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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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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멘탈리스트]라는 미국드라마에 빠지면서 주인공인 제인이 사람의 사고 및 행동 심리학을 이용해서 의도한 상황과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고 이후 관심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실제 현실에서도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하니 놀라웠습니다. 이 책 <생각을 읽는다>의 저자가 실제로 유명한 멘탈리스트라고 해서 이 도서에 대한 기대감 역시 큽니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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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멘탈리스트]라는 미국드라마에 빠지면서 주인공인 제인이 사람의 사고 및 행동 심리학을 이용해서 의도한 상황과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고 이후 관심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실제 현실에서도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하니 놀라웠습니다. 이 책 <생각을 읽는다>의 저자가 실제로 유명한 멘탈리스트라고 해서 이 도서에 대한 기대감 역시 큽니다. 책 소개를 간력하게 보았더니 생활밀착형 행동심리학 활용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어서 꼭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세상이 좀 더 살기좋은 곳일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서로 대화를 하면서 열심히 속마음을 얘기하지만 그래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받아내는 것도 어렵습니다. 은연중에 드러나는 나의 마음이나 상대방의 마음을 보여주고 읽어낼 수 있다면 꽤 괜찮은 소통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화하는 사람들의 관점이 궁금했는데 이 책이 그 의문 해결에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또 인간은 진화과정에서 학습한 습성이 은연 중에 드러난다고 합니다. 저자가 의도했는진 몰라도 그 과정을 거친 인간의 심리를 해부하는 책이라 사료되는데, 영장류 태초 언어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서 꼭 읽어 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자신의 시선이 향해 힜는 남자가 그 시선을 알아차리고 응대를 해올 때까지만 그를 쳐다본다. 특히 여자가 남자의 시선에 몇 초간 답하고 나서 시선을 계속 유지한 채 고개를 살짝 돌린다면, 남자는 대시를 허락받은 것으로 확신해도 좋다.​"


서로 이성간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깨우친다면 상대방의 의도와 함께 자신이 바라는 바대로 흐름을 타고 잘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말하는 방법에 따라 상대방을 자극시키지 않고 설득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었는데 이렇게 말하는 방법을 잘 소개해주고 있어서 얼마나 심리학이 우리 생활에 절실히 필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심리학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어렵지 않게 상대방에게 호소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명령하는 식의 말을 피하고 주어를 자신으로 바꾸어 본다면 보다 훨 씬 부드러운 감정으로 어필 할 수있다니 잘 세겨들어야 겠습니다.


세상사는 것은 결국 사람을 잘 생대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대인관계도 중요하고 특히 상대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대응하느냐 아니냐로 큰 낭패를 피할수도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생각의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적절히 이용할줄 아는것도 삶의 한 지혜라고 할수 있습니다. 삶의 지혜를 익히고 원활하고 친근감 있는 대인관계야 말로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 도서 <생각을 읽는다>를 읽는 내내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의 사람들의 심리들을 잘 알려주어 서툴기만 한 대인관계를 잘 이끌어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의 심리의 대한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 도서 <생각을 읽는다>를 읽으면서 제 자신의 심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고, 그 다음으로 나와 관계되는 사람들의 심리를 알수 싶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행동이 우리의 심리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되어 이 책의 그러한 사사로운 행동들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니 구체적으로 그 행동의 대한 심리를 잘 알려주고 있어서 인간간계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저에게 상대방의 심리를 알 수 있게 되어 상당한 유익을 받았다고 느껴집니다. 심리학을 통해 다른 사람은 물론 나 자신까지도 넓고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는 좋은 도서임이 틀립없는 <생각을 읽는다>를 많은 분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s****s 201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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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읽는다 - 신체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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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고 말한다. 생각한대로 살게 된다고 말한다. 꼭 그렇진 않다. 그 보다는 행동한대로 생각한다. 생각한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좀 길고 먼 추상적인 개념이다.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할 때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 우리가 살아갈 때는 생각이 아닌 행동을 우리를 지배한다.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대로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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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고 말한다. 생각한대로 살게 된다고 말한다. 꼭 그렇진 않다. 그 보다는 행동한대로 생각한다. 생각한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좀 길고 먼 추상적인 개념이다.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할 때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 우리가 살아갈 때는 생각이 아닌 행동을 우리를 지배한다.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대로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난 늘 환경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스스로 엄청난 의지를 갖고 실천하는 경우도 많다. 우리가 대단하다고 칭친하는 사람들이다. 한편으로는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렇게 스스로 의지를 시험하는가. 그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소비되며 정신적으로 피로해진다. 오래도록 유지하며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다. 차라리 행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놓으면 큰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아도 실천할 수 있다. 이미 이런 사례는 다양한 행동경제학 실험을 통해서도 나왔다.


