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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찬 하루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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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어떤 일에 흠뻑 빠져본 적 있는가? 몸은 비록 완전히 탈진했지만 마음만은 만족감과 기쁨으로 가득 차올랐던 기억은? '무엇을 위해 오늘을 살 것인가?'에 대답할 수 없다면, 그런 순간을 맛볼 수 없다. 그저 닳도록 벽시계를 쳐다보며 퇴근시간을, 하교시간을 기다릴 뿐이다. 오늘 꼭 이루고 싶은 것, 기대하는 바가 없으니 과녁 없이 화살을 쏘는 것처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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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어떤 일에 흠뻑 빠져본 적 있는가? 몸은 비록 완전히 탈진했지만 마음만은 만족감과 기쁨으로 가득 차올랐던 기억은? '무엇을 위해 오늘을 살 것인가?'에 대답할 수 없다면, 그런 순간을 맛볼 수 없다. 그저 닳도록 벽시계를 쳐다보며 퇴근시간을, 하교시간을 기다릴 뿐이다. 오늘 꼭 이루고 싶은 것, 기대하는 바가 없으니 과녁 없이 화살을 쏘는 것처럼 허무하다. 밀도가 아니라 부피, 목표가 아니라 시간표만 남은 하루다. - '프롤로그' 중에서

 

 

무엇을 위해 오늘을 살 것인가?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비슷한 하루를 보낸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고, 출근하기도 전에 벌써 퇴근하고 싶고, 일요일 오후부터 슬슬 신경질이 올라오고, 별일 없이 사는 게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다가도, 가끔 미칠 것같이 지겹고 불안하다. 이런 무력감과 불안함을 애써 외면하며 시간을 견디다 보면, 어느덧 또다시 1주일이 가고 한 달이 가고 1년이 후딱 간다. 새해가 되면 밝고 희망차기보다는 '아, 해놓은 것도 없이 나이만 먹는구나' 하는 생각에 더 우울해진다.

 

하루하루를 정말 열심히, 그리고 바쁘게 사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왜 열심히 사는데 제대로 살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들까? 왜 사는 게 즐겁지 않고, 아무런 보람이나 성취감도 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버릴까? 이에 저자는 '어떻게 하면 인생을 의미 있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그 해답을 찾으려면 먼저 해결해야 할 질문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다. 어떤 일이든 '왜 하는지'를 알면 스스로 간절히 원하게 되고, 간절히 원해서 하는 일은 힘들고 어려워도 성취감과 보람, 성장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무기럭한 하루에서 벗어나 '완벽한 하루'를 만들 수 있을까? 여기서 먼저 '완벽'이란 단어의 의미를 짚고 넘어가자. 하루 동안 자신이 가장 원하는 '단 하나의' 목표만이라도 만족스럽게 마무리 짓고 밀도 있게 사는 것을 뜻한다. 이는 남과의 비교를 통해 느끼는 만족감이 결코 아니다.

 

하루는 바로 우리 인생의 축소판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완벽한 하루를 만들고, 이렇게 하루하루가 쌓여 인생이 만들어지는 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는 하루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달렸다. 즉 '진정으로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오늘 하루를 어?게 사용할 것인가?'라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이다.

 

 

 

완벽한 하루의 키워드: 단절, 방향, 목표, 시간, 지원군, 실행, 성장

 

 

과녁 없이 화살을 쏘다

 

'무적방시無的放矢'라는 말이 있다. '과녁 없이 화살을 쏜다'는 뜻이다. 과녁이 없는데 화살을 쏘아본들 무슨 소용일까? 처음부터 맞추고자 하는 과녁이 없었으니까. 몇 번 하다 보면 재미도 없고 힘만 빠진다. 우리의 하루도 마찬가지다. 반드시 이뤄내고자 하는 정확한 과녁이 없으면 아무리 바쁘게 뛰어다녀도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몰입할 수도 없고 열정을 발휘할 수도 없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무적방시'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그저 열심히 돈을 번다. 물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표가 될 수도 있겠지만, 하루하루가 점점 시들해지고 돈 버는 재미마저 없어진다면 문제가 있다. 이럴 경우 돈 버는 것이 진정으로 원하는 목적, 즉 '과녁'이 아니라는 뜻이다.

 


하루목표가 없으면 이것도 중요해 보이고 저것도 중요해 보여서, 스스로 감당하기 벅찰 정도로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벌인다. 겉보기엔 마치 자신이 '멀티플레이어' 같지만, 그렇게 일이 많아지면 당연히 몸과 마음이 지친다. 시간과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니 물리적으로 달성이 불가능해진다. 결과적으로 바쁘게 산다는 게 제대로 사는 게 아닌 것이다.

 

 

시간을 목적으로 착각하지 마라

 

빼곡한 하루 계획표를 짤 때, 어떤 사람은 오늘 꼭 해야 할 일을 하는 시간과 취침시간, 단 두 개의 칸만 그렸다. 시계 모양의 계획표가 텅텅 비어 있는 것이다. 학교 선생님이 이를 봤다면, 엄청 꾸중할 만한 시간표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시간표의 주인공은 바로 발명왕 에디슨이다.

 

그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 틀어박혀 연구에만 매진하는 바람에 조수조차 그를 만나기 어려웠다고 한다. 다른 일은 일절 하지 않은 채 연구에만 집중한 시간은 하루 평균 20시간, 그는 자신의 성공비결로 '한 가지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능력'을 꼽았다. 우리들은 대개 하루 동안 일도 하고 TV도 보고 책도 보는 등 다양한 일을 하지만 그는 단 한 가지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그 일에만 매달렸다.


