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폐 성향이 있는 아이라, 여러 책들을 열어보게 되는데, 비언어성 학습장애와 아스퍼거증후군(자폐)의 차이를 열거하며 알려주는 책은 처음이에요. 아이가 자폐라고 여기기엔 빠른 눈치가 의아했던 적이 있다. 이 책에서는 비언어성 학습장애는 최소한 자신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 눈치있게 맥락을 파악하여 의미있는 대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아이가 어떤 질환을 진단받았는가보다는 아이 개개인별로 특성을 파악해 키울 필요가 있다고 느끼게 된다.
|
| 책에서 언급한 비언어성 학습장애와 아스퍼거증후군 진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또한 반복되는 부분을 통해서 강조된부분을 받아들이기도 좋았다 비언어성 학습장애와 아스퍼거 증후군의 차이와 정의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있었고 실제사례들이 많이 다루어져 있어서 좋았다 교재로 쓰이는 이유가 이해가 될 만큼 두고 두고 보기에 좋은 유익한 책이다 |
![]() 가격에 대한 설명은 왜 없는지 모르겠네요. 뭐가 붙어있길래 처음엔 중고책을 잘못 샀나 했는데 오히려 가격이 오른거였네요. 책사서 읽어보기도 전에 기분이 상한건 처음이네요. ? 책사서 이런 리뷰를 써보기도 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제 읽어보고 나서는 궁금했던 점들이 해소가 되기 시작하니 초반엔 몇 천원 정도 오른 가격 정도야...이해하려했는데.. 계속 읽을 수록 오타가 정말 많고(이해하는 것도 한두번이다 싶을 정도) 반복되는 문단이 한페이지안에 있는가하면 세부내용 번호표기는 뒤죽박죽이라 무엇에 대한 설명인지...중간중간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많아 이렇게까지 정리가 안 된 책도 처음이다 싶네요. 16년에 개정판 때 복사,붙여넣기만 한 건지...여러모로 많이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