뿐만 아니라 <총, 균, 쇠>를 쓴 제래드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다양한 학자에 의해 인류가 발전한 과정을 풀어내며 검증했다. 그만큼 생각보다 신체언어가 중요하다.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표현을 한다. 얼굴은 웃고 있지만 섬뜩한 감정이 들 때가 있다. 상대방이 괜찮다고 입으로 표현하지만 그가 하는 행동은 전혀 괜찮지 않을 때도 많다. 우리가 즐겨보는 개그 프로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행동과 말이 일치되지 않는 부조화를 보여주는 것이다.


아무리 머리로는 그렇지 않다고 말을 해도 몸이 말하는 상대방에게 표현하는 대화는 다른 이야기를 한다. 사람들은 시청각을 함께 이용해서 상대방과 대화하기에 두 가지면을 한꺼번에 판단내려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한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을 말할 수 있지만 신체가 나타내는 표현은 거짓을 하지 못한다. 그나마 고도로 훈련을 통해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 않는 방법이 유일하게 상대방이 내 감정을 눈치채지 못하게 할 방법이다.


상대방이 진짜로 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차라리 귀를 닫고 눈으로 상대방을 관찰해야 한다. 입은 거짓을 말해도 몸은 진실을 말한다. 흔히 연인거리가 있다. 알기로는 얼굴과 얼굴이 15cm이다. 이 정도 거리에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연인관계라고 한다. 상대방의 친밀도에 따라 서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이야기를 해도 그 이상 접근해서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이런 연인도 서로 관계가 안 좋을 때는 얼굴과 얼굴이 더 떨어진 상태에서 이야기를 하게 된다.

책 <생각을 읽는다>는 독일 저자다. 특이하게 번역을 전공했지만 마술사로 활동했다. 지금은 보디랭귀지 전문가로 사람들이 진짜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마술사란 가장 대표적으로 자신의 말과 행동을 숨기는데 익숙한 전문가다. 말로는 별의별 교언영색으로 관객을 속이며 자신이 진짜 하는 행동을 숨긴다. 그런 후에 말과는 완전히 다른 결과물을 사람들에게 보여준다. 그러기 위해서 행동이 아닌 말로 끊임없이 관심을 다른 쪽으로 유도하고 자신의 행동을 회피한다.


별의별 이벤트를 다 했는데 그 중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이를테면 베를린에서 숨어있는 사람을 찾는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리포터 한 명이 옆에 타고 있다. 오로지 그 리포터가 보내는 미세한 신체언어를 갖고 발견해야 한다. 우리가 추리, 스릴러 장르 영화에서 말하라고 다그쳐도 말은 하지 않지만 자신도 모르게 신경이 숨어있는 사람쪽으로 전부 가 있어 자기도 모르게 그쪽 방향으로 몸이 틀어져 있거나 자꾸 눈동자가 향하는 걸 근거로 숨어있는 사람을 찾는 것과 같다.


<생각을 읽는다>는 마술을 했던 저자라 그런지 직접 자신의 사진을 다양한 포즈로 찍어 보여준다. 대부분 사진이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다. 의도적인 연출도 있겠지만 성공한 사람이 갖고 있는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그 모습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책에서도 분명히 이야기한다.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하면 된다고. 어떤 장소에 가서 눈치를 보면 안 된다.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참석하는 것도 좋다. 그 보다 더 좋은 것은 자신감있는 행동을 억지로라도 해야한다. 그 점이 훨씬 더 상대방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판단을 달리하는 것도 익히 많이 알려졌다. 똑같은 행동을 하는데도 슈트를 입고 하는 것과 허름한 옷을 입고 하는 것은 다르다. 상대방이 나를 바라보는 태도도 다르다. 생각을 읽는다고 하지만 정확하게는 생각이 아닌 행동을 읽는다고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 타인의 생각을 정확하게 읽을 수는 없지만 말이 아닌 상대방이 하는 행동을 근거로 유추할 수 있다. 이런 분석은 꽤 시간이 걸리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상대방이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풍기는 분위기만으로도 감정 상태를 안다. 아무리 본인이 괜찮다고 해도 '괜찮아?'라고 질문하는 이유다. 우리는 사회가 발달할수록 점점 상대방이 몸으로 진짜하는 이야기를 무시한다. 언어가 없을 때 몸으로만 상대방에게 의사전달한다고 해보면 알 수 있다. 미묘한 감정까지 다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 이처럼 생각을 읽는 것은 복잡한 것이 아닌 단순할수록 가능하다. 배가 엄청나게 고픈가.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책을 읽는다고 생각을 완전히 읽진 못한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읽으며 내 행동을 돌아보는 것도 좋다.