하루에 단 한 가지 일만 했다고 해서 이 사람이 하루를 잘못 사용한 것일까? 그렇지 않다. 에디슨처럼 자신이 꼭 이루려는 한 가지 목표를 제대로 끝내는 것이야말로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방법이다.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말자. 자신의 목표를 정확히 알고 있다면 시간을 어떻게 써도 좋다. 말하려는 핵심은 '시간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것이다.

 

 

과이불개 시위과야

過而不改 是爲過也

잘못된 줄 알면서도 고치지 않으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잘못이다.

- 논어

 

 

단절~ 변화는 과거와의 단절로부터 온다

 

술주정뱅이 아버지를 둔 두 아들이 있었다. 한 아들은 아버지처럼 술주정뱅이가 되었고, 다른 아들은 의사가 되었다. 다른 삶을 각각 살고 있는 두 아들에게 질문을 했다. 먼저 술수정뱅이 아들에게 물어보았더니 그는 "아버지한테 배운 게 술 말고 뭐 있겠소? 다 아버지 때문이오"라고 답했다. 반면에 의사 아들은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서 자신은 결코 그리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고, 술주정뱅이를 치료해줄 수 있는 의사가 되기로 했다는 거다.

 

삶의 변화를 위해서 가장 ㅁ먼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변화를 두렵게 만드는 요인을 찾아내어 이를 수용한 다음, 이로부터 자신을 단절시켜야 한다. 의사가 된 아들은 아버지가 술주정뱅이라는 사실을 인정, 자신은 그런 삶을 살지 않겠다고 결심하고서 술로부터 자신을 단절시켰던 것이다. 이런 단절이 없다면 '하루는 또 다른 하루'일 뿐이다.

 

 

방향~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대학에 들어갈 때 그 대학, 그 학과에 반드시 들어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는가? 회사에 입사할 때 그 회사에 꼭 입사해서 하고 싶은 일이 분명했는가? 아마 그런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을 것이다. '왜'에 대한 답이 명확하지 않으면 단기적인 목표를 이루어도 큰 의미가 없다. 성적에 맞춰서 들어간 대학생활이 그렇고, 조직에서 자신만의 가치가 없는 채로 어쩌다 임원으로 승진한 경우도 그렇다. '멋있어 보이니까' 또는 '돈과 명예가 보장되니까' 같은 1차원적인 이유는 상대적으로 낮은 성취감을 준다.

 

목표가 생겼다면 '왜'를 질문해보자. 왜 그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가? 분명히 구체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만약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면 그것은 자신의 목표가 아니다.


오늘 어떤 하루를 살 것인가? 오늘 자신만의 삶의 방향이 있는가? 어떤 대답을 하느냐에 따라 오늘의 가치는 달라진다. 목적이 명확하다면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완벽한 하루가 될 수 있다. 뚜렷한 목표를 가진 사람이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보내다가 하루 정도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표가 없는 사람이 그저 쉬는 게 더 좋아서 휴식하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반대로 아주 바쁘게 살았어도 완벽한 하루라고 볼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저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감 때문에 목적도 없이 바쁘게만 사는 사람도 있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정신 없이 살까? 이처럼 목적 없는 바쁜 하루는 장기간 지속될 수 없다. 남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스프링복은 무리 중 한 마리가 갑자기 뛰기 시작하면 수십만 마리가 덩달아 뛴다. 이렇게 뛰다가 절벽을 만나면 무리의 약 90%는 추락사한다. 아침 출근길 지하철역에서 한 사람이 뛰면 덩달아 따라 뛰는 경우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이유를 알아야 무엇이든 제대로 해낼 수 있다. 상사가 시킨 일도 그냥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이 일을 왜 하는지, 어떤 일과 연관이 있는지 질문하고 고민하는 사람은 그 일 이상의 일도 해낼 수 있다. 학생도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왜를 질문하면서 공부하면 한 번 외우고 끝나버리는 학습이 아니라 몸으로 체득하는 지식이 된다.

 

한국에서 쉽게 만나지 못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초청강연에 참석한다고 가정해보자. 그의 저서를 미리 읽어보고, 그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이슈를 조사한다. 그리고 그 강연에 자신이 왜 참석해야 하는지, 무엇을 배워가고 싶은지에 대한 자신의 참석 목적을 결정한다. 그런 다음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관점과 비교해보고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기도 한다. 그 학생의 하루는 말콤 글래드웰을 만난 이후로 달라졌다고 한다. '오늘 강의를 어떻게 들을 것인가?'에 대한 준비를 그렇게 하지 않았었더라면, 그 학생 역시 '그저 그런 강의였어.' 하고 잊어버렸을 것이다.


 

아무런 준비 없이 참여하는 사람과 사전에 무엇을 배울 것인지 목표를 확실하게 정한 사람이 있다면, 둘 중 누구에게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될까?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짧은 시간이라도 그 안에서 무엇을 배울지 고민한 사람에게만 더 깊은 내용이 보인다. 지금 이 순간이 곧 자신의 미래가 된다. 하루의 기회비용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

 

 

목표~ 과녁이 없으면 화살을 제대로 쏠 수 없다

 

농부와 아들이 밭에서 쟁기질을 한다. 밭고랑이 곧게 갈리지 않자 아들은 농부에게 묻는다. 농부는 아들에게 먼저 목표를 정하고 소를 몰라고 답했다. 이에 아들은 황소의 커다란 뿔을 보고 소를 몰았지만 여전히 밭고랑이 반듯하지 않았다. 이를 본 농부는 아들에게 움직이는 황소의 뿔은 목표가 되지 못하므로 언덕 위의 소나무를 목표로 삼으라고 조언했다. 이제사 밭고랑이 반듯하게 갈렸다. 

