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없는 녀석들이네요. 겨울잠을 자던 너구리들 중 아이들만 깨서 살금살금 밖으로 나가봅니다. 본인들이 겨울잠을 자지 않았을 때 보았던 풍경과 너무 다른거지요. 하얀 겨울을 보고 이것이 무엇인고....꽃잎인가 어리둥절해 합니다. 겁이 많아서 다시 부모님 곁으로 돌아가 잠을 청합니다. 아름다운 꽃이 피는 봄이 오고 너구리들은 부모님과 함께 봄을 맞이하러 갑니다.
겁없는 녀석들이네요. 겨울잠을 자던 너구리들 중 아이들만 깨서 살금살금 밖으로 나가봅니다. 본인들이 겨울잠을 자지 않았을 때 보았던 풍경과 너무 다른거지요. 하얀 겨울을 보고 이것이 무엇인고....꽃잎인가 어리둥절해 합니다. 겁이 많아서 다시 부모님 곁으로 돌아가 잠을 청합니다. 아름다운 꽃이 피는 봄이 오고 너구리들은 부모님과 함께 봄을 맞이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