 죽은 체를 한다네요~ㅎㅎ

야행성동물들에 대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고

반전이 있는 재밌는 이야기도 만나게 되어 정말 즐거웠어요~

 

 

 

 

t********4 2016.02.1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한밤중에 동물들에게 무슨일이...?
"한밤중에 동물들에게 무슨일이...?" 내용보기
현암사 독한 아이들에서 처음 받아본 책은 "한밤중에 동물들이"이다.   ​글을 쓴 지안나 마리노는 <우리집이 더 높아!>, <달엣 만나자>, <톡톡톡 365 숫자가 잘잘잘>을 쓴 미국캘리포니아에 살고있는 작가 이다. 마리노 작가에 대해 좀더 알고 싶으면 www.giannamarino.com 으로 들어가면 된다. 이책은 지금 5학년인 내게는 아~~~~주 쉬운책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림책을
"한밤중에 동물들에게 무슨일이...?" 내용보기

현암사 독한 아이들에서 처음 받아본 책은 "한밤중에 동물들이"이다.


 

글을 쓴 지안나 마리노는 <우리집이 더 높아!>, <달엣 만나자>, <톡톡톡 365 숫자가 잘잘잘>을 쓴 미국캘리포니아에 살고있는 작가 이다.

마리노 작가에 대해 좀더 알고 싶으면 www.giannamarino.com 으로 들어가면 된다.


이책은 지금 5학년인 내게는 아~~~~주 쉬운책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림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가볍게 읽었다.


먼저 책의 내용을 보면

한밤중에 야행성 동물들이 더 무서운 동물을 피해서 주머니쥐에게 달려오는 내용이다.


맨 처음에는 스컹크가.


 

두번째는 회색 늑대가.


 

그리고 세번째는 곰!

그런데 그 무시무시한 곰도 도망을 온다.


 

도대체 동물들은 무엇이 그토록 무서운걸까?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달려오는 동물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음에는 어떤 동물들이 나타날까? 궁금해지고

야행성동물들의 종류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깊은밤 산속에서 읽는 것처럼 이불을 뒤집어 쓰고 읽으니 더 재미있다~^^

아직 야행성 동물을 잘 모르는 어린 친구들에게 읽어주면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서 잘 이해하게 될것이다.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기부터 초등저학년 까지 친구들에게 이책을 추천한다!


- 현암사 讀한 아이들 4기 손제현 -

l****s 201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밤중에 동물들이
"한밤중에 동물들이"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이야기속 동물들은 너무나 친숙한 소재. 이번에 만나게 된 이야기 역시 아이들의 친구와 같은 존재, 동물들이 등장한다.  무슨 이야기일까? 올해 아홉살이 된 딸아이 역시 살짝 궁금해 하더니 금방 눈치를 챈듯 웃음을 보였다. 심플한 표지속 쥐 한마리. 살짝 겁에 질린것 같기도 하고 뭔가 궁금한것 같기도 한 표정. 도무지 감잡을 수 없는 녀석의 모습에 얼른 이야기속
"한밤중에 동물들이"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이야기속 동물들은 너무나 친숙한 소재. 이번에 만나게 된 이야기 역시 아이들의 친구와 같은 존재, 동물들이 등장한다.  무슨 이야기일까? 올해 아홉살이 된 딸아이 역시 살짝 궁금해 하더니 금방 눈치를 챈듯 웃음을 보였다. 심플한 표지속 쥐 한마리. 살짝 겁에 질린것 같기도 하고 뭔가 궁금한것 같기도 한 표정. 도무지 감잡을 수 없는 녀석의 모습에 얼른 이야기속으로 출발~

 

 

어머나! 이게 뭐니?

깜깜한 어둠속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커다란 눈만 꿈뻑꿈뻑

너 누구니?

 

 

아마도 요녀석들도 우리아이들 처럼 호기심이 많나봐요.
밤에만 나타나는 동물들이 있다고 하여 몰래 숨어서 지켜보고 있대요.

 

 

분명 무슨 소리가 났어요.

깜짝이야! 저 소리 들리세요?

 

동물 친구들이 무서워했던 바로 그녀석.

북실북실 털이나고 발톱도 뾰족하고..

정말 너 누구니?

.

.

.

.

 

무서움에 도망쳐온 동물친구들

 

 

 

정말 밤에만 나타나는

무시무시한 동물들은 누구일까요?

