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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수 없는게 바이오........ 하지만 바이오에 대해서 아는사람은 별로 없죠 이것저것 따라갈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이책을 통해서 큰그림을 잡아볼수는 있을거라고 봅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세부적인 면이 적어서 세부적으로 알고 싶어하는 독자들은 아쉬워할수도 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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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할 수는 없었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돌고있는 업계관계자들도 대부분은 불확실성으로 투자를 실제로 한 경우는 극히 일부분이다. 최근 sbs8시뉴스에서도 기획특집으로 방영했던, 국내대기업의 업계참여와 바이오시밀러 등 바이오제약에 대해 다루어질 정도로 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맞춰 기업과 업계동향을 알고자하는 투자자에게는 좋은 지침을, 관련 제약 생명과학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는 유망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책의 출간이 반갑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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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보면 제약회사들의 동태나 앞으로 유망한 부분들을 유추할 수 있게 된다. 10년 전부터 한미약품 주식이 유망하다는 얘기를 들었으나 투자에 대한 경험부족과, 모든 업종들이 부침이 심한 상황에서 선뜻 투자를 할 수는 없었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돌고있는 업계관계자들도 대부분은 불확실성으로 투자를 실제로 한 경우는 극히 일부분이다. 최근 sbs8시뉴스에서도 기획특집으로 방영했던, 국내대기업의 업계참여와 바이오시밀러 등 바이오제약에 대해 다루어질 정도로 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맞춰 기업과 업계동향을 알고자하는 투자자에게는 좋은 지침을, 관련 제약 생명과학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는 유망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책의 출간이 반갑게 다가왔다. 미래 먹거리에 대한 논의에서 빠질 수 없는 바이오산업. 기업이나 국가적으로 미래산업육성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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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를 맞아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은 메가트렌드라고 생각한다. 하루이틀 일이년 반짝하다가 말 산업이 아닌 셈이다. 특히 사람의 건강과 생명과 관련된 특성상 이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의 진보와 혁신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아마도 그것은 자동차 산업이나, 최근의 인터넷, 3D 못지 않은, 아니 그보다 더 광범위한 영역에서 일어날 지 모른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유용한 지침서라고 생각된다. 바이오 생태계를 전세계적인 차원에서 훑어볼 수 있고, 앞으로 유망 섹터를 엿보는데 특히 유용하다. 이 책을 읽고 좀더 투자 관점에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증권사 심층 리포트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고, 업계 종사자라면 전문서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바이오 헬스케어에 관심있는 일반인이나, 입문자에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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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에 관한 책이 많이 없었는데 그나마 최근 상장된 업체 및 연구분야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책 수준을 일반인 들이 알기 쉽게 맞추어서 기본적인 바이오 개념, 회사종류 정도만 알 수 있었습니다 바이오 벤처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로 성장하는 분야로 시리즈 형태로 심층적으로 각 바이오 세부 분야에 대한 책으로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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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라면
두번정도 완독하고
관련 강연회까지 다녀왔기 때문에
리뷰를 쓸 자격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2015년은 정말 바이오 열풍이 굉장했다.
자고 일어나면 급등에 급등을 거듭하여 그 기세가 정말 거침없었다.
바이오에 투자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을것만 같은 시절이었다.
호시절이었는데, 작년말을 기점으로 주가가 서서히 빠지기 시작하더니
올해 한미약품 늑장공시 사건을 정점으로 완전히 차갑게 식어버렸다.
사실 기업가치는 큰 변화가 없었을 것이다.
우리가 갖고 있는 탐욕의 온도가 내려갔을 뿐.
그렇기 때문에 바이오 열풍이 차갑게 식어버린 지금이야 말로 이 책을 집어들 순간이 아닌가 한다.
입문서로는 정말 더할나위가 없는 책이다.
가독성이 좋고 흥미롭게 읽힌다.
하지만 투자를 위해서라면 이 책 한권으로는 부족하다.
주식시장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다.
본인의 수준을 상당한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과는 뻔한게 아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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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요즘 바이오주에 관심 갖지 않은 사람이 드물 것이다. 그러나 평범한 투자자들이 바이오 산업에 대해 공부하고 이해해, 주식투자를 하기에는 산업의 특성도 있고 해서 만만치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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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의 冊이야기 2017-129
【 바이오 대박 넝쿨 】 -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바이오벤처 리포트 _허원 (지은이) | 부크온(부크홀릭) | 2016-01-25
미래의 산업, 경제부문에서 간과할 수 없는 분야가 바이오 파트다. 바이오 혁명 또는 바이오 경제시대라고도 표현한다. 이 책의 지은이 허원은 특히 바이오신기술의 발전과 바이오벤처 사업에 관심이 많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우선 미국의 바이오텍 기업을 중심으로 바이오신기술이 어떻게 바이오신약으로 성장해서 바이오 대박넝쿨이 되었는지 살펴본다. 바이오신약의 2015년 판매액은 100조 원이 넘는 대박넝쿨이다. 아울러 ‘오바마케어’로 인한 신약시장의 변화와 바이오시밀러의 등장이 필연적인 이유를 알아본다.
