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마리얼 레트리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수리와 보급을 위해 광명학회의 극동 거점항으로 향한 잿빛 10월호 그러나 목적지인 자루비노 항은 이미 연방군 해병수색대가 점거한 뒤였습니다. 전투와 장기 항해 뒤라 함 내의 보급물자도 서서히 바닥을 보이고 전투 후의 손상수리도 미쳐 하지 못합니다. 재미있으니 한번 구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마리얼 레트리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수리와 보급을 위해 광명학회의 극동 거점항으로 향한 잿빛 10월호 그러나 목적지인 자루비노 항은 이미 연방군 해병수색대가 점거한 뒤였습니다. 전투와 장기 항해 뒤라 함 내의 보급물자도 서서히 바닥을 보이고 전투 후의 손상수리도 미쳐 하지 못합니다. 재미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