 

 

밤에만 나타나는 무시무시한 동물은

바로

바로

바로

.

.

.

 

 

너희들이잖아~!!!!

곰, 쥐, 너구리, 서컹크, 박쥐까지

 

밤에만 활동을 하는 동물친구들. 서로서로에게 무서움의 대상이 되었네요.

모두가 밤에만 활동을 하는 쉽게 말해 야행성동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짧은 이야기를 통해 야행성동물들에 대해 쉽게 전달이 되었답니다.

 

                                                                                                                                         

 

올해 아홉살이 된 딸아이의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평소 꾸준한 책읽기 덕분에 책놀이가 너무 즐겁다는 딸아이.

초등학교 입학하고서도 독서록, 일기쓰기, 동시쓰기등등 여러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은 탓에

하루하루 실력도 쑥쑥 향상되는 모습에 너무나 뿌듯합니다.

 

<한밤중에 동물들이>를 읽고 야행성 동물 찾아보기

이야기와 관련된 여러 책을 찾아보고 해당되는 동물들의 특징을 스스로 정리하기

평소 꾸준한 책놀이, 책활동을 한 탓인지 어려움 없이 혼자서 척척해나가는 모습에 감동.

이렇게 독서록에 정리를 해 놓으면 앞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평소 학교에서 사용하는 독서록의 모습

1학년 초에는 책을 읽고 생각, 내용을 정리하는 양이 몇줄에 불과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학기가 지날수록 거침없이 죽죽 써내려가는 모습

줄거리요약에 자신의 생각도 꼼꼼하게 잊지 않고 기록을 하네요.

 

 

<한밤중에 동물들이>를 읽고 쓴 독서록

 

2월 2일 화요일.

 

제목: 한밤중에 동물들이 지은이: 지안나 마리노

 

<한밤중에 동물들이>를 읽고. 표지부터 색달랐다. 평소 보던 책은 표지가 알록달록, 무지개색의 밝은 느낌이 대부분이였는데 이책은 어두 컴컴해서 무슨 일이 벌어 질 것 같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물이야기다. 방귀 뿡뿡 스컹크, 동굴을 지키는 박쥐, 덩치큰 곰 등등 여러 동물들이 책속에 나왔다. 깜깜한 밤 나무 기둥속에 쥐가 숨어 있었다. 왜냐하면 밤에만 나오는 동물들 때문이다. 나무 기둥속 쥐를 보고 스컹크도 들어왔다. 잠시 후 들리는 소리 "아아아우우우" 그소리는 바로 늑대가 도와달라고 찾아온거다. 늑대를  쫓아온 것은 바로 덩치큰 곰. 그렇게 동물들은 서로에게 놀라 한 곳에 모였다. 밤이면 나타나서 동물들을 쫓아오는 범인은 도대체 누구일까? 바로 밤에만 나타나는동물들. 이야기속 스컹크, 쥐, 곰, 늑대가 범인이였다. 이야기속 동물들은 모두가 밤에만 활동을 하는 야행성동물이였다.

 

(아직 1학년이라 미숙한 부분이 많을거에요. 그래도 딸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읽고 내용을 정리한거라 1학년 아이들의 눈높이로 봐주세요.^^)

 

 

 

책과 함께 딸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책 한권으로 다양한 활동이 연계되는 점. 그 끝은 없다고 봅니다.

함께 생각을 나누다 보면 아이들의 생각에 부모의 생각까지 더해지니..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찾아올까요?

 

YES마니아 : 로얄 a********4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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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과 호기심으로 가득했어요.
"긴장감과 호기심으로 가득했어요." 내용보기
깜깜한 밤을 무척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권하고 싶어요. "엄마, 오늘은 같이 자도 되나요?" 집안일로 바쁜 와중에 아이는 매일 밤 엄마에게 부탁을 해요. 어떤 날은 정말 짜증이 나는데, 애원하니 답답할 때가 많아요.   한밤중에 동물들은 어찌 지내는지 들려 주었더니, 이번주는 조금 편안해졌어요. 화장실 갈 때도 방안부터 거실, 화장실까지 모두 불을 켜면서 움직이는 아
"긴장감과 호기심으로 가득했어요." 내용보기

 

깜깜한 밤을 무척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권하고 싶어요.

"엄마, 오늘은 같이 자도 되나요?"

집안일로 바쁜 와중에 아이는 매일 밤 엄마에게 부탁을 해요.

