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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힘센 전기-개암나무
이미 개암나무의 여러가지 과학 그림책을 읽어봤기떄문에 기대감으 ㄹ가지고 기다렸어요
책을 받자마자 쭉쭉 읽어내려가는 아이~~
책을 읽은 아이에게 재미있냐고 눌으니 재미있다고하네요
고학이 처음 점하느 ㄴ아이에게 어렵게 느껴지기때문에 자꾸 물어보게되네요
예전에 지진과 화산은 조금 어렵다고했던것 같은데 전기에 관한내용이여서인지 재미있다고하네요
저도 읽어보니 모르고있던 새로운것도 알게되고 재미있더라구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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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는 발명한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냄새나지 않으며 만질수도 없지만 우리 주변 곳곳에 있습니다.
물질은 수십억 개의 원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자는 원자핵과 원자핵 주위를 도는 전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유 전자가 원자핵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옮겨 갈때 바로 전기가 생겨납니다.
자유 전자는 많은곳(음극)에서 부족한 곳(양극)으로 이동하는데, 이것을 전류가 흐른다라고 합니다.
전류가 잘 흐르는 물질을 도체, 전류가 잘 흐르지 않는 물질을 부도체라고 합니다.
전기를 생산하려면 거대한 터빈을 돌려야 합니다.
터빈이 회전하면 터빈과 연결된 자석이 코일 사이에서 돌며 전류를 만들어 냅니다.
이때 수력발전, 화력발전, 원자력발전 등을 합니다.
그러나 풍력발전과 태양력발전, 조력발전이 더 안전하고 친환경 발전입니다.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는 전압이 높은 상태로 도시에 보낸 뒤 각 가정에서 쓸수 있게 전압을 낮춥니다.
전기를 만드는 많은 방법들은 환경을 오염시키므로 우리는 되도록 전기를 아껴 써야 합니다.
'전기'하면 어려울 것 같은데... 이 책은 전기를 너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원자구조부터 시작해서 도체와 비도체, 발전까지
마지막으로 전기를 아껴써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찌리찌릿 하지만 힘이 세 무서운 전기.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보이지 않아 알 수 없었던 전기를 설명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도 나눠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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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힘센 전기
전기는 발명한것이 아니에요... 만질수는 없지만 우리 주변에 아주 가까이에 있지요...
사람들은 몇백년동안 연구끝에 전기의 모양이나 상태를 밝혀냈지요... 수십억개의 물질을 원자라하고 원자는 원자핵과 그 주변을 뱅뱅도는 전자로 이루어져있지요~ 전자는 자유로운데 이것을 자유전자라해요... 자유로운 전자가 여기저기 옮겨다닐때 바로 전기가 생겨나는것이에요...
전기를 생산하려면 터빈이라는 기계를 돌려야하는데 그림에 보이는 기계가 터빈이래요... 크고 멋지죠? 위에 송전탑들도 보여요~
전기를 생산하기위해서는 원자력 발전이 아주 중요하지만 폐기물은 우리에게 아주 무시무시한 재앙을 줄수도 있어요...
편리하고 꼭 필요한 전기에대해 책에 대해 읽더니 과학관에서 보았던 전기체험이 생각난다네요... 어려운 과학도 쉽게 쉽게 알려주니 과학도 재미있어지고 에너지의 소중함도 알수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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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없다면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우리들 삶의 대부분이 멈춰 서게 되겠죠. 그로 인해 우리들의 삶은 완전히 뒤죽박죽이 될 테고요. 사실 뒤죽박죽 정도가 아니라 삶이 완전 마비되지 않을까 싶네요. 전기가 없다면 이처럼 서평을 인터넷 상에 올릴 수도 없겠죠. 학생들은 모든 과제물들을 예전처럼 다시 손 글씨로 정성껏 써야 할 것이고요. 물론 그런 숙제도 가급적 어두워지기 전에 해야겠죠. 아님 촛불을 밝히거나 말이죠. 또한 고층 아파트의 높은 층에 사는 분들의 삶이 참 힘겹겠어요. 어쩌면 그 높은 곳을 계단으로 오르락내리락 해야 할 테니 더 건강해질 수도 있겠어요. 무릎이 조금 상하긴 하겠지만요.^^ 우리들의 모든 휴대전화는 딱지치기나 해야겠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도 할 수 없고, TV도 볼 수 없겠죠.
