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의 연주는 클래식과 재즈의 범주에서 이해하시려면 힘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엄청난 생동감과 창조력은 딱히 정의내릴 수 없군요...
우리나라에 왔을때 공연이 순식간에 예매완료 되었다죠?
못가본게 아쉬울 따름이죠...
재즈팬이 아니라 클래식이나 뉴에이지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듣고 만족할 수 있는 음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