 

하루목표를 정하는 3가지 규칙

 

정신을 맑게 깨우고 아침을 시작한다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일을 선택한다

일상적인 일과 함께 일의 순서를 정리한다

 

"오늘은 오늘 일만 생각하고, 한 번에 모든 것을 하려고 하지 말것. 이것이 현명한 사람의 방법이다" - 세르반테스, <돈키호테>의 저자

 

 

시간~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쓰느냐다

 

현대 신경과학자들은 어느 한 순간 일에 정신을 집중할 때 우리 뇌가 성장한다고 주장한다. 일에 몰입하여 집중할 때 뉴런의 새로운 연결이 많아지고 명확한 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회백질이 증가해 뇌가 성장한다는 것이다. 짧은 순간이지만 몰입하면 뇌가 성장할 수 있는 긴 시간이 된다.

 

큰 돌과 모래를 이용해 항아리를 가득 채우려면 먼저 큰 돌을 넣은 다음, 사이사이의 빈 공간에 모래를 넣어야 빈틈 없이 꽉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포이트는 큰 돌을 먼저 넣지 않았다면 나머지 것들은 영원히 집어넣지 못했을 거라는 점이다. 우리들이 하루 동안에 해야 하는 일은 다양하고 많다. 큰 돌처럼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일도 있고, 모래처럼 쉽고 가벼운 일들도 있다.

 

몰입이 좋다는 것은 다 안다. 그렇다면 어?게 하면 쉽게 몰입할까? 그 비밀은 '마감법칙'에 잇다. '마감'은 작가나 기자들이 사용하는 용어다. 사람은 누구나 시간에 쫓기면 자연스레 한정된 시간 안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을 찾는다. 따라서 무슨 일을 하든지 시작하기 전에 마감시간을 정해놓으면, 심신이 그 순간부터 긴장해 상대적으로 더 좋은 성과를 만든다.

 

도요타 생산방식을 창시한 오노 다이이치는 120분이 걸리던 기존의 작업준비 시간을 단 3분으로 줄이자는 목표를 세웠다.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되는가? 하지만 그는 이 목표를 위한 혁신적인 개선활동을 이뤄냈고, 결국 3분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그는 이런 유명한 말을 남겼다. "인간의 뇌는 곤란을 느끼지 않는 한 지혜를 짜내지 않는다"

 

기한이 없는 목표는 목표가 아니다. 모든 목표는 언제까지 달성해야 한다는 조건부이다. 예전에 한창 '아침형 인간'이 유행할 때, 수많은 직장인들이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했다. 회사에선 '집중업무 시간제'라는 명칭을 붙여 오전 9시부터 10시가지는 회의, 전화통화, 사적 용무 등 업무에 방해될 만한 행동을 못하도록 했다. 그래서 '억지춘향' 격으로 몸과 정신이 따라주지 않는 사람도 '아침형 인간'을 따라했다.

 

하지만 이런 획일화된 방식은 모두에게 통할 수 없다. '올빼미형'도 있기 마련이다. 이런 사람은 오후 늦게부터 일이 잘되기 시작한다. 오전도 9~11시에 집중이 잘 되는 사람이 있고, 오후도 2~4시에 일이 잘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거다. 때문에 각자의 몰입 패턴을 찾는 게 중요하다. 자신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분석해보면 몰입도가 높고 생산성이 가장 뛰어난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시간이 바로 '니만의 골든타임'이다. 분석해 본 결과, 나는 새벽 2~4시임이 확인되었다. 그래서 아내에게 미운 털이 박혀 있다.

 

 

지원군~ 혼자 다 하지말고 지원군을 얻어라

 

<장자>의 '지략' 편에 나오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옛날에 바닷새 한 마리가 노나라로 날아 들어왔다. 이에 임금은 귀한 새가 찾아왔다고 궁궐 안에 데려와 아름다운 음악에다 소, 돼지, 양 등 맛있는 음식들을 대접했다. 그러나 바닷새는 어리둥절했다. 먹을 수 없는 음식들과 술을 앞에 두고 3일 동안 슬퍼하다 결국 죽고 말았다.

 

임금은 자신에게 좋은 것은 남에게도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대접했다. 하지만 바닷새를 진정 위했다면 숲 속에 둥지를 마련해주고, 자유롭게 먹이 사냥을 하도록 놔두어야 했던 것이다. 바닷새는 사람 소리를 싫어하는데 음악가지 들려주었으니 얼마나 괴로웠겠는가? 충분히 느껴진다.

 

목표 달성을 혼자의 힘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런 때는 누군가의 조언이나 지원이 필요하다. 바닷새와 노나라 임금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의 목표를 상대방에게 명확히 말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협조를 받기 어렵다. 도움은커녕 잘 못되면 바닷새의 경우처럼 오히려 망칠 수도 있다.

 

 

실행~ 실행이 전부다

 

히말라야 설산에는 밤에만 우는 새가 산다. 야명조夜鳴鳥다. 이름처럼 이 새는 따뜻한 낮 동안에는 먹이를 배불리 먹고 즐겁게 논다. 마음껏 노래를 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해가 떨어지고 매서운 한파가 밤에 찾아오면 무슨 일보다 먼저 내일엔 집부터 지어 따뜻한 밤을 보내야겠다고 결심한다. 이때 뿐이다. 또 해가 찾아오고 몸이 따뜻해지면 어젯밤의 추위와 결심은 눈녹듯 사라지고 만다.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야명조처럼 쉽게 유혹에 빠진다. 지금 당장 돈에 궁색하면 커피를 끊겠다, 담배를 끊겠다, 술을 끊겠다 등등 많은 약속과 다짐을 자신에게 한다. 그리고 처음 얼마간은 실천한다. 하지만 그런 곤경에서 약간만 벗어나도 그 일을 미루거나 금방 잊어버린다. 당장의 달콤함에 취해 지난 고통을 너무나도 쉽게 망각한다. 실행에 옮기지 않는 멋진 계획은 물거품이다. 실행을 방해하는 원인을 찾아 자신의 나쁜 습관을 개선해야 허송세월하지 않을 것이다. 스스로의 인생에 책임을 져야 하지 않겠는가.