바이오신약이 개발되는 것은 예전엔 희귀병으로 속했던 질병들이 더욱 확산되는 추세와 맞물린다. 자가면역질환, 크론병, 다발성경화증등의 환자가 급증할수록 제약회사의 약품개발에도 박차가 가해진다. 수요를 파악한 후에 움직이긴 하지만, 바이오신약의 강세는 거의 돌풍을 지나 토네이도 수준이다. 리툭산, 아바스틴, 허셉틴은 항암제인데, 암환자의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기 때문에 기존의 화학 항암제들을 대부분 제치고 판매액 기준 1,2,4위의 항암제로 성장했다. 란투스는 당뇨환자에게 투여하는 인슐린이고, 다발성경화증 치료제인 아보넥스는 인터페론이다. 프리베나는 폐렴백신인데 국내 TV 광고에서도 볼 수 있다. 대부분 의약품으로 판매 허가를 받은 후에 10년 안팎의 기간 동안 빠르게 성장하여 매출 10위의 바이오신약이 되었다.
줄기세포가 건강수명을 책임져줄까? 조혈모세포 이식은 원자폭탄 때문에 알게 된 치료법이다. 일본의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진 후에 외상이 없어도 1~2주일 후에 사망한 사람이 많았다. 원자폭탄이 폭발할 때 방출된 방사선이 조혈모세포의 유전자를 파괴했기 때문이다. 방사선에 노출된 사람의 몸에서는 조혈모세포가 증식하지 못하고 혈액세포도 만들지 못하게 된다. 결국은 적혈구와 백혈구 같은 혈액세포가 서서히 줄어들어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21세기에 들어와 줄기세포의 존재를 이해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줄기세포 치료제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현재 줄기세포 치료제의 시장 형성은 예상보다 느린 편이다. 그 이유에는 비싼 치료비용도 한몫하고 있다. 타인 줄기세포 치료제도 아직은 자가 중간엽줄기세포 치료만큼 비싸다. 그러나 미리 채취하여 기다릴 필요도 없고, 제조시설과 치료기관의 거리 제한도 적은 점이 유리하다. 대량 배양으로 가격도 낮출 수 있다. 타인 줄기세포 치료제가 바로 현실적으로 치료제로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다. 다가오는 고령사회에 수요 또한 증가할 것이다.
바이오산업은 IT분야와 마찬가지로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 이 책은 지은이가 바이오벤처와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추이를 정리하면서 주로 경제적 흐름과 투자에 초점을 맞춘 듯하지만, 국내외 바이오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 또한 키워주고 있다.
#바이오대박넝쿨 #바이오벤처리포트 #허원 #부크온 #부크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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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을 이용해 '1부(장). 바이오대박넝쿨'만 읽어 봄 읽는데 무리는 없으나 좋다고 할 수 없는 문체 수준
바이오산업의 가치사슬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와 한국 제약산업,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김석관 http://www.slideshare.net/kskwan12/ss-56509911
바이오시밀러= 수율, 공정 안정화, 품질관리, 대규모 투자... 수요,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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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시밀러에대한 예상이나 현재 한국 바이오 업계에 대한 계보에 대한 소개는 좋았으나 이러한 청사진 보다 작금의 한국 바이오에 대한 문제점이 너무 부족해서 위험하게 보이는 책이다.
독자들로 하여금 오해의 소지를 남길수 있다고 생각된다.
본 서적에 소개된 일부 회사는 4년연속 적자 상태로 유증과 유증의 연속으로 연명하며 버티는 투자위험군의 회사도 존재하였다.
더 심각한 점은 제2의 한미약품을 꿈꿀수 있게 유도 할수도 있다는 점인데,
한미약품의 파이프라인이나 성장스토리를 자세히 다루어 한미약품이 이루어낸 성과가 얼마나 대단한것인지, 즉 타 사가 함부로 언급할 수준이 아니라는 점을 자세히 명시해 주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개략적인 바이오 섹터에 대해 알아보기엔 나쁘지 않으나 바이오 섹터가 생경한 독자들을 위해 PCR분야 유전체 분야 신약 분야 등등 카테고리별로 정리가 필요하고 본서의 저자는 이러한 점도 고려해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