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71%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14%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엥 속았다...
"엥 속았다..."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배끼기식 책을 많이 보아왔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와 생각보다는 다른 책을 보고 응용하거나 정리를 해서 자신의 것 처럼 말하는 책들...구본형씨의 책도 그랬고, 감성이란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된 내가 선택한 이 책도 마찬였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가 여러가지 책들에 대한 느낌과 생각들.. 자신이 남산을 돌며 나름대로 정리한 것들에 대한 에세이 집 같은 형식으로 적
"엥 속았다..."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배끼기식 책을 많이 보아왔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와 생각보다는 다른 책을 보고 응용하거나 정리를 해서 자신의 것 처럼 말하는 책들...구본형씨의 책도 그랬고, 감성이란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된 내가 선택한 이 책도 마찬였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가 여러가지 책들에 대한 느낌과 생각들.. 자신이 남산을 돌며 나름대로 정리한 것들에 대한 에세이 집 같은 형식으로 적혀 있다. 헌데 에세이라도 상관 없다. 독창적이고 주제만 맞다면... 이 책을 구입할때 머리말만 보고 샀는데, 잘못했다는 생각이다. 내용이 머리말과 너무 달랐다. 머리말은 감성을 강조하고 이것에 대해서 논할 것 같이 말했지만, 책 내용은 자신이 읽고 본 느낌을 적은 감성과 상관 없는 성공론담이다. 이 책을 구입할 의사가 있는 분은 책의 머리말을 제외하고 몇 단위를 읽어 보고 구입했으면 한다. 또 감성 바이러스에 대해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여러 성공 서적에서 파생된 배끼기씩 책에 불과하다.
k******e 2002.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마른 감성에 내리는 단비처럼...
"메마른 감성에 내리는 단비처럼..." 내용보기
교수라는 직함이 고여있는 듯하고, 기득권을 사수하는 인상을 주는 것 같아 자신을 'Story teller'라 부르는 정진홍 교수의 책 '감성 바이러를 퍼뜨려라'는 부담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그러면서도 우리들의 메마른 '감성'의 충분한 단비가 될 것 같다. 일단, 먼저 'Story teller'다운 글발이 매력적이다. 그리 심각하지 않지만, 그러나 결코 가볍거나 거북하지 않은, 마치
"메마른 감성에 내리는 단비처럼..." 내용보기
교수라는 직함이 고여있는 듯하고, 기득권을 사수하는 인상을 주는 것 같아 자신을 'Story teller'라 부르는 정진홍 교수의 책 '감성 바이러를 퍼뜨려라'는 부담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그러면서도 우리들의 메마른 '감성'의 충분한 단비가 될 것 같다. 일단, 먼저 'Story teller'다운 글발이 매력적이다. 그리 심각하지 않지만, 그러나 결코 가볍거나 거북하지 않은, 마치 온화한 미소로 눈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듣는 듯한 환상에 빠지게 하는 그의 글발(?)이 이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첫번째 매력이다. 두번째 매력은, 풍부한 콘텐츠에 있다. 다 읽고 나면 마치 '상식 문제집' 한 권을 다 풀고 난 듯 머리와 마음이 채워진다. 그래서 특히 많은 사람들과 만나는 또는 '사람'과 관련된 업을 가진 직장인들에겐 책상 한켠에 꽂아 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많은 내용들중에서도 특별히 '울지않는 두견새'와 '무재칠시'는 오래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다.
p****g 200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다가온 삶에 대한 열정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다가온 삶에 대한 열정" 내용보기
이 책은 첫장부터 시작하여 끝날 때까지 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가운데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물론 거창한 리더십을 얘기하고 있지는 않지만 책을 읽어 가는 동안에 자연스럽게 가슴속으로부터 어떤 열정이 솟아 오르도록 도와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든다. 매 장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삶의 열정을 이야기하는 저자의 문체는 무척이나 포근하다.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다가온 삶에 대한 열정" 내용보기
이 책은 첫장부터 시작하여 끝날 때까지 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가운데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물론 거창한 리더십을 얘기하고 있지는 않지만 책을 읽어 가는 동안에 자연스럽게 가슴속으로부터 어떤 열정이 솟아 오르도록 도와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든다. 매 장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삶의 열정을 이야기하는 저자의 문체는 무척이나 포근하다.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조용히 내 주변을 돌아 볼 수 있는 여유를 나에게 가르쳐 주었으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의식적으로 그리고 주기적으로 관계의 태엽을 감아 줘야 한다는 평범하지만 쉬 잊고 사는 진리를 일깨워 주었다.
i****h 200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러스 시대가 오고 있다?