 

"사람은 나이 마흔이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 에이브러햄 링컨

 

 

성장~ 돌아보고 내다보면 내일은 더 완벽하다

 

당신의 기억은 정확한가? 사람은 어느 누구도 이 질문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왜냐하먼 사람의 기억 중 3분의 1은 허위 기억이 주입된 것이라는 사실이 연구 결과 밝혀졌기 때문이다.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기억 전문가인 엘리자베스 로프터스는 조작된 기억 때문에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한다.

 

그녀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가짜 기억의 사례를 보여준다. 맛보기 사례다. 24명의 실험대상에게 어린 시절에 경험한 진짜 기억 3가지와 쇼핑몰에서 길을 앓었다는 가짜 기억 1가지를 담은 책을 읽게 했다. 그런 후 피실험자들에게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을 적도록 햇다. 놀랍게도 절반 이상이 쇼핑몰에 대한 가짜 기억을 들추며 심지어 자신이 당시 입었던 옷이나 손에 들고 있던 물건까지 상세하게 묘사했다는 거다.

 

자신이 전혀 경험한 바가 없는 사실을 스스로 경험했다고 믿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은가. 이처럼 스스로 확신하는 기억들 중 많은 것들이 사실은 스스로 조작한 가짜일 수가 있다. 왜 그럴까? 인간은 자신이 기억하고자 하는 것만 기억하려는 성향이 있고, 모호한 기억을 자기 나름대로 편집, 각색하는 경향이 있다.

 

끝이 좋아야 다 좋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 먼저 계획들을 제대로 실행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목표를 달성했는지, 아니면 실행했지만 주변의 도움 탓인지 등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 이런 점검의 목적은 자신의 역량 수준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보완해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알아 이를 개발하자는데 있다.

 

"일일삼성一日三省"

- <논어>, '학이학이'편에서

 

비록 부족한 하루를 오늘 보냈다 할지라도 내일의 기회를 날려버릴 필요는 없다.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반성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말한 것처럼, 오늘에 대한 반성과 기록은 내일을 살아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된다. 오늘의 점수를 매기고 한 줄 평을 써라. 그리고 스스로에게 칭찬하라. 우리들의 하루는 점점 더 완벽해질 것이다.

 

 

즐거운 중독을 즐기자

 

약물에 의한 중독이 아니라, 스스로 통제할 수 있고 계획할 수 있는 중독은 오히여 삶에 큰 활력과 동력이 된다. 돈을 열심히 벌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이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이든 간에 스스로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중독에 빠져보자. 그러자면 자신에게 맞는 계획과 방법이 필요하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펼쳐 읽으면 된다.

 

5****0 2016.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한 하루/류량도/쌤앤파커스/ 오늘도 목표를 생각하는 하루~~
"완벽한 하루/류량도/쌤앤파커스/ 오늘도 목표를 생각하는 하루~~" 내용보기
완벽한 하루/류량도/쌤앤파커스/ 오늘도 목표를 생각하는 하루~~     누구나 충실한 하루를 살지만 매순간 꿈과 목표를 생각하며 살지는 않은 듯 합니다. 불완전체 인간이기에 완벽한 삶이 어디 있을까 싶지만 저자는 매일 목표를 생각하며 조금씩 이뤄가는 삶이야말로 완벽한 삶이라고 합니다. 완벽한 하루란 그런 하루하루의 실행들이 모여 자신의 목표를 이뤄가는 삶이라고 합니다. 그
"완벽한 하루/류량도/쌤앤파커스/ 오늘도 목표를 생각하는 하루~~" 내용보기

완벽한 하루/류량도/쌤앤파커스/ 오늘도 목표를 생각하는 하루~~

 

 

 

 

 누구나 충실한 하루를 살지만 매순간 꿈과 목표를 생각하며 살지는 않은 듯 합니다. 불완전체 인간이기에 완벽한 삶이 어디 있을까 싶지만 저자는 매일 목표를 생각하며 조금씩 이뤄가는 삶이야말로 완벽한 삶이라고 합니다. 완벽한 하루란 그런 하루하루의 실행들이 모여 자신의 목표를 이뤄가는 삶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완벽한 하루란 빡빡한 일정을 채우는 게 아니라 목표 중심의 계획과 실천이 이뤄지는 하루겠지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대략적으로 하루의 할 일을 적고 시간을 나누고 일정표를 쓰는 편에 속했는데요. 이렇게 늘 바쁘게 살면서도 완벽한 삶을 살진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작심하고 완벽한 하루를 위해 '완벽한 하루 체험단'에 도전해 봤답니다. 

먼저 책을 읽은 후 '완벽한 하루를 위한 골든타임 플래너'에 나만의 골든타임 찾기,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루 목표를 정하기, 시간관리와 실행전략을 적어보았답니다.

