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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일찍이 ‘멸망’이 예언되었던 그날. 인류의 상식이 변했다. |
| 오늘 방금 받아서 아직 읽어보진 않았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무척 재밌을것 같습니다 몬스패닉 읽으니 굉장히 재밌었고 볼만 했었는데 NG로 나오길래 바로 주문했었습니다 드라마 CD붙은건 한도 때문에 주문을 못했는데 굉장히 아쉽습니다 한도아니면 붙은걸 살 수 있었는데 ㅎ 잡담은 이만하고 재밌게 읽겠습니다 여러분도 재밌게 읽으시길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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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끝나고나서 설마 후속권이 나올랴 했는데 나왔습니다. 전작도 나쁘진않았지만 후반부가 개인적으로 아쉬웠습니다만 후속권은 전작처럼 초반이라 그런지 상당히 괜찮게 나왔습니다. 1부가 주로 낚는 이야기라면 이번 신작인 2부는 풀어가는 이야기식이네요. 초반이지만 전작보다 더 판을 키울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1부와 분위기도 매우 다르네요. 전작도 그랬지만 이번 주인공들도 작품의 매우 큰 스포일러가 될 만한걸 숨기고 있고 덕분에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사보실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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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일러스트는 여전합니다. 하긴 같은 일러스트레이터분께서 작업하시는 건데 다른 것도 이상한 일이 되겠습니다만 1부와 마찬가지로 일러스트 퀄리티가 일정합니다. 얼핏 지나가면서 보기로는 내부 흑백 일러는 다른 분이 그리시는 것 같던데 그런 점이 거의 안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쭉 이대로면 1부와 같이 만족스럽겠네요. ② 작가의 드립력도 여전합니다. 작가님의 드립에 대해서 재밌고 라노벨스럽다며 호감을 표시하는 분들도 있고 너무 많고 억지스럽다며 불호를 표히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어찌되었건 지치지 않고 책 내내 드립이 이어집니다. 1부에서 작가님의 드립을 좋게 보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서 써봤습니다. 제가 작가님이 드립치는 걸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요. ③ 여전히 신천도는 소란스럽습니다. 1부에 그 난리를 쳤으면 조금은 조용해져야만 할 거 같은데 소란스러운 분위기 속에 이런저런 등장인물들로 인해 떡밥만 잔뜩 풀린 신천도의 앞날이 밝아보이진 않습니다. 그 떡밥들로 인해 앞으로도 읽으면서 심심하지 않을 생각을 하니 기대가 됩니다. 한편으로 1부에서 풀리지 않은 여러가지 떡밥들도 세계관 확장과 같이 잘 회수해주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④ 인물 사이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기대됩니다. 일종의 네타가 될 것 같아 자세히 말하긴 힘듭니다만 2부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이 이런저런 사연으로 1부와 얽혀 있습니다. 굳이 라노벨이 아니더라도 인물들 사이의 관계는 늘 흥미진진한 요소인데 많은 떡밥을 풀어놓은만큼 작가님이 어떻게 이 관계를 전개해갈지 크게 기대됩니다. 재밌게 봤던 시리즈의 2부가 나온다는 건 언제나 기대와 동시에 걱정을 하게 만듭니다. 몬스패닉 NG 역시 즐거운 기억으로 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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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패닉 1부를 재밌게 봤던 저는 몬스패닉 2부인 ng를 정말로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내용은 신판관이 된 신유신과 아이링이 신판관의 역할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네타입니다만 앞에서 말한 신유신과 아이링은 실제 인물이 아닙니다. 이명으로서의 신유신과 아이링으로 되어있죠. 그렇게 되면서 1부에 나왔던 주연급들은 나중에 나올 예정인거 같습니다. 신천도에 어떤 사건으로 인해 1부 주연급들은 뿔뿔히 흩어집니다. 유신(1부주인공) 도 사건에 휘말리는건 당연하겠지요. 작가님께서 차근차근 밝히긴 하겠지만 유신의 낚시를 잘볼수없다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유주선생님 정말 귀엽네요 [출처] 몬스패닉 NG 후기|작성자 포화란전용메이드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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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패닉 2부가 나왔다고 해서, 1부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나서 구매했다. 뭐, 한 줄로 정리해 말하자면, 마치 미스테리소설같은 1권이었다. 이 말은 좋은 의미이기도, 한 편으로는 나쁜 의미이기도 하다. 역시 반전을 위하여 진실을 숨기면서 떡밥을 뿌리다 보니 초반부가 처음엔 '뭐지?뭐지?'하며 궁금증이 일어나지만 다소 이야기가 질질 끌리는 듯한 전개에 읽는데 괴로움이 있었다. 하나 둘 진실이 드러나지만 아주 친절한 떡밥에서 보통 눈치를 체는 탓에 딱히 충격적이지도 않았다. 개인적으로 제일 아쉬웠던 점은 이전 몬스패닉이나 삼학연의 에서 드러나던 작가 특유의 막판에 빵! 하고 터뜨렸을 때의 통쾌함이 없었다. 뭔가 뒤에 많이 숨겨놓은 만큼 몬스패닉NG시리즈의 후반부에선 분명 재미있어 지리라 생각하지만, 1권은 기대했던 것 만큼의 재미는 없었다. ...이렇게 불평을 해댔지만, 떡밥이 마구마구 깔리는 1권이었으니 그럴 수 밖에 없다. 이후의 몬스☆패닉NG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