함께 읽을 책

http://blog.naver.com/ljb1202/220662372013

마음의 미래 - 뇌


http://blog.naver.com/ljb1202/201062478

포르노 보는 남자, 로맨스 읽는 여자 - 남자는 OR 여자는 AND


http://blog.naver.com/ljb1202/140131783

죽음의 수용소에서 - 선택은 할 수 있다




l*****2 201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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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읽는다-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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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고른 책이었다. 조수석에 앉은 사람의 생각을 읽으며 운전하고 그 밖에 기억나지 않는 비현실적일 것만 같은 기상천외한 일들을 저자가 해냈고 그 방법을 책으로 펴냈다는 주장이 흥미로워 골랐다. 바디 랭귀지라는 걸 들어보긴 했지만 내가 생각한 바디 랭귀지는 손가락이나 몸 동작을 꼬물대며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차원이었다.책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방법 자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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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고른 책이었다. 조수석에 앉은 사람의 생각을 읽으며 운전하고 그 밖에 기억나지 않는 비현실적일 것만 같은 기상천외한 일들을 저자가 해냈고 그 방법을 책으로 펴냈다는 주장이 흥미로워 골랐다. 바디 랭귀지라는 걸 들어보긴 했지만 내가 생각한 바디 랭귀지는 손가락이나 몸 동작을 꼬물대며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차원이었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방법 자체는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행동거지를 면밀히 살펴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다.

생각은 뇌에서 이뤄지고 행동은 생각에서 나온다. 그 행동을 보고 생각을 읽어 내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쉬울 것 같지만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솔직히 이 책을 집어들 때가지도 생각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만 주목했지만 역으로 자신이 행동함으로서 생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는 수확을 얻었다.

생각은 문화와도 결부된 요소이므로 행동에도 차이를 발생시킨다. 행동으로 생각을 읽는다지만 그 격차를 어떻게 극볼할 것인지에 대해 독일인인 저자가 아무래도 자기 위주 시각으로 저술했을 여지가 있는 책 내용을 우리나라에서 적용했을 때 다소 맞지 않는 구석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에 보면 일본에서 성공리에 공연을 끝마쳤다는 내용이 있으니 그런 걱정은 공연히 할 필요 없을 것 같다.

길게 말할 것 없이 생각 읽는 법에 관한 심리학을 담은 책이므로 관심 있으시다면 읽어 보시기 바란다.


s*******1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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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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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멘탈리스트]라는 미국드라마에 빠지면서 주인공인 제인이 사람의 사고 및 행동 심리학을 이용해서 의도한 상황과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고 이후 관심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실제 현실에서도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하니 놀라웠습니다. 이 책 <생각을 읽는다>의 저자가 실제로 유명한 멘탈리스트라고 해서 이 도서에 대한 기대감 역시 큽니다. 책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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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멘탈리스트]라는 미국드라마에 빠지면서 주인공인 제인이 사람의 사고 및 행동 심리학을 이용해서 의도한 상황과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고 이후 관심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실제 현실에서도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하니 놀라웠습니다. 이 책 <생각을 읽는다>의 저자가 실제로 유명한 멘탈리스트라고 해서 이 도서에 대한 기대감 역시 큽니다. 책 소개를 간력하게 보았더니 생활밀착형 행동심리학 활용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어서 꼭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세상이 좀 더 살기좋은 곳일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서로 대화를 하면서 열심히 속마음을 얘기하지만 그래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받아내는 것도 어렵습니다. 은연중에 드러나는 나의 마음이나 상대방의 마음을 보여주고 읽어낼 수 있다면 꽤 괜찮은 소통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화하는 사람들의 관점이 궁금했는데 이 책이 그 의문 해결에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또 인간은 진화과정에서 학습한 습성이 은연 중에 드러난다고 합니다. 저자가 의도했는진 몰라도 그 과정을 거친 인간의 심리를 해부하는 책이라 사료되는데, 영장류 태초 언어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서 꼭 읽어 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자신의 시선이 향해 힜는 남자가 그 시선을 알아차리고 응대를 해올 때까지만 그를 쳐다본다. 특히 여자가 남자의 시선에 몇 초간 답하고 나서 시선을 계속 유지한 채 고개를 살짝 돌린다면, 남자는 대시를 허락받은 것으로 확신해도 좋다.​"


서로 이성간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깨우친다면 상대방의 의도와 함께 자신이 바라는 바대로 흐름을 타고 잘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말하는 방법에 따라 상대방을 자극시키지 않고 설득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었는데 이렇게 말하는 방법을 잘 소개해주고 있어서 얼마나 심리학이 우리 생활에 절실히 필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심리학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어렵지 않게 상대방에게 호소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명령하는 식의 말을 피하고 주어를 자신으로 바꾸어 본다면 보다 훨 씬 부드러운 감정으로 어필 할 수있다니 잘 세겨들어야 겠습니다.