 

 저자는 완벽한 하루를 위해 일단 오늘 해야 할 일을 중요도와 시급성으로 나누어 우선 순위를 정하라고 합니다. 그리곤 반드시 끝내야 하는 일부터 하라고 합니다. 매일을 우선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시작하지만  목표를 중심으로 달려야 하기에 늘 결과의 모습이 드러나게 목표를 정하고 보이는 곳에 걸어두라고 합니다. 목표를 주변에 공개하면 달성할 가능성이 높기에 주변에 널리 알리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주변 환경을 목표 중심으로 만들고, 마감시간을 정하고, 감당할 수 없는 목표에 대해서는 실패를 반복하지 않게 원인분석을 하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하루의 일과를 시간 단위로 적었는데요.

체중감량을 위해 운동하기, 수채화 그리기, 여행을 위한 중국어, 영어 독서, 독서와 리뷰 쓰기, 학습 지도, 요리하기 등 하루의 일과를 적고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비교해보면서 생각보다 점수를 줄 수 없었답니다. 일단 시간도둑을 잡는 일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부터 감당할 수 없는 목표를 세우지 않았나 싶기도 했어요.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일의 처리 능력이 다르기에 매일의 계획이 들죽날쭉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 점도 있고요.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위해 원인분석을 하라지만 그것도 부담스러웠답니다.

 

일상을 적는 것부터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완벽한 하루가 쉽지 않더라고요.  매일이 같은 듯 하지만 늘 경우의 수는 생기기 마련이죠. 집안 일을 하게 되면서 하루의 계획들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고, 가족 행사와 몸이 아픈 경우엔 더욱 적는 것이 버거워지면서 골든타임 찾기도 매번 들쭉날쭉 했답니다. 자신의 목표를 널리 알리라고 하지만 공유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많았답니다.

 

 

 

 

 

 

 

  

평소에 목표대로 산다고 생각했는데요. 완벽한 하루 체험단을 하면서 생각보다 하루에 대한 점검을 못하고 있음을 알았어요. 목표에 대한 피드백 시간이 중요한 줄 알면서도 늘 미흡했던 것도 깨달았고요. 하루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욕심을 낸다는 것도 알았고요.  너무 휴식도 없이 살고 있진 않은지 반성하게 된 계기가 됐어요. 세상을 두루두루 간접 경험하고자 끌리는대로 읽는 독서에 대해서도 이젠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내 꿈과 아이들 꿈과 관련된 일에 더욱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표를 주변에 공개하면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지만, 말이 씨가 되고 뇌세포는 말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는다고 하지만 목표를 공유하기가 쉽지 않았고요.  그래도 하루를 완벽하게 산다는 의미가 무엇일까? 를 생각해 보게 된 독서였어요. 일상은 들쭉날쭉 하지만  지금 결단의 힘이 10년 후의 나를 결정한다고 생각하니, 정신이 바짝 듭니다. 계획대로 안되는 하루하루지만 목표를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한 계기였어요.  덕분에 완벽한 하루를 위해 오늘도 도전 중입니다.

 

 

a******7 2016.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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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인생을 위한 첫 걸음, 바로 오늘에 충실하기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첫 걸음, 바로 오늘에 충실하기" 내용보기
우리는 늘 열심히 살고 있다. '나.름.대.로'문제는 여기서 말하는 '나름대로'는 무척 주관적인 것이고,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날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이런저런 방법들에 대해 고민하고 적용해 본다.이 책도 그런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나와 같은 독자를 위한 책이다.이런 방법을 제시하는 많은 책이 있었고,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첫 걸음, 바로 오늘에 충실하기" 내용보기

 

우리는 늘 열심히 살고 있다. '나.름.대.로'
문제는 여기서 말하는 '나름대로'는 무척 주관적인 것이고,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날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이런저런 방법들에 대해 고민하고 적용해 본다.
이 책도 그런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나와 같은 독자를 위한 책이다.
이런 방법을 제시하는 많은 책이 있었고, 봤음에도 다시 이 책을 보는 이유는 바로 저자때문이다.
난 이 책의 저자인 류랑도님의 팬이다.
자기계발서에 팬이라고 하면 조금 이상할 수도 있지만, 그가 말하는 내용이 쉽게 이해되고, 기존과는 다른 관점을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번 책에서는 과도한(?) 목표, 머나먼 결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그 목표를, 결과를 보다 편안하게-결코 쉽게는 아니다-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살아가면서 인생의 목표라는 거창한 것은 아닐지라도 나름의 목표나 원하는 결과는 있을 것이다.
그것을 이루기 위한 어느 정도의 플랜은 있지만, 그 과정의 지난함이나 쉽게 보여주지 않는 결과물을 쉬이 지치게 한다.
저자는 이러한 것을 해소하기 위해 '완벽한 하루'를 추천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완벽함'이란 하루라는 시간 전체가 자신이 의도한 모든 것을 이루는 완벽함이 아니라, 단 하나의 목표라도 '제대로' 이룬 것을 말한다.
전자의 완벽함이란 하루종일 집안에서만 뒹굴거리기와 같은 것이 아니라면 인생 전체를 통틀어서도 며칠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많을 것을 하려는 욕심이 하나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저자는 이와 같은 완벽한 하루를 위해서 단절, 방향, 목표, 시간, 지원군, 실행, 성장이라는 7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중에서 첫번째 언급한 '단절'은 나로 하여금 '완벽함'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보통 무언가를 더하여 보다 더 나음을 만들어 가는데 저자는 반대로 덜어냄으로 완벽함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글을 보면서 예전에 보았던 광고의 카피가 생각났다.
'완벽함이란 더 이상 더할 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것이다'