어떤 날은 정말 짜증이 나는데, 애원하니 답답할 때가 많아요.

 

한밤중에 동물들은 어찌 지내는지 들려 주었더니, 이번주는 조금 편안해졌어요.

화장실 갈 때도 방안부터 거실, 화장실까지 모두 불을 켜면서 움직이는 아이에게 또다른 경험이 된 야행성 동물들의 습관이 그저 신기했나 봐요.

 

 

동물들의 눈동자가 호기심을 불러오고, 함께 숨어야 할 것만 같았어요.

밤에 나타나는 동물들이 또 숨어야 한다니!

 

 

아이들의 숨바꼭질을 보는 듯하여 재밌어요.

늑대가 도움을 구하고, 곰보다 더 큰 엄청난 동물은 누굴일까요?

텐트 속 친구들의 불빛을 보고 서로 놀라서 도망을 가는 모습이 긴장했던 마음을 다 가져가 주었어요.

 

 

책 뒤에는 야행성 동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회색늑대의 표정이 귀여워요.

 

"한밤중에 동물들은 숨바꼭질을 하는구나. 재밌겠다." 하면서 아이는 밤을 기다리는 듯 했어요.

이 이야기책으로 아이의 두려움을 멀리 멀리 보냈어요.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y*****5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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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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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에서 나온 따끈따끈 신간~~도대체 한밤중에 동물들이...왜?제목을 보고 뭐가 떠올라요?앞표지에 요 눈 동그랗고 멈춰서버린 쥐는 왜 저러고 있는걸까요? 앞표지를 펼치고 넘기면 깜깜한 어둠속에 눈동자!!"얘는 왜 잠 안자고 이러고 있나? 여긴 어디지?" 아까 그 쥐가 숨어있네요~근데 누가 다가오네요?주머니쥐래요~ 파인 나무 속에 숨어있다는데 왜 숨어있을까??  얘네들 둘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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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에서 나온 따끈따끈 신간~~


도대체 한밤중에 동물들이...왜?

제목을 보고 뭐가 떠올라요?

앞표지에 요 눈 동그랗고 멈춰서버린 쥐는 왜 저러고 있는걸까요?

 

앞표지를 펼치고 넘기면 깜깜한 어둠속에 눈동자!!

"얘는 왜 잠 안자고 이러고 있나? 여긴 어디지?"

 


아까 그 쥐가 숨어있네요~

근데 누가 다가오네요?

주머니쥐래요~

 

파인 나무 속에 숨어있다는데 왜 숨어있을까??

 

 

얘네들 둘이 계속 얘기하고 있어요^^

 


 

밤에만 나타나는 동물을 피해 숨어있다고 하는데...

주머니쥐처럼 늑대도 숨으러 와요~

 


 


덩치가 어마어마하고 무서운 놈이라는데~~누군지 아나요?

 


잠시후 또 쫓기는 동물이 찾아와요~

바로 곰이죠^^



아~~이 그림이 넘 귀여워서 웃었네요

 

곰에게 안긴 늑대라~~





 

숲속에 동물들이 무섭다고 모여들고 밤에만 나오는 정체불명의 동물은 과연 누구일까요?


마지막 장면은 후다닥 후다닥 도망치는 사람들과 동물들인데

책에서 보시라고 뺐습니다~~


 

 

 

 

뒷표지를 덮기전에 이렇게 책에 나왔던 야행성 동물들이 쪼르륵 나와요
표정도 귀엽고 대사도 귀여운 겁많은 야행성 동물들입니다~

과일박쥐  주머니쥐  스컹크   회색늑대  회색곰  수리부엉이
귀염둥이들과  다른 야행성 동물들을 찾아보고 특징을 살펴본 후 그림그리면 좋을 것 같아요~^^
a****1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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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동물들이]한밤중에 활동하는 동물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한밤중에 동물들이]한밤중에 활동하는 동물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내용보기
한밤중에동물들이 “한밤중에 동물들이“미완의 문장 제목으로 그 다음이 몹시 궁금해요 한밤중에 동물들이 무슨 일을 했는지 또는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알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표지를 넘기면 하얀 눈에 까만 점을 찍은 눈동자가(까만 눈동자가 찍힌 위치가 달라서 생동감이 살아나고 보면 금세 눈동자인줄 알아 볼거 같네요) 보통은 까만 밤에 동물들 눈빛은 색깔이 있어 보이
"[한밤중에 동물들이]한밤중에 활동하는 동물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내용보기

