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느낀게 언젠가 이렇게 써먹어야지 하고 느껴지지 않고 과거엔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면서 상식을 쌓아가는 느낌입니다. 각 파트(상황)마다 전후 배경을 자세하게 설명을하여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가 쉬워 재밌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한마디로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디자인도 올 블랙이고 깔금하고 좋네요
이 책을 읽고 느낀게 언젠가 이렇게 써먹어야지 하고 느껴지지 않고 과거엔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면서 상식을 쌓아가는 느낌입니다. 각 파트(상황)마다 전후 배경을 자세하게 설명을하여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가 쉬워 재밌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한마디로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디자인도 올 블랙이고 깔금하고 좋네요. 종이 재질도 마음에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