세상사는 것은 결국 사람을 잘 생대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대인관계도 중요하고 특히 상대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대응하느냐 아니냐로 큰 낭패를 피할수도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생각의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적절히 이용할줄 아는것도 삶의 한 지혜라고 할수 있습니다. 삶의 지혜를 익히고 원활하고 친근감 있는 대인관계야 말로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 도서 <생각을 읽는다>를 읽는 내내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의 사람들의 심리들을 잘 알려주어 서툴기만 한 대인관계를 잘 이끌어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의 심리의 대한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 도서 <생각을 읽는다>를 읽으면서 제 자신의 심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고, 그 다음으로 나와 관계되는 사람들의 심리를 알수 싶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행동이 우리의 심리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되어 이 책의 그러한 사사로운 행동들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니 구체적으로 그 행동의 대한 심리를 잘 알려주고 있어서 인간간계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저에게 상대방의 심리를 알 수 있게 되어 상당한 유익을 받았다고 느껴집니다. 심리학을 통해 다른 사람은 물론 나 자신까지도 넓고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는 좋은 도서임이 틀립없는 <생각을 읽는다>를 많은 분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s****s 201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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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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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에 있던, 자신이 아닌 상대방의 생각을 알아야 할 때가 있다. 특히나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중요성은 정말 크다. 꼭 사회생활이 아니라도 가정, 연인관계, 친구사이에도 상대방의 생각을 읽는다는 건 정말 필요하다. 과연 어떻게 하면 생각을 읽을 수 있을까? 그런 고민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는 반가운 책 [생각을 읽는다]가 출간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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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에 있던, 자신이 아닌 상대방의 생각을 알아야 할 때가 있다. 특히나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중요성은 정말 크다. 꼭 사회생활이 아니라도 가정, 연인관계, 친구사이에도 상대방의 생각을 읽는다는 건 정말 필요하다. 과연 어떻게 하면 생각을 읽을 수 있을까? 그런 고민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는 반가운 책 [생각을 읽는다]가 출간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최고의 보디랭귀지 전문가로 불리는 토르스텐 하베너이다. 그가 왜 최고의 전문가로 불려지는지에 대해 알려주는데, 깜짝 놀랐다. 인구 1300만명의 대도시 중 하나인 도쿄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도쿄 상공을 비행하면서 1300만명 중 한 사람을 찾는데 그것을 성공했다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없이 자신의 옆자리에 한 사람을 태우고말이다. 어떻게 찾았다는 거야? 궁금했다. 의문이 꼬리를 무는데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사람의 행동을 읽는 능력때문이라는 것이다.그가 헬리콥터에 탈 때 그의 옆에는 한 사람이 동행했다. 그리고 비행을 하면서 그는 사람들과 옆에 동승한 사람을 번갈아 바라보며 행동을 읽고나서 한 사람을 찾아냈다는 것이다. 그래도 설마했는데 이게 일본 후지 TV 방송국에서 그가 사람을 찾는 것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그런데 행동을 읽고 가능한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신체 언어와 무의식적인 신호를 읽을 수 있겠금 우리를 인도한다. 신체 언어를 잘 알고 행동하면 우리 인생이 훨씬 경쾌하고 행복해 질 수 있으며, 상대방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면 공감능력과 의사소통에 플러스 요인이 될것이며 각자 원하는 목표에 더 쉽게 도달할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라는 저자가 알려주는 상대방을 읽는 스킬을 아낌없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준다. 우리가 매일 보는 얼굴의 표정을 읽는 방법,그리고 몸짓과 상대방의 걷는 자세를 통해 그 사람의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며, 연애를 시작하고픈 남자들을 위한 스킬,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스킬등 정말 우리가 원하는 삶, 즉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는  이 책은 그 어떤 책보다도 우리 곁에 두고 펼쳐보고 내것으로 만들어야 할 책이다.

 


 

1*******3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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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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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스텐 하베너... 굉장히 낯선이름 이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그리고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지은이의 사진을 보다보니 문득 생각이 났다. 아하~!! 어느 프로그램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우연히 보았던 마술이 떠올랐다. 상대방의 작은 반응만을 바라보면서 위험물을 피해가고, 비밀을 밝혀내는 그는 엄청난 마술사로 나의 머리속에 자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런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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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르스텐 하베너... 굉장히 낯선이름 이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그리고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지은이의 사진을 보다보니 문득 생각이 났다. 아하~!! 어느 프로그램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우연히 보았던 마술이 떠올랐다. 상대방의 작은 반응만을 바라보면서 위험물을 피해가고, 비밀을 밝혀내는 그는 엄청난 마술사로 나의 머리속에 자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런 그가 마술사가 아니라 멘탈리스트라니... 참으로 신기했다. 어떻게 상대방이 생각을 읽어낼수 있을까? 아주 미세한 반응 하나도 놓치지 않는 그의 공연은 정말이지 마술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런데, 지금 그의 책을 마주하고 있으니 이 또한 인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의 생각을 읽어내는 방법은 바로 '거짓말 탐지기'의 원리와 같았다. 하지만 그것은 심하게 고동치는 심장, 피의 흐름, 뇌파등.. 눈에 보이는 많은 자료로 하는 진실게임 이지만, 토르스텐 하베너는 그런 기계를 두지 않고 오로지 상대방의 눈과 행동을 바라보며 추측해 내는 것이다.
  결국, 지은이의 상대방에게 집중을하고, 사람의 기본적인 신체반응 그리고 아주 작은 반응마저도 읽어내는 것인데, 지은이의 능력이 신기했고, 또 한편으로는 인체의 신비가 놀라웠다. 나도 모르게 취하고 있었던 행동들, 아무 의도없이 '그냥!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했던 그 모든 움직임들이 원인이 있었고, 그에대한 나의 생각이 본능적으로 활동했던 것이다.
  항상 그래왔지만 요즘들어 심리, 감성에 관련된 도서들이 마구 쏟아지고 있는데, 그 어떠한 책 보다도 나는 이 책을 계속해서 옆에두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틈틈히 읽어 지은이가 오랜시간 동안 관찰하고, 공부하고, 감으로 익힌 정보들을 머리속에 정리해 두어야겠다.
  요즘 같은 경쟁시대에 상대방의 작은 몸짓에서 정보를 얻어낸다면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경쟁이 아닌 일상에서는 감성시대에 맞게 상대방이 말하지 않는 혹은 말 못하는 생각까지 읽어낼 수 있다면 더 많은 관심과 베품으로 상대를 더 어루만져 줄 수 있지 않을까.. 깊은 이해와 우정, 사랑을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이 책을 접할때는 뭔가 캐내기 위함이 조금은 있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알고 있는 것이 유리한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마지막 장을 덮을때 들은 생각은 결국 타인의 생각을 읽는다는 것은 독심술이 아니라 더 더욱더 오래 쳐다봐 주고, 관심 깊게 바라봐주고, 다시 한번 더 돌아 봐줘야 한 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야말로 진심이 통하는 세상 말이다. 아마도 지은이도 그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이 힘들게 익힌 지식을 독식하지 않고, 책을 통해 만인과 나누고 있는 것일 것이다.