이렇게 생각해보니, 전기만큼 우리 삶에 밀접한 것도 없네요. 이 책 『찌릿찌릿 힘센 전기』는 바로 그런 전기에 대한 과학적 내용을 전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도서출판 개암나무에서 출간되고 있는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7번째 책입니다. 책이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이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고 쉽게 과학을 접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쉽게 설명하고 있으면서도 과학적 내용을 제대로 충실하게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전기는 누군가가 발명한 것이 아니라, 예초부터 존재하던 거래요. 자연 속에 전기는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거죠. 그런 전기를 사람들이 발견하게 되고, 어떻게 하면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을지를 연구하고 실용화시켰고요. 이런 전기에 대해 이 책은 전기의 실상은 무엇인지. 전기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각각의 방법들의 장단점은 무엇인지도 알려줘요(수력, 화력, 원자력, 풍력, 태양광, 조력 등). 그리고 ‘스마트 그리드’ 제도에 대한 설명도 덧붙이고 있네요.
이 책을 통해,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우리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전기, 고마운 전기에 대해 알아가고, 또한 이러한 전기를 우리가 어떻게 더 소중하게 사용하며 아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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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찌릿찌릿 힘센 전기 리뷰 어느날 아이가 어떻게 집집마다 텔레비젼을 볼 수 있고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거냐고 묻더라구요 평소 당연하게 생각하며 사용했던 전기 과학적으로 얘기해주려고하니 어려웠는데요 전기의 대해 자신있게 얘기해 줄 수 있는 [개암나무/찌릿찌릿 힘센 전기] 책을 읽어보았어요
전기는 발명한 것이 아니예요 자연에서 캐내는 석유나 석탄, 금 같은 자원라도 달라요 폭풍우가 치고 번개가 번쩍일 때 요란하게 등장하는데 옛날 사람들은 이때에만 전기를 볼 수 있었다고 해요 몇백 년 동안 관찰하고 실험한 끝에 전기의 실상을 밝혀 냈는데요 물질은 수십억 개의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는 원자핵과 원자핵 주위를 도는 전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구리와 같은 물질은 전자들이 원자핵을 벗어나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요 자유전자가 원자핵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옮겨 갈 때 바로 전기가 생긴답니다
자유 전자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음극, 자유 전자가 부족한 곳을 양극이라고 해요 자유 전자는 많은 곳에서 부족한 곳으로 이동하는데 이것을 전류가 흐른다고 하지요 물과 금속은 전류가 잘 흘러요 이런 물질을 도체라고 하고 전류가 잘 흐르지 않는 물질은 부도체라고 하는데 나무, 콘크리트, 플라스틱 같은 것들이지요
전기가 전혀 들어오지 않은상태에서 하루 동안 지내본 다고 생각해볼까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부딪히고 넘어지고 골치 아픈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요 빛과 열을 내고, 기계를 작동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한데요 물과 바람, 석탄, 석유, 가스처럼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를 이용해야 하지요
전기를 생산하려면 거대한 터빈을 돌려야 해요 떨어지는 물이나 바람의 힘으로 터빈을 돌리지요 터빈이 회전하면 터빈과 열결된 자석이 코일 사이에서 돌며 전류를 만들어 내요
수력 발전은 물의 힘으로, 화력 발전은 증기의 힘으로 터빈을 돌려요 원자력 발전은 화력 발전처럼 물을 데워 얻은 증기로 터빈을 돌려요 화력 발전과 달리 물을 데울 때 방사성 물질을 이용하지요 원자력 발전은 전기를 생산하기에 무척 유용하지만 사고가 나면 큰 재앙을 몰고 올 수 있어요
그래서 전기를 만드는 다른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는데요 풍차와, 태양광전지, 밀물과 썰물의 움직임으로 에너지를 바꾸기 위해 연구하고 있어요 전기가 없는 삶은 상상할 수도 없는데요 이 책을 통해 음극,양극,터빈,도체,부도체등등 어려운 용어들이 나와서 생소해 하는 부분도 있고 아이가 어려워 하기는 했지만 우리가 어떻게 전기를 쓸 수 있는지의 대해 궁금증이 해결되고 전기를 얻기 위해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로 인해 환경 오염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전기를 아껴써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어 유익했던 거 같아요
이 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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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힘센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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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는 발명한 것이 아니에요." 그림책의 첫 문장이 참신했습니다. 과학자를 꿈꾸는 꼬마들의 마음 속에 위대한 발명품의 상징처럼 자리했을 '에디슨의 전구'때문에라도 '전기'는 왠지 인간의 위대한 발명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잖아요. 사실 전기는 볼 수도 만질수도 없지만, 우리 주변 곳곳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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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아껴야 한다," "가전제품" 등 일상에서 '전기'라는 단어를
많이 듣지만, 막상 전기의 원리가 무엇이며, 어떻게 전기를 절약할 수 있고, 왜 전기를 아껴써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을 어린이들에게
개암나무 출판사의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찌릿 찌릿 전기>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이 책은 활자보다는 그림에 먼저 눈이
가는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과학 그림책으로서, 원자의 구조, 도체와 부도체 등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주었습니다. 전기 생산에 필요한 터빈의 내부
구조도 덕분에 잘 익혔습니다.