이 책과 함께 온 '골든타임 플래너'는 저자가 말하는 내용을 머리속에만 두지말고 직접 실행해보길 권하는 좋은 도구이다.
직접 자신의 하루에 대한 목표를 정하고 적어봄으로써 점점 더 완벽한 하루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l*****0 2016.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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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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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일까? 어제 그리고 오늘 특별한 것이 없다. 일주일을 보아도 비슷비슷한 하루를 보냈다. 열심히 살아도 제대로 살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든다. 지나간 세월을 보면 아쉬운 시간들이 항상 짐처럼 쌓여 있다. 어떻게 하루를 살아야 하는지 나를 변화의 기회가 되길 기대하면서 읽은 책이다. 하루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했다. 하루를 성공적으로 보낸다면, 일주일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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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일까? 어제 그리고 오늘 특별한 것이 없다. 일주일을 보아도 비슷비슷한 하루를 보냈다. 열심히 살아도 제대로 살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든다. 지나간 세월을 보면 아쉬운 시간들이 항상 짐처럼 쌓여 있다. 어떻게 하루를 살아야 하는지 나를 변화의 기회가 되길 기대하면서 읽은 책이다.


하루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했다. 하루를 성공적으로 보낸다면, 일주일을 성공할 수 있고, 일주일을 성공하면 한 달, 일년, 결국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심장질환이 발병한 사람들의 예를 들어, 평소에 먹는 음식, 운동 등 생활의 습관과 방식을 바꾸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매일 후회하면서도 오늘 또 TV앞에서 2시간을 보낸다. 해야 할 일이 있는데도 게임을 하고 SNS를 보느라 시간을 소비한다.

 
가만히 생활을 되어 집어 보면 하루를 그리고 일주일을 적당히 살고 있다. 그러면서 어느 날은 로또를 사서 한번에 경제적인 성공을 기대한다. 그냥 익숙해진 습관을 바꾸기 보다는 하루를 그렇게 보내는 것이 더 당장은 마음이 편해서 일 것이다. 반면에 앞으로 나의 미래에 대한 기대치는 희망보다 두려움과 걱정이 더 많다.


이 책은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많은 생각과 여러 가지를 고민 하지 말고, 목표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잡생각을 버리고 단순화시켜서 생각을 가볍게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몸은 저절로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어떻게 보다는 “오늘 무엇을 위해 사는지? 꼭 이루고 싶은 단 하나는 무엇인지? 을 생각하라고 한다.


사자성어 중에 ‘홍유성죽’이라는 말이 있다. 만약 대나무를 그리고자 한다면, 그리기 전에 마음속에 이미 완성된 대나무 그림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지금 이 순간이 곧 나의 미래가 된다는 생각이다. 오늘 아침은 봄 빛이 따뜻하다. 후회 없는 오늘을 위해 어제와 다르게 시작했다.’


a******r 2016.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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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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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인생 사용법이 전해진다. "바쁘게 살지 말고 제대로 살아라."라고 한다. 한국인들은 다른 나라보다 노동시간이 많다는 보고가 있다. 바쁘게 사는 것이 익숙해지면 놓치는 것들이 많아진다. 건강과 가족을 모두 잃게 된다는 것은 자명해진다. 스트레스에 받지 않는 관리가 필요해지면서 조기 은퇴와 경제적 자유는 관심을 받게 된다. 바쁘게 사는 것이 당연한 것은 아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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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인생 사용법이 전해진다. "바쁘게 살지 말고 제대로 살아라."라고 한다. 한국인들은 다른 나라보다 노동시간이 많다는 보고가 있다. 바쁘게 사는 것이 익숙해지면 놓치는 것들이 많아진다. 건강과 가족을 모두 잃게 된다는 것은 자명해진다. 스트레스에 받지 않는 관리가 필요해지면서 조기 은퇴와 경제적 자유는 관심을 받게 된다. 바쁘게 사는 것이 당연한 것은 아니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영화와 소설의 아버지가 생각난다. 주말도 없고 야근도 자주 하는 남편이며 아버지이다. 제대로 살아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어떻게 사는 것이 제대로 사는 것인지 진중해지게 한다. 



"부피가 아니라 밀도에 집중하라."라고 한다. 사회적 기준들이 즐비하게 떠오른다. 숫자로 평균을 정하고 기준점 이상과 이하의 가치는 어디에서 시작하였고 누구의 의도인지 보게 된다. 노동의 가치를 높이면서 더 많이 일하라고 부추기는 사회가 펼쳐진다. 하지만 삶의 밀도는 건강한지도 살펴야 한다. 혼탁해진 몸과 정신은 적신호를 알리면서 일중독과 번아웃 증세를 호소하는 것이 현대 자본주의의 민낯이다. 삶의 밀도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 이러한 움직임들이 여러 곳에서 감지된다. 미니멀라이프, 무소유, 월든, 소비단식, 조기 은퇴, 경제적 자유가 삶의 밀도와 연결되면서 자유를 선택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희망적이며 밀도 있는 삶으로 인도된다. 



"오늘 하루는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언급한다. 우선 '완벽하다'라는 개념부터 오해 없도록 분명하게 짚어준다. 일반적인 '완벽하다'라는 개념과는 다른 개념이다. 성실히 열심히 달려온 듯하지만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문제점을 찾아야 한다. 자기 탓, 남의 탓, 환경 탓하지 않고 오늘에 충실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제시된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와 문제점을 찾아내려는 확고함이 필요해진다.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진 자원이기에 시간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훈련이 될 내용들이 전해진다. 



골든타임 플래너가 제공된다. 왜, 무엇으로 나누어진 하루를 계획하고 평가하게 된다. 예상 소요시간 기록과 피드백하면서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플래너이다. 시간 활용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지 전해진다. 후회도 없고, 불안도 없는 하루가 펼쳐질 것이라고 말한다. 성취의 기쁨으로 전율하는 완벽한 하루로 안내된다. 명언이 되는 글과 키워드  "단절, 방향, 목표, 시간, 지원군, 실행, 성장" 7가지가 전해진다. 가장 먼저 손꼽은 단절이 두드러진다. 7가지 키워드는 명확하게 하루를 채우게 된다. 