s******j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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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각을 읽는다
"[서평] 생각을 읽는다" 내용보기
몇 년 전에 멘탈리스트라는 미국드라마에 빠져 지낸 적이 있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제인은 상대의 말투, 표정, 몸짓과 같은 신체 언어를 읽어서 상대방의 생각을 알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상대의 행동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내기도 한다. 제인은 이와 같은 멘탈리스트 기술을 통해서 범죄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 기술들이 기대이상으로 흥미로워서 인터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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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멘탈리스트라는 미국드라마에 빠져 지낸 적이 있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제인은 상대의 말투, 표정, 몸짓과 같은 신체 언어를 읽어서 상대방의 생각을 알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상대의 행동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내기도 한다. 제인은 이와 같은 멘탈리스트 기술을 통해서 범죄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 기술들이 기대이상으로 흥미로워서 인터넷으로 멘탈리스트에 관한 것들을 검색해보기도 했다. 극중에서 제인이 사용했던 기술들은 실제로 멘탈리스트들이 사용하는 가능한 기술을 토대로 구현한 것이라고 해서 더 놀라기도 했다.
이렇듯 상대의 신체언어를 통해 상대의 생각을 읽어내는 것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상대가 의식적으로 표현하거나 드러내지 않아도 말이다.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신기할 따름이지만, 심리학적 원리가 숨어있는 과학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이러한 기술들을 의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사람들과의 소통이 수월해지고 원활한 관계에서 오는 행복감은 높아질 것이다. 더불어 삶의 성공에도 시너지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인 토르스텐 하베너는 최고의 보디랭귀지 전문가인 멘탈리스트다. 그는 멘탈리스트 기술을 통해 놀라운 도전들에 성공하면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도쿄 상공의 헬기에서 1,300만 시민들 중 숨은 사람 찾기, 험준한 산길에서 눈을 가린 채 조수석에 앉은 사람의 생각만으로 운전하기 등 진기명기를 능가하는 도전을 모두 성공해냈다. 그는 이 책에 자신과 상대의 생각을 읽어 일, 사랑, 인간관계에서 원하는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는 행동심리학 기술들을 공유했다.
이 책에는 몸짓 언어로 생각을 읽는 원리에서부터 생각을 표현하는 몸짓을 읽는 방법, ‘인지하기, 변화 눈치 채기, 의미 찾기’라는 행동읽기 3단계, 옷차림을 통한 영향력 높이기, 이성의 몸짓 언어를 통한 생각 읽기, 매력적인 몸짓, 직장에서의 생각 읽기, 신체언어로 알아보는 사람 유형, 아이와 부모 사이의 생각 읽기, 진실과 거짓의 구분, 원하는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것들 등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와 팁들이 소개된다. 부록으로 뒷부분에 신체부위별 몸짓 언어를 별도로 정리하여 공유했다.
 