"바이러스 시대가 오고 있다?" 내용보기
"감성 바이러스" and "아이디어 바이러스", 요즘이 2차 대전도 아닌데 왠 바이러스냐구요? 세균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바이러스의 파급력, 바로 그것을 의미하는 것일 겁니다. 감성 바이러스~"도 바로 이런 의미로 쓰였을 것입니다. 마케팅의 정설이 하나 있습니다. 열광적인 고객 한 사람을 만들면, 다른 한 사람에게 추천을 합니다. 그러나 complain고객 한사람을 만들면, 그
"바이러스 시대가 오고 있다?" 내용보기
"감성 바이러스" and "아이디어 바이러스", 요즘이 2차 대전도 아닌데 왠 바이러스냐구요? 세균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바이러스의 파급력, 바로 그것을 의미하는 것일 겁니다. 감성 바이러스~"도 바로 이런 의미로 쓰였을 것입니다. 마케팅의 정설이 하나 있습니다. 열광적인 고객 한 사람을 만들면, 다른 한 사람에게 추천을 합니다. 그러나 complain고객 한사람을 만들면, 그 사람은 열 사람에게 그것을 전파한다고 하지요. 리더십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네요. 회사에서 한 번 생각해보면 그렇습니다.한 사람의 내사람을 만들면 그 사람은 또 한 사람의 내편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러나 한 사람의 적을 만들면, 10명의 적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감성의 리더십을 제안하지 않았을까요? 우리 사회는 너무나 이성적일려고 하지만, 사람이기에 감성이 마음속 저변에 깔려 있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이러한 감성을 나쁜 의미로 사용하지 말고, 나를 따르는 사람을 위해 사용해야 할 것 같네요. 리더십에서도 감성은 절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한 번 읽어보심이...
k*****3 200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4권의 책을 읽는것같 같은책
"34권의 책을 읽는것같 같은책" 내용보기
시대는 너무나 바쁘게 변화하고 책도 많이 나와서 따라가기힘듭니다. 감성 바이러스를 퍼뜨려라에 나오는 34가지목차는 34권의 책을 요약해 둔것 처럼 단 시간에 많은 내용을 알수있게 해주고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줍니다. 마치 북다이제스트같이 몇권의 책을 소개&요약해주는 것 같은 형식이지만 그 내용의 방대함이나 포함되어있는 내용의 질과 머리 속에 남겨지는 사고는 여짓것
"34권의 책을 읽는것같 같은책" 내용보기
시대는 너무나 바쁘게 변화하고 책도 많이 나와서 따라가기힘듭니다. 감성 바이러스를 퍼뜨려라에 나오는 34가지목차는 34권의 책을 요약해 둔것 처럼 단 시간에 많은 내용을 알수있게 해주고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줍니다. 마치 북다이제스트같이 몇권의 책을 소개&요약해주는 것 같은 형식이지만 그 내용의 방대함이나 포함되어있는 내용의 질과 머리 속에 남겨지는 사고는 여짓것 보았던 어떤 책보다 좋습니다. 자주 꺼내어 보곤 하는데 이책이 베스트셀로 가 못되었던 이유가 참 아쉽네요. 이책은 어떻게 보면 성공학책으로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가끔 지칠때 이책을 읽으면 동기부여도 해주고 앞으로는 이렇게 살아야 되겠다 하고 생각이 됩니다.

[인상깊은구절]
성공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실패를 우회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통과하는 길이다.
k*******o 200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천의 시작.