부정적인 감정과 긍정적인 감정, 코로노스, 카이로스, 플레로마, 스스로 시간의 주체가 되라고 전한다. "경쟁보다는 협업, 순위보다는 기록"이라고 강조한다. 목표로 하루를 시작하는 3가지 원칙, 나만의 하루 화살표를 따라가라고 전해진다. 잘 달리는 하루지만 때로는 휘청거리기도 하는 것이 삶이다. 오늘을 어떻게 보낼지는 오롯이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확인시켜준다.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서 병원 진료를 받고 다시 펼친 책에서 단단해지는 하루를 계획하는 힘을 얻게 된다. 제한하지 못한 음식들과 방향과 목표가 분명해지면서 지원군에게도 사실을 알리면서 어떤 실행을 할 것인지도 다짐을 한다. 그리고 지난해 알레르기 없이 보낸 날들을 상기하면서 다시 노력해야 하는 것들을 재정비하게 된다. 건강해져야 할 이유가 명확해진다. 완벽한 하루 펼쳐지도록 오늘도 노력하게 된다.



완벽한 하루 일정을 세워라! _ 그레이트 마인드 셋 



g*****0 202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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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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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서의 저자의 이름 <도강도>님이라는 것을 알자마자 이 저자님의 전작인 '하이퍼포머'는 사내에서 독서토론을 할 정도로 좋았었다는 것이 떠올랐답니다. 이번 책의 제목 <완벽한 하루>를 보자마자 이 도서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쁘게'가 아닌 '제대로','양'보다 '질'은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삶의 목표가 아닌가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 그 목표를 이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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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서의 저자의 이름 <도강도>님이라는 것을 알자마자 이 저자님의 전작인 '하이퍼포머'는 사내에서 독서토론을 할 정도로 좋았었다는 것이 떠올랐답니다. 이번 책의 제목 <완벽한 하루>를 보자마자 이 도서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쁘게'가 아닌 '제대로','양'보다 '질'은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삶의 목표가 아닌가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 그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깨우치고자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바쁜 하루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보상이 된다.​"

"​진학이나 취업 같은 선택의 기로 앞에서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고 당당하게 선택하라는 말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타적이라고만 할 수 없는 것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살아가는 모습만 보아도 사람은 주변의 눈을 의식하면서 개인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우리 혼자만 잘살고 즐긴다면 외로움을 타는 것이 인간입니다. 이처럼 개인적, 사회적으로 두루 잘 섭렵하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잘 알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삶은 자신이 사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에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일깨우면서 의식적으로 성장해나가고자 하는데 있어서 자신은 반드시 자신만의 삶을 위해서 살아야함을 꼭 알아야겠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면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하는 일들도, 만나는 사람들까지 다 정리해버리고 싶은 마음을 새해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럴수록 살아내려고 발버두치며 자기계발서를 성경처럼 읽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 도서 <완벽한 하루>를 읽으면서 이 책은 나약해진 제 심경에 소금을 치기보단, 힘을 실어주는 책인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탓하는 소리가 무엇보다 듣기싫은 상태였는데 이 책이 치유에 도움이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이 도서 <완벽한 하루>를 통해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고, 날마다 하루를 반성하며 더 나은 하루를 위한 배움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s****s 201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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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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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하이퍼포머》, 《제대로 시켜라》 등으로 독자들의 정신을 번쩍 깨운 류랑도 저자가 ‘내일이 더 기대되는 완벽한 하루’를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해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완벽한’은 빈틈 하나 없는 완전무결한 상태가 아니다. 오늘 하루 동안 내가 가장 원하는 ‘단 하나’의 목표만이라도 만족스럽게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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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하이퍼포머》, 《제대로 시켜라》 등으로 독자들의 정신을 번쩍 깨운 류랑도 저자가 ‘내일이 더 기대되는 완벽한 하루’를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해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완벽한’은 빈틈 하나 없는 완전무결한 상태가 아니다. 오늘 하루 동안 내가 가장 원하는 ‘단 하나’의 목표만이라도 만족스럽게 마무리 짓고 밀도 있게 사는 것, 그것이 완벽한 하루인 것이다. 바쁘게 살지 말고 ‘제대로’ 사는 것, 부피가 아니라 ‘밀도’ 집중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비슷한 하루를 보낸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고, 출근하기도 전에 퇴근하고 싶고. 별일 없이 사는 게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다가도 가끔 원인 모를 무력감과 불안감에 휩싸인다. 하루를 열심히 사는 사람들조차도 열심히 살고 있는데 제대로 살고 있는 것 같지 않은 느낌, 사는 게 즐겁지 않고 하루가 무의미하게 지나가 버린다. 저자는 차안대를 쓴 경주마처럼 무조건 달리지 말고 무엇을 위해, 왜 달리는지 먼저 살펴보라고 한다. 그리고 단절, 방향, 목표, 시간, 지원군, 실행, 성장이라는 7개의 키워드로 ‘완벽한 하루’를 살 수밖에 없는 나만의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YES마니아 : 로얄 v********d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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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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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는 매일 밤에 내일은 꼭 이걸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잠에 든다.그리고 다시 깨어나서 하루를 보내고 밤에 다시 결심을 한다. 내일은 꼭 그걸 해야겠다. 그렇게 거의 일주일을 넘게 시간을 보냈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걸까? 자괴감에 빠지기 시작하며 너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왜 제대로 시간을 활용하지 못하지? 난 뭐하고 지내고 있지? 그런데 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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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는 매일 밤에 내일은 꼭 이걸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잠에 든다.