단순히 자세를 바꾸는 것만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다른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단 2분 만에 말이다. 자세는 생각을 변화시키고 생각은 감정의 방향을 조정한다. 그리고 감정은 자세와 행동을 변화시킨다. 예를 들어 승자의 포즈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이 줄고 자신감이 상승한다. 실제로 면접이나 중요한 자리에 임하기 전에 승자의 태도를 취하는 짧은 의식을 통해서 성공률을 올릴 수 있다. 이와 같은 파워 포즈는 짧고 간단하지만, 효과는 기대해볼만하다.
심리학 연구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신발 사진을 보고도 그 사람의 수입과 나이, 애착불안 등을 매우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신발만 보고도 전혀 모르는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의사로 연상되는 흰 색 가운을 입으면 실제로 집중력이 좋아진다고 한다. 의사들은 지적이고 꼼꼼하다는 고정관념이 강하게 작용되어서 가운을 걸치고만 있어도 그 순간 집중력이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흔히 후줄근한 차림새의 사람과 말끔한 정장을 입은 차림새의 사람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응은 극단적일 정도로 달라진다. 우리가 옷을 걸치는 그 순간 그것은 우리의 일부가 된다. 단순히 외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옷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 태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도구가 된다. 파워 포즈와 더불어 올바른 의상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과 실패를 결정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단번에 몸짓 언어를 읽고 상대의 생각을 읽어낼 수는 없을 것이다. 일단 얼굴표정의 변화와 다양한 몸짓 등을 의식적으로 읽어낼 수 있는 관찰 능력을 먼저 높여야 한다. 신체 언어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정확하게 관찰하고 비언어적 신호를 읽어내는 걸 완성해야만 비로소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저자는 누구나 어린 시절부터 상대의 몸짓을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고 해석해왔다고 한다. 상대의 몸짓관찰하기에 있어서 이미 전문가인 셈이다. 이제 이를 의식적으로 번역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와 같은 훈련에 대한 조언도 이 책에 언급되어 있다.

 

사람은 수많은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시작점인 가족과 친구에서부터 직장 동료와 지인들, 고객, 이웃 등에 이르기까지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이라는 관계를 맺는다. 이 관계가 성공적이고 원활하다면 행복한 감정으로 충만할 것이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것 역시 수월해질 것이다. 반면에 가족이든 친구든, 연인이든 그 관계가 틀어지고 소통이 되지 않을 때 생기는 부정적인 감정들과 그로 인한 악순환은 불행의 씨앗이 될 수 있다.
내가 멘탈리스트 기술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은 것 역시 관계에서 오는 행복감을 높이고 싶어서다. 삶의 성공과 행복의 열쇠는 결국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공유한 다양한 기술들과 원리, 그리고 경험과 통찰은 다양한 관계에서 갈등을 해결하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유용한 기술이 될 수 있다. 그동안 관계에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공유한 멘탈리스트 기술들을 활용하여 해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s*****n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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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도중 한 편의 농담같은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신체 언어를 통해 마음을 읽는, 그리고 그와 더불어 몇 가지 신기한 것들을 보여주는 마술사이다. 책 곳곳에 어떤 질문에 대한 그의 표정과 포즈가 있는데 조금은 장난스러워 보여서 이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기 보다는 그냥 이 책 자체도 그의, 하나의 마술쇼를 펼쳐놓은 것 같다. 가벼운 마술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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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도중 한 편의 농담같은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신체 언어를 통해 마음을 읽는, 그리고 그와 더불어 몇 가지 신기한 것들을 보여주는

마술사이다.

책 곳곳에 어떤 질문에 대한 그의 표정과 포즈가 있는데

조금은 장난스러워 보여서 이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기 보다는

그냥 이 책 자체도 그의, 하나의 마술쇼를 펼쳐놓은 것 같다.


가벼운 마술은 책의 초반에 하나 등장하는데

책에 X와 다이아 모양을 그려놓고 X에 집중한 상태로 책을 점점 가까이 가져오면

어느 순간 다이아 모양이 보이지 않게 되는 마술이다 ^^;


저자는 이런 현상에 대한 인지를 매우 즐거워 하고, 이런 그의 관심이

현재 '생각을 읽는 마술사'로 그를 인도한 것 같다.

종이 위에 그대로 있는 다이아 모양이 보이지 않는 현상을 가르쳐 주면서

<어떤 일에 집중하면 다른 멋진 일을 더 이상 볼 수 없다> 는 것을 저자는 알려준다.

찾는 행위만 하지 말고 이미 발견한 것을 인식하라!


위의 간단한 마술 다음 재미있는 주제는 '하품의 전염성'이다

하품하는 사람의 사진도 전염성이 있다면서 그의 사진을 실어놨는데

정말 그 사진만 봐도 하품이 나온다 ^^;

중요한 건 이 하품에 대한 색다른 의미인데, 저자는 하품이 지루해서가 아니라

상태에 대항하기 위한 반응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즉 하품을 통해 뇌의 온도를 내려서 더 각성하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100년간 하품을 해도 평범한 사람들이 절대 알아채지 못했을 ㅋㅋㅋ 그런 새로운 사실이었다.


다음으로 저자는 신체언어를 읽는 자신의 몇 가지 노하우와 연습법을 공개한다.

목소리의 변화를 감지한다거나 질문할 때 일부러 이미지화가 오래 걸리는 대상을 넣어서

그 시간차와 지연이 생기는 간격을 통해 상대가 생각하는 것을 맞춘다거나~

그는 혼자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도 즐긴다고 한다.

특히 머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발은 거짓말을 못한다고 하는데 참 흥미로운 발상이었다.