아침에 스마트폰 알람으로 눈을 뜨고, 냉장고에서 시원한 쥬스를 꺼내마시고, 늦은 밤까지 TV를 보는 요즘 사람들에게 '전기 공급이 안 된다면?'을 상상하라면, 상상만으로도 괴로워할 것 같아요. 깜깜해서 밤 중에 화장실 못 가는 문제는 소소합니다.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나 큰 문제가 생길거예요. 그 정도로 에너지로서의 전기는 인간 삶에서 필수적이지요. 이 중요한 것은 어떻게 얻느냐고요? 수력 발전, 화력 발전, 원자력 발전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지요. 각각 장단점이 있어요. 특히 원자력 발전은 '청정 에너지'라는 대대적인 홍보와는 달리, 지구의 생명체를 공멸시키는 치명적 살상무기가 될 수 있지요. 사용후 폐기물 처리 문제도 그렇지만, 혹시라도 1986년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나 3*11 동일본 대지진 때 후쿠시마 원전 사고같은 끔찍한 재앙이 발생하면 인간들은 속수무책일 거예요. 늘 경각심을 갖고, 대체 에너지원을 찾는 노력도 계속하는 동시에 에너지를 아껴야 겠습니다. 전력 수요량이 크니까, 늘어나니까 자꾸 핵 발전소를 새로 짓게 다는 게 아닌가요? (혹은 그렇다고 믿게 만들고 있는지도). <찌릿 찌릿 힘센 전기>에서 단순히 전기 에너지 뿐 아니라 환경에 대한 화두도 꼬마독자들에게 던져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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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힘센 전기 이번에 아이가 초3 올라가는데 3학년 올라가면 영어, 사회나 과학이 들어가서 외울 것이 많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되었네요. 엄마가 보기엔 그리 어렵진 않던데.. 처음 배우는 아이가 이해가 부족할까 봐 과학 책과 사회책에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나름 잘 해 나갈 텐데.. 앞선 걱정이네요~ 그래서 개암나무에서 나온 전기에 관한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의 7번째 전기에요.
우리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전기에 대해 설명을 해 주는 책이어서 좋다. 하면서 책을 봤는데 보는 저도 어렵네요. 잘 생각해보니 저희가 일상적으로 쓰는 용어가 아니어서 그런듯합니다. 사회도 그렇고 과학도 그렇고 용어 정리가 우선이 되어야 아이가 글에 대해 이해도 하고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알아듣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 이렇게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듯이 그런 문체로 되어 있어요.
