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라이어 캐리의 노래야 누구나 그렇겠지만 듣고 있으면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엄청난 가창력과 그녀만의 독특한 노래에 대한 표현력은 가히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여타의 베스트 앨범들이 갖고 있는 한계... 즉 너무 많이 듣던 노래들이라 듣고 있으면 다른 앨범들에 비해서 실증을 더 빨리 느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이 앨범을 사는데 크게 고민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휘트니 휴스턴과 같이 부른 이집트 왕자의 주제가인 'When You Believe'때문에 큰맘 먹고 구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앨범은 생각외로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다. 그녀의 완벽한 목소리와 함께 빌보드 차트를 휩쓸었던 노래들... 그뿐 아니라 보이즈 투맨 이라든가 웨스트 라이프등과 같이 부른 곡 역시 듣기 좋다. 특히 이번 앨범에 보너스로 들어있는 곡은 아시아판에서만 들을 수 있다니... 초창기의 그녀와 지금 가지고 있는 그녀만의 노련미를 맘껏 느낄 수 있는 정말 베스트 앨범이란 생각을 갖게 하는 앨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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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h Carey 라고 하면 특이한 창법, 8옥타브 뭐랄까 보통 사람들이 가질 수 없는 그런 목소리적 재능을 가진 사람이다. 물론 나도 그런면에서 Mariah Carey에게 끌렸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녀의 그런 면에서 좋아하게 되지 않았을까 싶다. 내가 가장 좋아했고 여전히 좋아는 곡으로는 When you believe... 휘트니 휴스턴과 함께 부른 곡...
뮤비를 보고 정말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의 절대 잊을 수 없는 명곡 Hero 이 노래는 정말 가사가 감명깊었다. 보통 노래가사들은 사랑노래, 헤어진 연인들의 슬픔 이런 유치찬란한 가사가 많은데 이 노래의 가사를 듣고서 내가 더 많은 감명을 받았었다.
특히 Without you 를 들을 때는 저절로 멋있다라는 말이 나오고 I'll be there.. 그외 많은 곡들이 있었지만, 나에게는 요즘 최근에 나온 We belong together 이라는 곡도 많이 끌리더라고요..
또, 몇년 후에는 Greatests Hits가 아니라 Very And The Most Greatest 그런 베스트 앨범도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인상깊은구절] And you'll finally see the truth that a hero lies in you It's a long road when you face the world alone No one reaches out a hand for you to hold You can find love If you search within yourself And the emptiness you felt will disappear Lord knows dreams are hard to follow But don't let anyone tear them away Hold on there will be tomorrow in time You'll find the way |
| 이 CD는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해 낸 머라이어 캐리 노래의 집합체이다. 하나의 음반으로 많고 좋은 곡을 들을 수 있고 그로써 돈이 절약된 단게 내가 베스트 음반을 주로 사는 이유중 하나다. 두개의 씨디가 들어 잇는데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금색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이 음반의 특징은 머라이어 캐리가 데뷔했을 때부터 시기별로 수록돼 있단 거다. 그래서 CD1은 머라이어 캐리의 초창기 음악을, CD2에서는 비교적 최근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초창기에도 정말 좋은 곡이 많고 오히려 음악성을 따지자면 CD1이 더 훌륭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아직 어린 나와 내 친구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CD1은 좀 지루하고 촌스런 느낌이 든다는 거다. 그래서 이 음반을 찾을때면 대체로 CD2만 듣곤 한다. 점점 머라이어 캐리의 이미지가 안좋아 지고 있긴 하다. 그래도 여러사람의 음악모델이 되고 있고 특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듯하다. 나도 여자고^^ 대체적으로 다 좋지만 나는 특히 'Hero'와 'Honey''Heartbreaker '를 좋아한다. 게다가 듀엣곡들은 정말 멋지다.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
