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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 시게루 님의 마담 프티 3권.
2권에서부터 이어지는 이야기.
슈운의 반지를 되찾기 위해 마리코와 나람은 잔느와 함께 사기극(?)을 준비하는데.
알고보니 잔느도 그냥 일반적인 좀도둑이아니였고...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도 탄탄하게 진행되다 보니
타카오 시게루 님의 작품은 재밌게 보게 되는것 같다 ^^
뒷권들도 계속 구매할 예정인데 쭉쭉 재밌게 진행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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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책을 다수 읽었었는데,딱히 제 취향은 아니지만 그림체도 스토리도 현실과 비현실이 섞인듯한 특유의 분위기가 있네요.이 책은 1권이 참 재미있었어요.3권은 살짝 붕뜬 느낌?그래도 어디로 튈줄 모르는 전개에 책장을 계속 넘기게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파리에 도착해서 미망인으로 살아가기로 결심한 여주캐릭터가 귀여우면서도 씩씩해서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