한밤중에동물들이

한밤중에 동물들이미완의 문장 제목으로 그 다음이 몹시 궁금해요 한밤중에 동물들이

무슨 일을 했는지 또는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알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표지를 넘기면 하얀 눈에 까만 점을 찍은 눈동자가(까만 눈동자가 찍힌 위치가 달라서 생동감이 살아나고

보면 금세 눈동자인줄 알아 볼거 같네요) 보통은 까만 밤에 동물들 눈빛은 색깔이 있어 보이지만

까망과 하양만 있는 대비효과가 한밤중을 잘 나타내주고 더욱 호기심을 발동시켜주네요

 

아이들도 대부분 깜깜한 밤을 무서워하니까 여기 등장하는 동물들의 심정을 공감하며

한밤중에 무슨 소리가 안 나도 들리는 거 같고 아니면 진짜 소리가 나서 무서워 떨었던

경험이 있다면 더욱 동물편에 서서 볼수 있겠지요

 

야행성 동물이란

먹이의 섭취 ·생 등의 여러 활동을 주로 야간에 하는 성질로 이러한 동물은 야간 활동에 알맞도록 적응하여

큰 눈, 예민한 후각, 발광기관 등을 가진 동물들로 낮에 천적을 피해 밤에

활발하게 활동을 해야 되는데 밤에만 나타나는 동물들과 정체를 알수 없는 소리에 겁을 먹고

숨게 되는 에피소드가 우습기도 하고 이렇게 겁이 많아서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도 되네요

 

 

 

 

 

 

겁많기로 유명한? 주머니쥐가 숨어 있는 걸 발견한 스컹크, 둘이 숨기엔 좁아 다른 숨을 곳을 찾아 나서는데

아아아우우우소리에 더 무서워요

그건 도움을 요청하는 늑대였지요 이제 셋이 되었지만 무서움은 줄어들지 않아요

덩치가 큰 물체에 벌벌 떨었는데 알고보니 누가 쫓아오는 것 같다고 도움을 청하는 곰이였구요

그렇게 넷이서 밤에만 나타나는 무서운 동물 때문에 떨고 있는데 박쥐가 까맣게 잊고 있던 사실을 일깨워주네요

이제 안심해도 되겠지 싶었는데 반전이 있어요

부엉이의 후우우 후우우 후우우소리가 달아나, 숨어, 도망가, 뛰어 소리치며 도망친 자들이 어느정도

안전하다 싶을 정도의 거리까지 멀리 도망가서 내뱉는 안도의 한숨소리만 같네요

 

 

 

야행성동물을 만나면 놀라 기겁을 하겠지만 겁많은 쥐머니쥐, 스컹크, 늑대, 곰의 행동은

귀엽지요 그중 주머니쥐가 스컹크 방귀 냄새에 코를 막고 들어누워 있고 또 무서워서 기절하고 죽은 척하는 모습은

특히 더 귀엽기만 하네요

그 쥐머니쥐를 꼬리잡고 챙기는(챙기려는)스컹크는 의리있고 늑대와 곰이 서로 꼭 껴안고 있는 모습도 명장면이에요

서로 의지하다가 맨 마지막에 뿔뿔이 흩어져 줄행랑치는 모습에 한바탕 까르르 웃게 되네요

 

다 보고 동물들에 대해 자연관찰책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뒤표지안쪽에 출연한 동물들의 신상명세가 있어요

동물의 특징과 습성에 대해 알수 있어요 과일박쥐는 잘 걷지 못하고 스컹크가 방귀를 3미터나 내쏠 수 있다는 거,

회색늑대의 울음소리는 80킬로미터 떨어진 데서도 들린다고, 회색곰은 회색곰으로 불리지만 털색깔이 다양하고

수리부엉이의 날개는 몸의 두배나 크다는 재미있고 신기한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우리는 밤에 잠을 자지만 야행성 동물들은 밤이 활동하는 시간이지요

동물원은 정해진 시간이면 문을 닫고 주로 낮에 가니까 힘이 없어 보이거나 자는 동물들이 꽤 있거든요

낮잠 잔다고 생각 했는데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이었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잠만 쿨쿨 자고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 줄수 있겠네요

i******3 201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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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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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동물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들게 하는 책~~ 겁많은 '야행성동물'들의 등장이 귀엽기만 하네요 ㅎㅎ 7살 동생이 덕분에 재미나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야행성동물' 공부도 톡톡히 했네요~~          책을 읽고 딸아이가 쓴 서평입니다^^ 스컹크가 야행성이었다는걸 처음 알고 깜짝 놀랐다고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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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동물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들게 하는 책~~