| 내가 태어나 처음 알게된 해외 뮤지션이 바로 머라이어 캐리였다. 지구촌 영상음악에서 처음 본 뮤직비디오속에서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목소리로 내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내가 5학년때니까 1992년이다. 이때는 그녀의 인생에 있어 '이보다 더 화려할 순 없는'해였다. 그때는 팝음악에 관심도 없었고 그래서 즐겨듣지도 않았지만 레코드 가게를 지날 때나 TV를 볼 때나 머라이어 캐리의 노래는 시그널 뮤직으로 착각이 될만큼 자주 들렸다. 그녀의 베스트 앨범은 몇년 전에 [#1]이라는 제목으로 발매가 되었었다. 앨범이 나왔을 당시 살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가 그냥 지나쳤었는데 얼마전에 이 앨범을 구매하게 되었다. 팝음악에 관심이 있고 그녀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과히 욕심이 가고도 남을 앨범인 것 같다. 일단 2CD라는 점에서 상품 값을 하고 그녀가 히트시킨 대부분의 곡들이 보석처럼 전시되어 있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곡은 MY All과 WITHOUT YOU이다. 그녀의 음성은 발랄한 댄스곡보다 애절한 발라드에서 더 빛을 발한다. 한 번 듣고 나면 가슴이 베인 듯 아픈 발라드는 그녀의 특기다. 그녀가 노래를 정말 잘하는 가수라는 것은 내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앨범 수록곡은 그녀의 데뷔시절부터 연대기 순으로 수록되어 그녀의 활약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노래가 정말 좋다는 찬사도 그만 하겠다. 다들 들어보시면 알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표지나 자켓의 구성이다. 나는 팝음반을 사면 물론 음악의 완성도도 중요하게 여기지만 그보다 자켓 구성을 더 보게 된다. 특히 가사 종이가 없는 앨범은 너무 싫다. 가수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기회를 음반사측에서 무시해버린 것 같은 배신감이 들기 때문이다. 특히 앨범 자켓이 무성의한 곳이 JIVE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는데 예전에 앨범을 샀을 때 가사집이 없어서 무척 당황한 적이 있었다. 이 앨범을 발매한 소니 뮤직 역시 표지나 자켓 디자인에는 무성의하다. 앨범의 표지는 네장에서 다섯 장 정도로(내 기억이 맞다면)되어 있고 손가락 한 마디만한 앨범 자켓 사진이 열 몇개 실려 있을 뿐이다. 얄팍하고 대충 때운듯한 느낌에 실망스러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같이 구입한 앨범에 자켓이 두툼했다는 점에서 더욱 비교가 된다. 그러나 노래는 정말 듣기 좋다. 특히 다른 가수들과 호흡을 맞춘 노래들은 일석이조의 기쁨을 안겨 준다. 이 앨범과 함께 머라이어 캐리의 화려한 나날로의 여행을 함께 떠나보는게 어떨까. |
| 보통 좋아하는 곡이 한 두곡 있는 것만으로 비싼 앨범을 선뜻 사기가 곤란한 경우가 있다. 특히 머라이어 캐리 음반은 늘 사고 싶었지만 사고나서 몇 번 들으면 질릴 수 있는 팝이라는 생각에 한 번도 음반을 산 적이 없다. 그러나 항상 머라이어 캐리의 너무나 좋아하는 명곡들 때문에 항상 아쉬웠다. 하지만 이 앨범이 나오고 나서는 언제나 하던 갈등없이 이 앨범을 구매할 수 있었다.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다.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앨범에는 총 29곡이 들어있는데, 머라이어 캐리의 히트곡 뿐만 아니라, 내가 특별히 탐이 났던 곡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이 앨범 하나만으로 머라이어 캐리의 좋은 곡들을 충분히 감상하고 만족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 평소에 3옥타브를 넘나드는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를 무척 좋아했지만 딱히 어느 앨범을 사지는 못했다. 오래전에 나온 앨범부터 최근 것까지 중에서 어느 한장을 사야할지도 막연했고,전부 사기에는 금전적 부담이 있었다.^^; 그래서 산 것이 그녀의 베스트 음반! 처음엔 별 기대없이 톱가수의 베스트라는 생각에 무난하게 샀는데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나 좋은 노래다. 특히 너무나 유명한 '히어로'와 '버터플라이'는 귀에 착 감기는 느낌이었다. 그녀가 지금까지 낸 앨범(최근에도 한장 냈다.;)이 얼마나 많은가... 하물며 그 수많은 앨범 사이사이에서 이미지 변신을 몇 번 한 앨범까지 생각하면(랩퍼들과 랩을 한 앨범도 있다...-ㅁ-) 명곡만을 모아놓은 베스트음반은 가히 필수적인 선택이 아닐 수 없다. 힘겹게 올라가는 목소리로 노래부르는 아이돌가수와는 차원이 틀린...정말 목소리로 장난친다(?)라는 느낌까지 받게하는 머라이어 캐리의 베스트 음반!!!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