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내 이야기 10권 리뷰입니다 타케오는 라이벌 출현에 동요하지만 타케오를 향한 야마토의 사랑은 일편단심 흔들림이 전혀없다 야마토네 학원제에 갔던 타케오는 그 존재감으로 미스터 콘테스트 특별상을 수상한다 그런데 타케오는 요즘 고민이 있는데 야마토가 귀여워서 자꾸 손을 뻗게 되는 것이다 평소와 달리 자연스럽지 않은 타케오가 야마토는 불안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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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각대로 린코는 거절을 하고.. ㅎㅎ 학교가 나오면 절대 빠지지 않는 축제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타케오는 점점 본능에 지려고 하는 자기의 손을 때리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타케오 너무 귀엽고 얼굴이 빨개질때 귀여워요..ㅎㅎ 린코는 타케오의 반응에 조금 걱정이 많아졌지만, 모든걸 알게되어서 다음은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하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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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나 악역이 딱히 없지만 너무너무 재미있는게 무지 신기한 만화 타케오 야마토 스나 세명의 캐릭터 모두 매력이 넘쳐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만화이다. 이번 화에서는 야마토의 아르바이트 에피소드 타케오의 야마토학교 축제 도와주기 에피소드 그리고 타케오가 야마토를 건드리고? 싶은 유혹을 참는편과 그걸 알아챈 야마토의 역대급 에피소드가 있는 화라서 소장가치가 더 높다고 생각한다. 음 내이야기 전권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한권이 아닐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