겁많은 '야행성동물'들의 등장이 귀엽기만 하네요 ㅎㅎ

7살 동생이 덕분에 재미나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야행성동물' 공부도 톡톡히 했네요~~

 

 


 

 



 책을 읽고 딸아이가 쓴 서평입니다^^

스컹크가 야행성이었다는걸 처음 알고

깜짝 놀랐다고 하네요.ㅋㅋ

귀여운 스컹크 그림을 보니

왠지 한밤 중에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무섭다고 도망가지 마 스컹크야!!'​

 

 

 
 

p*******9 201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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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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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동물들이 지은이 : 지안나 마리노 옮긴이 : 최순희 출판사 : 현암 주니어 독한아이들이 되고 난 후 처음받은 도서 '한밤중에 동물들이' 입니다. 그림에서 느껴지듯이.. 어린 친구들이 보기 딱 좋은 도서에요~ 큼직하기도 큼직하고~ 그림이 꽉 차 있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좋은... 밤에 잠들기 전에 읽어주면 무궁무진한 얘기가 흘러나올 거 같은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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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동물들이

지은이 : 지안나 마리노

옮긴이 : 최순희

출판사 : 현암 주니어

독한아이들이 되고 난 후 처음받은 도서 '한밤중에 동물들이' 입니다.

그림에서 느껴지듯이.. 어린 친구들이 보기 딱 좋은 도서에요~

큼직하기도 큼직하고~ 그림이 꽉 차 있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좋은...

밤에 잠들기 전에 읽어주면 무궁무진한 얘기가 흘러나올 거 같은 책이죠~!

 

첫 페이지를 넘기면...

와~~~~~~

'한밤' 의 상황을 이렇게 재치있게 표현할 수가~~!!

이 눈은 누구꺼고 저 눈은 누구껄까~? 하고 아이와 함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 수 있겠죠?

 

한 밤중에 활동하는 동물들이 하나 둘 나타나요..

그 시작을 알리는 쥐~?

생긴건 주머니 쥐 같은데.... 무슨 동물일까요~?

동물들이 하나 둘 나타나면서 아이 무서워~ 아이 무서워~ 하면서 오들오들 떨기도 하고

어둠속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흠칫 흠칫하기도 하면서

분위기를 이끌어 가네요~

 

요렇게 말이지요~ ^^

결국엔 모두가 와하하~ 하며 끝이 나지만...

중간 중간 보여지는 그림이나 분위기가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고학년들이 보기에는 조금 심심할 수 있을 법한 도서라

고민고민하다가 그래도 첫 도서이니 만큼 냉큼 손을 들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고학년들도 보며 이야기할 거리들이 많은 책이지 않았나 싶어요.

아래는 작은 아이가 도서를 보고 난 후 즐겁게 독후감을 쓴 내용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쓴 독후감을 보면서 와아~ 하고 감탄하더니..

은근히 자극이 되었던 모양이에요 ㅋ

알아서 술술술 써 오는데...

아직 많이 부족하고 자기 표현이 서툴지만 책을 읽고 느낀 감정들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그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습니다~

이 책은 말주머니로 내용을 표현했다. 그래서 난 이 책이 만화책 같았다.

쥐가 밤에만 나타나는 동물들 때문에 숨어 있는 모습이 귀여웠다.

그리고 난 처음에 스컹크가 다람쥐같이 생겨서 다람쥐인 줄 알았다.

어둠속에서 뒤엉켜있는 스컹크와 주머니 쥐를 보니 마구잡이로 감겨 있는 털실 같았다.

늑대가 자기보다 몸집이 작은 스컹크와 주머니쥐에게 누가 날 쫓아오고 있다고 하면서 도와달라고 하는게 귀엽고 웃겼다.

이번엔 늑대, 스컹크, 주머니 쥐보다도 엄청 큰 곰이 나타나서 도와달라고 하는게 곰이 덩치값을 못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곰보다 큰 놈이면 과연 누굴까??

