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국제법 교과서로 김대순의 <국제법론>과 더불어 가장 많이 읽히는
정인섭 저 <신 국제법 강의>의 최신판이다.
과거 판본들에서는 표지의 색상과 그림만 바뀌고 디자인이 동일하게 유지되었는데,
이번 판에서는 표지가 더 현대적이고 산뜻하게 바뀌었다.
내용은 약 50페이지가 늘어나고, 국내 및 국제법원들의 판례가 추가되었다..
국제법의 여러 분야는 현재 미완성이며 형성 과정에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최신판으로 공부할 필요성이 있다고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