실제로 전기의 원리를 설명하고 자 하면 원재료부터 시작이 되죠. 그래서 원자, 원자핵, 전자, 자유전자 이렇게 어려운 단어가 나옵니다. 그런 용어 설명부터 되어 있네요. 그리고 그것들을 설명하는 단어 중에 아이들이 모르는 것들을 밑에 각주처럼 설명을 붙여 놨어요. 실상: 실제 모양이나 상태 터빈: 날개바퀴에 강한 힘이 부딪혀 돌아가는 기계 코일: 나사 모양으로 여러 번 감은 전기가 통하는 선 온실가스: 공기를 오염시켜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가스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이상 기후: 기온이나 강수량 따위가 정상을 벗어난 상태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단어정리를 해 주어 더 이해를 도왔어요. 책 속에서는 수력발전, 화력발전, 원자력 발전, 풍차, 태양광 전지, 조력발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고 예전엔 전기의 힘만을 생각했다면 이제는 자연까지 생각하는 전기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전기가 없는 삶을 생각할 수없을 정도로 엄청 중요하데, 이제는 그것들로 인해 안 좋아지는 것들, 위험성까지 말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전기의 소중함도 알게 되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책에서 보이는 그림도 한층 이해를 도와요. 귀여운 주인공이 이리저리 다니면서 그림만 봐도 반은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사실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이해를 할까 싶었어요. 또한 저도 한 번에 확 와 닿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까 고민도 되고요. 그런데 제가 욕심이 컸나 봐요. 책 한번 보고 다 이해하길 바랐나 봐요.. 이 책을 옆에 두고 가끔씩 읽어주면 어느새 몰랐던 것도 이해될 텐데요.. 저희도 그렇잖아요. 처음에 잘 이해되건 것이 아니어도 나중에 자주 보면서 이해되듯이 첫술에 배부르기 보다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자주 접해 주면 좋겠다 싶었어요. 책을 읽고 날씨 풀리면 과학관 찾아가 보는 것도 좋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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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밈기엄마 현진이랍니다 다름아니라 찌릿찌릿 힘센 전기 책를 오자마자 반복적으로 자주 보는것 같아요 과학책를 좋아하니까요 아주 오랫 옛날에는 전기 안들어 오고 볼수가 없겠죠 직접 나무 장작으로 불 피워고 동궐안에 환하게 밝히수가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은 전기 곳곳에 다 있기 때문이랍니다 원자는 원자핵과 원자핵 주위를 도는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요 구리와 같은 물질은 전자들이 원자핵을 벗어나 자유롭게 움직 일수 있어요 전자를 자유 전자로 부르는데 자유 전가가 원자핵을 벗어나 다른곳으로 옮겨 갈때 바로 전기가 생긴답니다 석탄이나 석유 가스를 태워야 전기를 얻을수 있어 민기가 너무 신기 하다고 하면서 자꾸 쳐다보고 좋아 했답니다 전압이 높은 상태로 도시에 보낸뒤 각 가정에서 전압을 낯 춘 전기는 전선를 타고 각가정으로 보내져요 우와 너무 신기 하듯이 쳐다 보고 좋아했답니다 책으로 통해서 알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기도 합니다 불을 켜고 텔레비젼 틀고,선풍기를 돌릴때도 전기가 쓰여요 전기는 눈에 보이지도 손으로 잡을수도 없지만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 있답니다 전기가 없으면 아마도 많이 불편 하겠죠 도대체 전기는 어떻게 이 많은 일들을 다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전기를 들여다 보면 과학의 원리가 보이고,에네지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어요 이 포스팅 무료로 받아 작성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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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힘센 전기
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수력 발전, 화력 발전, 원자력발전, 조력발전 등 다양한 에너지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우리의 생활속에 없어서는 안 될, 상상조차 힘든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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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_by.광명댁
개암 나무 :: 찌릿찌릿 힘센 전기 미셸 프란체스코니 /글 제롬 페라 /그림 이정주 /옮김 김종헌 /감수
모처럼 아이와 함께 과학 그림책을 읽어 보았다. 실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전기! 스위치를 누르면 불이 반짝 켜지고, 콘센트를 꽂기만 하면 티비, 컴퓨터, 가전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으니 편리하게 누리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지면서 소중함과 중요성을 잊고 지낸게 사실. 찌릿찌릿 힘센 전기 책을 읽으면서 전기에 대해 배워보고,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게 되었다.
전기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냄새나지 않으며, 만질 수도 없지만 옛날에는 폭풍우가 치고 번개가 번쩍 일때만 요란하게 등장하지만 지금은 우리 주변 곳곳에 있다.
전기를 생산하려면 거대한 터빈이라는 기계를 돌려서 만들어 내는데... 수력 발전, 화력 발전, 원자력 발전 으로 전기를 만들게 되면 환경 파괴와 방사성 폐기물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에서 생기는 에너지인 풍차, 태양광 전기, 조력 발전 으로 안전하게 전기를 만들어 낼수 있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찌릿찌릿 힘센 전기의 요점 정리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 그에 따른 자연 생태계_사람들의 생활 환경에 대한 위험성 전기를 안전하게 만드는 이야기와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전기에 대한 관학 그림책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