그리고 다시 깨어나서 하루를 보내고 밤에 다시 결심을 한다. 내일은 꼭 그걸 해야겠다. 그렇게 거의 일주일을 넘게 시간을 보냈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걸까? 자괴감에 빠지기 시작하며 너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제대로 시간을 활용하지 못하지? 난 뭐하고 지내고 있지? 그런데 막상 밤에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면 정말 계획없고 너무 대충 시간을 흘려보내는것을 알 수 있었다.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이지만 왜 행동으로 쉽게 옮겨지지 않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하루가 완벽하다보면 그런 하루가 모여 한달이 되고 그렇게 일년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완벽한 하루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렇게 답답하게 지내고 있는 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였다.


책은 나에게 왠지 자극이 되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내 하루는 왜 이렇게도 무너져 버린걸까? 실행력은 없으면서 목표만 세우고 그 목표만 바라보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 모습이 제대로 보였다. 슬프게도 나는 굉장히 중요한 실천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고 그 실천을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분명 목표는 꽤 세워두었고 하루에 무엇을 어떻게 하자! 라는 계획을 대충 세워두었지만 막상 밤에 생각나는 일이 반복되고 있어서 이 책이 꽤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어떻게 고쳐볼까 고민했는데 우선 과거를 끊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난 아직도 과거에 많이 묶여 있다. 과거가 없이 내가 있을수는 없는거지만 너무 많이 과거만 생각하고 살아간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지난 일에 상처받고 그 일을 극복하지 못한채로 계속 두려워하고 있었기에 앞으로 한발짝 나아가가기 위해서는 극복하고 단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목표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정해야겠다고 결심했고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키워드를 맞춰가며 나만의 골든타임을 찾아 어떻게 시간을 사용해 볼까 깊게 고민하고 나의 일상을 순서대로 보면서 어느 시간을 아쉽게 흘려보냈는지 확인하게 되었다. 정말 긴 시간을 그저 중요하지 않은 행동으로 보내고 있는 나를 보면서 많이 반성했고 조금씩 고쳐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분명 책을 읽고 조금씩 실천해보며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는 더욱 나만의 시간을 나를 위해 알차고 올바르게 사용하고 싶다. 

e********2 201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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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아닌 개인의 성공적인 삶을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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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랑도 대표님의 도서들을 읽고 꼭 뵙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회사 조찬 강연에 초빙하게 되어 사전 강연 내용 조율차 미팅도 가지게되어 개인적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일공부가 출간된 후 시점이였는데 올해 완벽한 하루라는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바로 구매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성과측정, 평가 등 인사분야에서는 매우 인상적인 필력과 컨설팅, 강연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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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랑도 대표님의 도서들을 읽고 꼭 뵙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회사 조찬 강연에 초빙하게 되어 사전 강연 내용 조율차 미팅도 가지게

되어 개인적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일공부가 출간된 후 시점이였는데

올해 완벽한 하루라는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성과측정, 평가 등 인사분야에서는 매우 인상적인 필력과

컨설팅, 강연 실력을 보여주시는 개인 적으로 본받고 싶은 분이라

이번 도서도 기대하면 읽게 되었다.

 

특히 8가지 테마 중에서 개인적으로 올해는 '단절'이라는 키워드를

기본으로 삼아서 과거의 삶과 일의 방식 및 사고방식을 단절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모든 것을 한꺼번에 실행할 수 없고 우선 버려야할 습관들을 단절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2016년을 살아가는 마음의 기준으로 삼게 되었다.   

 

책을 읽던 강연을 듣던 간에 그것에 참여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가짐과

역량에 따라 다른 결과들이 도출된다고 본다.

 

조금더 삶과 진지하게 대화하고 자신이 바라는 성공의 모습을 이루고자한다면

한번 읽어보고 류대표님이 제시하는 것들 중에서 한가지라도 확실하게

실행해 보면 좋겠다.

m******3 201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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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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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포머”를 처음으로 접한 뒤 여러 책을 지나 만난 류량도님 책 중 "완벽한 하루"는 하루를 어떻게 관리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에 대해 잘 정리된 책이라 생각한다.하루를 완벽하게 산 사람은 하루가 뿌듯하고, 잠자리도 편안하고 내일이 기대되기도 한다.그러나 이 책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루를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를 표를 통해서 잘 정리한 책이라 설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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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포머를 처음으로 접한 뒤 여러 책을 지나 만난 류량도님 책 중 "완벽한 하루"는 하루를 어떻게 관리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에 대해 잘 정리된 책이라 생각한다.

하루를 완벽하게 산 사람은 하루가 뿌듯하고, 잠자리도 편안하고 내일이 기대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루를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를 표를 통해서 잘 정리한 책이라 설명하고 싶다. 2007년 전옥표님이 지은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을 통해 이기는 습관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완벽한 하루는 이 이기는 습관을 만드는 첫 단추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어떤 이는 “18시간 몰입의 법칙을 통해 하루에 18시간을 몰입한다는 말도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인에게 18시간의 몰입은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완벽한 하루는 골든타임과 일상시간을 구분하여 오늘 하루에 why라는 질문과 함께 우선순위를 정하고 골든타임에 해야 할 일을 집중한다고 말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가 다 아는 얘기 일 수도 있지만 실천하거나 정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경영이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계획(plan)-실행(do)-통제(see)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일반적으로 말하여 진다. 어쩌면 우리의 하루도 이와 같을 수 있다. “완벽한 하루는 이에 대한 명확한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러나 실행과 결과는 실천하는 자의 몫이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t***********d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