다음으로 데이트 코드라는 파트가 있다. 남자와 여자의 행동을 통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조금 설명해둔 것인데, '서로 닮은 사람이 좋아하게 된다'는 결론을 향하여 아주 이것저것

많이 써두었다.

이 부분을 조금 비틀어서 해석해보면 일반적이지 않은 특이한 사람은 연애하기가 참 어렵다는 것이 되는데 ㅋㅋㅋ 혹시 자신이 그런 사람이라면 세상을 좀 관찰하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할 거 같다.

'무엇이 일상적이고 일반적인 행동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기랄까?

만약 자신을 세상에 맞추기 싫다면 이걸 기억하면 될 거 같다.

'당신이 특이하면서 그렇지 않은 여자와 억지로 사랑하려고 하지 마라.

당신과 똑같이 특이한 사람을 찾아봐라. 그 편이 아주 잘 맞을 것이다.' (저자가 하는 말은 아니다)


위와 같이 몇 가지 파트를 나누어 약간의 사례를 통해 저자는 신체언어 읽기의 활용법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조금 아쉬운 점이, 저자가 그 동안 쓴 책이 많은지, 어떤 내용은 이전의 책에 썼으니 간단히 적고 넘어간다는 투였다... -ㅅ-... 신체언어에 관심이 생긴 독자는 다른 책들도 봐야할듯...


암튼 마지막으로 신체언어 읽기는 결국 '상대를 배려'하는 데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상대에게 크게 공감을 표현하거나, 지루해하는 상대의 마음을 읽고 빨리 보내주거나 ㅎㅎㅎ


마지막으로 저자가 적은 '적절한 신체언어'를 소개하고 싶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1. 침착함을 유지하고 많이 웃는다.

- 긍정적인 감정은 말보다 신체언어를 통해 훨씬 더 빨리 전달된다고 한다.

2.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하품을 하지 않는다.

- 무관심한 부부보다 오히려 부정적인 의사소통 방식이 몸에 밴 부부가 더 행복해한다고 한다.

3. 고개를 끄덕이면 행복해진다.


저자는 우리가 모두 일 만 시간 이상 사람들과 소통해왔기 때문에

몇 가지 지식만 머리에 넣고 연습하면 모두 훌륭한 신체언어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장담한다.

사람들과 더 소통하고 배려하면서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같다!

 

p*****d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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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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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상대의 진의를 파악하기 위해 애써왔다. ‘지금 나한테 한 발언이 무슨 의미일까?’. ‘왜 심각한 상황에서 엉뚱한 말로 혼란스럽게 하지?’.... 상대와는 언어로서 소통하지만 그 언어가 때로는 진의는 커녕 속마음을 헤아리는데 안갯속을 헤메이게 하는 것처럼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미국의 심리학자 앨버트 머레이비언 교수는 이미 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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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상대의 진의를 파악하기 위해 애써왔다. ‘지금 나한테 한 발언이 무슨 의미일까?’. ‘왜 심각한 상황에서 엉뚱한 말로 혼란스럽게 하지?’.... 상대와는 언어로서 소통하지만 그 언어가 때로는 진의는 커녕 속마음을 헤아리는데 안갯속을 헤메이게 하는 것처럼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미국의 심리학자 앨버트 머레이비언 교수는 이미 1967년에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언어를 통한 메시지가 아주 미미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한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언어적 신호를 통해 우리가 상대방에게 주는 영향력은 단 7%에 불과하단다. 38%는 목소리 톤 같은 부언어적 신호고 55%는 신체언어, 즉 비언어신호라고 했다. 결국 다른 사람에게 감정과 메시지를 전달할 때 비언어적신호가 93%에 달하고 말로 전달하는 신호는 7%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 결과를 감안한다면 우리는 상대의 말 속에 담긴 진의를 파악하는데 애쓰기 보다 상대의 행동이나 몸짓, 신체적 습관 속에 담긴 메시지와 특정 상황하에서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 훨씬 더 상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신체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언어를 파악하는 기본 능력은 어디서 비롯할까? 사람의 신체에서 비춰지는 의사표현만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정확히 찝어내는 행동심리학자이며, 놀랄만한 스케일과 잊지못할 퍼포먼스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멘탈리스트인 토르스텐 하베너는 생각을 읽는다를 통해 관찰-인지하기라고 말한다. 상대방의 어디를 봐야 할지 아는 데서 그가 말해 왔던 행동심리학이 시작되는 것이며 상대의 현 감정상태나 의도를 정확히 인지할 수 있단다. 하베너는 언어로 말하는 것과 신체적 행동으로 말하는 것을 언어, 부언어, 비언어적 신호로 구분해서 비언어적신호 속에 담겨진 의도를 읽어내는 트레이닝을 생각을 읽는다를 통해 진행한다.

 

상대방의 몸짓과 표정, 의상스타일 속에서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또한 반대로 이를 통해 타인의 호감을 얻을수도 있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페이스북에서 기타를 들고있는 사진 한 장으로 음악적 감성이 풍부한 로멘티스트로 나를 포장할 수도 있기 때문이고 실제로 실험을 통해 입증해 냈다.

