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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탁월함에 승부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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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직장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지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나라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로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마치 가뭄의 물 한모금과 같이 시원스레 다가왔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서 또는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말씀을 알면서도 용기가 없어 그렇게 살지 못하거나 또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 속에서는 세상의 방법대로 살아가면서 교회에 와
"그리스도인은 탁월함에 승부를 건다." 내용보기
"세상(?)의 직장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지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나라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로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마치 가뭄의 물 한모금과 같이 시원스레 다가왔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서 또는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말씀을 알면서도 용기가 없어 그렇게 살지 못하거나 또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 속에서는 세상의 방법대로 살아가면서 교회에 와서는 교회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이중적인 모습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이런 직장의 현실을 저자는 잘 파악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예들을 통해 그 고민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또한 나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탁월한 자가 되고 싶은 열망들은 우리 안에 다 있는 것 같다. 탁월한 왕따의 의미는 주님은 탁월한 분이시고 왕되신 주님을 따르는 우리는 탁월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구태의연한 자세에서 벗어나 세상을 보는 탁월한 안목과 비전으로 세상을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세상을 제대로 파악하여 잘 알자. 그러면 우리가 세상을 이길 수 있다. 그리고 저자는 탁월함의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인생 연주도 나 홀로 하면 실패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면 멋지게 우리의 인생을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실수도 많고 다른 사람들처럼 능숙하게 잘 처리하지 못한다 해도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해 주시고 동역해 주신다면 탁월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비전, 영성, 열정, 집중, 지혜, 성실, 시간관리, 유머, 네트워크"가 탁월함의 비결들인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적용점들이 생겨났다. 그만큼 이책의 내용이 실제적이고 영향력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새벽 시간을 잘 활용하여 기도하고 무엇보다 묵상을 통해 영혼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지리라. 이시간은 하나님과 함께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대화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생명처럼 붙들 것이다. 그리고 탁월한 멘토를 만나기 위해 기도하리라. 여러분에게도 이책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바래본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직장생활 속에서 누구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야 하는가? 직장 상사나 사장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청지기로 부르셨다. 청지기에게는 세가지 중요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첫째, 내가 주인이 아니다. 둘째, 내게 맡겨 주신 일이 있다. 셋째, 일에 대한 결산이 있다. 당신이 다니는 회사의 사장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k***t 2001.12.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속의 왕따되기
"세상속의 왕따되기" 내용보기
제목부터 아주 인상적이다. 왕따...언제부터인가 사회문제가 되어버린 말이다. 여기서 왕따는 왕이신 예수를 따르는 사람이다. 곧,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탁월한 왕따가 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밝히고 있다. 많은 부분 공감을 했고, 나 역시 고민했던 부분들에 대해 해답을 얻기도 했다. 직장 사역이란 부분을 제외하고 라도,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자기개발이나, 경영서로도 충분하다
"세상속의 왕따되기" 내용보기
제목부터 아주 인상적이다. 왕따...언제부터인가 사회문제가 되어버린 말이다. 여기서 왕따는 왕이신 예수를 따르는 사람이다. 곧,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탁월한 왕따가 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밝히고 있다. 많은 부분 공감을 했고, 나 역시 고민했던 부분들에 대해 해답을 얻기도 했다. 직장 사역이란 부분을 제외하고 라도,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자기개발이나, 경영서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정말 성실하고 정직한 것으로 요즘 같은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얼마전에 내가 일하는 곳에서 '진실은 반드시 통한다'라고 말했다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반발하는 것을 보았다. 그 뒤 마음이 어찌나 씁쓸했던지...당장은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 것으로 바보처럼 보이고, 손해보는 것 같고, 상사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러한 모습들이 시간과 함께 쌓여진다면 세상의 시각도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이 책에서 아쉬운 부분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다소 명쾌한 해답을 주지 못한 부분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장생활 가운데서 잠시동안 이라도 괴리를 느낀 모든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f****l 200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