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전산전공자도 아니고 학원 조차도 다닌일이 없이 그 동안 쭉 책으로만 언어를 공부했다..늘 느끼는 일이지만 번역서는 제대로 책을 만나기 힘들다. 근본적으로 한글과 영어는 다르기 때문이기다. 이런 문제는 초보자들에게는 언어 자체보다 책의 구문 이해가 더 힘들게 할수도 있다. 영어가 된다면 원서를 보는게 최상.. 이 책은 비교적 번역이 잘되어 있으나 번역서의 한계를 보 인 부분이 군데 군데 보이고 ..만약 이책을 보고자 하는분이 MFC나 자바등의 객체 지향언어를 해본분이라면 내용이 싱겁게 느껴질것이다. 지금까지 나온 C# 책중에는 제일 잘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객관적으로 좋은 책은 아니다. 어느 기술서적이든간에 그 기술이 나왔을때 얼마동안은 좋은책 만나기 힘들다. 당신이 만약 MFC나 기타 언어의 명저들과 이 책을 비교한다면 실망할것이다. |
| C# 프로그래밍에 막 입문하시려는 분들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문법 부터 시작해서, 적지 않은 부분을 다루고 있고, 내용도 비교적 충실합니다. 단, 현직 개발자가 레퍼런싱하기에는 좀 부족하고요. (아직까지는 헬프파일이 최고가 아닐런지...^^) 말그대로 [기초에 충실한 내용] 이라고 생각됩니다. |
| 우선 위에 서평대로 기본에 무척 충실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생각에는 C#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입문서라고나 할까 더구나 대부분의 번역서들이 어설픈 번역으로 오히려 입문의 거림돌로 작용하는 것으로 봤을때 깔끔한 번역이 맘에 든다. 이런 면에서는 와우북의 별들이 모자라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입문의 과정을 끝내고 좀더 고급의 테크닉을 원하는 중급자들에게는 내용이 너무 쉽게 느껴지지 않을까 쉽다. 그래도 기본이 탄탄하지 못한 이들에게 곁에두고 찾아볼 수 있는 tutorial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느 온돌침대 선전에서 사장이 이마에 별을 달고 이렇게 외치던게 생각이 나네..... 별이 다섯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