저자는 신체언어의 비밀과 패턴을 16가지 주제로 나누어 설명한다. 특히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우리가 제일 관심있어하는 분야가 이성과의 교제에서 나타나는 진심에 대한 갈망임을 저자는 잘 알고 있는지 데이트 상황에서 상대의 신체적 신호속에 나타난 진의를 파악하는데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신체적 언어를 체득하기 위해서 대단히 많은 시간, 예를 들면 아웃라이어(말콤 글레드웰 저)에서 언급한 마이스터가 되기 위한 1만 시간정도가 필요하지 않다고 충고한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미 1만 시간 이상 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타인의 행동패턴을 관찰해 왔기 때문이란다. 그렇기에 16가지 방식을 체득하는데 어려움이 없으므로 과감하게 나서라고 조언한다.

 

신체적 언어에 대한 통역은 전문가의 영역만이 아님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미리 공부한다면 상대의 언어적 신호만으로 진의를 파악하는데 애쓰거나 오판했을 때 벌어질 수 있는 큰 부작용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일 것이다. 한마디로 저자의 이력만큼이나 매력있고 흥미진진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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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각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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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최고 멘탈리스트 강력한 신체언어 규칙 16]멘탈리스트에 대해 찾아보니 멘탈리즘을 실현하는 사람정도로 풀이되네요. 그래서 멘탈리즘이 뭔지 더 찾아보니 유심론까지 거론되면서 이해하기에 버거운 내용까지 나오기에 이쯤에서 접었습니다. 그저 간단히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기술을 실현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멘탈리스트가 사용되네요. '생각을 읽는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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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최고 멘탈리스트 강력한 신체언어 규칙 16]
멘탈리스트에 대해 찾아보니 멘탈리즘을 실현하는 사람정도로 풀이되네요.

그래서 멘탈리즘이 뭔지 더 찾아보니 유심론까지 거론되면서 이해하기에 버거운 내용까지 나오기에

이쯤에서 접었습니다. 그저 간단히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기술을 실현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멘탈리스트가 사용되네요.

'생각을 읽는다'라는 책 제목처럼요.


첫 페이지부터 흥미로운 이야기를 시작을 하네요.
350만명의 살고있는 베를린의 상공에 떠 있는 헬리콥터에서 어떤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단서는 단 하나 어떤 사람을 알고 있는 한 여인의 몸의 신호와 관찰력 만으로 찾아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찾았는지 알수는 없지만 신기할 따름이다.
이처럼 저자는 다른 사람이 무의식 중에 드러나는 신체언어를 읽게되면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이해를 잘 하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자신의 소통 능력 또한 늘어나서 각자가 원하는 목표에 더 쉽게

도달할 수 있고 삶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라 하며 생각을 읽는 기술을 알리려고 한다.


책 표지에 적힌 '신체언어 규칙 16'에 맞춰서 1장 생각은 무엇에 영향을 받는가를 시작으로 16장 원하는 소통을 이끌어 내기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로 마무리를 하고 있다.
내용의 시작은 '모든 힘은 내면에서 나온다'라는 기본 원칙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저자는 이를 '생각의 결과가 몸으로 표현된다'라는 의미로 해석을 하며 '그럼 역으로 의도적인 신체언어로 당신의 생각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자신은 '그렇다'라는 확언을 하며 자신의 스스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는 생각을 변화시키고, 생각은 감정의 방향을 조정하며, 감정은 자세와 행동을

변화시킨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면서, 신체언어로 표현되는 생각을 읽는 기술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상대의 목소리나 손 동작, 때로는 하품으로 드러난 상대의 본심이 어떤지 알려주고 있으며, 반대로 나

자신을 상대에게 보여주기 위한 신체언어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으며, 특히 9장과 10장은 이성간의

관계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훔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는데, 정말로 그렇게 하면 꼭 그렇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직 이성 친구가 없는 분들이라면 시도를...
그리고 직장에서나 부부사이,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 대한 생각 읽기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들 모두가 신체언어의 전문가가 아니라는 것이다.
전문가가 되려면 신체언어에 대한 이해도 해야하고 꽤 긴 시간동안 연습과 노력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그럼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
저자는 이미 모두 전문가라고 한다.
아이때부터 시작해서 수 많은 시간동안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그들의 행동을 관찰했으며,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기 위해 어떤 행동을 했는지, 이미 우리는 모두 알고 있는 전문가라고 한다.

이제부터는 자신이 관찰한 것들을 분류만 하면 된다고 한다.


책 뒷표지에 '신체언어의 통역사가 되라! 우리의 몸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없다!'라는 글로 마무리를 하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아이때부터 자라면서 무의식 중에 터득한 신체언어가 자신의 생각 또한 무의식중에

드러날 수 밖에 없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의 의중과 관계없는 말을 할 때가 있다. 그로 인해 오해가 생기고 소통에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상대의 생각을 제대로 읽을 수 있다면, 상대와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가지게 될거라는 생각을 해 본다.