다른 곳으로 도망치는 순간 박쥐가 나타나서 "밤에만 나타나는 동물들은 바로 너희들이잖아!"라고 하니

주머니쥐, 스컹크, 늑대, 곰이 이때까지 도망다닌게 다 헛수고 같았다.

산속에 있던 텐트안에서 두 사람이 불을 키며 나오자 서로 놀라서 양쪽다 도망치는 게 고무줄 같았다.

스컹크가 주머니쥐에게 방귀를 끼자 주머니쥐가 멍한 표정으로 서 있는게 웃겼다.

나는 처음에 곰보타 큰 동물이래서 공룡인줄 알았는데 그게 자기들이었다니 이 책은 놀라운 반전이 있는 책인거 같다.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아이가 직접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n*****2 201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 속에 캄캄한 어둠이 찾아오자 귀를 쫑긋 세우고 몸을 숨기는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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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 캄캄한 어둠이 찾아오자 귀를 쫑긋 세우고 몸을 숨기는 동물들 흔히,야행성 동물은 밤에 활동하는 동물이에요. 흔히 야행성 동물이라고 하면 올빼미, 박쥐 혹은 늑대 정도만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한 서식지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 혹은 적을 피해, 먹이를 얻기 위해 밤에 활동하고 있었네요. 남아메리카의 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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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 캄캄한 어둠이 찾아오자 귀를 쫑긋 세우고 몸을 숨기는 동물들

 

흔히,야행성 동물은 밤에 활동하는 동물이에요. 흔히 야행성 동물이라고 하면 올빼미, 박쥐 혹은 늑대 정도만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한 서식지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 혹은 적을 피해, 먹이를 얻기 위해 밤에 활동하고 있었네요. 남아메리카의 정글에서는 짖는 원숭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원숭이가 큰 소리로 서로를 부르며 찾고, 청각이 발달한 올빼미는 소리 없이 날면서 먹이를 찾아요. 깊은 바닷속에서도 밤이 되면 많은 동물들이 먹이를 찾고 적을 피하며 살아가지요.특히, 이 책은 주머니쥐처럼 작은 동물부터 회색곰처럼 큰 동물까지 점점 큰 동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각 동물들의 습성과 생김새 등을 묘사하여 재치 있게 풀어내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여러 야행성 동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듯 했어요. 그리고 뒤 면지에는 이야기 속에서 만난 야행성 동물들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었지요. 그리고, 야행성 동물들이 각각의 서식지에 맞는 생존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습은 생태계의 순환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며 동물의 세계에 대한 흥미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뿐만 아니라 사람 주변에서 살아가는 쥐와 너구리들의 생활까지 보면서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사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었어요.

k***4 201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밤중에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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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많이 읽어서도 그렇고, 또 [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 리뷰에도 적었듯이 도서관의 주인이라는 만화책을 읽으면서 동화책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동화책이다보니 글을 많이 쓸 수 없는 만큼 스토리를 담아내기는 힘들텐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엄청 짧은 데도 불구하고 지식 전달과 재미를 함께 잡았다. 한 장 한 장 넘겨보면서 귀엽다 하다가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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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책을 많이 읽어서도 그렇고, 또 [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 리뷰에도 적었듯이 도서관의 주인이라는 만화책을 읽으면서 동화책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동화책이다보니 글을 많이 쓸 수 없는 만큼 스토리를 담아내기는 힘들텐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엄청 짧은 데도 불구하고 지식 전달과 재미를 함께 잡았다. 한 장 한 장 넘겨보면서 귀엽다 하다가 첫 번째 반전에서 풋, 그리고 그 다음 장면에서도 푸후훗.


 나의 아이에게 읽어준다면 살짝 겁을 주면서 읽어줄 것 같다. 긴장을 살짝 해야지 마지막의 반전이 더 재미있으니까. 그리고 지식 전달 측면에서는 야행성 동물들을 마지막에 찝어주니까! 나도 야행성인지 모르고 있는 동물들이 많았지.


 아이가 있는 친구에게 선물해줬는데, 아무래도 밤 이야기이고 또 밤에 돌아다니는 동물들 이야기라서 무서워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읽은(읽어준) 듯 하다. 그리고 아무래도 밤에 돌아다니는 동물이라고는 하지만 그 아이들을 무서워하기에는 이 동화책에 그러져 있는 모습이 다들 잔뜩 겁을 집어먹어서, 무섭기보다는 귀엽게 느껴지는 것 같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m*******n 201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