"실천의 시작." 내용보기
인터넷을 통해 책을 사게 되면서, 처음에는 서점에서 책을 고르거나, 인터넷에서 본 책이라도 제목을 적어서 어떤 책인지 확인하고 책을 사곤 했는데, 일년도 채 되지않아 그것마저 귀찮아져서 그냥 사버린다. 그래서 그런지 신문서평이나 다른 책에서 인용되었던 책,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주로 사게 된다. “정진홍의 뉴리더쉽 제안:감성 바이러스를 퍼뜨려라” 도 분명 어느 서평
"실천의 시작." 내용보기
인터넷을 통해 책을 사게 되면서, 처음에는 서점에서 책을 고르거나, 인터넷에서 본 책이라도 제목을 적어서 어떤 책인지 확인하고 책을 사곤 했는데, 일년도 채 되지않아 그것마저 귀찮아져서 그냥 사버린다. 그래서 그런지 신문서평이나 다른 책에서 인용되었던 책,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주로 사게 된다. “정진홍의 뉴리더쉽 제안:감성 바이러스를 퍼뜨려라” 도 분명 어느 서평을 보고 사게 되었다. 그 서평을 보내준 것도 신문사가 아닌 인터넷 사이트였다. 나도 모르는 순간, 인터넷 시대, 디지털 시대로 빠져들어 버린 것 같다. 그렇다면 그의 제안이 나 같은 이들에게 새로운 지평과 길을 열어주고 있는가? 그건 아마 독자에 따라 다를 것이다. 이 책은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예화 중심으로 되어 읽기 편하고, 그 예화의 중심 사상은 낡은 것은 아니지만 옛것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러나 실천하지 못하는 것, 그것을 다시 끄집어내어 보통 사람들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 또는 실패한 사람들을 통해 다시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은 아직 영혼여행을 시작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잠에서 덜 깬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어머니 같을 수 있고, 이미 시작한 사람에게는 남은 거리를 나타내는 표지판은 아니어도 올바른 길에 들어섰다는 표지판 정도는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을 파악하는 방법은 관념이 아니라 실천이다. 그런 의미에서 생각하는 머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천하는 손이다. 손은 마음의 칼이다. 그것이 세상을 바꾼다.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 나폴레옹의 이 말은 10년 동안 내 머릿속을 돌아다니는 송곳이었다. 게으름을 피울 때마다, 내 많은 실패를 돌아볼 때마다 송곳은 가차없이 찌르고 찔러왔다. 모든 불행엔 충고의 씨앗이 있다. 자만치 말라는, 마음 낮춰 살라는 송곳, 불행의 우물을 잘 들여다보라는 송곳, 바닥까지 떨어져서, 다시 솟아오르는 햇살의 송곳 송곳은 이제 지팡이처럼 내게 다가와, 신들린 듯 거친 바다처럼 밀어간다.
o****n 200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대했던 것보다 별로 였다
"기대했던 것보다 별로 였다" 내용보기
정진홍 교수가 감성을 화두로 선택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분명히 cognition에서 emotion으로 무게중심이 움직이고 있고, cognition으로 모든 것을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이 점차 확실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트랜드를 읽는 눈이 예리하다는 것은 그가 쓰는 많은 칼럼들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고, 이 책이 나왔을때 바로 사보게 된 것도 그 때문이었다. 하지
"기대했던 것보다 별로 였다" 내용보기
정진홍 교수가 감성을 화두로 선택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분명히 cognition에서 emotion으로 무게중심이 움직이고 있고, cognition으로 모든 것을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이 점차 확실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트랜드를 읽는 눈이 예리하다는 것은 그가 쓰는 많은 칼럼들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고, 이 책이 나왔을때 바로 사보게 된 것도 그 때문이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예상외로 실망스러웠다. 원고지 20매-30매내외의 꼭지들로 구성된 30여개의 소제목으로 나누어져있는데, 많은 부분이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여기저기서 인용해온 글로 상당부분을 메우고 있었다. 물론 인용한 책을 밝히고 인용을 한 것이니 표절은 분명히 아니지만, 서론이 몇줄있고, 중간토막은 다른 책에서 읽은 내용을 그대로 요약발췌하고 뒤에 간략한 커멘트를 하는 식으로 구성되있는것은 ..쩝.. 그렇기는 하지만 이것저것 여기저기서 많은 책을 읽고 인용했고 읽어보고 싶은 책을 찾아냈다는 점에서는 위안이 되었다. 책의 구성면에서는 간략한 읽을 거리와 생각거리를 주고 뒤에 정리를 해주는 전형적인 자기개발서의 구조를 갖고 있어서 직장인들이 오다가다가 읽고서 한두번 글내용중 일부를 써먹기에는 좋을듯. 어찌돼었든, 이 책을 읽는다고 감성바이러스가 퍼질것 같지는 않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a 200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